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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3.16 (금)

금요일 새벽잠언 f05bb0f5

선포일
2012.03.1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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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6일 금요일 새벽 잠언> * 1번부터 102번 잠언(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전해 준 잠언)까지 다 받 고, 잠깐 잠이 들었는데 꿈에 한 현상을 보았다. 섭리사를 나가려고 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내가 기도하고 붙잡아서 다시 살아남아 현재 열심히 하는 그 사람이 꿈에 보였다. 그 사람이 내 옆에 와 있기에 그와 같이 놀았다. 잠에서 깨고 주님께 물었다. “왜 하필 그 사람이 꿈에 보였습니까?” 주님은 “내가 그냥 너를 놔뒀으면 오늘 이같이 잠언을 못 받을 것인데, 새벽에 내가 너를 붙잡아서 이같이 잠언을 받은 것이다. 고로 그 사람을 꿈에 보여 주었다.” 말씀하셨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비유도 거기에 해당되는 비유를 쓰듯이, 꿈에서 도 현실에서도 그에 해당되는 것을 보이며 계시를 준다. 고로 계시를 풀 때는 그렇게 풀어라.” 하셨다. 이것을 모르면, 흔히 사람들은 “왜 내가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이 꿈에 나 타나고, 생시에 나타났지?” 한다. <그림> 1. 비유가 답이다. 2. 그냥 보면 몰라도 비유로는 안다. 3. 사람을 봐도 모르지만 비유로는 안다. 4. 꿈에서나 생시에서나 주님은 만물이나 사람을 보여 주시며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계시하신다. 5. 우리는 ‘문제’, 주님은 ‘비유로 답’이시다. 6. 주님은 일순간에 간단히 말씀하신다. 번뜩이신다. 7. 주님은 우리 뇌에다 말씀하신다. 그러면 생각난다. 8. 범람한 강줄기도 발원지에서부터 시작된다. 9. 인간의 모든 생각과 마음과 정신의 발원지는 ‘뇌’다. 10. 사람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접하고, 환경의 영향을 받으 면서 모든 사람들과 같이 평범하게 생각하고 판단하는 뇌를 가지고 살아 간다. 11. 그러나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접해도 그와는 상관없이 오 직 주님의 말씀에 의해 생각하고 판단하는 뇌를 가진 사람도 있다. 12. 주님께 맡긴 뇌가 있다. 확인해 보면 오직 주님 마음이다. 13. 주께 맡긴 뇌는 꿀통과 같고, 주께 안 맡긴 뇌는 똥통과 같다. 14. 꿀벌에게 벌통을 맡기고 몇 달 후에 보니 꿀이 꽉 찼다.->차 있다. 15. 주님께 뇌를 맡기면 꿀통과 같이 된다. 16. 꿀벌에게 안 맡긴 벌통을 보면 모기, 거미, 개미 등 각종 벌레들이 골고루 꽉 차 있다. 17. 주님께 뇌를 맡기면 꿀통이 되고, 안 맡기면 꼴통이 된다. 18. 꼴통은 골칫거리다. 19. 제정신 바짝 차리고 살려 하지 말고, 주님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라. 20. 제정신은 바짝 차려도 역시 제정신이다. 21. 제정신은 자기 목숨을 걸고 맡길 수 없는 정신이다. 22. 주님께 뇌를 맡겨야 목숨을 맡겨도 마음이 놓인다. 23. 인간의 정신은, 샘에 물을 뜨러 갔다가 사람을 만나니 그 사람과 이 야기하다가 물은 안 뜨고 그냥 온다. 24. 인간의 정신으로는 생각을 해도 해도 그 샘물에 그 정도의 물만 솟아 나듯이 항상 인간의 생각이다. 25. 인간 생각으로 100%가 안 된다. 주님 생각으로 해야 100%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