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2.03.17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03.17 (토)

첨부 파일

너의 운명이 선생의 운명이요, 섭리사의 운명, 곧, 나 예수의 운명이다. 작성일 : 2011. 12. 16. 금 작성자 : 주사랑빛 [‘선생님의 운명이 나의 운명이다.’라고 생각하며 선생님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지 못한 저의 죄에 대 해 회개기도 드렸습니다. 또한 섭리사의 운명이 저의 운명인데, 섭리사에 일어나는 일들을 저의 일과 같이 생각하지 않고 소홀히 생각한 적은 없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의 일도, 섭리사의 일도 선생님 자신의 일처럼 여기며 눈물로 기도해 주시는데 정작 저는 그렇게 살지 못 했음을 진정 회개 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처럼 저도 더욱 선생님과 섭리사를 위해 기도드리겠다고 다짐 할 때 주님께서 주신 글입니다.] *예수님 말씀* 군인은 왜 목숨을 걸고 전쟁터에 나가 싸우느냐? 나라의 운명이 그의 운명이요, 가족의 운명이기 때문이다. 무엇이든지 소유하게 되면 그것을 지키기 위한 마음이 강해진다. 나 예수는 왜 십자가에 목숨을 버렸느냐? 이들의 운명이 나의 운명이고, 여호와의 운명이기 때문이었다. 이들을 살려야 이들을 사랑하는 나와 여호와의 마음이 살기 때문이 었다. 이와 같이, 선생이 왜 그 고통 속에 몸부림치면서도 끝까지 생명길을 포기하지 않느냐? 바로 선생은 나 예수의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희 역시 나 예수의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살아야 선생이 살고 나 예수가 살기 때문이 다. 우리는 한 몸이요, 한마음이다. 일체이다. 너희도 너희 선생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 너희의 운명이 선생의 운명이냐? 너희의 운명이 섭리사의 운명이냐? 진정으로 가슴 깊이 깨닫고 있느냐? 깨달은 자는 선생을 위해 기도할 것이요, 섭리사를 위해 기도할 것이다. 그래야 너희 각자가 살기 때문이다. 선생이 섭리사를 얼마나 생각하며 아끼는지 아느냐? 다시 말해, 너희 각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자신보다도 더 사랑하며 아낀다. 이는 나 예수가 너희를 소유했기 때문이다. 나 예수의 심정을 알기에 자신보다 더 사랑하며 아 낀다. 타인의 것에는 애착이 없다. 자신의 것에는 애착이 많다. 섭리사는 나 예수의 것이기에 애착이 많다. 또한 섭리사는 바로 너희의 것이다. 이를 진정 깨달아 알아라. 새로운 해에는 바로 나의 것, 너희 각자 자신을 온전하게 만들도록 하여라. 너희는 나 예수의 소유이다. 나의 것이다. 그러니 나를 진정 위한다면 너희 자신을 진정 다스리고 만들어라. 먼저, 자신을 완전히 전도하여라. 그리고 꾸준히 관리하여라. 이것이 2011년과 이어지는 주와 대역사이다. 지구의 핵은 인간이다. 섭리의 핵은 선생이다. 선생은 바로 너이다. 그러하기에 선생의 운명이 너희 각자의 운명이다. 너희 각자를 온전히 전도하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선생의 운명이 결정된다. 이와 같이 선생의 운명이 곧 섭리사의 운명이요, 나의 운명이 아니겠느냐. 결코 너 자신과 섭리사, 선생을 따로 생각하지 말아 라. 이가 아프면 온몸이 아픈 것 같이, 한 지체가 아프면 온몸이 아파 제대로 행할 수가 없 다. 그러니 목숨 걸고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섬리사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 자신을 온전히 만들어라. 새해에는 더욱 기도와 진리로 자신을 무장하여라. 하나의 비유를 들자. 한 축구팀이 있다. 자신을 온전히 만들어 실력을 갖추면 갖출수록, 팀의 능력이 된다. 곧, 자신의 능력이 팀의 능력이다. 그리고 팀은 세계 대회에 나가 우승을 하여 자국에게 기쁨을 안겨 주었다. 곧, 나라의 능력이 된다. 한 팀원의 운명이 팀의 운명이요, 나라의 운명이 된 다. 이와 같이 너희 각자의 운명이 섭리사와 민족, 천주의 운명이 됨을 반드시 기억하여라. 그리하니 더욱 자신을 갖추어라. 선생의 운명이 나 예수의 운명이니 이는 지구의 운명이요, 영계의 운명이다. 그러니 더욱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올 한 해는 이것을 반드시 기억하고 자신을 더욱 갖추는 나의 신부들이 되길 바란다. 그리할 때 마지막 날, 나와 같이 혼인잔치를 시작할 수 있다. 또 하나의 비유를 들자면, 신부가 아프면 신랑도 아픈 법이다. 신부가 힘이 들면 신랑도 힘이 든 법이다. 신랑과 신부는 한 몸이요, 일체 된 사랑체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너희 각자가 영, 육으로 아프면 나 예수도 아프고 고통이지 않느냐. 그러니 영, 육, 마음을 늘 건강하게 하고 나날이 차원을 높여 더욱 나와 사랑하자. 일체 되자. 그리하여 온전한 나의 신부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사랑한다. 나와 함께하며 너를 갖추어 나가는 것이다. 나와 함께 너 자신을 전도하고 관리하여라. 끝까지. 끝까지 행하는 자에게 축복을 주는 사랑의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