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19 (월)
주정신 말씀 월명동 하늘무용단 말씀의 귀함
- 선포일
- 2012.03.19 (월)
- 성경 본문
- 새벽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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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신 20120319 말씀 - 월명동 하늘무용단- 말씀의 귀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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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귀함
작성일 : 2012년 3월 20일 (화)
작성자 : 주정신 (하늘무용단)
2012.3.19(월) 새벽 3:00~ 다리골 기도굴
말씀을 상고하면 상고할수록 너무나도 이 역사와 선생님이
놀랍고 경이로웠습니다. 이날 새벽 선생님께서 받아주신 말
씀을 두고 주님께 감탄하며 고백했습니다.
주님은 저의 고백을 듣고 너무나 좋아하셨고 내 입술을 열게
하는 자라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말씀의 귀함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는 차이가 난다.
말씀의 귀함을 아는 자는
늘 가까이에 두고 사니
이런 자는 나를 가까이에 둔 자다.
말씀을 멀리에 두고 사는 자는
나를 멀리에 두고 사는 자니
이런 자는 내 심정도 모르고
나를 대하는 자다.”
하고 말씀하시기에
더 기도하며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사람들에게 전해 주어라.
나는 나를 사랑한다 말로만 하는
고백은 알지 못한다.
나밖에 없다는 고백을 말로만 하는 것으로는
나는 그 자의 사랑을 모르겠구나.
내가 너희 사랑을 무엇으로 확인하고 알겠느냐.
나는 내가 너희에게 정성으로 주는 그 말씀을
어떻게 듣고 행하는가를 본다.
말씀을 받는 자가 얼마큼 감사하며
깊이 상고하며 행하려 하는가를 본다.
신부야.
나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말씀이다.
말씀이 나의 사랑이다.
나의 이 깊은 사랑을 내가 무엇으로
너희에게 표현할 수 있겠느냐.
친히 세세히 육과 영으로
나의 창조목적을 말해 주며
나의 뜻과 사탄의 행위를
낱낱이 일러 주며 조심하라 하며
나의 재림을 너희가
준비하고 예비하도록 얘기해 주고
천국으로 와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을 일러 주니
이것이 나의 사랑이다.
나의 사랑은 육의 사랑이 아니요.,
영의 사랑이다.
나는 영의 사랑을 충만하게 부어 주는데
받는 자가 그 사랑을 모르면
사랑에 곤고하다는 말이 나오고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나는 너희가 항시 듣는 말씀으로
내 마음과 심정을
가장 속 시원히 쏟아 부을 수 있다.
너희 선생을 통해 너희가 받고 있는 이 말씀은
섭리사의 최고 혜택의 사랑이다.
6천 년 간 그 누구에도 입을 열지 못했다.
사랑의 수준과 차원이 낮아 얘기할 수 없었다.
내 마음에 가장 맞고
나의 수준까지 올라와 사는 자 통해서만이
들을 수 있는 말씀이다.
선생 통해 너희는 나의 말씀을 듣고 구원받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섭리사의 최고 혜택의 사랑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나의 최고의 사랑인
말씀의 가치성을 모르고 대하는 자의
그 고백은 믿지 못한다.
너희 바로 앞에 떨어지는
나의 사랑을 들어도 받아도 모르는데
어떻게 네가 나와 사랑을 논할 수 있겠느냐.
섭리사의 신부들아.
말씀의 귀함을 모르면 나는 속상하다.
말씀 나팔은 계속 부는데
듣는 자는 귀머거리가 되어 소경이 되어 살면
무슨 소용이냐.
말씀의 수준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너희는 아느냐.
너희 선생의 고통과 연단의 아픔이 더해질수록
그 가운데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몸부림을 칠수록
그 말씀의 수준이 계속해서 쉼 없이 높아지는 것이다.
너희는 그를 볼 수 없어도
나는 영으로 그에게 가 그의 삶을 보고
그의 얘기를 들으니 나는 안다.
뼈가 깎이는 고통이 더해질수록
선생은 더 높은 영계로 올라가
그 아픔과 슬픔을 잊으려 하고
어려울수록 더 나를 부르며 찾으니
그것을 아는 나는 보고만 있자니
눈물이 나 참을 수가 없구나.
그 아픔의 신음을 고통의 눈물을 나는 보았노라.
나는 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흐느껴 우시더니 결국은 소리 내어 우셨
습니다. 그런 주님을 꼭 안아 주며 다독여 드렸습니다.
한참을 말씀을 안 하시더니 다시금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 사랑아. 너라면 어떠하겠느냐.
내 마음과 영혼을 다하여 사랑하는 자가
고통을 느끼며 몸부림 치고 있는 그 모습을
보고 있다면 어떠하겠느냐.
그만 하라고 얘기하고 싶다만
그렇게 얘기하지 못하는 내가 참으로 밉구나.
나는 그가 아픔 가운데 미소를 지으며
오히려 나를 위로하며 내게 걱정 말라 하는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음에 슬픔의 눈물이 요동치는구나.
섭리에 있는 자들아.
잊지 말아라.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늘 기억하려 하지 않으면 기억치 못한다.
너 한 명을 사랑하여
십자가를 진 그를 잊지 말아라.
너 한 명을 구원하고자
쓰린 아픔에도 딛고 일어나
기도하는 그를 잊지 말아라.
이미 자신의 구원을 이루었건만
네가 구원받지 못할까 봐
너로 하여금 고통을 인내하며 몸부림쳐
영계에 올라와 말씀을 받는 그를 잊지 말아라.
이 말씀이 없으면
네가 어찌 내게 나아올 수 있겠느냐.
목적지도 모르고 방향도 모르는 자는
한 발짝도 뗄 수가 없다.
말씀이 없다면 내 앞에 나아올 자,
한 명 없다는 것을 알아라.
말씀의 귀함을 아는 자가
바로 나와 선생의 귀함을 아는 자가 맞다.
쌀의 귀함을 아는 자는 추수하기까지
갖가지로 수고하며 앉으나 서나 추수하지 못할까
신경 쓴 농부의 귀함도 안다.
수고와 노력으로 추수한 농부가 없으면
최고의 쌀이 나지 않는다.
말씀의 귀함을 아는 자가
나와 선생의 귀함을 아는 자요,
수고와 노력으로 말씀을 받을 선생이 없다면
이 시대 최고의 말씀은 나지 못한다.
말씀을 늘 상고하며 깊이 보아라.
말씀 안에 내 심정, 선생 심정이 있으니
말씀을 깊이 보는 자는
나와 선생의 심정의 세계를 느끼게 될 것이니라.
너희가 말씀을 귀하게 여기지 못해
말씀이 땅에 떨어지는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선생의 수고가 헛수고가 되니
나는 도저히 볼 수가 없다.
말씀이 땅에 떨어지는 것이
선생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이다.
나는 그 모습을 보기가 괴롭다.
말씀을 가까이에 두고 땅에 떨어지지 않게
너희 마음과 영혼으로 받아라.
사랑하는 자들아.
사도 바울과 사도 요한은 나를 사랑하는 자들로서
깊고도 깊은 영계의 세계에 올라
신령한 말씀을 받은 자들이다.
이들이 받은 말씀은
신약 수준의 최고 차원 말씀이었다.
그 말씀을 받기까지
그 안에 아픔과 눈물의 사연을 너희는 아느냐.
(주님의 사도들이 매를 맞고 발길질을 당하는 모습이 보였습
니다. 어둠 속에 숨어 며칠씩 굶주린 상태로 잡히지 않으려
고 이곳저곳 옮겨 다니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사도 바울이 어둡고 좁은 곳에 홀로 갇혀 괴로움에 눈물 흘
리며 몸부림치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아파 신음 소리를
내는데 눈을 감고 몸을 떨며 주님을 부르는 사도 바울의 모
습이 보였습니다. 몸이 성하지 않은데 사람들 손에 붙잡혀
끌려가 죽을 수도 있는 죽음의 순간을 앞에 두고도 주님을
부르며 감사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어려움을 이기며 고통을 견디며
죽음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나를 사랑한 그들, 나는 그 사랑을 잊지 못한다.
나는 그 아름다움을 진정 잊지 못한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사도들은 잡으려는 자들의 악행이 더해 갈수록
나를 붙잡고 부르며
더 깊은 영계에 들어가 말씀을 받았다.
결국 잡혀 육신의 아픔과 괴로움이
더해 가는 고통이 올수록 죽음이 다가올수록
내 사도들은 더 신령한 차원에 올라
하늘의 인봉을 풀고 시대에 합당한
나의 심정의 세계에 들어갔다.
결국 그들이 몸부림쳐 받은 말씀은
후대까지 길이 남아 성경으로 남아졌다.
선생이 받은 말씀은 날이 가면 갈수록
차원을 높여 가고 있는 것이 보이냐.
계속해서 더 깊은 단계로 가고 있으니
너희는 아느냐.
그의 인생에 죽음의 순간을 거치면서
뼈를 깎는 듯한 아픔의 시간을 거치면서
그는 더 깊은 단계에서 나를 만나
내 마지막 역사의 모든 인봉을 떼고
천 년 영원 후대까지 남을 역사를 썼다.
그리고 지금 또한 영적 환난과 행악자들의 행함이
더 극해질수록 더 신령해지고 있다.
지금 너희가 듣는 그 말씀은
후대까지 전해질 귀한 말씀이다.
선생이 나와 같은 노정을 겪으며
받은 신령한 단계의 말씀이다.
극한 상황 가운데 받은 심정의 말씀이다.
너희에게는 한마디 한 문장이겠지만
그 한마디 한 문장은
나와 선생의 아픔과 슬픔 인고의 세월을 거친
사연이 담겨 있다.
너희가 귀로 듣고 눈으로 보며 읽는 그 말씀은
선생이 아픈 손 부여잡으며
펜을 누르며 받은 말씀이다.
너희를 생각하며 사랑의 힘으로 받는 말씀이다.
말씀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너희는 그 가치를 알아 다오.
말씀으로 심정 받고 말씀으로 성령 받고 힘 받아라.
말씀은 나와 선생이니 놓치지 말고 살아라.
말씀을 귀히 보고 사는 자에게
나의 사랑의 축복이 영원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