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3.17 (토)
계시말씀 03651d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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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정기를 받은 자
작성일: 2011. 11. 29. 화. 오후 3시
작성자: 주사랑빛
[ 월명동 앞산 돌조경에 올라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
렸습니다. 선생님께서 “신의 정기를 받는 것은 영원
히 변하지 않고 사는 것이다.”라고 써 주신 편지글을
보면서 저도 선생님처럼 신의 정기를 받아 영원히
변하지 않고 살고 싶다고 간구드렸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선생에 대해 증거하겠다.
선생은 신의 정기를 받은 자이다.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아느냐?
선생의 삶을 보면 알 수 있다.
세상에 영원한 사랑이 있더냐?
그것을 본 적이 있느냐?
사랑하는 자야, 안타깝게 그러한 사랑은 없다.
세상의 모든 것은 천국을 향하기 위한 코스에 불과
하다.
모조품에 지나지 않아 사라지고 만다.
그러나 그것을 두고 모두 ‘허무하다’고 말할 수는 없
다.
과정이 없으면 결과가 없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영원한 것이 없지만,
나 예수에 속한 것은 모두 영원하다.
영원성을 담은 인간이 되어라.
선생과 같은 신의 정기를 받은 자,
이러한 자만이 변하지 않고 영원하다.
참으로 많은 자들이 나를 ‘사랑한다’고 했다.
그러나 그들은 어느새 내 품을 떠나
오히려 나의 가슴에 비수를 꽂았다.
섭리에 있던 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선생이 평생의 삶을 살면서
단 한 순간도 나를 배신하는 마음을 가진 적이 있더
냐.
그러한 삶을 보면서도
그들은 자신의 욕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선생을 배신하고, 나를 배신했다.
‘변질’이라는 것은 본연의 마음을 잃는 것이다.
나 예수를 사랑하던 본연의 마음을 잃었고,
섭리사를 귀히 보던 본연의 마음을 잃었다.
선생을 믿던 본연의 마음도 잃었다.
그리고 잃은 마음에 어두운 마음, 거짓된 마음,
사탄의 마음이 자리 잡기 시작했다.
본연의 마음을 유지하며 사는 자는 축복이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변질되면 축복은 심판으로 바뀐다.
사람이 변하지 않고 영원히 그 마음을 유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나 예수도 알고 있다.
그래서 변함없이 영원한 마음을 가지고 사는
선생을 닮으라고 하는 것이다.
선생을 따르는 이유를 알겠느냐.
선생을 시대 표상으로 세움을 알겠느냐.
선생은 신의 정기를 받은 자이다.
그래서 영원히 변함없이 사는 것이다.
많은 자들이 험담을 하고 악평을 해도
나 예수가 아니라면 아닌 것이다.
자기 수준에서만 보니 자기 수준으로만 말하고 있구
나.
너희들이 이 역사를 따르던 자들이
왜 나가느냐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다.
한 나무를 기르고 가꿀 때,
선생은 가시에 찔려 가며
수고를 다해 정성으로 길렀다.
나무에 병충이 들어 고통을 받을 때에는
자신의 고통이라 생각하며 노력과 수고를 쏟아 부어
나무를 위해 기도해 주고 애써 고쳐 주었다.
그리고 기적적으로 살아난 나무는
하늘이 손을 대어 살아난, 하늘의 표상적인 나무로
세워 주고 더욱 관심을 갖고 사랑해 주었다.
그러나 살아난 나무는 점점 변질되어
더 세워 주길 원하고 더 알아주길 원했다.
그리고 자신이 만족하는 만큼 사랑받길 원했다.
자신이 표상 나무라고 하며
다른 나무를 가지로 쳐버리고 찌르고 하였다.
이 나무는 점점 생각이 썩고, 행동이 썩고,
영혼이 썩어갔다.
더 이상 아름다운 나무가 아니라,
처음과 같이 썩고 부패한 나무가 되었다.
이러한 나무를 따라 섭리 동산을 나가는 자들은
대체 누구를 보고 이 섭리 동산에서 살았던 자들이
냐.
썩은 나무를 따라가면 영원한 구원이 있겠느냐.
이 나무와 같이 썩을 뿐이다.
그리고 결국 썩은 나무 취급을 받으며 불태워지겠지.
선생이 변질자들을
얼마나 사랑해 주고, 아껴 주고, 살려 주었는지는
나 예수가 가장 잘 안다.
선생은 목숨을 걸고 끝까지 용서해 주고
사랑해 주고 세워 주었다.
하늘의 손길로 죽을 자가 산 자가 되었으니
이를 증거하라고 세워 주었건만,
고치지 못한 자신의 근성과 욕정 때문에
변질되어 다 썩어 버렸으니
스스로 섭리 동산을 나가는 것이 아니냐.
다른 나무까지 해하려 발버둥을 치는 것이 아니냐.
썩은 나무는 썩은 나무를 알아본다.
썩은 나무가 자기를 지목하여 악평을 해댄다고 해서
거기에 동조하거나 동의하여 섭리를 나가는 행위는
결국 자신이 썩은 나무임을 확증하는 행위가 아니겠
느냐.
튼튼하고 싱싱한 나무는 썩은 나무의 말을 듣지 않
는다.
오히려 자신을 지목한다면 기분 나빠하며 단절할 것
이다.
사랑하는 자야,
선생이 변질자들을 위해
얼마나 기도해 주고 사랑해 주고
끝까지 참고 용서해 주었는지 안다면,
그 사랑을 안다면,
결코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선생은 영원한 사랑을 하는 자이다.
이는 나 예수에게만이 아니라
모든 섭리사 신부들에게 나 예수의 마음으로 그리한
다.
그러니 신의 정기를 받은 자라고 하지 않느냐.
행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역사가 보인다.
변하지 않는 선생의 사랑이 보인다.
그러니 너희도 믿음을 굳건히 하고,
더욱 깊은 기도로 신의 정기를 받아
영원히 변하지 않는 자가 되어라.
변하지 않으려면,
진리가 너희 심령 가운데 확실히 서 있어야 한다.
특히, 섭리의 특허 말씀을
심중에 깊이 새기고 행함으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진리를 확실히 알면 믿음이 더욱 굳건해진다.
믿음은 너희가 원하는 믿음이 아니다.
신이 원하는 정도의 믿음이다.
네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았다 해도
나의 뜻대로 믿고 따르다 보면,
결국에는 그것이 가장 이상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다.
믿음이 강해지면,
성령의 불길이 가슴에서 타올라
행하게 된다.
행함으로 더욱 이 역사의 위대함을 깨닫게 되면
하나님의 역사가 눈에 보이고 가슴에 와 닿을 것이
다.
진정 사랑하게 된다.
사랑하는 자야,
선생과 같이 변함없는 자가 되어라.
변함이 없는 자라야 크게 쓴다.
신의 정기를 받아 인간 세상을 다스려라.
사탄을 다스려 이상세계를 이루어라.
선생은 평생 동안 신을 닮기 위해 연단해 온 자이다.
그에게 몸부림은 하나의 과정이며,
연단은 축복으로 가기 위한 통로일 뿐이다.
고통은 두렵지 않다.
단지 아픈 것은 사랑하는 자와의 이별이다.
변질자들은 악평을 해 대며
선생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 놓은 자들이다.
이들은 내 마음도 찢어 놓았으니 이 죄가 참으로 크
다.
모두 신을 닮아 신과 함께 사는,
신과 같은 자들이 되길 축복한다.
선생이 길이다.
사랑한다.
나 예수는 선생이라는 길을 통해 걸어온 자에게만
신의 정기를 부어 주노라.
선생에게서 신의 정신을 닮아라.
강한 정신을 가져야 한다.
모든 것을 초월한 정신이다.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정신이다.
풍파가 닥치면 그 바람을 타고
더욱 앞으로 전진하는 정신이다.
옳은 것은 외치고 부정한 것은 막는 정신이다.
오직 주 하나님을 중심하는 정신이다.
끝까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정신이다.
매일 나의 뜻대로 변화하는 정신이다.
모두를 진정 사랑함으로 축복하는 주니라.
[함께 오신 선생님이 곧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나 선생이 왔다.
주님께서는 사랑하는 자에게
항상 그의 정신을 부어 주신다.
소망과 희망으로 가득 찬 인생을 살게 하신다.
섭리사 모두 다 꼭 주님의 정신으로
삶 속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라.
주님의 정신이 아니면
결코 영원히 변함없이 살 수 없다.
자신의 생각으로 살면
육의 세계라 결국 변질되고 만다. 알지?
사랑하니 나와 함께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자.
이 역사를 끝까지 가는 자는
이 역사가 얼마나 위대한 역사인지 더욱 알게 된다.
가다 마는 자는 결국 결승점에 도착하지 못하고
경기를 마치니 실망하고 돌아선다.
끝까지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