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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3.17 (토)

양주희 포항화목교회

선포일
2012.03.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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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자의 고통을 위로해 주고 알아주는 것은 오직 기도밖에 없다 작성일: 2012. 3. 17(토) 낮 기도, 저녁 기도 시간 작성자 : 양주희 (포항 화목교회) (에스더 낮 기도 시간이 되어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기도를 하다 보니 선생님이 당하고 계신 고통과 억울한 심 정, 두 증인이 당하는 그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깊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세상 에서도 억울한 누명과 오해를 받으니 너무 괴로워 “나, 그 런 사람 아니다.”라며 죽음으로 자신의 억울함과 자기의 무 죄를 알리며 그가 당하는 고통이 얼마나 큰 것인지 보여 주 는 것이 생각나면서 선생님과 두 증인이 겪는 고통은 그보다 더한데 그 심정 그 억울함을 가지고 기도하지 못한 것을 회 개하며 기도할 때 주님께서 “너도 그러한 심정으로 기도해 야 한다.” 하시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사람이 말을 한다고 그 심정을 다 알 수가 없다. 자기의 입장과 처지에 따라 그 모든 심정을 다 입으로 내뱉어 말할 수 없다. 그러기에 그 답답한 심정을 죽음으로 표현하는 자들도 생기는 것이다. 이처럼 사람은 누구나 억울한 누명을 쓰거나 말하지 못할 괴로움을 통해 영혼을 죽이거나 자기의 육신을 죽이는 고통까지 겪는 것을 알아라. 이 시대 세상의 모든 악함으로 인해 선생이 겪는 고통과 내가 세운 두 증인의 고통을 너희가 어찌 다 알 수 있겠느냐. 그들이 겪는 그 억울함을 어찌 다 말로 표현하며 입으로 다 내뱉을 수 있겠느냐. 그러니 기도에 매진하며 나 예수에게 매달리는 그 심정을 알아야 한다. 선생이 당하는 그 고통은 선생만의 고통이 아니다. 두 증인이 겪는 억울함은 그들만의 고통이 아니다. 지체의 비유를 들었을 것이다. 머리가 아프면 머리가 아픈 것으로 끝나더냐. 팔다리가 찢어져 나가면 팔다리의 고통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님을 너희가 알지 않느냐. 그러니 너희도 같은 심정으로 기도해야 한다. 선생이 지금 당하는 고통은 선생의 잘못으로 겪는 고통이 아님을 너희가 알아야 한다. 나 예수가 2천 년 전 십자가 길을 갈 때 나의 죄로 그 길을 갔더냐. 절대 그것이 아니었다. 시대의 죄를 내 죄라 생각하며 내가 그 모든 죄 짐을 지지 않으면 한 명도 살아날 수 없는 그 암울한 상황에서 내가 결단하여 십자가의 길을 간 것을 알아야 한다. 선생은 지금 너희의 죄로 이 시대 무지와 악함으로 그 길을 가고 있다. 변화되지 못한 너희의 죄로 인해 하나 되지 못한 너희의 죄로 인해 선생이 그 길을 가고자 결단한 것을 너희가 왜 모르느냐. 너희로 인해 수많은 고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그 길을 가는 것은 너희를 진정 사랑하기에 그리 가고 있는 것이다. 때가 되어 내가 다시 올 날이 가까우니 사탄들은 더욱 발악을 하고 있구나. 이 지상의 역사 가운데 가장 최악의 발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나 예수를 죽이고자 그리 발악을 했던 사탄들이 이제는 선생을 죽이고자 발악을 하고 있구나. 선생을 무너뜨리고자 선생을 죽이고자 수많은 창과 칼을 선생에게 던지고 심지어 선생을 향해 똥물을 퍼붓고 있는 것을 너희가 알아야 한다. 이 말이 무슨 의미인 줄 아느냐. 감히 입에 담을 수 없는 더러운 말로 선생을 공격하고 이 세상에서 따지는 도덕과 윤리라는 항목으로 선생을 공격하고 있다는 것이다. 냄새 나는 똥물을 사탄이 선생에게 던지면서 선생을 향해 “저 냄새 나는 자를 보아라.” 하며 큰 소리를 치고 있구나. 온갖 더러운 썩은 물을 선생을 향해 퍼붓고는 선생을 향해 “저 냄새 나는 자를 어찌해야 되겠느냐.” 하며 선생을 온갖 더러운 자로 만들어 그를 죽이고자 하고 있음을 너희가 알아야 한다. 이때 너희가 무엇을 해야겠느냐. 너희도 똑같이 선생에게 냄새 난다며 그를 멀리할 것이냐. 너희도 똑같이 코를 막으며 선생을 향해 손가락질을 할 것이냐.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달라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는 내 신부이고 사랑하는 선생의 제자들이 아니냐. 선생의 그 억울함을 깨닫고 너희가 선생이 받은 그 모든 수모를 닦아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악취가 진동해 더 이상 선생 곁으로 다가가지 않으려 하는 자들을 향해 너희가 선생 대신 선생의 그 억울함을 풀어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때가 되면 선생이 받은 그 수모는 언젠가는 안개가 사라지듯 사라질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지금 이때 선생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했느냐는 역사에 길이길이 남아 후대의 많은 자들이 너희의 모든 행위를 평가하며 갈 것이라는 것을 깊이 깨달아라. (저녁 기도 시간에 이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스라엘의 모든 역사가 기록에 남아져 후대의 모든 자들이 그것을 보고 선악 간에 판단하여 그들의 옳고 그름을 따지듯 이 섭리 안에서도 신앙의 후손들이 지금 너희들이 행하는 그 모든 것을 보고 어찌 말하며 어찌 평가할 것인지 깊이 생각해 보아라. 지금 너희의 그 행함이 역사의 한 장면이며 하늘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다. 선생은 그 억울한 심정을 소리 내어 기도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심정의 애타는 소리를 내어 나 예수에게 매달린다. 나 예수에게 모든 것을 맡기며 내가 직접 모든 것을 행해 달라 간구 또 간구하는구나. 그의 억울함이 하늘에 닿아 내 아버지도 나 예수도 너희가 기도만 한다면 그 모든 억울한 심정의 사연을 들어 주고자 하건만 너희가 기도하지 않으니 해 주지 못하는 이 안타까운 나의 심정이 어떠한가 너희가 생각해 보아라. 억울하고 억울하구나. 선생이 당하는 그 모든 수모 선생이 겪는 그 모든 괴로움을 보고 있으니 나 예수가 억울하구나. 그러나 그 보다 더 억울한 것은 너희의 기도로 그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도하지 않으니 그것을 보는 나 예수는 심정의 피눈물을 흘리며 이 억울함을 나타낼 수밖에 없구나. 사랑하는 자들아. 기도하여라. 억울한 선생의 심정을 놓고 기도하여라. 선생이 당한 그 모든 수모를 놓고 너희는 심정 다해 기도하여라. 억울하지도 않느냐. 죄 없는 선생이 죄인 취급 받아 그 긴 세월 홀로 지내는 것이 억울하지도 않느냐. 이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자가 나 예수로 인해 온갖 수모를 겪으니 선생 보기 미안해 그를 쳐다볼 수 없구나. 선생이 내 몸 되어 뛰지 않았다면 그 수모를 겪겠느냐. 선생이 너희를 복음으로 불러 낳지 않았다면 그 고통을 받을 리 있겠느냐. 하늘의 뜻을 이루려니 받지 말아야 할 고통을 겪지 않아야 할 그 모든 어려움을 겪고 가고 있음을 알아라. 건축자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어 귀히 쓰였듯 이 시대는 세상이 버리고 교회가 버리고 많은 자들이 버린 선생이 시대 하늘 역사의 기둥이 되어 길이길이 빛날 것을 꼭 알도록 하여라. 선생이 있기에 오늘도 나는 시대 말씀을 너희에게 주고 있다. 선생으로 인해 너희에게 구원의 문이 열렸고 신부의 문이 열렸고 사랑의 문이 열렸다. 그 문으로 들어가는 자만이 구원의 길이 열리고 신부의 길이 열리고 사랑의 길이 열린다. 선생이라는 그 문을 꼭 통과해야 이 시대 마지막 역사의 주역이 되어 나 예수와 함께 갈 수 있다. 그러니 사탄 마귀가 얼마나 발악하며 선생이라는 그 문을 없애고자 하겠느냐. 이 문 저 문을 만들어 헷갈리게 만들고 그 문을 통과하면 죽는다는 무서운 인식을 넣어 주어 차마 가까이도 하기 싫게 만들고 있다. 그러니 너희가 목숨 걸고 증거해야 한다. 이 시대 나 예수와 통하는 문은 오직 선생이라 강력히 외쳐야 한다. 선생 하늘 역사 뛰다 온갖 더러운 말로 이 말 저 말 들으며 억울한 심정의 고통을 당하여도 묵묵히 그 길을 가는 것은 이 시대를 향한 성삼위의 크신 뜻과 그 사랑을 알기에 참고 인내하며 가는 것이다. 또한 선생이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뜻을 이룰 수 없기에 그 모진 고통 속에서도 오직 뜻 하나만을 보고 가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러한 선생의 심정을 알고 너희가 목숨 걸고 기도해 주어야 한다. 그 억울한 심정을 너희가 깨닫고 같이 기도해 주어야 해. 선생이 겪는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아느냐. 두 증인이 겪는 고통이 얼마나 큰지 너희가 알아야 한다. 나의 재림이 다가올수록 세상은 더욱 그 마음에 담은 악을 입술의 무기로 사용하고 있다. 사탄 마귀는 마음에 선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자들을 그 몸으로 삼아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나의 뜻을 거스르고자 내 몸 된 선생을 해하고자 발악을 하고 있음을 명심하여라. 그러니 너희는 너희의 마음에 품은 그 선으로 나 예수에게 고하며 너희 입의 무기로 사탄 마귀와 대적하여라. 사탄 마귀는 온갖 더러운 말로 선생을 공격하고 선생을 죽이려 하고 있으니 너희는 선한 말로 선생을 증거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가르친 시대 진리의 말씀으로 선생을 증거하며 외치도록 하여라. 억울할수록 답답할수록 너희의 그 외침이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니 먼저는 기도하여 선생의 심정, 나의 심정을 받아 간절히 외쳐 주길 원한다. 지금 이때는 모든 운명이 기도로 좌우된다. 너희의 운명, 섭리의 운명, 선생의 운명이 기도로 좌우되니 심정 다해 기도하여라. 억울한 자의 고통을 위로해 주고 알아주는 것은 오직 기도밖에 없으니 너희의 기도가 참으로 크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선생을 위해 그리고 두 증인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나의 애인이 되길 바란다. 사랑하기에 선생과 두 증인을 위해 기도하라 말한 너희의 영원한 신랑 주 예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