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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2.03.15 (목)

계시말씀 6229dd36

선포일
2012.03.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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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때와 같은 기도를 할 때다 작성일: 2012. 2. 14(화) 작성자: 정수영 섭리사와 선생님의 모든 상황을 놓고 애가 타게 기 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섭리사 모두가 하나 되어 주님 과 선생님의 심정으로 기도하게 해 달라고 간구하였 습니다. 에스더서를 읽게 되었고 우리의 입장이 하만 과 모르드개, 유대 민족과 같음을 깨닫고 섭리사가 에스더와 유대 민족 같이 죽으면 죽으리라 결단하고 기도한 것처럼 섭리사와 선생님을 위해 더욱 힘써 기도할 때 주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야. 진실로 너는 나의 말을 듣고 적을지어다. 섭리사야, 너희 모두는 들어라. 나 예수가 섭리의 계엄령을 선포한다. 국가도 국가의 어려움이 닥칠 때는 나라의 모든 헌법도 일시 중지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계엄령을 선포한다. 나 예수도 지금 너희 섭리사에게 계엄령을 전하노니 너희는 지금 이때 특심을 품고 기도하여라. 이 자가 내게 에스더 때와 같이 간구하노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라. 모르드개 의 입장 같이 섭리도 지금 그와 같다. 하만이 의인 된 모르드개를 모함하여 모르드개뿐 아니라 유대 민족까지 다 멸하려 했다. 그때 유대 민족과 에스더는 어찌하였느냐. 3일 동안 굵은 베옷을 입고 금식하며 기도하였다. 에스더는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 한 심정으로 왕 앞에 나아갔다. 지금 섭리사 너희 모두는 그러할 때이다. 세상이 너희 선생을 모함하고 악한 자들이 섭리사를 무너뜨리려 하니 너희 모두는 한마음으로 기도하여라. 이때 각자 할 일도, 맡은 일들이 있을지라도 너희는 너희 선생과 섭리사를 지키기 위해 기도함을 최우선에 놓으라. 섭리사와 너희 선생은 나의 터전이며 하늘역사다. 그러하니 너희는 먼저 선생과 섭리사를 생각하라. 모여서 한마음으로 간구하고 너희 억울함을 하나님께 고하듯 간절히 구하고 구하여라. 너희가 몽산포 의 기적을 아느냐. 선생만 애가 타서 나에게 간절히 기도하였다. 너희는 알지 못하고 운동도 하고 영광을 돌리고 있었지만 밀물이 몰려오니 선생은 나에게 애가 타게 간절히 구했다. 그만 애가 타서 구했노라. 그곳에 있던 많은 자들 “합당하면 멈추고 안 멈추면 그만하지 뭐.”했다. 선생 통해 듣지 않았느냐. 그래도 난 선생의 애타는 기도를 듣고 밀물이 멈추는 기적을 보여 주었노라. 지금도 섭리사에 밀려오는 밀물과 같은 어려움 이 모든 것을 선생에게만 맡겨 두어선 안 된다. 에스더가 온 민족과 함께 기도하며 간구했듯이 너희는 선생과 섭리사의 운명을 놓고 모두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먹고 입고 자고 너희가 행할 일들은 언제든지 할 수 있다. 하지만 역사에는 때가 있다. 그때에 모든 것을 이루며 가야 한다. 사탄이 군대가 되어 마지막 발악을 한다. 너희는 심정의 굵은 베옷을 입고 나에게 나아오라. 너희 선생의 심정의 기도까지 너희가 해야 될 때이다.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생명들 철통 관리다. 군인 같은 정신으로 하나 되어 행할 때다.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말고 애타는 심정으로 간구하여라. 너희의 애타는 간구로 모르드개를 모함하여 온갖 악한 계획을 세운 하만이 모르드개를 처형하려는 곳에 자기 목이 걸렸듯이 너희는 간구하라. 모든 악한 자들 섭리를 해하고 선생을 해하려는 저들의 음모가 자신들의 육을 치고, 그 모든 계획이 자신에게로 돌아가도록 에스더의 심정과 같이 기도하여라. 유대 민족과 같이 섭리사도 억울한 심정 가운데 거하고 있다. 나에게 구하여라. 간구하여라. 각 교회야, 각 부서야, 각 가정아, 너 개인아! 지금 무엇을 기도하느냐. 무엇을 염려하고 생각하느냐. 먼저 너희의 터전 섭리사이다. 선생이다. 섭리사와 선생이 없으면 구원의 터전도 없는 것이다. 너희가 간절히 기도하는 그 생명들의 터전도, 너희 자신들의 구원의 길도 없어지는 것이다 모두 마음을 모아라. 한마음으로 합심하여 기도하여라. 너희 선생 민족의 운명을 놓고 월명동에서 전국의 지도자가 모여 간구했을 때 첫째 해골이 무너졌고 또 기도하여 둘째 해골까지 무너뜨렸다. 너희도 기도하여라. 호시탐탐 나의 역사, 나의 육을 치려는 저들의 악한 행위를 기도로 물리쳐라. 내가 하만의 목을 매달듯이 너희들의 기도로 저들의 목을 매리라. 지금은 섭리사, 선생을 위해 가장 먼저 무릎 꿇고 기도할 때이다. 알겠느냐. 속히 구하여라. 주저하지 말고 내게 부르짖어라. 합심하여 한 목소리로 기도하여라. 어린 자들에게도 약하게 가르치지 말아라. 우리의 터전을 막는 악인들이니 그들의 말에 휩쓸리지 않게 정확히 쪼개 주고 가르 쳐라. 이젠 사탄 앞에 한 생명도 빼앗기지 말아라. 선생에게 힘을 주자. 이젠 너희의 기도로 저 밀물과 같이 몰려오는 악인들을 멸하자. 내가 너희 편이 되어 늘 함께하니 날 굳세게 붙잡아라. 이젠 선생이 너희에게 애타게 말하지 않아도 너희가 절대 믿음으로 내게 구하는 자 되어라. 밀물이 멈췄듯이 저들의 악을 멈추게 하자. 영원히 멸하여 버리자. 진실로 사랑하는 사랑들아, 선생과 섭리사를 너희와 내가 함께 지키자꾸나. 급절하게 기도할 때이다. 섭리사의 운명, 선생의 운명, 너희의 운명이다. 나의 운명이다. 우리의 운명이다. 우리가 지키자. 반드시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믿고 구하여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