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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3.17 (토)

토요일 새벽잠언 4f2a0bfc

선포일
2012.03.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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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7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이 세상과 영의 세계를 좌우하는 뇌, 곧 마음·정신·생각을 먼저 배우고 살아라. 2. 뇌는 전능자 하나님이 창조하셨으니 하나님과 주님께 배워야 된다. 3. 뇌에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시어 작동하게 하여라. 4. 하나님과 예수님은 인간이 사용하던 대로 뇌를 사용하지 않으신다. 5. 뇌가 인간의 삶으로 습관이 들고 버릇이 들어 기능이 떨어졌다. 6. 뇌는 하나님의 상대체로 창조되었다. 고로 인간이 쓰는 것과는 상상도 못 하게 엄청난 기능을 한다. 7. 뇌로 세상의 것들만 감지하고 살면 안 된다. 하늘나라까지 감지하고 살아야 된다. 8. 천국은 육신이 못 가니 뇌에다 천국의 화면을 넣으며 보게 하신다. 9. 하나님과 예수님이 인간의 뇌를 쓰시면 땅의 것과 하늘의 것들로 다양 하게 쓰신다. 10. 주님께 뇌를 맡겨 놓고 어떻게 쓰이는지 보니, 신령한 신의 단계로 쓰이고 있었다. 11. 주님께 뇌를 맡기고 쓰는 것을 보니 내가 쓰는 것과 전혀 달랐다. 12. 나의 뇌를 가지고 내가 2시간 동안 쓰면 존재하다가 없어지는 일을 했다. 그런데 예수님은 1000년 동안 존재할 것에 쓰시고 영원히 쓰는 것 에 쓰셨다. 13. 밤에는 잠을 자니 사탄이 나의 뇌를 쓸까 봐 주님께 맡겨 버렸다. 14. 잠을 잘 때도 주님께 나의 뇌를 맡기니, 주님은 나의 뇌를 가지고 평 소에 생각도 못 하는 영계에 가지고 가셔서 순간 쓰셨다. 15. 주님께 나의 뇌를 맡긴 후에 생시에 내가 써 보니 자동차 같지 않고 비행기 같았다. 16. 아무리 자기 뇌를 아끼며 쓰더라도 잘못 쓰니 고물 된다. 17. 자기 뇌를 주님께 아예 맡기기 싫으면, 전세로라도 맡기고 그 일부를 받아서 쓰는 것이 자기가 쓰는 것보다 훨씬 낫다. 18. 과수원을 가지고 있어도 기술이 없으면, 과수원지기에게 맡기고 그 일부를 얻는 것이 훨씬 낫다. 19. 자기 몸도 뇌도 주님께 맡기고, 주인에게서 대가를 받고 사는 것이 낫다. 20. 주님께 맡기고 사는 자는 구원도 이룰 수 있다. 21. 사명자에게 맡긴 자는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 22. 그 일의 생명의 사명자에게 맡기지 않은 자은 생명이 부도나서 사망 권에서 사탄이 그 생명을 가지고 있다. 23. 사탄에게 생명을 다시금 사 오려니 사탄이 엄청난 가격을 부른다. 바 로 더 좋은 다른 생명 세 사람을 달라고 한다. 24. 사탄이 가지고 간 생명인데, 그 누가 값을 주고서 사 가지고 온 자가 있느냐. 사탄을 이길 자는 시대의 사명자와 주님뿐이다. 25. 부도나서 사탄이 데리고 간 생명을 사러 갔더니 영원히 안 판다고 하 여서 뺏어 왔다. 사탄도 뺏어 갔으니 다시 뺏어 왔다. 그러니 이제는 뺏 기지 말아라. 26. 하나님 앞에 조건을 세우고 사탄을 이긴 자만 사탄을 다스린다. 27. 야비하게 각종 불의한 짓을 행하면서 사는 자가 어떻게 되었는지 보 니, 그 ‘육신’은 야비한 자들과 같이 행하는 것을 연속해서 하고 있었다. 자기 육신을 다스리지 못하는 그 ‘영혼’은 어떻게 되었는지 보니, 사탄 세 계에서 사망의 선고를 받고 묶여 있었는데 그 무서운 지옥에 갈 것을 생 각하며 공포에 떨고만 있었다. 그 육신이 어떻게 될 것인지 보니, 주님은 “그 육신도 그 행위대로 형벌이 예정되어 있다.” 하셨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전한 잠언 : 하루에 쓴 잠언인데, 하루에 다 전 하려면 분량이 많아서 일주일 동안 나눠서 전한다. 항상 잠언은 그렇게 전하고 있다. 잠언도 주님께 다 맡기고 써야 된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이 못 알아듣는다고 네가 토를 많이 붙이면, 현재는 좋은데 후대에 기도하여 풀 려고 하지 않으니 나 예수의 향기가 나지 않는다.” 하셨다. 제자들도 선생의 말대로 안 하면 자기 자랑을 하는 것이 되어 선생의 향 기가 안 난다. 이같이 한다고 사람들이 편지를 보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