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03.16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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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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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6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할렐루야. 오늘은 금요일 저녁 바로 천국성령운동이 있는 날입니다. 오늘도 절묘하게 선생님의 생신과
또 같은 맞물려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 오늘 생방송 천국성령운동 현장에는 현교역자들 530명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월명동에 와서 같이 기도도 하고, 말씀도 들으면서 함께 하면 좋겠지만, 천
국성령운동이 끝나는 시간이 10시가 넘어가고 몇 천명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인원통제를 부득이하게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계신 현장이 성령이 역사하는 곳이고 또 주님께서 함께 하시는 곳인
줄 믿습니다. 여러분 모두 이해하시죠? 우리 각 교회 계신 분들 이해하시죠?
오늘 목사님이 안 계시니까 더욱 더 완전히 주님을 목회자로 모시고, 어느 누구도 보지 말고, 눈치도
보지 말고 ,오직 주님과 완벽히 일체되고, 또한 사랑하는 선생님의 귀한 정신과 사상을 느낄 수 있는 귀
한 시간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아직도 지난 천국성령운동 때 여러분의 빛나는 얼굴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무엇 때문에 그렇게 빛났는가? 여러분 기억나시죠. 바로 말씀의 힘, 말씀의 힘을 받
고 정말 그 동안에 천국성령운동 중에서 가장 기뻐하는 얼굴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저는 역대 최고의 성령집회로 꼽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이 ‘섭리사는 최고의 말씀,
그것도 선생님께서 그토록 말씀하신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듣고 깨달았을 때가 빛이 나는구나.’ 가장 깨
닫고 가장 확신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저도 너무 기뻤습니다. 그 동안 선생님께서 33년 동안 전해 오신
부활과 휴거, 그리고 위에 전해지는 깊은 휴거와 재림의 말씀이 전해졌을 때 또 우리가 또 우리가 앞으
로 이룰 영휴거, 영재림의 말씀을 듣고 확신하는 모습 그리고 다시 한번 정리하면서 기뻐하는 모습, 그
리고 그 말씀을 진정 믿으면서 확신에 차고 신념에 찬 모습을 발견하는 여러분의 모습이 그 모습이 정
말로 빛이 나서 그 날은 그대로 날아갈 것 같더라구요. 여러분도 확인하셨죠?
역시 말씀의 힘 역시 섭리역사 밖에 없는 이 귀한 말씀이 어떤 것인지 확인하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 재미있는 것은 선생님께 이런 말씀을 드리면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그걸 왜 이제 깨닫고 좋아하
고 그러냐? 그걸 언제부터 이야기를 했는데 이제 깨닫고 좋아하냐? 마치 결혼해 놓고도 결혼한지를 모
르고 사는 자들이 아니냐.” 앞으로 천국성령운동 때는 지난 주 말씀처럼 선생님께서 그 동안 전해주신
핵심교리의 말씀들을 제가 좀 더 하나씩 여러분들에게 전해 줄 계획입니다.
그 토대로 그 위에다가 또 최근에 전해주신 선생님께서 전해주신 깊은 잠언의 말씀들이 너무나 많습니
다. 이 잠언들이 뼈대가 잡혀지지 않으면, 뭐가 좋은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뼈대의 말씀
을 잡아나가면서 또 깊은 잠언의 말씀을 차원높여 계속해서 이 천국성령운동의 무대를 통해서 이 단상
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선생님의 생신입니다. 아무래도 제자된 우리들이죠. 정말 기쁜 날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참 기뻐
하시는 날, 주님의 몸이 되어서 뛸 자가 탄생한 날, 새역사의 성약의 문이 열려지기까지 주님이 얼마나
기다리시면서 하나님은 얼마나 애를 태우셨겠습니까? 정말 모두가 다 합당하게 기뻐할 날이 아니겠습니
까? 심지어 우리가 태어나도 기쁜데요. 너무 기쁘다고 촛불을 딱 켜면서 생일축하한다고 노래를 부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하나의 운명이 아니라, 이 시대 전체의 운명을 두고 구원문제를 두고 운명을 가
르는 귀한 자가 태어난 날입니다.
오늘 여러분들 선생님께 선물도 드리고 싶고, 선생님께 힘도 드리고 싶지 않습니까? 네. 여러분들이 정
말 선생님께 가장 큰 힘을 드릴 수 있는 힘은 바로 여러분들이 진정 시대의 말씀을 확신하고, 인정하고,
믿어주면서 깨닫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것이 선생님이 받고 싶어하시는 가장 큰 선물이요, 선생님이
받으시는 가장 큰 힘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못 드렸어요. 어떤 선물을 드릴지 말씀을 못 드렸어요. 그런
데 다행이도 또 오후에 선생님을 뵌 분이 있어서 그 편을 통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전에는 뵈었을
때 말씀을 못 드렸거든요.
그래서 “선생님. 한 오후 9시 50분부터 10시 10분 사이에 그 쯤에 아니 조금 더 늦어지면 10시 20분
아마 섭리전체 사람들이 10분에서 15분 가량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리는 소리가 들릴 거예요. 우리의 선
물이니까 받아주세요.”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메시지를 전하니까 선생님께서 정말 얼굴이 귀에 걸리시
도록 웃으시면서 “진짜 가장 받고 싶어했던 선물이다.” 라는 표정을 지으셨대요. 그래서 역시 오늘 더욱
더 여러분들의 마음을 확실하게 다시 한 번 다잡고, 또 선생님을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섭리역사를 위
해서 기도함으로 인해서 선생님께 그리고 주님께 큰 선물 드리는 우리들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주님 앞에 시대의 신부의 조건을 세우셨죠. 몸부림쳐 시대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또 몸부림
쳐 그 말씀을 전해 주셨죠. 이 몸부림친 이 삶에 있어서 보람을 느끼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있으니,
바로 우리가 그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우리도 선생님처럼 주님의 신부로 거듭나서 또 신부의 휴거를 이
루는데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최고의 보람, 희생해도 눈물을 흘려도 보람이 있음은 우리가 선생님처럼
주님의 신부로 부활되고 휴거되는 것입니다. 이 보람을 반드시 이루어야 되겠죠.
선생님의 희망은 오직 이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이루는 것. 오직 이것이 선생님의 희
망이요, 소원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주님 앞에 약속하셨죠. “이 시
대 젊은이들과 생각과 정신이 멋진 이 시대의 멋진 젊은이들을 다 주님 앞에 돌려서 주님의 신부삼게
해주겠습니다.” 그것이 선생님께서 처음 이 시대 말씀을 받았을 때부터 지금까지의 굳건한 약속이요, 굳
건하 결심입니다. 단 한 번도 이 결심과 각오가 무너진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의 짝사랑, 주님의 짝사랑의 한,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 본래의 뜻을 절대적으로 이루겠노라.’ 다짐
하면서 오늘까지 왔고, 오늘까지 그 말씀을 외치고 있습니다.
바로 이 꿈을 안고서 33년 동안 계속해서 말씀을 전하셨죠. 우리는 정말 휴거되어야겠습니다. 주님의
신부로서 완벽하게 사는 이 삶을 살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이 개인의 뜻이 아니기 때문에 바로 하나
님의 뜻이기 때문에 이 뜻을 굽히지 않고 어떤 핍박, 환란,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지금까지 당당하게
이 곳까지 왔습니다. 선생님이 당당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이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이며, 하나님께
서 주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이 역사를 펴나가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우리는 그 말씀을 듣고 땅에서 이루는 휴거를 이루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 말씀을 듣고 확신하십니까?
지난 주 말씀 믿고 확신하십니까? 지난 천국성령운동 때는 그 동안 선생님께서 전하신 말씀을 단 1시간
40분의 말씀으로 창조목적, 육휴거, 영휴거까지 딱 쳐서 끊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 동안 선생님께서
전해주신 말씀을 딱 핵심적으로 몇 가지만 딱딱 전한 말씀이예요. 이 말씀으로 절대 벗어나지 않고, 이
새역사 주관권에 왔으니까 어떤 유혹에도 핍박에도 다시 옛 주관권으로 벗어나지 않는 사람 바로 이런
사람은 바로 영휴거를 이룰 자들입니다. 너무 쉽습니다.
육휴거, 바로 이 시대 주관권으로 완전히 넘어와서 주님의 신부가 되었는데 어떤 환란과 어려움이 있
더라도 절대 다시는 옛 주관권으로 벗어나지 않는 것, 바로 이 상태 완전하게 주님과 일체되어 떨어지
지 않는 상태, 누가 뭐라고 해도 딱풀로 붙여놨는지 모르겠지만 절대 떨어지지 않는 그 단계가 바로 완
전한 육휴거 단계로서 완전한 육휴거를 이루는 사람은 반드시 영휴거의 대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
니까? 영휴거를 다른 말로 하면 완전한 육휴거를 말합니다. 그냥 육휴거가 아니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
을지라도.
그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주에. 이 난자의 막이 있잖아요. 난자의 비유를 드셨죠? “이 막은 어려움
과 무지와 역경과 핍박과 환란인데, 그 막을 진리와 사랑의 힘으로 뚫고 믿음과 실천의 힘으로 한번 뚫
고 들어가면 소망은 영원하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완전히 뚫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직
어떤 단계에 있느냐면, 난자의 막을 향해서 돌진하고 있는 상태? 아니요. 지금 뚫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림으로 다시 그려 볼까요? 난자가 있구요. 생각보다 난자의 막이 굉장히 두껍습니다. 이 막이 어려움
과 나쁜 거죠. 이 막을 우리가 지금 사람이 뚫고 있는 거죠.
지금 바로 돌진해서 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섭리사 사람들은 뚫고 있거나, 막에 머리가
있는 이 상태입니다. 바로 머리가 난자의 막을 뚫고 있는 상태여서 제일 중요한 것은 정말로 가장 큰
힘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멀리서 달려올 때보다 지금 이 뚫는 상태는 너무나 중요한 상태입니다. 지금
뚫느냐, 못 뚫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어쨌든 여기까지 왔습니다. 난자의 막까지 왔기 때문에 지금 이
앞에서 여기서 낙오되면 다 죽어야 되요. 오직 뚫어야 여기서 일체됩니다.
그래서 말씀하시기를, “한번 뚫으면 영원하다.” 하셨습니다. 이 단계가 영휴거 단계입니다. 믿습니까?
육신의 삶은 뚫고 들어왔을지 모르지만, 아직까지 영이 뚫고 들어오지 못한 사람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것은 바로 아직까지 육휴거 단계는 이루었지만, 어느 환란과 어려움에 쓰러질지 모른다는 그런 말이 됩
니다. 이 단계를 이루어야만, 난자를 뚫는 단계를 이루어야만 육휴거, 영휴거가 동시에 이루어져서 하나
님이 이 땅에 이루고자 하시는 창조목적을 완벽하게 이루는 자들이 됩니다.
사탄은 무엇을 막습니까? 신앙역사는 진리와 사랑이다. 진리와 사랑의 신앙의 역사인데, 바로 사탄은
이 진리와 사랑의 힘을 빼버립니다. 진리와 사랑, 이 신앙의 역사의 최고인 진리와 사랑의 힘을 빼버리
는 순간에 우리는 이 나쁜 막들, 그 막을 뚫을 수 있는 힘조차 없게 됩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진리를 지키고, 사랑을 완벽하게 지켜야 됩니다. 그래야만 뚫고 들어가서, 믿고 실천함으로 인해서
주님이 보낸 자를 만나고 주님과 일체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는 꼭 뚫고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지금은 너무 중요한 시기에 있어요. 최고의 힘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도 주님께서는 이 섭리역
사에 간절하게 간구하고 원하는 자들에게 뜨거운 성령의 힘과 또 뜨거운 진리의 힘과 뜨거운 사랑의 힘
을 부어 주실 줄을 믿습니다. 아직까지 쳐다보시는 분들, 이제 얼마 시간이 남지 않았으니 얼른 빨리 주
님의 진리와 사랑의 힘을 받고 뚫고, 주님께로 뚫고, 주님께로 들어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말씀은 예수님이십니다. 말씀은 보낸 자입니다. 지식이 아닙니다. 말씀이 왔다는 것은 그 몸이
직접 이 곳에 왔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의 대상으로 직접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
가운데 오셨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말씀을 지식으로 받는 이 생각부터 다 빼내는 겁니다. 말씀을 받
으면서 속으로 재지 않는 것입니다. 말씀을 통째로 받아들이세요.
예수님이 딱 오셨어요. 예수님이 여러분 앞에 오셨어요. “나는 손만!”, “어. 나는 얼굴만!”, “어. 나는
예수님의 멋있는 복근만!” 하시면 안 됩니다. 어떻게요? 통째로 예수님을 통째로 흡수해 버려야 해요.
“예수님, 한 손을 어디로 빼시려구요? 한 다리를 지금 어디로 가시려구요? 완전히 여기 계셔야 됩니
다.” 이 단계로 하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을 통째로 받아들이는 것이 한 다리도 허락지 않는 것과 같습
니다. 주님의 한 다리도 다른 데로는 안 됩니다. 통째로 주님을 받아들이시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길
축원합니다.
자, 오늘 생명의 날을 맞이해서 오늘 말씀 어떤 말씀일까? 저의 생각은 원래 이랬습니다. 여러분, 궁금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의 생각은 이랬습니다. ‘지난 주 말씀에 이어서 아예 20개론 중에서 핵심을
가자. 재림부터 시작해서 창조목적을 조금 더 가미해서 말씀을 전했으니까 오늘은 중심인물론으로 가
자.’ 저는 저 생각이 그랬어요. 제 생각이 그런데, 선생님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오늘 기쁜 날이지 않습
니까? 선생님은 생신이지만 저희들에게 오히려 선물을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선생님께서 선물을
주신 그 특별한 별미의 말씀을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해 드릴 겁니다.
네.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지난 주처럼 속태우면서, 애태우면서 이렇게 돌아가야 되거든요. 오늘은
별미의 말씀이 이 두 가지입니다. 먼저는 선생님께서 편지로 말씀을 보내주셨구요. 편지로 가다가 말씀
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두번째는 95개의 잠언으로 지금 우리에게 너무나 중요한 잠언을 생신선물로 보
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95개의 잠언은 말씀의 형식으로, 여러분들에게 오늘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지말씀부터 기대하면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그 편지의 말씀에도 우리 섭리사에 아주 핵심
입니다. 휴거. 빠지면 절대 안 되죠. 혼인잔치에 절대 신랑과 신부의 사랑이 빠지면 안 되듯이, 빠지면
안 되거든요. 저는 제가 가는 곳은 모든 곳은 부흥집회가 되거든요. 그런데 선생님이 가시는 모든 곳은
역시 혼인잔치가 되더라구요. 왜냐하면 영휴거, 육휴거의 말씀, 휴거는 사랑이잖아요. 이 말씀이 있기 때
문입니다. 오늘 이 말씀 기대하시구요. 네. 들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모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주님의 시대의 귀한 뜻을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선
생의 거짓없는 사랑으로 늘 여러분을 위해 기도해 주고, 또 깊은 말씀을 받아주며 여전히 여러분을 위
해, 생명을 위해, 주님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편지 한 장이라도
쓰고 싶어서 편지를 써서 전합니다. 지금 선생의 영은 주님과 함께 왔습니다.
모두 보내주는 생일축하 잘 받겠습니다. 축하받고 힘내서 더 헐떡거리면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선생의
육신은 건강합니다. 물론 영혼도 건강합니다. 건강해야 주님이 육이 되어 여기서 할 일을 하면서 세계의
섭리역사 섭리인들과 함께 뛰니까 정말 힘들지만, 먼저는 주님을 생각해서 그리고 또 내게 희망을 걸고
따르는 사랑하는 섭리인들을 위해서 이를 물고 건강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에도 하루도 안 빠
지고, 춥지만 계속해서 건강관리를 했습니다. 매일 뛰어야 하니까 하루에 많이 안 뛰고 2100미터만 뜁
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뛰니까 피곤해서 조금 줄여서 1800미터 뛰고 있습니다.
교역자들도 지도자들도 꼭 건강관리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선생님은 하루에 2천 미터 뛰면서 ‘이같이 섭
리도 꾸준히 뛰어야지.’ 하고 각오하면서 뜁니다. 2003년도, 2004년도에는 뛸 곳이 없어서 방에서 뛰었
습니다. 방에서 뛰니까 한 바퀴에 10미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240바퀴를 돌았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2400미터를 뛰었습니다. 주님은 이 때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환경으로 사냐. 몸으로 살지. 그러니 좋은
환경 없어도 니 몸이 있으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중국에 있을 때는 한 평도
안 되는, 반 평 밖에 안 되는 곳에 있었는데 그 곳에서도 뛰었습니다. 그런데 돌 수가 없으니 제자리 뛰
기를 했습니다. 누구나 주님과 붙어살면 주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됩니다.
모두 환경 탓만 하지 말고 몸이 있으면 행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천천히 뛰기만 하면 몸이 안 풀립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뛰다가 점점점 속도를 내면서 헐떡거리면서 뛰어야만 폐가 좋아집니다. 많은 시간이
들어가는 것도 아닙니다. 하루에 20분 뛰고, 나머지 10분 정도는 맨손체조만 하면 되니까 이 정도만 해
도 건강하니까 꼭 행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선생님께서 항상 말씀하세요. “건강관리 못 해서 나중에 주님 탓하지 마라. 나도 주님 탓 안한다. 그
래서 건강관리하니까 꼭 해야 된다.” 고 하셨어요. 저도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2년 동안 못 지키고 있
습니다. 우리 하루에 20분 뛰기!! 아멘! 아멘! 하루에 10분 맨손체조 못 하면 휴거 못 되는 거예요. 이
제 육신이 건강해야 휴거를 이루죠. 여러분, 이거는 지당한 말입니다. 합당한 말이죠? 육신이 건강하지
않으면 여러분 어떻게 끝까지 어찌 영을 위해 뛸 수 있습니까? 20분 뛰고, 10분 맨손체조 안 하면 휴거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합시다. 여러분, 이거부터 못 하는데 다른 거 어떻게 하겠습니까? 저는 하겠습니
다. 에스더 기도하듯이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선생님이 반복하시면서 건강관리 하시니까 꼭 약속하고
다음 말씀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주님의 신부가 된 사람들은 건강관리를 잘 해야 됩니다. 1년 365일 꾸준하게 해야 되고, 10년이고, 20
년이고, 30년이고, 40년이고, 육신이 사는 날까지 건강관리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선생이 건강하라
고 밤잠을 못 자가면서 기도해 주는데 선생이 가만히 있으면서 편하게만 지내려고 하면 안 되지 않습니
까?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선생을 위해 기도해준 것이 헛되지 않으라고 더 내 건강관리를 하는 것입
니다. 선생도 여러분들을 위해서 매일 기도해 줍니다. 축복기도를 해 줍니다. 아무리 축복기도를 해주었
어도 축복을 받으려면 자기가 뛰고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축복해 주셨어도 자기가 하지 않으면 축복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 말씀을 지식으로만 받지 말고 마음으로 통째로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그러합니다. 선생님 또한
여러분들이 기도해 준 모든 것을 다 받기 위해서 직접 행하고 있으니까, 우리도 선생님이 기도해 준 축
복을 다 받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축복해준 모든 것을 받기 위해서 꼭 행하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이 편지를 쓰기 전이 기도시간이었는데, 기도시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이와 같이 물었다.
“하나님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축복은 무엇입니까?” 이 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비밀이다.” 하
셨다. 그러면서 두 번째로 말씀하시기를, “보물을 찾듯이 너희 인생의 책임분담으로 찾아야지.” 하셨습
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은 보물을 숨겨 두듯이, 많은 축복을 숨겨 두셨습니다. 여러분 책임분담으로 찾는 자
가 임자입니다. 지금 바로 이 시간에도 보물이 숨겨져 있는데, 찾는 자가 임자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찾으려구요. 온갖 기도를 다 하면서 계속해서 책임분담을 했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하자니, 성령의 감동
으로 입에서 고백을 딱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고백이었는가?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축복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주님의 신부?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축복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세상 무엇보다도 누구보다도 최고로 사랑
하면서 사는 것이다.” 이와 같이 실토가 나왔다고 했습니다. 믿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이
세상에 누구보다도 최고로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거 쉽습니까? 쉬워요? 안 됩니다. 이것
은 최고의 축복이예요. 하나님이 주셔야 받을 수 있고, 발견한 자만이 행하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을 “뭘 그리 사랑하며 사냐?” 합니다. 그들은 축복받지 못한 자들이라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 생각, 정신의 전환, 최고의 축복, 이와 같다고 주님 앞에 계속해서 시인을 하니까 주님은 맞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여호와를 인정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그의 모든 지식과 지혜를 시인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바로 이것을 해야 구원을 받고, 육은 땅에서 휴거되고, 영은 천
국으로 휴거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삽니다. 여러분. 간단히 하면 뭡니까? 창조목적. 인간이 창조목적대로
살 때 최고의 축복을 받은 자라는 것입니다.
바로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최고로 그 무엇보다 최고로 사랑하는 자는 가장 큰 축복을
받은 자로서, 영육이 휴거되며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살게 됩니다. 이것이 최고의 축복이라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이것이 최고의 축복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여러분들에게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길 축원
합니다. 최고의 축복이 다른 것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
원합니다.
아멘을 아무도 안 해야죠. 축복을 함부로 받으면 큰 일 납니다. 바로 이 축복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하
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세상 무엇보다도 누구보다도 최고로 사랑하면서 사는 것이 인간에게 주신 가
장 큰 축복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주신 거잖아요. 그러니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특별히 어
려운 것도 없다. 뭘 그리 어렵냐? 안 준 거 뺏어오려면 어렵지, 이미 준거 가져오는데 뭘 그리 어렵냐?
특별히 어려운 게 없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 니가 그냥 너 스스로 주님의 말씀
을 듣고, 자기 스스로 행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살면 된다.” 하셨습니다.
쉽죠? 쉽습니까? 쉽죠. 이 세상 무엇을 사랑하는 것보다 제일 쉬운 것입니다. 자기가 해야 됩니다. 남
이 해줄 수 없습니다. 사랑은 남이 해서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해야 되는 것이니, 특별히 어
려운 것이 없습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하나 예를 들겠습니다 여러분 자신에게 천만원이 있어요. 나에
게 아니 10억, 아니 100억이 있어요. 아니, 내게 천억이 있다. 그런데 지금 당장 나에게 10억이 필요한
거예요. 나에게 1000억이 있는데, 지금 당장 10억이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 남에게 구걸하러 가려면 힘들겠죠. 여러분, 10억을 빌려 보세요. 며칠 만에 빌려올까? 10억을
과연 며칠 만에 빌려올 사람은 여기에 없는 거 같아요. 여러분, 굳이 나에게 천억이 있는데 다른 데 가
서 10억을 빌려 옵니까? 제일 어려운 것은 남에게 있는 것을 내가 구걸해서 가져올 때 굉장히 아쉬운
소리해서 가져올 때 힘들어요. 나한테 있으면 내 것을 꺼내쓰면 되요. 바로 이와 같아서 쉽다고 하는 거
예요. 비유예요. 비유. 내게 이미 1000억과 같은 사랑, 그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데 왜 그걸 어렵다고
하는 거예요? 내 것을 꺼내쓰면 되는데요. 내 마음을.
이미 인간창조할 때 하나님은 그렇게 만들어 놓으셨어요. 하나님을 찾게끔, 사랑하게끔이요. 그렇기 때
문에 내 속에서 꺼내 쓰면 됩니다. 보물찾기를 어디서 하려구 그래요? 월명동에 와서 Y자 소나무 밑에
서 찾으려고 해요? 주님사랑을 여기에 숨겨 놓으셨나? 낙타바위 저 밑에? 어디지? 거북바위 밑에? 찾아
도 없습니다. 바로 가슴에 있어요. 마음에 큰 보물이 숨겨져 있으니까, 빨리 꺼내서 여러분이 행하시기
를 바랍니다. 선생 또한 그같이 삶을 살겠다고 결심하고,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결국 주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었죠. 그리고 신부의 역사, 곧 재림의 역사, 곧 성약역사의 문을 여는 주
인공이 되었죠. 바로 사랑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대말씀을 따르는 여러분들 또한 이와 같은 인
생이 되었습니다. 주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는 자는 형제사랑, 만물사랑도 제대로 하게 됩니다. 왜냐하
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으면, 모든 사랑의 수준이 그와 같이 보이기 때문에 만물도 형제도 제대로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너무 무슨 동화책 판타지 같지 않습니까? 판타지가 실제 삶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그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기준으로 형제를 바라보고, 그 기준으로 만물을 바라
보면서 살아가기 때문에 항상 그 사랑이 환상적이고 이 마음에서 이상세계가 일어나고, 천국의 기쁨이
솟아나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살아가라. 그와 같이 살면 땅에서도 천국을
이루게 된다.” 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말을 하죠. 왜 하나님을 최고로 믿고 사랑하는 왜 천국이 안
이루어집니까? 그러면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아직 그렇게 사랑하지 않으니까.” 하십니다.
너무 쉽습니다. 우리는 항상 제대로 행하지 못 하고서, ‘항상 하나님이 왜 이렇게 행하시나. 주님은 왜
이 정도 밖에 안 주시나.’ 그렇게 생각하며 살죠. 아닙니다. 정말 주님을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최고로 사
랑하는 자는 모든 사랑, 모든 만물이 다 그렇게 보이기 때문에 그의 마음은 항상 천국의 기쁨이 솟아나
며, 그의 삶은 아예 이상세계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바로 땅에서도 이같이 살다가 이 육신의 체질과 습
관을 그대로 가지고 영이 가지고 가서 영이 하나님과 신랑을 신랑으로 삼고 모시며 영원히 사랑하며 살
게 됩니다. 여러분 이것은 말이 아닙니다. 실제로 그와 같이 일어납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바로 지금 이 기회가 있을 때, 지금 바로 뚫을 때 이 때예요. 이 순간의 때, 저
때 안 되면 다 소용이 없습니다. 뚫어야 됩니다. 지금은 돌격하는 때도 아니요, 아직 정자와 난자가 만
난 상태도 아니요. 지금은 딱 막을 뚫을 때예요. 이 때 이 마지막 기회의 때에 우리가 어떤 삶을 사느냐
에 따라서 우리는 어느 세계에 어느 영계로 가느냐가 완전하게 결정되고 맙니다. 정말 목숨을 걸어도
될 만한 역사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이 세상 무엇보다 누구보다 최고로 사랑하지 않고, 그저 믿고 사랑하며
살다가 천국의 변두리 지역에 가게 되면 너무 어색해서 하나님을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사랑하며 살지
를 못 합니다. 어색해서. 본인이 어색해서요. 마치 아빠를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살려고 하다보니 어색
하다 못해, 어색해서 그렇게 못 삽니다. 그냥 그저 그렇게 어느 정도 믿고 사랑하며 살다보면, 그리고
구원받으면 천국에 가도 변두리 지역에 가게 되겠죠. 그러면 어색해서 아예 그와 같은 사랑을 하는 게
어색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지 못합니다. 모든 것이 이 땅에서 결정됩니다. 믿습니까?
지금 여러분 어색하면 안 됩니다. 아예 한번 해 보세요. 이 때 연애한다는 기분으로 해 보세요. 여러분,
세상에서 나이 먹은 사람이나 어린 자나 젊은 자나 모두 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세상 누구보다 최고로
사랑하면서 살아야만 영과 육이 완전히 변화됩니다. 완전히 신부로 변화가 됩니다. 누구든지 그래야만이
그 영이 휴거되어서 하나님과 예수님께 딱 붙어서 신부가 되어서 살게 됩니다. 바로 이렇게 사는 곳이
제 1천국, 하나님의 주관권 세계입니다.
아예 세상에서 딱 붙어 살다가 그 영도 하늘나라에 가서 딱 붙어 사는 곳이 제 1천국, 하나님의 주관
권 세계입니다. 그 다음은 주말부부같은 사랑천국 세계입니다. 그 다음 천국은 연말부부같은 사랑천국
세계입니다. 더한 것도 있어요. 그 다음은 천말부부 사랑천국 세계입니다. 이 말은 선생님의 언어입니다.
천말부부, 천일에 한번. 끔찍하네요. 같은 천국에 가도, 어느 천국의 차원에 가느냐에 따라서 주님이 얼
만큼 가느냐가 좌우가 됩니다. 어떤 천국은 1주일에 한번 가게 됩니다. 바로 주말부부 사랑천국세계. 어
떤 천국은 100년 만에 한 번 가보십니다. 어떤 천국은 천년 만에 한번 가보십니다.
어떤 천국은 매일 가보십니다. 이건 같이 사는 세계죠. 바로 제 1천국은 매일 보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는 그냥 글귀로 나오는 말이 아니다.” 믿습니까? 지금 여러분들에게 전하는
모든 말은 누가 대본쓰듯이, 시나리오 쓰듯이 하는 말이 아닙니다. 진정 그와 같은 세계가 있기에 여러
분들에게 말씀을 해 드리는 겁니다. 이미 배우셨죠. 원시인 말씀이 나올 때 깊은 비밀이 하나 전해졌습
니다. “천국은 나이테처럼 그 차원이 횡적으로 되어있다.” 기억나시죠?
천국은 횡적으로 나이테같이 되어 있다. 그런데 이렇게 세 단계가 아니라, 수백개 수천개 계속 되어있
어요. 그런데 가장 핵심이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은 제 1천국이죠. 횡적인 여러 나이테 같은 천국 중에서
가장 중심부가 하나님이 살고 계시는 제 1천국 주관권입니다. 다시 이 천국에서도 또 나뉘어지죠. 종적
으로 차원에 따라 나뉘어지죠.
우리가 사는 이 세계는 높이 올라가고 싶어도 못 올라가잖아요. 내가 돈이 많고 지식이 많아도 다른
사람들보다 땅에서 100cm 떨어져서 사나요? 그걸로 사람의 계급을 따집니까? 그렇지 않죠. 그런데 영
계는 그렇습니다. 횡적으로도 이렇게도 존재해요. 만약에 하나님이 여기 계시면 가장 붙어있는 사람이
최고 가까운 사람이예요. 저 멀리 있으면 거의 못 보는 거예요. 그런데 천국은 차원으로 다시 되어 있기
때문에 종적으로도 존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높이 정말 올라갈수록 더 높이.
아예 우주 안에 있는 것이 낙원이죠. 우주 밖을 벗어난 것이 천국이예요. 더 높이 우주 밖에 있는 것이
천국입니다. 다시 천국이 종적으로 나뉘면, 3단계로 나뉘게 됩니다. 천국의 핵심주관권 안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위치가 하나님이 계시는 주관권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은 선생님을 통해서 말씀을 전해
주셨죠. 그런데 이 사랑권 천국세계 밑에는 하나님이 자녀같이 대하는 천국이 있습니다. 바로 낙원 세계
죠. 이 천국이라는 주관권 밑에 낙원이 존재해요. 아예 이쪽은 신부, 뒤로 가면서 그 다음 신부, 그 다음
신부, 그런데 겉에 주관권에 가면 그동안 믿고 살았던 사람들이 있기는 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거의 드물죠. 육신이 살아있는 사람들 중에서는 밖에 있는 사람들도 거의 없구요. 정말 주님을
잘 믿고 섬기며 살았다가 죽은 거예요. 육신이 없어서 육신휴거를 못 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시대권으
로 넘어오지 못 하잖아요. 그런데 영혼으로 영계에서 받아들인 사람 중에서 정말 극소수의 몇 사람들이
이런 곳에 천국의 끝자락에서 주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당세에 딱 붙어있는 사람들은 영계에서도
성약말씀을 그냥 받아들이죠. 예언한 자들이잖아요. 영계로 이루어서 가까운 단계로 오게 되죠.
이렇게 사랑권 천국세계 밑에는 하나님이 자녀같이 대하시는 천국의 세계가 또 있습니다. 낙원으로 내
려가지 않아도 천국세계 안에서도 자녀같이 대하는 주관권이 또 있습니다. 세상에서 그같이 살다가 갔
기 때문에, 그 영이 영계에 가서도 하나님을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살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도 자녀
급으로 살되, 또 얼마나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며 살았느냐에 따라서 또 핵심권, 중간권, 바깥 주관권으
로 나뉘게 됩니다.
그리고 이 맨마지막 끝자락은 과일껍질같이 성벽같은 걸로 싸고 있습니다. 맨 밖은 과일껍질로 싸고
있어요. 그런데 신약주관권에 있는 사람이 다 가는 것이냐, 아니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 천국의 끝
자락 세계에도 정말 극소수의 사람들이 갑니다. 그런데 신부의 세계가 아니라, 자녀권으로 대하는 세계
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맨 마지막은 과일껍질까지 쭉 싸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이렇게 천국이 생겼
다고 합니다. 저 곳은 천국의 울타리의 성벽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가장 겉에 과일껍질같이 싸고 있는
부분은 천국의 성벽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천국은 나무 나이테처럼 되어 있으면서 그 안에서 차원에 따라 종적으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
다. 건물의 층같이 최고 높은 곳이 하나님이 계시는 제 1천국 중에 최상 천국권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바로 가장 핵심주관권에 가장 높은 곳에 하나님이 계시고, 그 다음이 바로 신부급 세계입니다. 같은 주
관권 안에 살면서도 핵심권에서도 종적으로도 나뉘지만, 횡적으로도 여기서 또 나위어요. 여기 핵심 중
에서 가장 핵심이 하나님이 그 다음 단계가 우리 신부급으로 사는 사람들, 거의 하나님과 같은 주관권
안에 살기 때문에 주님이 항상 찾아오시면서 주님이 우리와 함께 혼인잔치를 매일 하시겠죠.
너무나 중요한 말씀입니다. 다른 말로 한다면 하나님이 계시는 주관권 다음 단계가 성약성이라고 표현
을 합니다. 성약성. 그래서 종적으로는 하나님의 보좌 바로 밑에 있고, 횡적으로는 핵의 중앙 바로 다음
에 건설되어 있다 했습니다. 이 말씀이 요한복음 14장 2절에서 3절을 보면 이렇게 말씀이 나왔습니다.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바로 이같은 천국을 두고 말씀하신 겁니다. 이렇게 말씀대로 주님이 다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여러분이
거할 처소를 다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이는 성약역사 천년 동안 구원받고 올 자들과 신약에서 구원받고
올 자들 중에서 아까 설명한 그런 사람들의 영들이 같이 와서 쓸 곳이지만, 주관권 자체가 천국에서도
완전히 다르다는 겁니다. 똑같은 천국인데 어디는 예수님을 천년에 한번 보고, 이땅의 시간으로 말입니
다. 그리고 어디는 하루에 매일매일 봅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오늘 말씀을 다 전했네요.
편지 말씀을 다 전했습니다. 더 깊이있게 말씀을 다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를 알고 모두 희망으로
살기를 바란다.”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네. 정말 여러분 희망이 생깁니까? 저는 완전히 희망인데요.
이 영휴거 말씀이 떨어지지 않았으면, 더 큰 희망이 없어서 정말 무엇을 붙잡고 살아야 할지 정말 꿈은
이 세상 100년으로 살아가고, 어차피 다 늙고, 어차피 다 미모도 사라지고, 어차피 다 학식도 다 사라지
면서 끝날 때는 영만 데리고 갈텐데요.
‘진짜 내 영을 잘 만들어야 되겠다. 지금 이 때는 환란, 핍박이 문제가 아니로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나를 만드는 것이 문제구나.’ 우리 섭리사의 가장 큰 문제는 악평, 핍박, 환란이 아니
라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를 온전하게 만드느냐, 만들지 못하느냐가 가장 큰 문제라는 겁니다. 여러분,
이 주관권 안에 왔으니까 아예 핵심 주관권 안에 가서 하나님과 주님을 매일 보며, 사랑에 어색하지 않
고, 항상 하트를 날리면서 실질적으로 진짜 날리면서 영원히 영원히 인생으로 태어난 보람을 누리며 사
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서 마지막 편지말씀 매듭지으셨습니다. “에스더 기도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억울하게 죽게 된
것을 놓기 기도하듯 해야 만이, 하나님께서 사탄과 악평자들의 행위를 막으시고 틀어버리시고 행위대로
갚아주신다.” 하셨습니다. 억울하게 죽게 된 것을 놓고 기도하듯이 기도해야 됩니다. 새벽에 저희 교회
두요. 목을 어떤 사람들은 긁어요. 그 기도를 들으면은요. 저도 그 억울해서 기도가 나오더라구요. 정말
억울한 자의 기도소리였습니다.
정말 이 때를 위해서 목을 아껴 두었나봐요. 그 동안 천국성령운동 하면서 목이 많이 쉬었는데요. 지금
은 목 상태가 좋으시잖아요. 마음에 심정에 울림을 내면서, 목은 너무 많이 쓰지 마시구요. 심정의 울림
으로 마치 억울하게 죽게 된 것을 놓고 기도하듯이, 중심자의 운명은 우리 전체의 운명이니까 꼭 에스
더 기도 성공적으로 행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바로 이 때 자기를 위해 온전하게 만
들어서 휴거되기를 위해 기도하고, 민족과 세계와 섭리사를 위해서 기도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님의 평강을 빌면서 여기서 편지말씀은 마치겠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95개의 잠언을 선물로 또 줄
테니 잘 먹고 힘내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빼놓지 않는 말씀이, “사랑해요. 샬롬.” 하셨습
니다. 아, 정말 오늘 항상 오늘은 정말 기대를 못 했거든요. 저희들이 기쁘고 행복하게 해드려야 될 날
인데, 또 말씀으로 우리를 웃음짓게 해 주니까 선생님이 맞습니다. 늘 우리를 위해서 힘드나 어려우나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환경은 절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몸으로 사니까 우리를 늘 말씀으로 기쁘
게 해 주시고, 힘 받게 해 주시고, 또 정말 흥분하게 해 주시는 우리 사랑하는 예수님 또 그가 보낸 선
생님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여러분들에게 전해줄 95개의 잠언은 과연 어떤 잠언일까? 우리가 현재 있을 때 가장 중요한 잠
언입니다. 이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리고 천국성령운동을 마칠까 합니다. 첫 번째는 이렇게 물어
보셨습니다. “애인이 좋은 게 무엇이냐?” 이렇게 물으셨어요. 일단 애인이니까 사랑이 있겠죠. “애인이
좋은 게 무엇이냐?” 이 말씀은 선생님께서 저에게도 많은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
습니다.
언제든지 만날 수 있다? 그것도 좋죠. 그건 기본이구요. 기본이 있고, 특권이 있거든요. 마음에 맞는다?
원하는 거 다 준다? 제가 말할까요? 다들 그렇게 늘 주님 앞에 얘기하고 살아야 해요. “넌 뭐라고 생각
하니?” 하면 “그냥 주셔요. 어려워요.” 하지 말고 그냥 반응을 보이세요. 이건 틀린 게 없어요. 영휴거인
데, 육휴거라고 이야기를 하면 그건 안 하면 되요. 그것만 안 하면 되요. 알겠죠? 과일이 아니라 선악과
선실과는 과일이 아니라는 것만 이야기하면 됩니다.
태양이 멈추었다고만 이야기를 안 하시면 되요. 이렇게 질문을 하면 틀린 거 없어요. 여러분의 생각을
자유롭게 반응하시면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면 반응하시고, 또 통째로 받아들이면서 사시는 여러분들
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애인이 좋은 것이 무엇이냐? “잘못이 있어도 사랑하니까 용서해 주는 것
이다.” 특권입니다. “잘못이 있어도 사랑하니까 용서해 주는 것이다. 그러니 꼭 사랑의 조건으로 회개하
라.” 여러분, 회개를 무섭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말로 행실로 회개하면서, 꼭 주님 앞에 사랑으로 다가가
시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이 때 마지막 남은 모든 것들을 불태우고 깨끗하게 거듭나서 주님 앞에 사랑으로 용서받는 역사가 일
어나길 바라겠습니다. 이 잠언을 시작으로 오늘 선물로 주신 이 말씀이 나가게 됩니다.
“사람이 잘할 때가 문제가 아니다. 못 할 때가 문제다.” 사람이 잘할 때가 문제가 아니라 못할 때가 문
제다. 그러면서 쭉 말씀해 주셨습니다. “잘 할 때는 사고가 안 난다. 그런데 못 할 때 사고가 난다. 잘
하다가도 못 할 때 문제가 생겨 신앙에서 탈선이 되고, 잘 하다가도 못할 때 유혹에 빠지고 문제가 생
겨 죄를 짓는다. 사람이 약해서 죄를 짓고 문제를 당한다고만 합리화시키며 인정하지 말라. 약해서 죄를
짓는 것이 아니다.”
그럼 어떻게 해요? 못할 때 죄를 짓는 것이다. 이게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강한 자라도 정말 나는
세상을 다 바꾸어도 주님과 안 바꾸겠다고 했던 이 강한 자라도 못 할 때 죄를 짓게 됩니다. 약한 자만
죄를 짓고 신앙에 탈선된 것이 아니라, 강한 자도 못 할 때 죄는 짓는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 할 때
는 그보다 훨씬 더 어려웠던 때도 잘 했던 것을 늘 생각하면서 하게 된다. 맞습니까?
어떤 일을 잘 할 때만 기억나세요? 이럴 때는 환경이나 상황이 안 좋아도 엄청 하게 되죠. 예전에는
좀 쉽게, 한 3명을 말을 안 듣는 거예요. 기운 빠져 죽겠는데. 나는 죽겠는데. 이 때는 나도 죽어요. 그
런데 이번에는 교회에 인원의 반이 말을 안 들어요. 내가 잘 할 때인데, 내가 열심히 하면 되니까. 저는
저부터 이런 마음이 듭니다. 생명 한 명이라도 내가 못 할 때는 그를 관리할 힘도 없어요. 같이 쓰러집
니다. 내가 잘 할 때는 10명의 생명이 안 좋더라도 다 만나면서 관리를 해요. 슈퍼우먼, 수퍼맨이 되잖
아요. 내가 이와 같이 매일 산다면 최고다. 이렇게 살지 않았습니까?
못할 때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누구나 잘 하도록 존재할 만큼의 힘을 주셨다. 그러
니 약하다고만 하지 말아라.” 내 힘 어디 갔냐고 찾으세요. 마음에 다 숨겨져 있어요. 보물창고에 있는
데 사람들이 자꾸만 다른 사람에게 열려고 해요. “너 왜 그렇게 잘 하는 거야? 분명히 예수님께서 너만
더 주신 거야. 나를 편애하시는 거 같애.” 합니다. 남의 것을 열려고 하지 말구요. 자기 것을 열면 놀랩
니다. 이미 존재할 만큼의 힘을 여기 다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약하다고만 하지 말고, 주님이 안 도와주
신다고만 하지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인정하십니까? 시인하십니까?
시인하는 여러분들은 보물의 창고를 발견하시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죄를
안 짓게 창조해 놓으해 놓으셨다. 그렇다면 왜 인간은 죄를 짓는 것일까요?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인간
이 죄를 짓는 이유는 인간식으로 살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말씀을 보면서 정말 자주 이렇게 하거든
요. 인간이 죄를 안 짓게 창조해 놓으셨는데, 왜 인간이 죄를 짓습니까 바로 인간식으로 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식, 주님의 식으로 살면 죄를 안 짓습니다. 정말 인정해야 되요.
인정해야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좁은 길을 갈 때도 넘어지지 않던 자가 넓은 길을 가면
서 넘어진다. 많이 보셨을 거예요. 아니 힐을 신고 넘어지지 않던 자가 슬리퍼 신고 가다가 넘어졌어요.
부주의하다가. “잘 할 때는 험한 절벽길을 가면서도 잘 갔는데, 넓은 길을 가다가 넘어져 버렸다. 아니
절벽길에서 살아남은 자가 넓은 길에서 넘어졌다. 이것이 문제다. 왜 자기 생각대로 했기 때문이다. 그
러니 제발 자기 생각대로 하지 말아라.” 그리고 주님 말씀하셨죠.
“내 뜻대로 하라. 내게 다 맡겨 버려라. 잘 할 때가 문제가 아니다. 바로 못 할 때가 문제다.” 왜 잘 할
때는 험한 절벽길을 가면서도 잘 갔을까요? 왜? 바로 주님을 중심하고, 주님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가지고, 주님의 몸이 되어서 모든 행위를 했기 때문입니다. 고로 절벽길을 갔지만, 절대 죽지 않고 문제
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절대 주님 중심으로 행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넓은 길을 가다가도 넘어지
는 것일까? 바로 모든 것들을 나의 중심대로 나의 생각대로 했던 것입니다.
교만하고, 태만하고, ‘나는 잘 한다. 주님이 안 도와줘도 괜찮다.’ 생,각하고 주님의 생각은 별로라고 생
각하고 내것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삶, 그런 삶은 넓은 길이 아니라도 보석길을 가다가도 넘어집니다.
여러분, 보석길을 가다가 넘어진 사람을 보셨어요? 보석에 걸려서 죽은 거예요. 세상에서 최고로 억울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죠? 여러분, 정말 주님의 생각대로 살아야겠습니다. 믿습니까? 가다가 자신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는 그 문제를 철저히 해결해야 된다. 여러분, 다 적고 싶죠? 적을 분들은 빨리 적으시
면 더 좋구요. 제가 바로 내일 업로드해 드릴께요. 그러니까 오늘은 아주 마음으로 통으로 안으세요.
말씀을 안아버리세요. 안아서 먹으세요. 좋은 거 있는데? 없는데? 이미 집에 갔을 때는 소화시킨 상태
죠. 먹고 가버리는 거예요. “가다가 자신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는 그 문제를 철저하게 해결해 버려야 한
다.” 바로 이 때 문제가 생겼을 때 뿌리를 뽑는 것입니다. 티끌도 남기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스더
기도의 핵심이, 티끌 자체를 다 없애 버리는 겁니다. 기존에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선생님에 대해서 섭
리사에 대해서 나의 생각과 증거자의 잘못된 생각으로 전해졌던 모든 것들 남기지 않고 모두 불태워 버
리라고 말씀하셨죠. 이 때 나쁜 것은 뿌리째 다 없애 버립니다.
그 뿌리와 가지들을 다 불태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까 그 춤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삼천포로 빠
지면 절대 안 된다고 하셨으니까요. 이렇게 아예 문제가 될 만한 것들은 다 불태우고 태워 버리는 것입
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뭔가 의심이 되고, 뭔가 믿어지지 않아요. 이 때 빨리 악의 뿌리를 빼버리는 것
입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자기가 좋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안 뽑아버리면 안 좋을 때 그 생각이 술술
나와요. 그래서 어느 순간에는 싹을 맺고, 열매를 맺고 있어요. 이걸 빨리 잘라버려야 합니다. 안 좋을
때를 대비해서 좋을 때 다 잘라버려야 합니다.
못할 때 문제가 생깁니다. 고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기도하여라.”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에스더 기
도 왜 하는지 아십니까? 우리가 못 하고 있거든요. 못 할 때는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이 주님
의 생각에 못 미치고 있을 때, 우리의 삶이 아직까지 주님이 원하시는 단계까지 못 미치고 있을 때 정
말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그래야 이 때 바로 선의 생각, 선의 힘이 생겨서 그
생각으로 그냥 뚫어 버립니다. 그래서 인간이 잘 할 때가 있고, 못 할 때가 있다. 항상 못 할 때 문제가
생긴다. 잘 할 때는 절대 문제가 안 생긴다. 다른 말로 하면 잘 될 때가 있고, 안 될 때가 있다. 안 될
때 문제가 생긴다. 다른 말로 하면 기도가 잘 안되었을 때, 선생님께 혼났을 때, 교역자에게 혼났을 때,
형제에게 시험이 들었을 때, 내가 열심히 못 했을 때 이런 때 항상 문제가 생깁니다.
아직 죄의 문제를 다 죄의 문제가 아직 없어지지 않았을 때 사탄들은 기가 막히게 오구요. 그 죄의 문
제를 따라오게 됩니다. 진짜 신기하게 됩니다. 사탄들은 맨 뒤부터 확확 낚아오기 때문에 앞에 있는 사
람들은 모릅니다. 그래서 못 하는 자들을 위해 정말 기도해 주면서 간구해야 됩니다. 한 명의 생명도 용
납할 수 없습니다. 하나의 티끌 같은 이상한 것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아예 불태워 버리면 이
기간에 영휴거, 육휴거도 완전하게 이루고 사탄도 멸하게 되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인간은 신이 될 수 없다. (인정하십니까?) 그러나 신이 되는 길이 있다. 바로 신의 정신을 받아서 너
를 신같이 만들어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제발 이같이
살아라. 신이 되는 길을 주었으니 그 길을 발견하여 너는 신같이 만들어라.” 왜? “너는 나의 모양과 형
상으로 만들었으니 제발 인간식으로 살지 말고 나의 식, 창조목적을 이루면서 사는 자가 되어라.” 하셨
습니다. 우리의 육과 영도 전지능하신 하나님의 형체와 모양으로 창조되었습니다. 고로 신이 되는 길,
신의 정신을 받아서 신같이 만드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은 믿을 수가 없다.” 선생님께서도 많이 하셨던 말씀입니다. 이유가
있을 거 아니예요? 왜냐하면 잘 할 때는 문제가 없는데, 못 할 때 그 때 꼭 죄를 짓고 맘도 변하고 이
상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못 믿습니다. 잘 할 때와 못 할 때가 너무 차이가 난다. 화장실
갈 때와 나올 때가 너무 차이가 나요. 한결같음이 없습니다. 인정하십니까? 말씀 처음 시작할 때와 지금
이 좀 다른가, 마음상태를 조금 살피면서. 저도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이렇게 한결같지 않은
가.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을 생각하면서 통째로 주님을 받아들입니다.
잘 할 때는 혼자 있어도 잘 하고, 문제도 안 생깁니다. 그런데 “못 할 때 문제가 생기니 바로 이 때 돕
고 관리해 주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교역자들 먼저 여기 모였으니까요. 여러분들, 잘 하시구요. 못
하는 여러분들 관리해 주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사람은 잘 하다가도 못 하는 때가 꼭
생리적인 현상같이 주기적으로 온다.” 약간 이상하죠? 꼭 잘하다가도 그래요. 자기 자신을 한번 보세요.
자기는 섭리사 신입생 처음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의 주기를 타고 정말 잘했다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볼까요? 자, 은하수 손들었습니다. 유아방에서 은하수 손들었습니다. 자기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주기를
절대 타지 않았다고 합니다. 정말 선물줄께요. 훌륭하네요. 은하수에게 부탁하는 것은 앞으로 10년 20
년 후에도 꼭 지금 마음과 같기를 바라겠습니다. 저 또한 너무 부끄럽게도 주기를 탑니다. 이 주기가 성
장하면서 하루에서 일주일에서 한 달, 한 달에서 1년, 1년에서 3년씩 넓혀지더라구요. 아직 3년은 도전
해 보지 못했습니다. 솔찍히 저는 주기가 1년입니다.
저는 1년에 한번 대박이 한 번 옵니다. 이 대박 건수가 오기 시작하면요. 정말 나도 내가 싫어져요. 그
땐 정말 힘이 들어요. 그 때는 선생님의 독침을 한번 맞아봐야 정신을 바짝 차리죠. 저에게 약은 위로가
아니라, 늘 독침이더라구요. 독침 한 번 딱 맞으면 그 육성들이 독으로 마비가 되면서 선한 생각만 딱
나오더라구요. 제가 올 해는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작년까지 실패를 했어요. 작년까지 10월 달에 독침
을 맞았지 않습니까? “니가 아직 내 정신을 못 받았구나.” 정말 제대로 된 독침을 받고, ‘정말 선생님
정신 못 받았구나.’ 하면서 정신을 차리고, 지금까지 몇 개월을 왔는데요.
올 1년은 정말 버텨봐서 3년에 도전을 해보겠습니다. 여러분도 빨리 지금 세우세요. 설정을 하세요. 잘
하다가도 못 하는 때가 아주 생리적인 현상으로 화장실 가듯이 자꾸 오니까, 주기적으로 오니까 설정하
세요. 주님. 제가 1주일에 한 번씩 꼭 이런 짓을 했는데, 앞으로는 1년 가볼까요? 꼭 지키겠습니다. 제
가 며칠 전에 한번 올라오려고 했다가 “안 돼. 너 때문에 지겹다. 지겹다.” 했더니, 나 때문에 지겹더라
구요. 제가 밉더라구요. 사람이 밉고 주님이 야속한 게 아니라, 내가 너무 미운 거예요. 여러분, 꼭 그와
같은 역사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잘 하다가도 이 때에 따라 못 하는 것은 그 면에서 완전히 만들어지지 못 했기 때문이다.” 맞습니까?
잘 하다가도 때에 따라 못 하는 것은 그 면에서 완전히 만들어지지 못 했기 때문이다. 선생님의 독침이
아니라, 생명침이었습니다. 저에게 “니가 아직 나의 정신을 못 받아서 나와 같이 만들어지지 못 했구
나.” 하셨는데, 그 생명침이 생각나면서 다시 한번 정신을 차리고 나왔어요. 바로 그 면에서 완전하게
만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고로 자기를 100% 완전하게 만들어야 한다. 물도 100도까지 펄펄 끓여서 끓는 물에 고기를 넣고 삶
듯이, 너희도 완전하게 이 진리의 불로 사랑의 불로 성령의 불로 완전 팔팔 끓는 이 불속에 너희 몸과
마음과 영혼을 넣고 삶아버려라. 고로 100% 완전하게 만들라.” 하셨습니다. “너희는 왜 못 하게 되는
가. 너희의 정신과 마음과 생각과 혼을 쏟아서 전심을 다해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찌개도 펄펄 끓어야만 된다. 아직 주님이 우리를 취할 단계가 아닙니다. 펄펄 끓이지 않아서. 전심을
다해서 살아야겠습니다. 여러분 전심을 다해 살아야 된다는 말,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마이크
를 잡았는데, 한 손가락만 잡으면 전심을 다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마이크를 언제 놓칠지 몰라요. 여러
분들이 저를 보시면 “손가락이 5개인데 마이크를 가볍게 잡고 왜 저리고 있나?” 할 겁니다. 전심을 다
하는 건 붙잡는 겁니다. 붙잡아야 힘이 나죠.
또 다른 비유를 들면 여러분에 안에는 내장, 심장부터 위장, 십이지장 등등 다 있어요. 이 모든 기관을
다 사용하지 않고, 심장만 사용하는 사람은 전심을 다해 사용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존재를 못
해요. 전심을 다하라구? 부담스럽다? 그러면 “너는 심장갖고 살어. 나한테 다른 거 줘.” 할 수 없잖아요.
여러분 정신, 생각을 주님께 다 가지고 갑니까? 전심을 다해서 내 모든 마음과 혼을 다 하면서 심혈을
기울이면서 사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못 할 때, 안 될 때 사탄의 침범이 많다. 이 때 기도하여라. 이 때 나를 불러라.” 말씀하셨습니다. 안
될 때 못할 때 사탄의 침범이 많으니 그 때 팍팍 쓰러져요. 이 때는 고로 반드시 기도해야 됩니다. 반드
시 주 에수 그리스도를 불러야 합니다. 기도를 못 할 때, 기도가 안 될 때. 그 시간을 다른 시간으로 쓰
는 문제가 발생하고 자기에게 문제가 발생한다. 고로 기도가 안 될 때는 더 기도하라. 믿습니까? 기도가
안 될 때는 더 기도해야 되요. 방법은 안 될 때 더 하는 것입니다. “나 지금 안 좋아. 기도 안 할거야.”
한다면 “그래. 너 기도해야겠다.” 하는 것이 방법입니다.
말씀을 안 좋아 할 때 “그래 너 진짜 말씀 들어야겠다.” 해야 합니다. 이게 맞습니다. “찬양이 안 돼.”
그러면 “찬양을 해봐.” 해야 합니다. 안 될 때가 더 행할 때입니다. 왜냐하면 잘 될 때는 문제가 안 생
기지만, 안 될 때 문제가 생기니까 문제가 생기면 끝나요. 큰 문제가 생기면 완전히 끝나버립니다. 그렇
기 때문에 안 될 때는 더 기도하고, 더 주님을 붙드는 겁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잘 하는 사람이라
도 못 할 때는 문제가 생긴다. 고로 기도하여라. 자기도 남도 못 할 때는 잡아줘야 된다. 그리고 집중적
으로 관리를 해줘야 한다.” 하셨습니다. 나도 남도.
우리 교역자들 여기 계시죠? 혹시나 못 하는 시기에 접어 들었습니까? 나를 관리해야 되요. 더 집중적
으로 치료를 해줘야 합니다. 꼭 이와 같이 형제도 관리해야 되겠습니다. 왜 못하는 문제가 생기느냐. 바
로 정신의 문제도 있고, 유혹의 문제도 있고, 사탄의 방해도 있고, 자기의 자체적인 문제도 있고, 주님과
의 문제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문제가 발생해요. 자기 정신문제, 자체문제, 유혹문제, 사탄의 방해문
제, 혹은 주님과 잘 통하지 않는 문제, 아니면 주님께 서운함을 탓다든가, 이럴 때는 못 하는 단계에 들
어갑니다. 그러니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꼭 파악을 해서 무엇 때문에 내가 문제가 발생했는지 파악을 해야 치료하게 됩니다. 완전하지 못 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고로 “완전하게 만들어라. 신은 항상 잘 한다.” 왜? 답 이야기를 해보세요. 완전하기
때문에. 여러분, 항상 잘 하고 싶죠? 저는 매일 기도해요. 예수님. 항상 잘하게 해 달라구. 특히 잘 하는
때는 그런 마음이 더 들어요. “오늘 제가 정말 잘 했어요. 그런데 더 잘 하게 해주세요. 매일 잘 하고
싶어요.” 그러면 완전해야 되요. 그럼 매일 잘 할 수 있습니다. 진짜 완전하고 싶습니다. 이제는 정말 완
전하고 싶습니다. 제발, 제발 내 모든 것이 완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원합니다.
완전한 것, 먼저 여러분이 진심으로 원하는 자는 완전해질 수 있고, 완전해지는 방법에 대해서 행하고
배우는 자는 완전해 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신이 되고 싶으냐. 신이 되고 싶으냐.”
여기서 “아니요. 인간으로 살래요?”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제발 이렇게 하시면 안 되요. 잘못하면 그
축복을 빌어줘요. 단상에 올라올 때는 축복을 빌어주면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축복을 빌어 줄 거예요.
인간처럼 살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께는 그렇게 주님께 축복을 빌어드리고, 신같이 살고 싶다는 분도 주
님께 빌어드릴 거예요.
신같이 살고 싶으십니까? 그러면 신과 같이 만드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에게는 이 말씀이 있잖아요.
우리에게는 희망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도 사랑할 때는 문제가 안 생깁니다. 그런데 꼭 못 할 때
문제가 생기고, 싸우고, 헤어집니다. 주님과도 이러합니다. 잘 할 때는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못 할 때
는 헤어지고 싶어요. 예수님과. 이 때 진짜 조심해야 되요. 여러분의 생각이 여러분의 행동이 못 할 때
는 주님과 헤어지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 때는 딱 긴장하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못 할 때 이성문제가 생기고, 못 할 때 음란물도 보게 되고, 못 할 때 자위행위도 하게 되고, 못 할 때
자포자기도 하게 되고, 못 할 때 말씀도 안 듣게 되고, 못 할 때 교회도 안 나오게 됩니다. 잘 하는데
교회 안 나오나요? 그렇죠. 못할 때가 문제입니다. 바로 그 순간에 해야 할 일을 해야 만이 못 하는 일
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성령받아야 할 시간에는 성령을 다 받아야 합니다. 휴거의 말씀으로 부활할 때는
그 말씀으로 다 부활을 해야 해요. 에스더 기도할 때는 다 기도해야 됩니다. 이래야 문제가 안 생깁니
다.
못할 때 순간 죄를 짓게 됩니다. 또한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불같이 안 하면 자기를 중심하게 되어서
순간 죄를 짓게 됩니다. 모든 것이 순간 지나갑니다. 고로 “완전하라. 못 할 때 너희는 하던 일을 다 멈
추고 깊은 기도를 하여라.” 못 할 때 하던 일을 다 멈추고, 깊은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시간
에도 말씀을 제대로 듣는 것을 못 할 때 주님께 깊은 기도를 해보세요. 주님. 정말 깊은 말씀을 듣게 해
주세요. 한 마디라도.
그렇게 하지 않고 지금 꼬는 사람이 있어서가 아니라 예를 들어서 하는 거예요. 우리는 다 한번씩은
경험이 있잖아요. 그런데 잘 안 들릴 때 그 때는 딱 멈추고 깊은 기도를 하는 겁니다. 내 인생의 뭔가가
안될 때 신앙의 깊은 기도를 해야 합니다. 깊은 기도가 뭔데요? 나는 깊은 기도가 안 되는데요? 그러면
그 때 깊은 기도에 딱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이성문제, 돈문제, 각종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은 못 해서
문제를 일으킨 것이 아니예요. 잘 하다가 문제를 일으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시험에 듭니다.
“선생님. 왜? 그 사람은 잘 하는 충성한 자였잖아요. 섭리에서 정말 알아주는 사람이었잖아요. 선생님
께서 사명도 주셨잖아요. 왜 쓰러진 거예요. 왜 그 사람이 나갔어요?” 하면서 그러면서 시험들어요. 여
러분, 답입니다. 모든 문제를 일으킨 자들은 못 하다가 못 한 것이 아니라, 잘 하다가 못 하면서 문제를
일으킨 겁니다. 답이 되었죠? 그런 걸로 시험들고 힘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선생님께 제일 많
이 하는 질문 중에 하나래요.
“왜 선생님 그렇게 된 겁니까?” 저도 늘 긴장합니다. 모두가 그렇게 되어야 해요. 우리가 지금은 잘 할
지 몰라도 지금은 은혜를 주면서 주님의 몸으로 선생님의 몸으로 뛰다가 만약에 쓰러지면, 왜 그렇게
했냐고 할 수도 있어요. 이건 낙심할 일도 아니예요. 저는 알고 있어요. “니가 쓰러진 것은 니가 못 해
서 쓰러진 것이니 너 진짜 잘 해라. 주님의 역사는 문제가 없다. 하나님의 역사는 문제가 없다. 니가 못
하면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저는 아예 머릿속에 정답을 넣어놓고 살거든요. 절대 그런 일은 없을 것입
니다.
그 시간에 하기는 해야 하는데 안 해지거나 가기는 가야 되는데 힘들고 어려울 때 어떻게 해야 되겠는
가. 기도하여라. 하기는 해야 되는데 안해져. 가기는 가야 하는데 안 가져. 이 때는 기도하여라. 주님은
성경에 말씀하셨죠. “곤고할 때는 기도하라. 생각하여라.” 제발 좀. 어린 아이가 수영을 하다가 물에 빠
졌으면, 즉시 건져내 줘야 합니다. 이와 같이 시험에 빠진 자와 어려움에 빠진 자는 즉시 건져내 줘야
합니다. 지금은 한 명의 생명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주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에 정말 주님이 역
사하는 사람이라면 살려야 됩니다.
우리 교역자들, 저부터 시작해서 그와 같이 행해야겠습니다. 우리 전체 지도자들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
다. 안 된다 하지 마시고, 가서 구해 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저도 성격이 급해서요. 누가 시험이 들었다
면 물어봐요. “왜 그런데?” 물어봐요. 지금 상태가 안 좋고, 물에 빠졌는데 물어봐요. 저는 물어보고 싶
은 거예요. 왜 그런지. 이것을 두고 선생님은 “살려놓고서 물에 왜 빠졌는지 물어봐야지. 지금 살려주면
서 물에 허덕이는 사람에게 왜 빠졌냐고 물어보는 것과 같다.” 하셨습니다.
먼저는 일단 주님의 사랑의 힘, 진리의 힘으로 어떻게든 살려야 됩니다. 그 다음에 물어 보는 겁니다.
왜 빠졌는지. 그러면서 세세히 하나하나 다시 관리하면서 완전하게 주관권으로 넘어오게 해 줘야겠습니
다. 잘 할 때는 안 빠집니다. 절대 못 할 때 빠집니다. 그러니까 "너 잘하는 애가 왜 이래?" 하지 말고
못 해서 빠졌으니 빨리 구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교회일 또한 잘 하다가 못 했을 때 빠집니다. 못
했을 때 문제가 생깁니다. 못 할 때 문제가 생깁니다. 이와 같이 인생 잘 할 때는 문제가 없다. 못 할
때 문제가 생기고 사건이 발생한다. 지금까지 2/3를 전했어요.
진짜 빠르게 했죠. 앞으로 듣는 말씀들 계속 들으면서 아예 못 할 때 문제가 생기니까 어떻게 해야 되
는지 말씀을 확실히 들으면서 전환하면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다시 마음을 새롭게 만드는데요. 이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생각만 새롭게 하면 됩니다. 월명동 문화관은 굉장히 덥습니다. 우리 교역자들의 열기
가 너무 뜨겁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선생님께 보내 드리는 메시지가 너무 커서 뜨거워 죽겠습니다.
각 교회도 그렇죠? 오늘 성령의 불까지 뜨겁습니다. 선생님 지금 이 시간에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이제
남은 말씀 전하겠습니다. “항상 잘못할 때 사고가 난다. 그러니 정신 좀 차려라.”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여러분, 정신차리시기 바랍니다. “못 할 때 더 주님의 뜻 안에서 행해야 된다.” 주의 뜻을 벗어나서, 주
의 뜻을 벗어나서 행하면 더 문제가 생긴다. 그러니까 못 할 때 더 문제가 생긴다. 못 할 때를 대비해서
미리부터 기도하고 연습하고 기도하고 몸도 마음도 연단하여 숙달하여야 한다.
“못 할 때, 안 될 때 문제가 생기니 미리 대비하고 정신차리고 기도하며 행하여라.” 항상 정신차리고
기도해야 됩니다. 이 두 가지가 우리 무기예요. 어디를 가나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해요. 눈 동그랗게 뜨
구요. 이렇게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못 할 때, 안 될 때 태만하면 큰 일 납니다. 이 때는 정말 큰 일 나
요. 못할 때일수록 쉬고 싶고, 못 할 때일수록 눕고 싶고, 못 할 때일수록 주님을 멀리하고 싶어요. 이
때에 태만하면 정말 큰 일납니다. 아예 구원을 상실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문제 중에서도 대박문제입
니다. 여러분의 인생문제, 구원문제가 달린 거기 때문에 애타게 전하는 겁니다.
섭리사를 떠난 자들은 왜 떠났습니까? 그들도 울고 불면서 선생님을 인정하면서 거의 미친 듯이 쫓아
다닌 사람 아니냐구, 그 중에는 정말 미쳤던 사람이 있어요. 지구의 어디라도 쫓아가겠다고 이랬던 자들
이 왜 섭리사를 떠났을까? 못 하다가 점점점점 더 못하는 단계로 가다가 그 때 더 긴장하며 기도하지
않다가 결국 그 날이 닥쳐서 떠나게 되었다. 이제 답을 받으셨죠? 계속 못 하다가 결국 절벽으로 떨어
지고 말았다. 절벽이 가까이 왔어요. 막 실망하고 갔을 때 절벽이 딱 나타났는데, 아무리 못 하더라도
멈춰야지요. 일단 절벽이 나타났으면 일단 멈춰야 됩니다. 점점 그 때는 더 대지쪽으로 자기 몸을 끌어
당겨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떨어져요.
정말 긴장해야 됩니다. 못 할 때일수록 긴장해야 되요. 못 하고 있는데도 계속 그같이 행하면 정말 큰
문제가 생깁니다. 지금 섭리 전체에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못 하고 있는 자들을 위해서 말합니다. 못 하
고 있는데도 지금 정신차라지 않고, 말씀을 점점 멀리하면 정말 큰 문제가 생긴다. 이 말씀을 정말 생명
의 말씀, 마지막으로 나를 살리는 말씀으로 듣고 빨리 속히 돌아오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못
하는 형제들을 위해서 집중관리, 집중기도에 들어 갑니다. 여기는 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못 하는 우
리 자신, 못 하는 우리 섭리사, 못 하는 형제들을 위해서 집중적으로 관리하면서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기간입니다. 이제는 전환하면서 말씀을 끝낼 겁니다.
“인간은 선 그리고 악, 양쪽으로 지향하는 위치에 있다. 무엇을 행할지 결정하기 전에는 얼마든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결정되어 떠났을 때는 날아간 세월과 같다.” 악과 선을 반드시 지향할 수 있지만,
결정하기 전에는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악을 결정하면 일단 날아간 세월입니다. 못 잡습니
다. 결정하기 전에 잡아야 되요. 지금도 섭리사에서 많은 악평을 듣고 힘들어 하는 자들이 마음 속으로
결정하지 않겠습니까? 사람이 딱 시험이 오게 되면은요. 머릿속에 반드시 두 가지예요.
반드시 유전자 정자가 출발을 하면 y염색체, x염색체 반드시 두 가지입니다. 이 때 똑같아요. 우리 인
생도 생각이 출발하면 선, 악이예요. 이 때 결정을 하기 전에 아예 뇌에서 출발시키지 말아야 해요. 아
예 결정되기 전에 뇌에서 다 주관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악평들은 사람들은 일단 들었구요. 일단 출발
을 했잖아요. 그런데 이 때 어떤 힘으로 막을 건지 결정을 한다는 겁니다. 자기가 어느 쪽에 힘을 실을
건지 결정을 하게 되요. 이때 “나는 어렵고, 힘들다. 지금. 그런데 절대 사랑하는 선생님 곁을 떠날 수
없고, 이 시대 말씀과 나에게 역사해 준 주님의 역사하심을 잊을 수 없다. 나는 앞으로 더 말씀을 지켜
보고, 더 기도하면서 주님께서 행하시는 역사를 더 지켜 보고, 나는 주님의 뜻 안에서 살고 싶다.” 결정
을 하잖아요.
그러면 일단 결정을 한 상태에서 몸을 뚫어요. 행동을, 육성을 뚫잖아요. 그러면 이 사람은 선으로 결
정이 됩니다. 지금 똑같이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정을 한 상태에서 “뭐야? 나는
나갈 거야.” 하면서 이미 결정을 했어요. 그러면 못 막아요.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선과
악 두 가지를 놓고 아주 팽팽하게 겨룬다. 선쪽으로 가느냐, 악쪽으로 가느냐는 바로 주님이 결정하는
게 아니라 자기가 결정을 한다.” 하셨습니다.
아무리 “너 안 돼. 너 이렇게 하면 안 돼. 너 선쪽으로 가.” 해도 “내가 싫어.” 하고 결정을 하면 악으
로 가는 것이다. 자기가 악으로 갔으니 반드시 자기가 좋게 결정하고, 다시 돌아오면 돌아올 수 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 믿음이 파선된 자들, 다시 돌아온 케이스가 많죠. 힘들고 어려웠다가 섭리사를 나갔
다가 다시 돌아온 사람들 이 사람들은 다시 자기가 좋게 결정을 했기에 돌아온 것입니다. 맞어. 이 때
주님의 힘이 아주 강력하게 역사를 한 거죠. 여러분, 꼭 이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절대 여러분의 팽
팽한 생각들을 절대 섭리사에 완전하게 결정을 해 놓고 사세요.
저는 아예 두 가지도 없어요. 아예 결정을 했어요. 뭐야? 이 말의 수위도 없어요. “말의 1차, 2차, 3차
까지는 참고 4차, 5차, 6차, 7차까지 참고 8차까지는 절대 안 둔다.” 이게 없어요. 아무리
수준을 올려도 일단 저는 이쪽이예요 뭐가 없어요. 일단 저는 정해졌어요. 일단 나는 절대 주님의 말씀
을 들을 것이고, 이시대에 주님이 역사하시는 자가 바로 지금 우리에게 말씀을 전하는 분이 이 분이라
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절대 말씀을 듣고 판단을 하며 이 말씀을 듣고 주님의 역사를 판단할 것이라
는 것을 머리에 아예 그렇게 뇌를 만들어 버렸어요. 아예 그냥.
여러분, 아예 희귀종으로 만들어 버립시다. 뇌는 출발을 했는데, 악이 안 출발하는 거예요. “얘는 불구
야.” 그게 아니죠. 희귀종이예요. 꼭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아예 항상 어느 상황에서든지 섭리사를 택
합니다. 어느 상황이든지, 항상 주님 신랑되신 주님을 택합니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선도 악도 본인이
했다는 것을 반드시 깨달아라. 그러므로 본인이 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달아라. 본인의 행위로
지옥도 천국도 가게 된다.” 그래서 큽니다.
“주님이 도우시고 주님이 보내신 자가 돕되 자기가 앞장서서 주님의 뜻을 행해야 된다. 고로 자기가
행함의 주인이 된다.” 신앙생활을 잘못 할 때 왜 그럴까? 답은 간단합니다. 답은 이것입니다. 주님께 붙
지 못해서. 생각과 심정과 모든 정신이 주님과 하나되지 못 해서 그래서 신앙생활이 힘들어 집니다. 고
로 잘못 할 때는 즉시 잘 하는 것이 답입니다. 어떻게 해? 어떻게 해? 빨리 잘 하자. 어떻게 해? 그러다
가 나 못 해? 이쪽으로 가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결정하는 겁니다.
“어떻게 해?” 했는데 겉으로는 몰라요. “그래. 어떻게 해?” “잘 하자.” 여러분, 어느 길을 선택하시겠습
니까? 어떻게 해? 하다가 잘 하자. 제일 얄미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아세요? “나 어떻게 해? 어떻게
해?” 하다가 엄청 잘하고 있어요. 진짜 이런 사람을 보면 얄미워요. 학교다닐 때는 시험볼 때 “어떻게
해?” 하면서 호들갑을 떨었는데, 시험을 봤는데 완전 잘 본 거예요. 어떤 사람은 “나는 괜찮아.” 했는데
꼴찌했어요. 발을 동동 굴러도 괜찮으니까요. 제발 잘하는 쪽으로 선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저는 가
장 좋아하는 잠언 중에 하나예요.
“항상 주님과 그 보낸 자와 일체되어서 살아라. 그러면 꼭 천국에 간다.” 꼭 천국에 간다. 믿습니까?
너무 간단하고 확실해요. 꼭 천국에 갑니다. 그러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인간이 어떤 일을 당했
을 때 화를 낼 수도 있고, 안낼 수가 있다. 악을 행할 수도 있고 행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 두 가지 마
음이 있으니 얼마든지 너희 마음대로 행할 수가 있다. 여기서 얼마나 자기가 선과 악을 다스릴 수 있는
지 알 수 있다.”
여러분, 화냈을 때 선으로 갈 수 있고, 악으로 갈수 있잖아요. 화를 낼 수도 있고, 안 낼 수도 있잖아
요. 이것은요. 그 때 여러분의 능력을 테스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하루에 한 번씩 꼭 생겨요. 꼭
한 번씩 생깁니다. 화를 내느냐, 참느냐 이 때 여러분의 능력을 테스트 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도
대체 얼마나 선과 악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테스트해 보시기 바랍니다. 능력이 없으면 기도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주님 쪽의 힘을 확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바로 니가 하
나님과 나 예수의 신부니라 생각해라. 고로 선의 편이 되어 너의 머리에서 선과 불의가 솟아날 때 불의
의 편을 절대 들지 말아라. 나 예수가 그러하니 너희도 그리하여라. 악편을 들고 마음을 결정하면 너희
의 자신이 불의한 재판관이 되어 결국 자기가 악편이 든 고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악으로 인해 고통
을 받게 된다.”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재판관입니다. 그러니까 절대 악편 불의를 들지 마십시오. 편을 들지 마세요. 그래서 선한 의
의 재판관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기의 생각은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있다. 마음대
로 할 수 있는데 왜? 못 다스리기 때문에 결국 하나님의 심판까지 받게 된다. 여러분, 다스려야 되겠습
니다. “잘할 때 자기를 다스리고 못할 때 자기를 못 다스린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막바지
의 때입니다. 이 때 자기 생각대로 하다가는 그 귀한 구원의 점수가 다 감점이 됩니다. 완전 한 차원 내
려 오려다가 그 때 못하면 저 지옥까지 가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막바지의 때 지금은 못 하면 안 되는 때예요. 못 하면 안 되는 때예요. 못 하면 왜 안 되는 건데요?
기회가 없으니까요. 때가 얼마 안 남았을 때는 이 때는 진짜 못 하면 안 되는 때입니다. 이 때는 진짜
잘 해야 됩니다. 못 하는 것을 아예 없을 정도까지 아예 잘 해야 됩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에 놓고 지금
은 저마다 회개를 하는 단계가 아니라, 이제는 일점일획이라도 다 죄를 없애 버리고 아예 흠과 점을 없
애 버리고 완벽하게 행해야 할 때입니다. 죄를 짓고 회개하는 것보다 죄를 안 짓는 것이 더 쉽다고 주
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회개가 죄를 안 짓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깨닫기 바라겠습니다. 일점일획이
라도 흠과 점을 완전히 없앨 때입니다.
“못 하는 자는 온 교회 온 섭리사에서 표가 나고, 잘 하는 자는 온 교회 온 섭리사에서 표가 나서 아
주 잘 보인다.” 여러분, 이 잠언 한 번 들어 보세요.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다가 죽은 신앙의 선조들 아
주 잘한 신앙의 선조들이 너희 이 섭리사를 보고 말하기를, ”내가 이 시대에 태어났다면 내가 너보다
잘할 거다.” 하고 큰소리친다.”
이제 마지막 6개의 잠언인데요. 이 잠언 이 마지막 잠언이 많이 중요합니다. “6천년 구원역사 이래 아
니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이래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최고 좋은 때가 바로 이 때다. 너희
는 이 때를 잡았다.” 너희는 이 때를 잡았다. 가장 억울한 자가 무엇인 줄 아십니까? 잡고 놓친 자입니
다. 잡았는데, 놓친 자가 가장 안타까운 자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눈물을 흘린다고 했습니다. 억울하고
안타까운 눈물을 흘린다고 했습니다. 왜? 우리 때문에.
우리 때문에 눈물을 흘리십니다. 억울해도 간구하지 않고, 억울해도 눈물흘리지 않고, 잡아놓고 놓쳐
버려 얼마나 억울합니까? 하나님의 심정이, 주님의 심정이. “너희는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최고의
기회를 잡은 자다. 고로 놓치지 말라.” 믿습니까? “인간이 일생 동안 세 번의 좋은 때가 있다고 한다.
첫째 태어날 때 좋고, 둘째는 결혼할 때 좋고, 셋째 벼슬할 때 좋다고 한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첫째 신
앙으로 육과 영이 다시 태어날 때 좋고, 둘째 신랑되신 주님을 맞고 휴거해서 결혼해서 좋고, 셋째 하늘
의 최고 벼슬인 주님의 신부가 되는 벼슬을 얻어서 좋다.”
여러분, 첫째 육과 영이 태어나 기쁘고 인생 기쁨입니다. 두 번째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세 번째 하늘
나라 최고의 벼슬 주님의 신부가 되는 최고의 권세를 누릴 때입니다. “이 세가지를 놓고 완전하게 행하
는 때가 이 때이니 부지런히 행하여라. 너희 보이는 선생을 통해 안 보이는 나 예수를 맞는다. 바로 나
예수가 영원한 유업이다. 천국의 유업이다. 고로 잘 하려면 노력하라. 고생되냐. 수고하라. 희생하라. 힘
드냐. 배워라.”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이것을 철학으로 삼고 사시기 바랍니다. 철학이예요. 잘 하려면 노력하고, 고생이 되어도 노력
하고, 희생하고 힘들어도 배우시기 바랍니다. 이게 우리의 철학입니다. 끝났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이 말
씀하시기를, “기도도 안 하고, 말씀도 깊이 듣지 않고, 행하지도 않고, 주님 최고로 사랑하지 않는 것,
이렇게 부족하게 행하는 것이 못하는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못 하고 있습니까? 지금이 정
말 잘 하고 긴장할 때입니다. 이 때 정말 주님과 일체되는 역사를 이루어야겠습니다.
여러분, 정말 기도해야 되겠죠? 간구해야 되겠죠? 이 때가 정말 우리에게 간구해야 될 때라는 것을 알
아야 되겠죠. 마지막 최고의 뜻과 최고의 역사를 이루어야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의 심령에 불이 떨어져
서 정말 불같은 역사가 날마다 놀랍게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딱 9시 50분 이잖
아요. 먼저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고 싶습니다. 이 귀한 말씀, 창조목적의 뜻과 육휴거와 영휴거와 부활
과 재림의 모든 뜻을 받아와서 역사를 풀어낸 자가 주님이 이 시대에 보낸 자입니다.
그가 태어남은 참으로 기쁜 날이요. 그 중심이 잘 되어야만, 우리 모든 자들의 운명이 잘되리라 믿습니
다. 대표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뜨거운 기도의 선물을 보내주기 바라겠습니다. 영육 강건하게
더욱 더 깊이있고, 더욱 더 주님의 완전한 영계의 말씀으로 이 시대 무지한 모든 것들을 다 녹일 수 있
는 역사 일어나게 해달라고 여러분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섭리사 전체가 오직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그 이후도 계속 하시고 싶다면 하시고 이후
에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10분 정도 기도하고 오늘 시간 마치겠습니다. 오늘 이 곳에도 주님을 사랑하
는 자 주님의 심정을 소유한 우리들 마지막 뜻을 이룰 우리들 지금 이 때도 이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하
나님과 주님의 곁에 있을 주인공들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우리의 모든 마음에 다시 한번 뜨거운 성령의
불이 깊이있게 뜨겁게 떨어지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정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다시
한번 이렇게 말합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내 마음에 나의 깊은 마음에 제발 임하
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마침기도)
이 모든 불의 기도가 꼭 에스더 기도 40일 기도기간 하루 한 번도 아닌 세 번 꼭 이어지기를 기도합
니다. 주님 오늘 모든 사람들 불 받았으면 이 불로 마지막 40일 이 큰 조건을 세우는 이 때 이 때 모든
것이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주님께 기도합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며, 지금도 우리의 마
음을 송두리째 주관하시는 하나님 감사와 영광돌립니다.
시대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축복은 무엇인가. 바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이 세상 어떤 것보다
그 누구보다 최고로 사랑하는 그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이 마음을 가진 자는 이 지구와 우주를 가진 자
보다 더 큰 것, 바로 비교할 수 없는 가장 큰 축복을 받은 자요. 주여. 두 번째는 그가 시대의 보내신
자 그를 믿고 받아들이며 그를 사랑하는 마음 그를 받아들이며 그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그 마음을
주신 것 이 마음을 받은 자는 이 시대에 또 가장 최고의 큰 축복을 받은 자입니다.
어찌 사람으로 태어나서 어떤 자는 믿고 어떤 자는 아니 믿고 어떤 자는 똑같은 상황 가운데 악쪽으로
가며 어떤 자는 모든 것을 다스리며 선쪽으로 가는가. 주여. 모든 것이 주님께서 이 사람의 마음에 보물
상자를 심어 놓으셨는데 이것을 제대로 발견하면 천국에 가는 것이요, 이것을 제대로 발견치 못 하면
주님 너무나 안타깝게 영원히 고통받는 세계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너무 신기한 게 이 사람의 이 속에 다 넣어놓고 창조한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 말씀하시기를,
이제는 마지막 때 주님이 희생하시며 그리고 선생님이 이미 다 희생하셨습니다. 해줄 만큼 또 해주고,
또 해주며 우리가 행해야 될 것까지 다 행해주며 왔지만 이제 마지막 때 이제는 정말 우리가 마지막 책
임분담으로 해야 될 정말 주님 그렇지 않으면 이와 같이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내가 해줄테니 나에게만 맡겨라.” 너는 하지 말아라. 이렇게 말씀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이제는 너의
속에 넣어 놨으니 더 기도하며 간구하며 좋은 생각을 가지고 더욱 더 선한 쪽의 생각을 가지고 선을 이
루는 자들이 되라.” 말씀하셨사옵나이다. 진정 축복받는 섭리인들 되게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인생으로
태어난 창조목적을 알게 하시옵소서. 주여. 알게 하시는데 아는 것만이 아니라 제발 뒤집어지게 하시옵
소서. 그러므로 주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어야 되지 않겠사옵나이까. 이 뜻 안에서 이루시옵소서.
역사하시옵소서. 주여 잘 할 때는 괜찮지만, 계속 못할 때 문제가 발생하니까 오늘도 주님 또 한번 답
을 주시며 역사해 주셨습니다. 이 때 낙오되면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니, 주여 억울함의 눈물을
흘리고 안타까움의 눈물을 흘리면서 마지막 외치실 말씀을 이렇게도 간절히 외치시는데 주여 왜 아직도
우리의 심령은 냉랭할 수밖에 없는지를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조금이라도 터치해 주시고, 깨닫
게 해 주셨사오니 이제는 뒤집어지면 이제는 완전히 100도 이상으로 물이 끓듯이 주님 더 이상 끓을
수 없는 단계까지 끓게 하시어서 주님 계속해서 성령과 진리와 사랑의 불로 가열하여 주시옵시사 주님
이 다시 오는 날까지 식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우리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다 거기에 넣어 완전히 주님의 것으로 삶아지고 만들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전에는 ‘왜 이렇게 행해야 되는가, 왜 이렇게 해야 되는가.’ 생각했던 모든 것이 이제는
주님의 말씀으로 다시 모든 것을 정의하며, 인생의 정의 삶의 정의 구원의 정의를 다시 한번 주님이 생
각하시는 가장 높은 차원으로 전환시켜 주시옵소서. 그래야만 이 시대에 보낸 자,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
그가 희생하며 이토록 몸부림치며 이토록 핍박을 받으며 환란을 받으며 이토록 찢긴 보람이 있지 않겠
사옵나이까.
주여, 주님. 이 모든 상황을 볼 때에 사람으로는 들어서는 안될 말, 해서도 안될 말, 정말 사람으로 태
어나서 해서는 안될 행동, 주님 그 모든 것을 받고 있는 우리 선생님 기억하시옵소서. 주님. 메시야로
오시사 메시야로서 받지 말아야 할 모든 것들을 받으시며, 물과 피까지 남김없이 다 쏟아내셨사온대 이
시대의 동시성의 역사가 되어 또다시 찢김을 받았사오니 아버지여 주께 간절히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
나이다. 더 이상 찢길 것이 없사오며 더 이상 당할래야 당할 것이 없사오니 주님 이 험란하고 험란한
이 산과 강을 주의 심정으로 주의 진리로 주의 사랑의 힘으로 뚫게 하시옵소서.
완전하게 일체되는 단계로 도약하게 하시옵소서. 우리 섭리사에 단 한 사람도 낙오되지 않게 하시옵소
서. 하나의 티끌도 용납할 수 없사옵나이다. 시대의 보낸 자, 주님 자기가 알지 못함으로 주님 온전치
않게 알고 있는 모든 티끌들이 없어지기를 원하오며, 주여 한 생명도 용납할 수 없사오니 주여 사탄의
저 악한 행위에 낙오되지 않게 하시옵소서. 주여. 간절히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선생님 늘 이와 같은 심정으로 기도한다고 했습니다. “주여. 내가 참으로 주여 무섭고 참으로 끔찍한
말을 들었습니다. 주여. 이 심정은 주 앞에 밖에 기도할 수 밖에 없사오니 주여 이 끔찍하고 심란하고
더러운 말들 가운데서 나를 구원하시옵소서.” 주님과 같은 심정으로 간구하오니, 누가 이 시대 진리의
역사 사랑의 역사를 건드리겠사옵나이까. 오직 주님 앞에 받는 진리요, 주님 앞에 받는 사랑이요, 주님
앞에 드리는 실천이요, 믿음이요, 주님 앞에 드리는 사랑이오니 주님 이 모든 것을 건드리는 자 그 사탄
을 그냥 두지 말아주시옵소서.
주여. 선생님의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시지 않았습니까. 주여. 응답을 실행해 주시옵소서. 주여.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오니 제발이나 속히 재촉할 것은 재촉하시며, 주님 이 모든 섭리사 갖가지 억울한 것들을
풀어 주시옵소서. 왜곡된 모든 막들이 벗겨지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진실로 진실로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오니 사랑하는 선생님 영육 간에 강건함을 더욱 더 불같이 채워 주시옵시사 주님 이제 모
든 옛 역사 저들은 이미 끝난 역사이지 않습니까. 아무리 찬란한 역사 웅장한 역사를 편다한들, 이미 4
천년 2천년 끝난 역사이오니 웅장해도 빛이 없으며, 웅장해도 뜻이 없으며, 웅장해도 희망이 없사옵나이
다.
이 귀한 섭리역사 핍박을 받으며, 찢기며 가더라도 초라하더라도 앞으로 이룰 역사 성대하게 이루어질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고로 핍박도 희망이요, 환란도 희망인줄 믿사오니 모든 자들 이기게 하여 줄 줄
믿사오며, 사랑하는 선생님 육신 더욱 더 강건케 하시사 보란 듯이 시대의 죄를 다 씻어내며 다시 한번
전세계 무지를 깨뜨릴 수 있으며, 무지를 주님 다 없앨 수 있는 귀한 신령한 말씀 더 채우시옵소서.
그래야만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힘이 있사오니 능력 은혜 더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우리
교역자들부터 뒤집어져야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심정값, “그 심정값을 받으면 험란한 산도 강도 바다도
다 넘는다.” 고 했습니다. “각오와 신념과 결단이다.” 말씀하셨사오니 각오하고 결단을 갖고 신념으로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심정을 가지고서 심정값으로 이 머나먼 강을 선생님을 모시고 함께 넘으며 함께
뛰어갈 수 있는 자들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기존에 세우지 못 한 조건들이 있사옵나이까. 주여. 우리가 함께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정말
못 하지 않고 잘 하는 단계로 높이 오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섭리사 모든 자들 우리 수료생들 수
료를 앞두고 있는 자들 신입생들까지 다 역사하시사 주여 동일한 심정과 동일한 마음으로 뒤집어지되
주님께서 주시는 만큼 다 받아갈 수 있는 섭리사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다시 한번 기도하오니 이 시간 사랑하는 우리 선생님, 그리고 우리 섭리사 교역자들, 지도자들, 섭리인
들 가운데 진리의 불, 사랑의 불, 능력의 불, 지혜의 불, 그리고 치료의 불이 충만하게 역사하여 주시옵
소서. 모든 것을 주께 맡깁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과 함께 우리의 모든 사랑을 오직 오직 그리스도 되
시는 우리 예수님께 바치오니 받으시며 기뻐함을 받아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를 드리며 생명의
날 정말 귀한 자를 태어나게 해주심을 감사를 드리오며 우리 가운데 보내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그와 멀어지지 않게 하시며, 그의 심정 더욱 더 깨달아 함께 동행하며 뛰고 달리며 함께 함께 영원히
동행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주께 감사와 영광돌리며, 우리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며 우리의
영과 육을 휴거시키시며, 우리를 영원 끝까지 함께 하시는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감사함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함께 해 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성삼위 하나님께 박수 한 번 올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선생
님께서 주신 말씀이 있는데요. 그 말씀은 너무 오늘 말씀의 잔치여서 목요일날 핵심적으로 간단하게 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수요말씀, 주일말씀 한짝 설교인데요. 창조목적에 대해서 말
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좀 더 구체적이면서도 핵심적으로, 그러면서도 우리가 알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그 부분은 말씀에 기록되지 않아서 생방송으로 가야되겠습니다.
혹시라도 이해되지 못하는 부분들을 완벽하게 이해하도록 하게 할 거구요. 또 앞으로도 강사들을 통해
서 계속해서 업그레이드시킬 것은 저도 함께 하면서 계속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또 목요일날 주
일날, 수요일날 인사드리도록 하겠고 이번 다음 돌아오는 수요일까지가 계속해서 진행되는 마지막 생방
송이 될 겁니다. 다음부터는 한쌍 설교 중에 중요한 것만 뽑아서 여러분 생방송으로 꼭 전해 드리도록
하겠고, 계속해서 에스더 기도가 끝나더라도 목요일날은 하나되어서 기도하는 시간으로 만들도록 하겠
습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우리 선생님의 나심을 정말 주님께 감사드리면서 한 번 박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교역자들 힘내시구요. 너무 힘 많이 받으시구요. 섭리사 이 귀한 생명들을 지켜 주시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우리 교역자들을 위해서도 전세계 모두 다 뜨겁게 박수 한 번 보내주세요. 그리
고 수고하신 우리 교단을 위해서도 뜨겁게 박수 한번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부족하지만 두
증인 범석 목사님과 저를 위해서도 박수 한 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 주님의 몸이 되셨죠. 그를 위해서 크게 뜨거운 박수 한 번 보내 드리겠습니다.
정말 기뻐하고 기뻐할 역사입니다. 앞으로 정말 이 역사로 오라고 자신있게 외치는 역사가 바로 오늘부
터 진행되리라 믿습니다. 주님 하나 하나 더 행하면서 하나되어서 행하는 우리가 되길 원합니다. 우리
마지막 곡으로 ‘새역사로 와요’ 이 찬양 다 같이 부르고, 돌아가겠는데요. 여러분. 가시는 길 꼭 조심히
돌아가시구요. 모든 영광 성삼위께 돌리면서 모든 시간 마칩니다.
‘새역사로 와요’ 찬양
<2012년 3월 16일 금요일 선물 잠언>
- 2012년 3월 12일 새벽 1시 30분 기록
1.‘애인’이 좋은 것이 무엇이냐. 잘못이 있어도 사랑하니 용서해 주는 것이다. (그러나 꼭 사랑의
조건으로 잘못했다고 회개하여라.)
2.사람이 잘할 때가 문제가 아니다. 못할 때가 문제다.
3.잘할 때는 사고가 안 난다. 못할 때 사고가 난다.
4.잘하다가도 못할 때 문제가 생겨 신앙에서 탈선되고, 유혹에 들고, 죄를 짓는다.
5.사람이 약해서 죄를 짓고 문제를 당한다고만 합리화하며 인정하지 말아라.
6.잘할 때는 그보다 훨씬 더 어려웠을 때도 잘했던 것을 생각하여라.
7.누구나 잘하도록 존재할 만큼 힘을 줬다. 약하다고만 생각하지 말아라.
8.하나님은 인간이 죄를 안 지을 수 있게 창조해 놓으셨다. 인간이 죄를 짓는 이유는 인간 식으로 살
기 때문이다.
9.좁은 길을 갈 때도 넘어지지 않은 사람이 넓은 길을 가다가 넘어진다.
10.잘할 때는 험한 절벽 길을 가면서도 잘 갔는데, 넓은 길을 가다가 넘어졌다. 이것이 문제다. 자기
생각대로 하지 마라. 잘할 때가 문제가 아니다. 못할 때 문제가 생긴다.
11.잘할 때는 주님을 중심하고, 주님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가지고, 주님의 몸이 되어 모든 행위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못할 때는 자기를 중심하고, 태만하고 교만하며, 정신이 해이해졌기 때문이
며,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12.가다가 자신에게 문제가 생길 때, 그 문제를 철저히 해결해야 된다.
13.못할 때 문제가 생긴다. 기도하여라.
14.인간이 잘할 때가 있고 못할 때가 있다. 항상 못할 때 문제가 생긴다.
15.인간이 잘될 때가 있고, 안될 때가 있다. 안될 때 문제가 생긴다.
16.인간은 신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신이 되는 길이 있다. 신의 정신을 받아 너를 신같이 만들어라.
17.인간을 믿을 수 없는 것은 잘할 때는 문제가 없는데 못할 때, 그때 죄를 짓고 마음도 변하고 이상
이 생기기 때문이다.
18.잘할 때는 혼자 있어도 잘하고 문제도 안 생기건만, 못할 때 문제가 생기니 그때 돕고 관리해 줘야
된다.
19.못하는 때가 생리적인 현상같이 주기적으로 온다.
20.잘하다가도 때에 따라 못하는 것은 그 면에서 완전하게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다.
21.100% 자기를 완전하게 만들어야 된다. 물을 100도까지 끓여 펄펄 끓는 물에 고기를 넣고 삼듯, 완
전하게 100% 해야 된다.
22.못할 때는 정신·마음·생각·혼을 쏟아 전심을 다해 행하지 않고, 심혈을 쏟아 행하지 않았기 때
문이다. 찌개도 펄펄 끓여야 먹을 수 있다.
23.못할 때 문제가 생기니 그때 돕고 관리를 해라.
24.잘할 때 환경과 여건이 좋아서 잘한 것도 아니고, 못할 때 환경과 여건이 나빠서 못한 것도 아니었
다.
25.안될 때, 못할 때 방법을 달리하여라.
26.못할 때, 안될 때 사탄의 침범이 많다. 이때 기도하여라. 나 예수를 불러라.
27.기도를 못할 때, 기도가 안될 때 그 시간을 허비하는 문제가 생기고, 자기에게 문제가 생긴다.
28.인간은 잘할 때가 있고 못할 때가 있다. 못할 때, 그때 문제가 생긴다.
29.잘하는 사람이라도 못할 때 문제가 생긴다.
30.자기도, 남도 못할 때 잡아 주고 집중적으로 관리해 주어라.
31.못할 때는 정신 문제도 있고, 유혹 문제도 있고, 사탄의 방해도 있고, 자기 자체적인 문제도 있고,
주님과의 문제도 있고, 어떤 문제가 생겨서 못하게 되니 파악하여라.
32.신은 항상 잘한다. 완전하기 때문이다.
33.인간도 완전하게 만들어라.
34.신이 되려면 신과 같이 만들어라.
35.서로 사랑하는 자끼리도 사랑할 때는 문제가 안 생긴다. 못 할 때 싸우고 헤어진다.
36.못할 때 이성 문제도 생기고, 음란물도 보게 되고, 자위행위도 하게 되고, 자포자기도 하게 되고,
기도도 안 하게 되고, 말씀도 안 듣게 되고, 교회도 잘 안 나오게 된다.
37.‘못하는 때’란, 할 일을 안 하는 때도 해당되는 말이다.
38.그때 그 순간 그 시간에 꼭 할 일만 해야 문제가 안 생긴다.
39.못할 때, 순간 죄를 짓게 된다.
40.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불같이 안 하면, 자기를 중심하게 되어 그 순간 죄를 짓게 된다.
41.못할 때는 자기 육성으로, 자기중심으로, 자기 의지로 하기 때문이다.
42.못할 때, 하던 일 멈추고 깊은 기도를 하여라.
43.이성 문제, 돈 문제, 각종 문제를 일으킨 자들은 잘하다가 못할 때 문제가 일어났다.
44.그 시간에 하기는 해야 되는데 안 해지거나, 가기는 가야 되는데 힘들고 어려울 때 어떻게 해야 되
겠는가? 기도하여라. (곤고할 때는 기도하여라.)
45.어린아이가 수영하다 물에 빠지면 즉시 건져 주듯이, 시험에 빠진 자와 어려움에 빠진 자를 즉시
건져 주어라.
46.살려 놓고 왜 물에 빠졌는지 물어봐야지, 건지기 전에 물속에서 허덕이고 있을 때 물어보면 말 못
한다.
47.잘할 때는 안 빠진다. 못할 때 빠진다.
48.교회 일도 잘하다가 못할 때 문제가 생긴다.
49.인생 잘할 때는 문제 없다. 못할 때 문제가 생기고 사건이 발생한다.
50.잘할 때는 기분도 좋고 전심으로 행한다.
51.못할 때는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잘할 때보다 못하다.
52.못할 때 자신도 정신 차리고, 옆에서 돕고 꼭 잡아 주어라.
53.잘 못할 때 사고 난다. 정신 차려라.
54.못할 때 더 주님의 뜻 안에서 행해야 된다. 못할 때 주의 뜻을 벗어나서 행하면 더 잘 못하게 된
다. 그때 문제가 솟아난다.
55.장사도 잘하다가 못할 때, 안될 때 문제가 생긴다. 그때 운영이 안 되고 부도가 난다.
56.못할 때를 대비하여 연습하고, 기도하고, 예비하고, 몸도 마음도 연단하여 숙달해야 된다.
57.못할 때, 안될 때 문제가 일어나니 미리 대비하고, 정신 차리고 기도하며 하여라.
58.못할 때, 안될 때 태만하면 큰일 난다. (못하는 때일수록, 안되는 때일수록 기도하며 열심히 행해
야 된다.)
59.섭리사를 떠난 자들은 못하다가, 결국 그 날이 닥쳐서 떠나게 됐다.
60.계속 못하다가는 결국 절벽에서 떨어지고 만다.
61.못하고 있는데도 계속 그같이 하다가는 자꾸 문제가 생긴다.
62.못하는 자를 그냥 놔두면 곁길로 가고, 내리막길로 달려가게 된다.
63.못할 때 문제가 생기고 사고가 난다.
64.운전도 잘할 때 문제가 안 생기고 사고도 안 난다. 못할 때 사고가 나게 된다.
65.못하는 형제들을 집중해서 잡아 주어라.
66.건강도 잘 관리할 때는 건강하다가도 잘 관리하지 못할 때 병이 발생하게 된다.
67.인간은 ‘선과 악’ 양쪽으로 지향하는 위치에 있다. 무엇을 행할지 결정하기 전에는 얼마든지 자
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결정되어 떠났을 때는 날아간 새와 같다.
68.사람은 ‘선과 악’ 두 가지를 놓고 팽팽히 겨룬다. 선 쪽으로 가느냐, 악 쪽으로 가느냐는 자기가
결정한다. 자기가 선으로 가고, 자기가 악으로 간다. 옆에서 선 쪽을 권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지
만, 악으로 갔다면 자기가 갔으니 자기가 다시 좋게 결정하고 자기가 다시 와야 된다.
69.선도, 악도 본인이 했다는 것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라.
70.자기가 한 것 때문에 지옥도 가고, 자기가 한 것 때문에 천국도 가고 천국에 큰 집도 얻는다.
71.주님이 도우시고 주님이 보낸 자가 돕되, 자기가 앞장서서 주님의 뜻을 행해야 된다. 고로 자기가
행함의 주인이 된다.
72.신앙생활을 잘 못할 때는 주님께 붙지 못했기 때문이다. 생각과 정신과 심정이 주님과 하나 되지
않으면 잘 못하게 된다.
73.잘 못할 때 문제가 생긴다. 즉시 잘해야 된다.
74.항상 중심과 일체 되어 행하여라. 그러면 꼭 천국에 간다.
75.중심자의 육을 통해서 주님의 영을 본다.
76.나무를 심어 놓고 잘 관리할 때는 절대 안 죽는다. 잘 관리하지 못할 때 죽는다.
77.잘하지 못할 때, 성공하지 못할 때 실패한다.
78.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79.인간은 어떤 일을 당했을 때, 화를 낼 수도 있고 안 낼 수도 있는 두 가지 마음이 있다. 또 어떤
일을 당했을 때 선을 행할 수도 있고 악을 행할 수도 있는 두 가지 마음이 있다. 자기 마음이니까
얼마든지 화를 안 낼 수도 있고, 악을 안 행할 수도 있다. 여기서 자기에게 얼마나 선과 악을 다스
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알 수 있다.
80.자신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신분이라 생각하고 선의 편이 되어, 자기 머리에서 선과 불의가 솟을 때
항상 불의의 편을 들어서는 안 된다. 선 편을 들어야 된다. 악 편을 들고 마음을 결정하면 불의한
재판장이 되어 결국 자기가 악 편을 들은 연고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악으로 인하여 고통을 겪게
된다.
81.자기 생각은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그런데 자기가 못 다스려서 결국 하나님의 심판까지 받
게 된다.
82.잘할 때 자기를 다스리고, 못할 때 자기를 못 다스린다.
83.못할 때 자기에게 경고의 신호가 울린 것이다.
84.못할 때는 자기중심, 자기 주관대로 하기 때문이다.
85.왜 구원받고 따르는 자가 중심자의 생각과 주님의 생각대로 안 하느냐.
86.자기 생각대로 하다가 그 귀한 구원의 점수까지 감점되어 한 차원 낮은 단계로 내려간다. 그러다가
계속 못하면 밑바닥까지 가게 된다.
87.지금은 막바지 때라 못하면 안 되는 때다. 주님의 재림을 앞에 놓고 저마다 일점일획이라도 흠과
점을 없앨 때다.
88.못하는 자는 온 교회, 온 섭리사에서 표가 나고, 잘하는 자는 온 교회, 온 섭리사에서 표가 나서
보인다.
89.주님의 재림을 기다리가다 죽은 신앙의 선조들이 우리 섭리사를 보고 말하기를 “내가 이 시대에
태어났으면 이보다 더 잘한다!” 하고 큰소리친다.
90.6000년 구원역사 이래,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최고 좋은 때가 바로 이때다. 너희는 이때를 잡
았다! (이때 가장 안타까운 운명은 잡았다가 놓치는 자다. 잡았으면 놓치지 말아라.)
91.인간이 일생 동안 3번의 좋은 때가 있다고 한다. 첫째, 태어날 때 좋고 / 둘째, 결혼할 때 좋고 /
셋째 벼슬할 때 좋다고 한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첫째, ‘신앙’으로 육과 영이 다시 태어날 때
좋고 / 둘째, 신랑 되신 주님을 맞고 휴거될 때 좋고 / 셋째, 하늘의 최고 벼슬인 주님의 신부가
될 때 좋다. 이 3가지를 모두 행하는 때가 이때이니 부지런히 행하여라.
92.보이는 선생을 통해서 안 보이는 주님을 맞는다. ‘주님’이 영원한 사랑의 유업이다. 천국의 유업
이다.
93.잘하려면 노력해야 된다. 고생돼도 수고해야 된다. 희생해야 된다. 힘들어도 배워야 된다.
94.기도도 안 하고, 말씀도 깊이 듣지 않고, 행하지도 않고,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지도 않고, 이렇게
부족하게 때가 못하는 때다.
95.기도하고, 말씀 듣고, 순종하고,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중심자 정신을 가지고 그와 일체 되어
믿고 때가 잘하는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