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18 (일)
계시말씀 f50c3fda
- 선포일
- 2012.03.18 (일)
- 성경 본문
- 사도행전 1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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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멸망
작성일 : 2011. 12. 16. (금) 새벽 4시 7분-6시 2분
작성자 : 이주인
( 몇 주 전쯤, 악행자를 놓고서 기도를 하다 주님께
‘악인들은 언제쯤 멸망이 되나요?’라고 여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너희 한 명 한 명이 온전해지다 이 땅
의
최후의 한 명까지 온전해질 때, 악인들이 완전히
멸망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서 계속 기도를 하다 12월 11일 주
일말씀을 통해
다시금 이 말씀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이 말씀에 대해 더 풀어주실 것을
간구하였고 이때 받은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악인은 악으로 멸하는 것이 아니라
선으로 멸해야 한다.’라고
내가 누누이 선생 통해 말하였다.
즉 너희의 온전함으로 인한 ‘절대 선’으로 인해
사탄의 몸 된 바 된
악인들을 멸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악으로 채워진 악인들을
너희의 온전함으로 인한‘절대 선’으로
담대히 싸워 승리함으로 육의 세계뿐만 아니라
영의 세계서도 승리를 이뤄야 하기에 그러하다.
고로 이것이 진정한 승리가 되는 것이다.
만약 악으로 악을 멸하면
너희도 악을 허락한 연고로 악의 종자가 됨으로
‘절대 선’으로만 가능한
진정한 승리도 불가능하며
또한 선하신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기에
진정한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 됨으로
영원한 승리를 이룰 수가 없는 것이다.
고로 너희는 이처럼‘절대 선’으로
너희 한 명 한 명이 온전해지게 하여
마침내 이 땅의 최후의 한 명까지
‘절대 선’으로 온전해진다면
이 땅 가운데 있는 모든 악인들이
완전히 멸망되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승리이며
영원한 승리인 것이다.
참으로 크고도 깊은 하늘의 비밀이다.
예를 들어 보겠다.
어느 한 마을에 악행을 일삼는
악행자가 몇몇이 있었다.
이들을 마을서 내몰기 위해
마을의 선한 주민 중 하나가
고통을 주는 악행자에게 담대한 마음으로
그 마을을 떠날 것을 명하였다.
그러나 그 주민 혼자의 힘은 미력하여
곧 악행자들에게 짓밟혔으나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선한 마을 주민 한 명 한 명이
그 악행자들 앞에 담대하게
속히 떠날 것을 요구하면
그 악행자들은 움찔움찔 거리며
뒷걸음질을 치면서 조금씩 뒤로 물러나게 된다.
그러다 마침내 모든 마을 주민들이
담대히 그 악행자들 앞에 서서 말하게 되면
악을 용납하지 않는 선한 마을 주민들의
일체 된 힘에 의한 두려움으로 인해
그 악행자들은 결국 마을을 떠나게 된다.
이와 같은 이치이다.
곧 이 선한 마을 주민들의
거리낌 없는 선하고 의로운 마음과
또한 악을 용납하지 않는 마음과
악행자를 멸하겠다는 담대한 마음이 합하여
그 마을 주민 한 명 한 명이 온전해지다
마침내 모든 마을 주민들이 온전해져
결국은 악인들을 모두 내몰아 낸 것이다.
이처럼 너희도 너희 각자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악과 불의를 용납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실천함으로 또한 기도와 성령과
더불어 악과 불의를 멸하려는
담대함으로 인한‘절대 선’으로
너희를 무장해야 한다.
이로서 결국은 너희가‘선과 의’로만 채워져
너희 한 명 한 명이 온전해지다
마침내 최후의 한 명까지 온전해질 때
악인들이 완전히 멸망되어지는 것이다.
즉 이 땅 가운데 온전해진
너희 한 명 한 명으로 인해
악인이 하나씩 하나씩 멸망 받게 되다
이로 인해 마침내는 이 땅 가운데의
악인들이 완전히 멸망 받게 되는 것이다.
또한 성약역사의 신부의 위력을
사탄들은 심히도 두려워한다.
하늘 신부가 가진 사랑의 위력은
너희의 상상을 초월한다.
군대로 말하면 최전방의 특공대와 같은 위력이 있다.
고로 사탄들은 악인들을 총동원하여
선생의 앞길을 연속적으로 막는 것이며
또한 너희의 발목을 연속적으로 붙잡는 것이다.
곧 나와 늘 일체 되어 있는 선생과
온전한 사랑과 선과 의로 무장되어질 너희를
사탄은 심히도 두려워하기에
선생에게 갖은 누명을 씌워 그곳에 있게 하였고
또한 너희를 섭리에서 이탈시키기 위해
갖은 유혹과 좌절시키는 마음
그리고 불안과 공포에 떨게 하기 위해
거짓된 일들을 뒤에서 연속적으로 꾸미고 있다.
(주님, 저희 신부들의 위력을 사탄이 무서워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너희가 가진 하늘 신부의 위력은
사랑의 위력을 말하는 것이다.
너희 한 명 한 명이 온전한 사랑으로
하늘의 신부가 된다면
이는 악을 멸하는 ‘절대적 무기’를 갖는
특공대와 같은 하늘 신부가 됨을 의미한다.
하늘 신부가 악을 절대적으로 멸할 수 있는
‘절대적 무기’는 사랑이다.
곧 너희가 나의 온전한 신부가 된다면
나와 너희의 일체 된
사랑의 능력으로 인한‘절대적 무기’로
이 땅 가운데 있는 악과 싸워 멸하게 되니
이는 마침내 하늘나라를
이 땅 가운데 이루게 됨을 말한다.
고로 하나님께서 이 땅 가운데 이루시고자 했던
그 뜻을 온전히 이루시게 되는 결과가 되므로
내 아버지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는 것이다.
곧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짐 같이
땅에서도 온전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로 인해 이 우주 세계가
천상천국과 같은 온전한 세계가 되어
결국은 악의 땅인 지옥 음부 무저갱의 세계가
완전히 멸해지는 결과를 낳는 것이다.
이를 온전히 깨달을 때
너희의 온전한 가치를 깨닫고서
이로 인해 내 아버지 하나님과 나의 뜻을 이루며
전도의 대역사를 담대히 펼칠 수 있는 것이다.
고로 하늘 신부인 너희가
내 몸이 되어 나의 신부들을 찾아
이 땅을 나의 신부들로만
온전히 채워지게 해 줘야 한다.
이는 내 마지막 유언의 말씀인
(사도행전 1장 8절)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어
나의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을 이루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소망과 성령님의 소망
나의 소망과 선생의 소망이 이뤄져
마침내 이 땅을 하늘 신랑과 땅의 신부가
만나는 혼인잔치의 역사가
온전히 이뤄지는 곳으로 만드는 것이다.
참으로 중하고 중한 일을 너희를 통해
성삼위가 감행하고 있으니
소명 의식을 가지며 또한 자신감을 갖도록 하여라.
(주님, 성약 1000년은 사탄을 가두는 기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약 천 년 동안 이 복음이 땅 끝까지 전해져
너희 한 명 한 명이 온전해지다
최후의 한 명까지 온전해진다면
이 땅이 하늘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 땅이 된다.
그 후 가두어 놓은 사탄을 잠깐 풀어 놓는다 하였다.
즉 성약역사 천 년은, 이 땅의 최후의 한 명까지
하늘의 신부가 되어야 하는 기간이다.
이 기간까지는 사탄을 가두어 놓을 수밖에는 없다.
이유인즉 이 땅은 육의 세계라 육을 가진 너희가
너희의 사랑과 의롭고 선한 행실로
즉‘절대 선’으로 악인을 이겨야 한다.
또한 이 성약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해
하늘 신부로만 이 땅을 온전히 채운다면
이는 육의 세계의 승리가 된다.
이 육의 세계에서 온전한 승리가 되면
육의 세계를 바탕으로 해서
결국은 영의 세계로의 승리로 귀결된다.
이는 물질로 이뤄진 우주 세계는
영보다 육이 핵심이기에
육을 가지고서 유형의 세계서 승리를 해야
이를 통해 무형의 세계인
영의 세계로의 승리로 귀결된다.
즉 육의 세계의 승리가
영의 세계의 승리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는 육의 세계의 승리로 인한
영의 세계의 승리이므로 진정한 승리이며
영원한 승리로 마침내는 귀결되는 것이다.
고로 영물인 사탄의 멸망은
육을 가진 너희가 이 땅에서 온전한 승리를 이뤄
곧 육의 세계에서 육으로서 온전한 승리를 이룬다면
마침내 영의 세계의 영의 승리로 이어져
결국은 사탄을 멸망케 하는
진정한 승리가 되는 것이다.
또한 앞서 말한 바처럼 사탄의 멸망은
악의 땅인 지옥 음부 무저갱 세계의 멸망으로 이어
져
마침내는 영원한 승리를 이룬다.
고로 성약역사 천 년은
이 땅에서 온전하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땅 끝까지 온전한 나의 신부로만 채워져
최후의 한 명까지도
나의 신부로 만들어져야 되는 기간이다.
또한 가두어 놓는 기간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가두어 놓는 기간인 것이다.
사탄이 풀리는 그 때 곧 천 년이 끝나는 때
이 땅의 모든 인간들이 온전해짐으로
하늘의 온전한 신부가 된다면
육의 세계에서 승리를 이뤘기에
영의 세계서도 승리하게 된다.
고로 이 땅에서 너희 인간이
육의 승리를 온전히 하도록
내가 사탄을 천 년 동안
가두어 놓을 수밖에는 없는 것이다.
이는 성약 천 년 역사가 끝난 뒤
잠깐 놓인 사탄이 발악하듯이
너희를 심히 괴롭게 할지라도
이 땅이 하늘 신부로 온전히 채워지면
육의 세계의 승리가 됨으로 인해
영의 세계서도 승리를 하기에
성삼위와 선생의 영 그리고 너희 인간들이
이미 육과 영으로 패배한 사탄을
온전히 멸망시킬 수 있는 것이다.
고로 이 우주 세계가 앞서 말한 바처럼
온전한 천상천국의 세계와 같이 되는 것이다.
이는 마침내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결과가 되어
결국은 진정한, 영원한 승리를 이루게 된다.
(주님, 사탄을 처음부터 멸하지 않는 이유를 주일 말
씀과
새벽 말씀을 통해 들었습니다만 내용이 어려웠습니
다.
이것을 다시금 풀어 주실 수 있으세요?)
선생 통해 ‘세상은 천국이 아니다.
사탄의 영향을 받은 악인들이 사는 세계요
무지와 각종 염려의 세계다.’라고 말하였다.
이는 이 땅에 너희가 있기에 그러하다고 말한 것이
다.
만약 아담 하와 때 사탄을 즉시 멸하였다면
너희 인간들도 즉시 멸함을 받았을 것이다.
이는 아담 하와는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지 않을 수 있도록
어린아이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철저한 교육을 받았었다.
이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창세기 2장 16절~1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라고
하나님께서는 철저히 교육시키셨다.
그러나 교육을 받은 아담 하와였음에도
본인들이 사탄의 꼬임을
허락한 연고로 타락을 하였다.
이를 다른 말로 하면
책임 분담을 제대로 끝까지 못한
아담 하와의 동의로 타락을 한 것이다.
고로 공의로운 하나님께서
그 당시에 사탄을 즉시 멸하셨다면
그 공의로우심으로 아담 하와 또한
즉시 멸해야 하는 입장이 되셨던 것이다.
이러했기에 하나님은 아담 하와에게 저주를 하셨고
사탄에게도 저주를 한 것이다.
이는 그 당시의 인간의 표상이었던
아담 하와에게만 준 사랑의 긍휼이 아니라
지금까지와 미래의 모든 인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최고 수준의 사랑의 긍휼이셨다.
곧 너희 인간들을 살리고자 하신
하나님의 깊은 고뇌에 의한
최고 수준의 사랑의 긍휼이셨다.
고로 이제까지 너희 인간들이 존재케 된 것이다.
이를 깊이 깨달아야 한다.
그 당시에 사탄을 멸망케 했다면
너희 모든 인간도 멸망케 되어
지금의 너희와 너희 후손 또한 있지도 않을 것이다.
즉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공의로서 판단을 하셔야 했기에
그 깊은 고뇌에 의한 최고 수준의 사랑의 긍휼로
너희 인간들을 이제껏 존재시킨 것이다.
또한 세상은 천국이 아니라
사탄의 영향을 받은 악인들이 사는 세계라서
사탄과 악인을 즉시 멸망시키면
온전하지 못한 너희도 더불어
즉시 멸망을 받게 되는 것이기에
멸망을 시키지 않으시고
너희 한 명 한 명이 온전해지도록
성약 천 년 동안 사탄들을 가두어 놓는 것이다.
너희는 오늘 이 말씀을 온전히 깨닫고서
성삼위에 대한 오해를 풀고서
더 깊은 단계로 신앙의 수준을 높이도록 하여라.
아울러 너희의 가치 또한 온전히 깨닫고서
너희와 같은 신부들로
이 땅을 완전히 채우도록 땅 끝까지
성약의 이 복음을 전하도록 하여라.
너희의 온전함으로 악을 멸망시키려는
주 예수가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