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3.16 (금)
계시말씀 205c35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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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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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의식, 주인 의식을 가지고
선생을 도와 다오
작성일 : 2011. 11. 30. 수
작성자 : 이 선진
[어제 새 생명에게 ‘이단의 개념’강의를 하였습니다.
하는 도중 ‘기독교 기성세력들에게
우리와 총회장 목사님도 이단 소리 듣는다.
그런데 나는 전혀 그런 거 개의치 않는다.
다 인간과 사탄들이 만들어 낸
거짓된 기준에 의한 것임을 확신하기에 신경 안 쓴
다.’
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그러니 제 자신이 너무 뿌듯하였고
예전에 비해 조금은 성장한 것 같아 기뻤습니다.
이에 대하여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아, 세상의 기준에 휘말리지 않고
절대적 신념과 소신을 가지고 외친
너의 모습이 참 아름다웠다.
그래. 인간들이 만들고 사탄들이 조종하는
이단 논쟁의 역사와 악평의 역사.
이는 길고도 긴 인류 역사 가운데
언제 어디서든지 볼 수 있는 분쟁이었다.
나 예수 때에도 그러하였으며
수많은 선지자들이 구약역사 가운데에서 활동할 때
에도
그리하였구나.
항상 썩은 물이 고여 있듯
인간들은 자신들의 사고와 생각이
이미 시대급에 뒤쳐졌다는 사실을 모른 채
그 썩은 물 마시기를 금치 아니하였다.
그 물이 최고라며 새롭게 용솟음치며 뿜어져 나오는
폭포수 같은 새 시대의 진리의 물을 마셔 보지도 않
고
자신이 가진 물과는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시기 질투 미움 다툼의 역사를 써 내려갔구나.
그래. 인간들은 항상 그래 왔지.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악의 역사를 써 왔으며
지금도 새 시대 새 진리에
자신의 고정관념과 썩은 물들을 반영한
악평과 비난의 화살을 날리기를 멈추지 않고 있구나.
그 화살에 겁내지 말아라.
그 화살은 겉만 번지르르하지
속은 썩어 들어가 부패되고 부식되기 일보 직전의
빈껍데기와 같구나.
그 말에는 독이 품어져 있을지라도
그 독은 송충이 한 마리도 죽일 수 없는 약한 독이
구나.
사랑아, 구시대인들의
사악한 말과 비수 같은 눈빛에 쓰러지지 말아라.
그 눈빛과 말은 ‘세월’이라는 파도에 휩쓸려
온데간데없을 테니까.
그러나 새 시대 성약의 진리만큼은
어떤 파도와 풍랑에도
굳건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높디높은 산같이
제 자리를 지키고 있을 것이다.
그러다 세월이 지나면
그를 치던 각종 각색의 파도와 풍랑들은 온데간데없
고
꿋꿋이 제 자리를 지키고 있던
성약의 진리만이 남아 있을 것이다.
바로 선생 때문이다.
선생은 그 어떤 핍박과 악평 속에서도
꿋꿋이 제 자리를 지킨 성약의 위인.
이 완벽한 조건 위에 성약의 진리는
순풍에 배 가듯 앞으로 계속해서 나아갈 것이다.
선생은 지금 ‘이 성약의 진리’라는 배가
앞으로 천 년 동안 노를 저어 잘 나아갈 수 있도록
그 길을 닦아 놓는 중이다.
고로 너희 섭리인들도 선생이 하는 일을 도와라.
노아 시대 때 오직 노아의 가족들만
노아의 배 만드는 작업을 도왔듯이
이 시대의 의인들이라 할 수 있는 너희 섭리인들이
선생을 도와라.
선생이 있어야 이 배가 천 년 동안 잘 간다.
천 년이라는 기간 동안
성약의 진리의 배가 잘 가느냐 못 가느냐는
지금 너희가 선생을 얼마나 도와주느냐에 따라 달렸
다.
섭리인들아, 선생을 도와라.
(주님, 선생님을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선생을 도와주려면
선생이 하는 말을 잘 듣고 그대로 행하면 되는 것이
다.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말을 들어 보고 도와주는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방식대로 도와주는 것은
오히려 피해를 끼치는 것이다.
그처럼 너희 섭리인들이 선생을 진정 사랑한다면,
나 예수를 너무나 사랑하여서 돕고자 한다면
나 예수와 선생이 어떻게 해 달라고 하는 말을 잘
듣고
그대로 행하여라.
그것이 나를 돕고 선생을 돕는 길이다.
그리고 육적으로만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도 도와 다오.
바로 기도이다.
너희에게 숱하게 말하였으나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자들은 많지 않았다.
그리고 그것을 매일 꾸준히 실천하는 자는 극히 드
물었다.
사랑아, 선생 혼자서는 이끌 수 없는 배다.
마치 수십 수백 명이 힘을 모아
건물 하나 짓고 배 한 척 만들 듯
선생 혼자서는 안 된다.
반드시 육의 입장에 서 있는 너희들의 도움이 필요
하다.
알겠느냐?
(네, 주님. 그런데 참 그런 심리가 생기기가 쉬운 것
같아요. ‘나 하나쯤이야.’ 혹은 ‘오늘 하루쯤이야.’
이런 심보요. 죄송해요. 주님.)
선생은 단 하루도 빠짐없이 배를 만든다.
그렇다면 선생을 돕기 위해서는
매일 도와야 하지 아니하겠느냐.
또한 한 사람의 힘이 얼마나 큰데 빠지려느냐.
궂은일도 마다치 않고
나와 선생과 같이 기뻐서 일해야 하지 아니하겠느냐.
사랑아, 네가 필요하다.
선생도 바로 네가 필요한 것이다.
모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곧 너 하나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과 같다.
모두가 ‘나 없으면 섭리가 제대로 안 돌아간다.’라고
생각하며 행하기를 바란다.
(섭리의 주인 의식을 가지고
내가 없으면 안 된다 생각하며 행하라는 말씀이죠?
사명에 상관없이 말이죠?)
그렇지. 그리고 너희는 너 나 할 것 없이
다 사명자이다.
바로 ‘나 예수의 신부’라는
사명을 가지고 있지 않느냐.
그러니 너희 모두는 각자 사명 의식을 가지고
뛰고 달려라.
사랑한다. 안녕.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