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3.16 (금)
정은별 천안소망 치어
- 선포일
- 2012.03.1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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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에 대하여
작성일 : 2012.03.16(금) a.m 11:30-12:00
작성자 : 정은별
[ 선생님께서 일전에 계시 결재를 해 주시면서 “주님 육이
영으로 부활했다는 것. 육신의 생각과 마음들이 영체로 가지
고 이루었다.”하시며 부활에 대해 다시 받아 보라고 하셨습
니다. 부활에 대해 인식을 잘하고 전하라 하셔서 기도했습니
다. 그래서 생활 가운데 ‘부활’이라는 것을 늘 염두에 두
면서 며칠을 지냈는데 주님께서 ‘섭리역사는 일개 종교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요, 구원역사다.’하시면서
시대 말씀을 듣고 깨달아 생각과 마음이 변화되어 시대 신부
에 해당하는 행실을 할 때 온전한 시대급 부활이 일어난다
하시며 ‘육이 영으로 변화하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말씀
해 주셨습니다. ]
* 성자 주님 말씀 *
내 사랑아.
나의 섭리사는 하나의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요, 인류 구원을 담당하는 중심 역사,
천주의 역사니라.
그리하여 나 예수는
이 섭리역사가 어릴 때부터, 시작할 때부터
섭리교회, 혹은 섭리교라 지칭하지 않고
섭리역사, 섭리사로 너희 선생 통해 칭한 것이다.
이 역사가 일개 교회, 개인의 역사였다면
이리 하지 아니하였으리라.
이 섭리역사는 개인, 민족, 하나의 종교가 아니라
온 지구촌 세계 구원을 담당하는 내 사랑의 역사니라.
그러니 너는 이 역사에 대하여, 선생에 대하여,
또 네가 이 역사에 존재하며 신부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이 역사는 그저 세월 속에 묻혀 갈 작은 역사가 아니다.
천 년 신부 역사 가운데 길이길이 남아질
부활과 휴거, 재림의 역사다.
시대급 부활의 역사요,
차원을 넘나드는 최첨단의 휴거의 역사요,
여호와 하나님과 나 예수가
시대 표상 선생 통해 이루어 가는 재림역사니라.
그러니 귀하고말고!
너희 선생은 나를 너무나도 사랑하기로
그 어떤 것도 포기치 않고 끝까지 나에게 매달려
이 시대의 차원을 신부급으로 복직시키었고
시대 말씀으로 너희 육신의 삶과 마음,
정신, 생각을 부활시키어
영으로 맞는 나 예수의 재림을 맞도록
전력 질주하고 있다.
가쁜 숨을 몰아쉬며 어렵고 힘들어도
역사의 때를 위해 목숨 걸고 행하고 있다.
내 사랑아.
그러니 부활해야 한다.
너희의 심령, 너희의 행실과 사고가 살아나야 한다.
부활의 전제 조건은 ‘죽음’이다.
죽어야지만이 다시 살아날 수가 있다.
부활하려면 죽고 죽고 또 죽어야 한다.
‘나는 매일 죽노라.’하였던 사도 바울 선생처럼
네 고집, 습관, 행동, 사고방식에 해당하는
육성을 모두 죽이고
새 시대 새 역사의 사람으로 거듭나야 한다.
부활은 다시 살아남, 곧 거듭남이다.
거듭난 너희 영혼과 행실 위에
신부로서 변화된 너의 영혼에
내가 임해야 신부급 구원이 있고, 휴거가 있다.
그러니 이제
육이 영으로 변화하였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 줄게.
이는 무지의 육적 세계를 뚫고
온전한 시대 영적 말씀과 행실로 나아온 것을 말한다.
이는 곧, 시대 부활을 말한다.
행실 통한 영 변화를 말한다.
구시대의 무지를 깨닫고
새 시대로 나오는 부활이다.
이것이 너무나도 중요하다.
이 발판 위에 나 예수가 재림해야
신부로서 나를 맞는다.
신부의 영으로 변화되어 나를 맞는 것이다.
이 속에 시대급 부활도, 심령의 부활도,
행실의 부활도, 마음 정신 생각 부활도 모두 들어 있다.
새 시대로 나오려면
그 시대에 해당하는 말씀을 듣고
이 시대가 신부의 시대임을 깨닫고
사랑의 근본을 깨달아 신부의 행실을 해야만
온전한 신부의 영으로 변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시대 말씀으로 무지에서 벗어나
신부로서의 온전함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선생이 너희를 이끄는 대로 가라.
그 곳에 부활도, 휴거도 모두 있다.
나 예수가 이 시대 택한 자를 따르며
이 시대 복음을 듣고
회개와 사랑, 뜨거운 심정과 행실을 하며 따라오라.
그 모든 것이 의가 되고, 선이 되어
너희 영이 한 차원 한 차원 변화되리니
나 예수의 신부로 준비하고 단장하게 된다.
로봇 변신하듯 단숨에
육이 영으로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 가운데 새 시대 새 사람으로 변화하며
거듭난 영으로 휴거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는 내 역사에 적극 참예한바 되어
내 나라 천국,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라.
영원한 것을 사모하라.
육이 영으로 변화,
즉 무지의 육적 사고에서 벗어나
온전한 영체로 거듭나는 것이다.
보다 육적인 시대에서
보다 차원 있는 영적 시대로 나아오는 것이다.
나 예수의 재림의 날,
나 예수의 정신과 사고를 가지고
온전한 행실을 통해 만들어진 영만이
신부의 영체, 천국 영체로
다시 한 번 2차 변화하는 것이다.
말씀 가운데 배웠듯이
먼저는 육이고 다음이 신령한 사람이다. 알겠느냐.
사랑한다.
나는 너의 사랑 신랑 되는 예수 그리스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