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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2.03.16 (금)

20 정형호 서울주님의교회 대학부 사랑 선생의 선물은 바로 너희다

선포일
2012.03.1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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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선물은 바로 너희다. 작성일 : 2012. 03. 16. (금) 작성자 : 정형호 (28세, 서울 주님의 교회, 전도사) 선생님 생신을 맞은 천국성령운동, 너무나 귀하고 귀한 날이 기에 하루 동안 기도와 선생님을 향한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임했습니다. 천국성령운동 도중 찬양을 할 때부터 선생님생 각이 너무 나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계속해서 선생님 생각과 향수에 젖어 애타게 선생님을 마음속 깊이 찾고 부를 때 주 신 말씀입니다. <선생님 말씀> 나 괜찮은데 왜 울고 그랴. 기쁜 날이잖어. 좋은 날이잖어. <선생님, 너무 죄송합니다. 너무 보고 싶습니다.> 나도 그랴. 오늘 참 행복한 날이구먼. 너희 선물 받으니 좋구먼. 주님께서 내게 선물을 주셨어. 새벽부터 얼마나 재촉하시며 축하해 주시던지 깊고 깊은 말씀으로 나의 심령과 마음을 뒤집어 놓으셨구먼. 최고의 선물이요, 최고의 사랑이여. 선생은 어릴 적부터 내가 왜 태어났을까 참 생각을 많이 했지. 여러 번 죽으려고도 했으니 말이여. 너무 가난하고, 보잘것없는 인생이라 생각했어. 하지만 그것이 아니었어. 그것은 하늘의 계획이었구먼. 예수님 내게 오시어 이야기하시더라. 너를 숨겨 놓은 것이라고 말이여. 숨은 보물처럼 꼭꼭 아무도 찾을 수 없게, 하늘만 쳐다보고 하늘만 키울 수 있게 아주 꼭꼭 숨겨 놓으신 것이라 하시더라고. 열려라 참깨 해도 열 수 없는 아주 최첨단의 자물쇠로 말이여. 하하. 그건 성삼위만 열 수 있는 것이라 하시더라고. 그래서 나를 첩첩산중 두메산골 깊고도 깊은 곳, 온갖 산맥이 둘러싸고, 하늘과 땅이 만나는 높고도 높은 그곳 월명동에서 하늘 정기만을 받고, 은밀히 키우시기 위해 작정하셨던 것이라고 하시더라. 잘나 보이면 미리부터 눈에 띄어 어린나이부터 표적이 되니 기도 훈련, 말씀 수련, 실천 단련시킨 후, 이기고 견뎌내는 연단을 통해 지금까지 그 모진 비바람, 역경, 핍박 다 견딜 수 있게 단련시킨 것이고, 때가 될 때까지 바보 취급받게 하여, 사람 손 타지 않게 일부러 계획적으로 나를 키우셨다고 하셨구먼. 때가 되어 말씀의 권세 속에 세상에 빛을 비추이게 하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시샘하는 자도 많고, 표적의 대상이 되어 사탄들도 사명자를 없애기 위한 혈안에 안달이 났지만, 어둠은 빛 가운데 가려지고, 시샘하고 나를 멸시하려는 자들은 다 빛 가운데 사라지게 되어 있다고 하셨구먼. 그것이 절대 예정이라 하시더라고. 지금도 이 안에서 나를 통해 작정하시고 말씀으로 역사를 펴시듯, 지금 이 마지막 때를 위해 선생을 세운 모든 것이 하늘의 뜻과 계획이라 하시더라. 물론 내가 이곳에 들어온 것은 예정이 아니지만, 나의 희생으로 인해 하늘 역사의 뜨거운 태양이 더 활활 타올라 비추이게 되어, 악이 자기 행한 것에 비할 수 없는 엄청난 고통 속에, 잔인하고 극렬하게 무너지고 멸망하게 되는 조건이 된다고 하셨구먼. 중심을 건드리는 것은 그를 통해 역사하시는 성삼위를 건드린 것이니 그 죄가 얼마나 무서운 죄요, 그에 따라 받을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셨구먼. 이토록 하늘 운명 타고 나는, 오늘도 감사의 고백과 진정 행복한 인생임을 고백하니 어느새 주님 눈에도 내 눈에도 눈물이 고여 서로 감싸 앉으며 뜨거운 사랑의 시간을 가졌다. 제자들아, 예수님께서 내게 물으시더라. 생일인데 이 안에서 보내니 외롭느냐. 쓸쓸하냐고 말이여. 난 고백했구먼. 예수님께서 제게 계신데 괜찮습니다. 그거 하나면 족합니다. 그래도 나가고 싶지? 제자들 보고 싶지? 네가 전도하고 구원시켜 내 품으로 돌이킨 자들 아니냐. 솔직히 보고 싶죠. 하지만 육은 갇혀 있어도, 마음으로 영으로 함께 서로 맞는 생일이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찌 너는 그리 제자들밖에 없는지 모르겠구나. 오늘은 너희 제자들이 너에게 가장 크나큰 선물이 될 것이다. 내가 더 뜨거운 성령으로 인도하여 네가 그토록 사랑하는 내 신부들이 너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게 감동감화 역사해 줄게. 부흥강사에게도 더 뜨거운 성령으로 임해 그의 몸을 쓰고 역사할게. 걱정 말고 선물 받을 준비나 단단히 해. 선물 받고 너무 좋아 기절하면 안 돼. 하하 <정말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중 현장이 아닌 교회에서 기도를 하는데도 모두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하, 역시 예수님이 제 이 마음을 가장 잘 아시네요. 네 심정, 네 마음 나마저 몰라 주면 어찌 하겠느냐. 너와 나는 한 몸이요, 하나요, 한 짝인데, 네가 나 없으면 안 되듯, 나도 너 없으면 안 되는데, 내가 널 챙기지 않으면 누가 챙기겠느냐. 이런 예수님의 마음속에, 지난 날 지켜 주신 것도 오늘의 생일을 맞을 수 있게 해 주심에도 감사하며 한참을 예수님과 사랑의 대화를 했다. 사랑의 제자들아. 너와 나 볼 날 얼마 남지 않았어. 시간 금방 간다. 너희는 세상 시간 개념을 항상 보지. 나는 세상 시간의 개념을 잊은 지 오래다. 하늘 시간의 개념밖에 없다. 이젠 하늘 시간이 다 되어 간다. 육의 시간도 금방이다. 어느새 네 눈앞에 내가 나타나면 휘둥그레 신기해하겠지. 영으로 만나 보든, 육으로 만나 보든 아마 선생이 맞는지 한참을 쳐다보겠지. 우리 만나는 것은 예정인데 사랑으로 만나느냐. 불신으로 만나지 못하느냐, 이것이 문제로구나. 나도 몸부림 속에, 우리 서로의 소원대로 만나기 위해 마지막까지 힘을 내어 내 전부를 걸고 너희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테니 꼭 우리 뜨거운 사랑으로 만나자. 오늘 내게 가장 큰 선물은 바로 너희들이로다. 이것이 사랑하는 주님께 받은 가장 큰 선물이로구나. 끝까지 나를 믿고 따라와 준 고마운 너희들이 내겐 가장 크나큰 선물이다. 내가 너희 진심의 기도를 선물로 원했던 뜻에는 나를 향한 너희의 진정한 사랑의 마음이 있었다. 네 마음의 전부를 나를 위해 주는 그 사랑! 나는 그 사랑과 기운으로 힘을 받고, 하늘 뜻을 받들며 오직 너희의 구원의 뜻을 위해 목숨 다해 뛸 것이다. 그러니 낙오해서도 벗어나서도 안 된다. <저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네게 주님께서 가르쳐 주셨지? 얼마나 때가 가까이 왔는지? 정말 다 왔어. <네! 선생님, 마지막 그늘만 지면 끝이라고 하셨어요. 그 그늘이 다 지어간다고 하셨어요.> 그래. 정말 선생 얼마나 최고조로 긴장하는지 모르지. 말씀을 받아 쓸 때 펜이 떨리는 것이 손이 아파서만도 아니여. 애타고 심정 타는 주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니 온몸이 떨려서 그러기도 하다. 사랑의 제자들아. 꼭 내 말만 듣고 해야 해요. 결단코 나와 떨어지면 안 돼요. 나만 따라와야 해요.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여. 사랑하면 어렵지 않구먼. 사랑하면 어려울 것이 없어요. 목숨도 걸잖어. 사랑으로 딱 붙어. 너라는 판을 주님께로 완전히 뒤집어 맡겨 버리자. 잘못된 모든 것들은 다 태워 버리자. 알겠지? <이어 기도 속에 선생님을 위해 모두 간절히 기도하는 소리 가 들렸습니다. 저 또한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너무 빛나는 광채 나는 얼굴에 환한 미소를 띠시며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진실 되고 간절한 자들의 기도 다 받았구먼. <진실 되고 간절히 기도하는 자들의 기도 소리를 들으시고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주님과 오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자들 앞에 서시어 고마워하시고, 기뻐하시며 그의 얼굴을 쳐다보시며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힘을 내어 더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하고 계셨습니다. 예수님도 옆에서 흐뭇해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나도 이 시간 간절히 기도하니 너희와 파장이 맞아 만날 수 있구나. 이렇게 기도로 만날 수 있는 것이여. 이것이 하늘이 주신 크고도 큰 선물이구먼. 육으로 못 만나도 영원히 만날 수 있는 통로인 기도! 너무 감사하구먼. 간절하고도 진실 된 그 심정을 잊지 마. 지금 너희들이 성삼위가 주신 뜨거운 성령 아래 애타고 불타게 간절히 기도하는 것과 같이 늘 매사에 기도하는 것이다. 정말 명심해야 해. 삶 속에 돌아가면 그 느낌이 사라지고 잊기 마련이지. 그 간절한 마음을 잃기 때문이다. 왜 그런 줄 알어? 지속적으로 계속 주님을 찾지 않기 때문이여. 오늘 뜨겁게 기도가 되었다고, 내일 또 뜨겁게 기도가 된다는 보장이 없어. 그래서 차원을 높이고 주님을 꽉 붙잡아야 하는 것이다. 선생도 매사에 주님에게서 떨어지지 않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치는 줄 아느냐. 한참 깊은 기도를 하다가도 순간 내 생각에 틈을 보이면 바로 깊은 기도가 끊기기 마련이니 모든 걸 내려놓고 집중하고 또 집중하며, 늘 주님께 붙어 있을 수밖에 없다. 그 조건 속에 말씀을 받게 되는 것이다. 화장실을 갈 때도, 잠시 잠깐 밥을 한 숟가락을 뜰 때도 내 마음속에서는, 나의 뇌 속에서는 주님 향한 마음으로 요동칠 뿐이다. 주님만이 전부다. 이것이 사랑의 힘이다. 사랑하니까. 사랑의 힘으로 주님께만 집중할 수 있구나. 방심은 금물이다. 뜨거운 성령집회 때는 특히나 말씀을 깊게 잘 듣고 마음속에 담아, 심정을 받은 자들의 기도를 담는 천사의 책을 보면 기도의 에너지도 차고 넘치고 어떤 자들은 더 좋은 기도 책에 천사가 그 기도를 담아 성삼위께 고스란히 전해 드리고 성삼위께서 기뻐하시고, 어떤 자들은 더 깊은 기도 끝에 성삼위께서 친히 좌정하시어 그 기도하는 자 앞에 나타나 그 기도를 들으시고 그의 손을 잡아 주시기도 하시고, 안아 주시기도 하시고, 머리를 만져 주시기도 하시며 축복의 안수 기도도 해 주시며, 기도한 대로 들어 주기 위해 더 크게 역사하신다고 하셨다. 그래서 기도가 중하고 중하다. 그러니 기도의 끈을 놓으면 안 된다. 놓으면 죽는 것이다. 주님과 교통이 바로 끊어진다. 끊어지면 죽은 것이다. 잘 알겠지? <네. 선생님~ ^^> 잠시 예수님께서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고 하신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 보자. 이어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예수님 말씀> 기도는 마치 왕 앞에 바치는 상소문 같기도 하다. 왕에게 나라의 백성들의 상황, 각종 문제들과 해결 받아야 할 것들을 말하여 왕이 그 상소문을 보고 해결하듯 지금 너희는 섭리사, 민족, 교회, 개인의 문제와 너희의 현 상황을 놓고 세밀히 하나하나 왕 앞에 상소문을 올리듯 주님께 해결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를 해야 할 때이다. 그래야 나 예수가 그 기도를 듣고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이다. 구하는 책임분담을 다하여라. 선생은 이 땅을 대표하여 매일 상소문을 올린다. 섭리사의 문제뿐 아니라, 전 세계의 문제와 각종 사건을 놓고 기도한다. 선생이 이 땅의 모든 문제들을 놓고 상소문을 올리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선생은 지구촌의 성삼위가 세운 대표다. 지구촌 대표 보고자다. 선생이 기도의 상소문을 올리지 않으면, 올릴 자가 없기로 지구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물론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성삼위께서 이 땅을 낱낱이 파악하여 금방 처리할 수 있지만, 선생이 올리는 기도의 상소문으로 심판할 문제도 성삼위를 감동케 하여 다시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성삼위의 마음을 붙잡는다. 이것이 선생의 기도다. 그러니 제발이나 선생이 지구촌을 위해서도 성삼위의 마음을 붙잡고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마치 왕후가 왕을 도와 나라의 뜻을 잘 이룰 수 있도록 도우고 보필하듯, 선생이 왕후의 입장이 되어 이 땅의 역사를 놓고 기도하라 하였다. 그런 선생이 기도하기로 너희도 살고, 섭리사가 존재하며 이 지구촌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그 기도 속에 재림의 역사도 이루어지며, 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맞을 수 있다. 그러니 선생 위한 기도의 선물이 크기로 너희에게 기도를 부탁했다. 선생이 성삼위에게 기도의 상소문을 빠지지 않고 올릴 수 있도록 꼭 꼭 기도해 다오. <아멘!> 선생 자체가 최고의 영광이요, 성삼위의 기쁨 자체이다. 그를 기쁘게 하는 자, 성삼위를 기쁘게 하는 자요, 그를 위로하는 자, 나를 위로하는 자요, 그의 마음을 알아주는 자,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자요, 그를 사랑하는 자,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로다. 그러니 그것이 성삼위 앞에 가장 존귀하고 크나큰 영광 그 자체로다. 이 귀한 날, 최고의 날, 이 지구촌의 축복이 임한 날 성약역사 속에 이 지구촌의 구원의 뜻이 이루어진 이 날, 이 날을 잊지 말며, 선생 통해 선물로 준, 선생과 나 예수 그 자체인 말씀을 절대 잊지 말며, 뇌 속에서 너희 생각이 흐르기 전, 말씀으로 잡고 또 잡으며 아예 뇌 속에 나 예수를 통째로 박아 버리자. 사랑한다. <다시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그릇은 채우라고 있는 것이다. 자기가 기도한 것을 담는 기도의 그릇이 있다. <천사가 담는 기도의 그릇이 있고, 기도의 책도 있다 하셨는 데 무엇이 맞는 것인가요? 전 이전에 기도의 그릇을 보여 주시지 않으셨습니까? 기도 그 자체를 담는 그릇을 보여 주시지 않았습니까?> 때론 천사가 기도의 내용을 기록하는 책으로 보이기도 하며, 그 기도 통째를 기도 그릇이라는 것에 담아 그대로 성삼위께 전달해 드리기도 한다. 기도의 차원에 따라 내용만 전달할 때도 있고, 그 사람의 생각과 마음 전부를 담아 그대로 전할 때도 있다. 이해하겠느냐. <아멘!> 자기의 기도를 담는 기도 그릇에 진심의 기도가 차고 넘쳐야 영도 배부르지 않겠느냐. 쉽게 말하면, 네 밥그릇에 밥이 없으면 밥을 못 먹지 않느냐. 밥을 못 먹으면 육신이 힘이 없지 않느냐. 힘이 없으면 쓰러진다. 이와 같이 기도하지 않으면 영이 힘을 잃게 된다. 기도하지 않으면 말씀도 심정으로 와 닿지 않으며 귓가에 들리지 않는다. 잡념과 자기의 주관과 육성이 불타오르게 된다. 말씀도 자기식으로 해석하게 된다. 그러다 사망권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기도와 말씀은 한 짝이 되어야 한다. 정녕 이 말을 깨달아라. 또한 진심으로 기도한 기도가 자신의 기도 그릇에 담겨져 성삼위에게 올려지면, 그 기도한 바대로 영이 변화를 이룬다. 기도도 실천이다. 이를 알아라. 기도의 실천을 끊임없이 이루는 자들은 더 차원 높은 기도를 하여라. 차원 높은 기도란? 성삼위가 네 앞에서 바로 네 기도소리를 듣고 응답하는 것이다. 천사가 가져 오기 이전, 성삼위께서 친히 네 앞에 나타나 함께 호흡하며 대화하며 기도하는 것이 가장 큰 기도이다. 지금은 이런 기도를 해야 할 때이다. 그것이 성삼위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다. 성삼위가 도저히 듣지 않으면 안 되는 기도이다. 그래서 선생은 그 누구보다 잘 알기에 기도의 끈을 절대 놓지 않는다. 내가 기도의 끈을 놓는 순간, 주님은 기도하자 하신다. 우리함께 성삼위가 듣지 않으면 안 된다 하실 정도로 기도하자. 오늘은 내 신부가 어떤 기도를 할지 기대하실 수 있도록 선생과 함께 차원 높여 기도해 보자. 선생과 예수님의 심정의 글을 통해 너희 마음속에 이 심정이 꽉꽉 채워지길 원한다. 기도해야 만나고, 주님도 나도 만난다. 기도해야 주님과 나와도 서먹한 관계가 되지 않는다. 서먹하면 만나도 맹숭맹숭하다. 덜 익은 과일과 같다. 뜨겁게 사랑으로 만나야 불이 타오른다. 잘 익은 과일과 같다. 사랑하면 기도하고, 기도하면 사랑한다. 영원한 사랑으로 영원한 만남을 이루길 바라는 선생이 전한다.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