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19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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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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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를 사냥하기 위한 살상 무기 환상
작성일 : 2012. 2. 28. (화)
작성자 : 주혜인
▷ 배 경
교육을 듣고 지금이 전시이며 실제 상황임을 깨닫고
다음날 새벽 죽어 가는 생명들을 위해 주님께 간절
히 기도 하며 울며 매달렸습니다.
환상 가운데 짐승을 잡을 때 쓰는 올무와 덫 등 각
종 살상 무기들이 보였습니다. 그것은 놀랍도록 정교
하고 걸려든 생명을 단번에 죽이거나 잡을 수 있도
록 만들어져, 소름 끼치도록 잔인하고 피비린내가 진
동하는 듯하였습니다. 예수님께 이 본 것을 고하며
잔인한 이들의 간계에 치를 떨며 목숨 걸고 기도하
였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악평을 듣고 죽어 가는 많은 생명
들이 흘린 피인 양 주님의 세마포에 피가 튀어 얼룩
져 있었습니다.
저는 이에 대한 말씀을 주시길 주님께 간구하였습니
다.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아. 보았느냐?
보았느냐!
그들이 너희 생명을 사냥하려
머리를 맞대고 개발한 각종 살상 무기이노라.
(예수님, 너무 잔인하여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흉악
하고 잔혹한 무기입니다.)
이것이 토끼나 짐승을 잡으려 만든 것이겠느냐?
나의 사랑하는 시대 신부여.
잘 들어라.
이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을
사냥하기 위한 살상무기다.
나의 사랑아.
나의 눈에 성령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는 것을 보았느냐?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하겠느냐..
너희는 하나님께서는 왜
이것을 보고만 있으시냐는 의문을 가지었느냐?
다시 잘 들어라.
내 사랑아.
이는 아담 하와가 타락하여 에덴을 쫓겨날 때
동산 중앙의 선악과를 따먹지 못하게
왜 하나님께서 전능으로 지키지 못하였냐고 묻는
무지자들의 질문과 동일하구나.
사랑아. 잘 들어라.
이는 창조주의 책임분담이 아니노라.
하나님께서 너희를 창조하실 때 준 너희의 책임분담
곧 너희가 이미 배운 자유의지로 너희가 행하였고
나의 법을 지켜 순종치 아니함으로 받은 형벌이었노
라.
나는 이 시간도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너희에게 올무와 덫을 피하라 분명 말하였다.
사냥꾼들이 쳐놓은 함정이 있으니
걸리면 빠져 나올 자가 없으리라.
정녕 너희의 생명을 장담 못하리라.
그러나 왜 너희는 덫을 치는 것을
하나님께서 막지 않으시며,
그 덫을 피하게 능력을 베풀어 주지 않는다 하느냐!
오늘도 너는 기도하였다.
어리고 약한 생명들을 지켜 달라 하였다.
그러나 사랑아.
나는 이르노라.
나는 영이노라.
내가 육신들의 팔을 잡아끌며
눈을 막고 귀를 막아
보아도 보지 못하게 들어도 듣지 못하게 하겠느냐?
아니다. 아니지.
너희에게 나는 진리의 말씀을 주어
그 법을 선포함으로
너희가 스스로 보지도 않고, 듣지도 않으며
그 근처에 가지도 못하게
말씀의 울타리를 쳐서 보호하였다.
그러나 너희가 어찌
사냥꾼의 말을 나의 말보다 더 신뢰하며
그들에게 너희의 마음을 내어 주었느냐.
그러므로 너희는 스스로 말씀의 울타리를 넘어
그들이 쳐놓은 덫과 함정이 있는 곳으로 걸어갔다.
어찌 너희는 너의 사랑하는 자의 품 안을 벗어나며
그 울타리를 부수고 악인의 유혹을 쫓아가느냐.
사랑하는 자여.
생명을 잃은 자여.
너희는 2가지 죄를 범하였다.
나를 맘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치 않았으며
그로 인해 나의 말에 순종치 않은 죄를
동시에 범하였다.
나의 사랑을 믿고
나의 전하는 말씀대로 네가 행하였다면
너는 진정 그곳에서 죽지 아니하였으리라.
나의 생명들이 죽어 간다.
나의 양들이 죽어 간다.
사탄은 그 육신을 쓰고 악마의 미소를 짓고
올무에 걸려 든 영혼을 사냥하는구나.
이 입가에 흡족한 미소가 가득하구나.
(이때 저는 사탄이 육으로 쓰는 한 남자가 계획한 이
모든 것에 걸려든 생명을 지켜보며 잔인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나의 사랑아. 진정 나는 말하노라.
그가 너를 사랑하는 자이냐!
그의 목적은 너를 사냥함이라,
너와의 영원한 행복을 바라는
너의 신랑이 아니었음을
너의 목숨을 희생하고야 깨닫고 말았구나.
그 영혼들이 두려움에 떠는구나.
그 육은 몰라도 그 영은
정녕 자신의 죽음 앞에 울고
사탄의 육신 되어 지옥의 길을 걸어가는
자신의 육신의 모습을 보며
오들오들 떠는 토끼마냥 서 있구나.
이는 도살장에 끌려가
곧 죽임을 당할 가련한 영혼의 모습이다.
지옥의 길을 가지 않으려 몸부림치는
영혼들의 울부짖음을
내가 피눈물 흘리며 보아야 하는구나.
그러나 사랑아.
그것을 보지도 못한 채 그 육신들은
그 사는 동안 사탄의 육신 되어 사냥꾼들과 같이 되
어
다른 생명을 도륙하는 자가 되어
아예 덫으로 생명 몰이를 하는 자들이 되었구나.
여호와가 너희를 그리 쓰기 위해 창조하였느냐.
아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않음으로
내 말에 순종치 않고 행한 결과다.
사랑아, 이것이 불순종의 결과다.
사냥 당한 어린 영혼들이 울고 있구나.
나는 주를 사랑하고 있노라고
나는 선생을 사랑하노라고..
그러나 이미 그들의 육이 말씀을 순종치 않은 대가
로 타락하여 에덴을 쫓겨난 아담 하와와 같이
그 불순종한 행위의 대가로 그 생명을 잃었노라.
사랑하는 신부여, 이것이 이 시대의 법이다.
‘따먹지 말라.’
‘만지지도 말라.’
한 말씀과 같이 나도 분명 말한다.
‘보지 말아라.’
‘듣지도 말아라.’
‘만나지도 말아라.’
그것은 너희를 위해 쳐 놓은 올무다.
그것은 너희를 죽이기 위해
사탄이 파 놓은 교묘한 함정이다.
분명코 말한다.
이 말씀의 울타리를 벗어나는 자,
나는 그를 정녕 살리지 못한다.
그는 정녕 죽으리라!
울타리 밖을 호기심에 기웃거리며 다니는 자여,
정녕 너도 살지 못하리라.
그 덫과 올무와 함정에 걸린 자는
단언컨대 살아올 자 드물구나.
그들이 아주 잔인하게 계획하여 만들었기에
정녕 살 자가 없으리라.
그러하기에 사랑하는 자여.
너희의 믿음과 사랑을 시험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아라.
나는 그 올무에 걸리지 않으리라.
자신하지 말아라.
선악과를 보고 나는 만지지도 말라 하였다.
“너희는 듣지도 말아라.”
“가까이 가지도 말아라.”
“만나지도 말아라.”
나의 이 말씀을 지켜 행하여라.
순종하여 행하는 자는 영영히 내 안에서 살겠고
순종치 않은 자의 목숨은 보장할 수 없다.
이는 전능자 나도 어찌 할 수 없는 너희의 자유의지
요
곧 이 시대의 선악과다.
사랑아.
그러니 어리석게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지 말아라.
불법을 행하며
너희를 지켜 달라, 살려 달라 하지 말아라.
애초부터 너희를 살릴 시대 구원의 말씀을
나의 육, 선생을 통해 선포하지 않았느냐.
그것이 이 시대의 너희를 지킬 울타리이며,
선생은 너희를 지킬 목자라 아니하였느냐.
정결과 순결로 또 회개와 눈물로 죄를 씻으며
그동안 나의 사랑을 지켜 온,
나의 사랑하는 신부여.
너와 내가 만날 날이 멀지 않았도다.
우리의 기다렸던 소원이 이뤄지고
행복의 순간이 불과 얼마 남지 않았건만,
사탄은 마지막 발악하여
마치 추수 전 곡식과 과일을 훔쳐 가듯,
재림 전 나의 신부들을 사냥하는구나.
사랑하는 자여.
그러한 운명이 되지 말아라.
이 시대에 눈물로 회개하고
나의 사랑의 법을 지켜 오며
나의 재림의 때를 기다리는 신부들에게
놓인 마지막 시험 앞에
가슴 졸이며 너희를 쳐다보는 나 예수다.
사랑의 법을 지켜 왔듯
선생을 통해 지금 선포한 이 말씀의 법을
목숨과 같이 지키어라.
맹세할 수 있느냐!
지키겠다고 맹세할 수 있느냐!
나의 신부여. 맹세해 다오.
너희 신랑이 기다리고 있으니 그리하겠다고,
사랑하니 사랑하는 자의 말을 듣겠다고,
너를 사랑할 자로 내가 보낸 선생의 말을 듣겠다고.
약속해 다오..,
그것만이 너를 지킬 마지막 나의 도움이니.
신부여...
반드시 마지막 이 시험의 때를 이겨 다오.
순종이다.
절대 불법을 행하지 않음이다.
(주님, 올무는 인터넷 속에도 있고 사람을 통해서도
있어요.)
만나지 말아야 할 자를 만나 듣거나 보고,
인터넷을 열어 보는 자 지옥의 문을 여는 자다.
정녕 그 문을 열고 들어가 본 너는
그 지옥을 빠져 나오지 못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