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19 (월)
계시말씀 bbd44422
- 선포일
- 2012.03.19 (월)
- 성경 본문
-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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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와 함께 가는 자가 되자
작성일: 2012. 1. 6(목) 새벽 3:30, 1월 10일
(화)4:00
작성자 : 양주희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나와 함께 가지 못하는
자들의 운명에 대해 이야기 해 주시겠다.” 하시며 해
주신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다.
선생 통해 날마다 내 심정 전하고
수많은 계시자들 통해 내 심정 전하고 있는데
너희는 내 마음 100% 알고 가고 있느냐.
내 속내를 훤히 드러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 마음을 모른다면
나와 상관없는 자가 아니겠느냐.
눈물을 흘리는 자가 있으면
그가 왜 우는지,
어떤 사연이 있어 그러한지
관심을 가지는 것이 도리이듯
내 심정의 눈물을 흘리고 내 아픈 마음을
날마다 너희에게 쏟아 부어 주고 있는데도
내 마음 몰라주면
더 이상 내가 어찌 해 줄 수 없는 자들이 된다.
이 섭리에 내가 너희를 뽑아 와서
거름 주고 퇴비 주어
여름 한철 뜨거운 뙤약볕으로 너희를 키워
이제 추수의 계절이 되어
어떤 나무에 열매가 열렸는지
어떤 밭에 곡식이 열렸는지
하나하나 세밀히 쳐다보고 있는 때임을 알아야 한다.
선생 통해 1년만 참아 달라 간구한 지
벌써 수년이 지났다.
“한 해만 참으소서.” 하며
내 아버지의 심판의 손길을 잡은 선생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또다시 열매를 맺을 수 있게 기회를 준 지
벌써 수년이 지났다.
과수원 지기는 최선을 다해 밭을 갈아 주고
퇴비와 거름을 아낌없이 퍼부어 주었다.
열매 맺지 못한 나무로 끝날 너희들을 위해
선생은 심정의 눈물을 흘리며
시대 말씀을 받아 주어
너희를 변화시키고자 몸부림을 쳤다.
육으로 하지 못할 부분은
선생 몸 된 자 보내어 하나하나 코치해 주며
너희를 이끌어 주었다.
이제 남은 것은 익은 곡식 창고에 들여
추수한 보람을 누리는 일밖에 없다.
주렁주렁 열린 열매 보고
기뻐하며 거둬들이는 일밖에 없다.
“한 해만 참으소서.”
심정 태워 눈물로 기도한 선생,
이제 눈물로 기쁨의 단을 거둘 날만을
기다리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 섭리에 아직도 지금이 어떤 때인지
지금 이때를 망각하며 사는 자들이 많다.
해가 지면 밤이 오고
해가 뜨면 낮이 오는 것을 눈을 뜨면
훤히 볼 수 있건만
너희가 심령의 눈을 뜨지 못하니
지금 이때가 어떤 때인지를 모르고 사는 것이다.
마음의 눈을 떠라.
심령의 눈을 떠라.
그리고 이 시대를 바라보아라.
지금이 어떤 때인지 세상을 쳐다보아라.
해가 뉘엿뉘엿 서산을 향해 지고 있는 때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산짐승 들짐승 만나기 전에
부지런히 갈 길을 가야 하듯
너희 걸음을 바삐 움직여야 할 때이다.
올해는 마지막 정상을 넘어가는 해라 하였다.
젖 먹던 힘까지 발휘하여
이 정상의 산을 넘어가야 한다.
이 산만 넘으면 푸른 초장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이 산만 넘으면 너희가 바라고 원하는
그 세계가 기다리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사랑하는 자들아.
제발 나의 손잡고
이 산을 끝까지 올라가는 자가 되자.
내가 너희를 잡아 주고 이끌어 줄 것이다.
내가 직접 너희를 지휘하여 이끌어 줄 것이니
내 말에 순종하며
내가 인도하는 길로 따라오길 바란다.
이 섭리에 아직 앵두만한 열매를
맺은 자들이 허다하다.
품종은 사과나무이건만
그 맺은 열매는 앵두와 같다 생각해 보아라.
그 열매로 무엇을 하겠느냐.
들짐승의 먹이로 주거나
날아다니는 새들의 먹이로 놔두는 것을 알아야 한다.
주인 손에 들어가지 못한 열매는
찬 서리 맞으며
온갖 짐승의 먹이로 끝남을 알아야 한다.
한 해 동안 수고한 농부의 수고도 물거품이 되고
최고의 극상품만을 기대하며
한 해 동안 몸부림을 친 과수원지기의 수고도
한 줌의 재로 끝나게 됨을 알아라.
그래서 내가 올해 너희 가운데 더욱 함께하며
너희 한 명 한 명 직접 관리해 주며 이끌어 주려 한
다.
내 말에 순종하며 따라오는 자는
변화의 기회를 잡아 온전히 너희를 변화시켜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변화할 수 있는 이때
부지런히 너희를 만들어
온전한 하늘나라 신부의 영으로 만들도록 하여라.
때가 급하다.
선과 악을 쪼개
그 행한 대로 심판받는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열매 맺은 자와 맺지 못한 자,
나의 말에 순종한 자와 순종하지 않은 자,
나의 재림을 맞은 자와 맞지 못한 자,
내 품에 거하는 자와 내 품을 떠난 자,
그 행위의 조건대로
가야 될 세계가 달라짐을 알아야 한다.
(1월 10일 새벽에 이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사람은 언젠가는 끝 날을 맞게 되어 있다.
육신 쓴 자들은 반드시 그 끝 날이 있다.
그때 나의 오른편에 서서 나와 같이 하늘나라로 가
느냐,
나의 왼편에 서서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가느냐는
지금 너희의 행함에 의해 결정됨을 알아야 한다.
지금 너희는 둘러보아라.
너희는 지금 누구와 함께 가고 있느냐.
나 예수이냐?
너희 눈에 보기 좋은 것을 따라가느냐?
(순간 절벽에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사람들의 모습의
그림이 보였습니다.)
그 가는 길을 알지 못하고 가다가는
반드시 지옥의 끝자락에 도착하여
네가 본 것처럼
순간 지옥의 나락에 떨어짐을 알아야 한다.
누구와 함께 가는지 알지 못하고 가는 자는
기필코 나 예수가 말하나니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가
너희를 기다리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뜨거운 지옥 불에서 고통 받는 자들의 모습의 그림
이 순간 보였습니다.)
이것이 남의 일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지금 나와 함께하지 못한 자,
나와 상관없는 삶을 사는 자들의 모습임을 알아라.
내가 누구 때문에 이리 슬퍼하며
내 마음을 전하는지 아느냐.
내가 누구 때문에 마음 한켠을 도려내듯
심정을 토해 내 뜻을 알리는지 아느냐.
바로 나와 함께
내가 이끄는 길로 가지 못하는 자를 보며
심정 태워 말하는 것이다.
지금 너의 모습이
영원히 거할 처소를 결정한다 생각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 예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위해 목숨도 내어놓은
선생을 뜨겁게 사랑하여라.
사랑하면 절로 행하게 된다.
사랑하게 되면
말하지 않아도 늘 나와 함께한다.
이처럼 사랑이 참으로 크나니
사랑의 힘으로
나와 영원히 함께하는 자가 되길 원한다.
사랑하기에 지금 나와 함께하자 심정 다해 외친
너희의 영원한 신랑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