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18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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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위해 에스더의 심정으로 기도하라
작성자: 김보배
작성일: 2012년 2월 16일 1시경
[ 선생님을 위한 아나운서부 철야 조건 기도를 하였
습니다. 예쁜 옷을 입고, 치어로 영광 돌린 후, 깨끗
이 회개를 하자 주님이 오셨는데, 왠지 주님을 꼭 위
로하고 싶었습니다. 죄에 물든 세상을 돌아보고 오시
느라 얼마나 힘드셨냐고, 먼저 주의 마음을 알아드리
고 나서, 깊은 사랑의 고백을 드렸습니다. 그 때 주
님이 기뻐하시며“네 소원이 무엇이냐?”물으셨습니다.
지금 기회구나 싶어서,“선생님이 육신의 자유를 얻는
것이 소원입니다. 쌤이 꼭 나오셔야 하나님이 원하는
역사가 이뤄져요~. 또 악한 인사탄들 없어지는 것이
소원입니다. 주님.”말씀드리자, “매일 그렇게 에스더
의 심정으로 기도하라.”하시며, 말씀을 받아 적으라
고 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왕에게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기도할 때는
에스더의 심정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말씀 중에 사랑 주권을 가지고 기도하라고 했지?
왜냐하면 사랑은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만들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자에게는
모든 것을 주고 싶은 법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는,
모든 소원 이루어 주고 싶은 법이다.
에스더의 간구를 배워라.
사랑 권세를 가지고
왕 앞에 나아가 간구함을 보아라.
에스더가 사랑하는 일가친척들과 민족이
악인에 의해 죽게 되었을 때,
3일 밤낮을 금식하며 깨끗이 한 후,
왕 앞에 나아갔다.
왕이 그 깨끗하고도 아름다운 모습에 반해서
에스더를 부르고 에스더와 대화한다.
에스더가 왕의 마음을
알아주고 풀어 주고 심정을 위로하며
왕을 기쁘게 하지?
그러고 나서, 모르드개와 민족을 위하여
왕 앞에 간구하니,
에스더의 사랑의 권세로 말미암아
왕이 그녀의 소원을 들어 준 것이다.
바로 모르드개를 괴롭히던
악인들을 처리해 버린 것이다.
악인이 모르드개를 죽이려고 준비해 놓은 장대에
도리어 그 악인이 매달려 죽어 버렸다.
이 시대도 너희들이 그렇게 기도해야 한다.
사랑의 권세를 가지고,
너희 자신을 깨끗케 정결케 하며
내 마음을 녹여라.
온 세상을 돌아보고 지쳐서 돌아온
너희 남편의 심정을 위로하여라.
그러고 나서, 내가 너희의 소원을 물을 때에
선생을 위하여, 선생 육신의 자유를 위하여 간구하여
라.
선생을 죽이려고 괴롭히는
저 원수를 없애 달라 간구하여라.
그들이 선생을 못 박으려고 준비해 놓은 저 십자가
에
그들 본인들이 매달려 자멸하도록
너희가 기도하여라.
섭리사는 사랑이 권세다.
내가 섭리사 쳐다보는 이유는 너희 사랑 때문이다.
대화하며 사랑하며 소통하며
너희들의 마음을 고해야지.
기도에도 흐름이 있고, 때가 있다.
지금은 에스더처럼
사랑 권세 가지고 기도할 때다.
너희 문을 두드리고 있는
내 소리를 듣느냐?나의 사랑, 나의 사랑, 나의 어여
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주님께서 제 옆에 있던 한 회원의 기도 소리를 들으
시더니)
내 포도원에서 나는 아름다운 자의 소리가 들리느
냐?
나와 문학의 대화를 하자.
사랑의 대화를 하자.
마치 시를 쓰듯, 내 꿈꿔온 사랑을 노래했으니
그것이 아가서다.
사랑이 모자라면 안 된다.
포도원에 포도가 가득해야지~.
탐스러운 포도, 먹음직스런 포도가 가득하여
향기로운 포도 냄새가 솔솔 가득해야지..
그래야 내가 포도원에 오지.
내가 와야 포도 도둑을 없애고,
포도 사냥꾼을 없애고,
포도원을 허무는 저 여우를 잡아 죽이지.
봉한 샘물과도 같은 너희들의 사랑,
아무도 와서 먹지 않은
새벽의 맑은 이슬 같은 사랑,
맑고 환한 달빛과도 같은 사랑,
고귀한 사랑. 정결한 사랑,
사랑의 진수성찬을 차려 놓고
왕의 마음을 녹이며
왕을 부르는 것이 지혜로운 기도니,
섭리사 모든 자들로 깨닫게 하라.
선생이 내 마음 녹인 것도 사랑이다.
매일 산골짜기에서,
맛있는 사랑 음식을
향기가 솔솔 나게 차려 놓고 나를 부르니,
내가 안 갈 수가 있었겠느냐.
사랑 진수성찬 차려 놓고 나 부르는 거다.
불러서 저 원수들을 매달아 없애 달라고
너희 소원 이야기하는 것이다. 내 마음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