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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3.20 (화)

계시말씀 a83e1349

선포일
2012.03.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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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의 사랑 작성일: 2011년 11월 21일 새벽기도 중 작성자: 김민주 [ 늘 주님께 ‘빈 배’가 되어 드리겠다고 기도하면서 도 제 자신을 버리지 못하는 것은 주님의 심정을 다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주님 께 주님의 사랑과 심정에 대해서 알기를 원한다고 기도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 세계는 최첨단이다. 천국을 보면 내 사랑을 알 수가 있다. 내가 사랑으로 그곳을 지은 고로 천국은 사랑의 세계다. 많은 자들이 나의 사랑에 대해서 알고 싶어 한다. 세상에서 나를 믿지 않는 자들도 철학적으로 내 사랑에 대해서 연구 분석하고 나를 믿는 자들도 내 사랑에 대해서 늘 궁금해 한다. 왜 그러한지 아느냐. 이 세상 어느 곳에도 나와 같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 다. 나와 같이 사랑을 이룬 자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나는 이 땅에서 사랑의 기준을 세웠다. 나를 핍박하는 자를 사랑하고 만민을 사랑하여 나의 육신을 내어 주는 사랑을 하였다. 세상에서도 사랑하는 자를 위해 목숨을 내어 주지만 나의 사랑은 육적으로 볼 때 십자가의 길같이 고통스런 길이 없어 크나큰 희생의 사랑이고, 영적으로 볼 때 전능자 나 예수의 육신을 나를 핍박하고 악평하는 자, 나를 모르는 자, 그리고 누구나 구원받도록 내어 준 사랑인 것이다. 성자 본체의 영을 담아 하늘의 뜻을 이 땅에 펴야 하는 가운데 살리고자 죽은 것이다. 메시야의 사명을 가진 육을 내어 준 것이다. 그로 말미암아 제자들을 육으로 더 만날 수도, 더 가르칠 수도, 깊은 말씀을 전할 수도 없게 되었지만 나는 십자가 길을 갔다. 그것은 사랑의 길이었다. (“주님, 저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연구하는 주님 사랑은 육적 차원에서 그칩 니다. 하늘의 역사를 알고 주님의 심정을 깨달아야 조금이나마 예수님의 사랑을 알지 않겠습니까?”) 그러하다. 내가 이 땅에서 보여 준 사랑과 태초에 천지를 지은 사랑과 지금 영으로 행하는 사랑을 아는 자가 적다. 내 사랑을 알고 있는 자는 많으나 내 마음 만큼 깊이 아는 자가 적구나. 아마 내 심정 알면 지금 같이 살지 않을 것이다. 내 사랑 알고 내 육 되어 사는 인생이 구원받은 자로서 합당한 인생이 아니겠느냐. 그리하여 내가 보고 배우라고 그같이도 나를 사랑하던 선생을 너희에게 보내었다. 그를 알고 나를 알아 영원까지 행복하게 살자고 그를 보냈건만 무지한 자들로 인해 또다시 나와 선생을 십자가에 매다는구나. 그를 대하는 것이 나를 대하는 것인 줄을 모르고 갖은 핍박 악평을 다 하고 선생 심정에 대못을 척척 박다가 돌아서서 나를 찾으니 내 심정이 심히 찢기고 아프구나. 상처받은 영혼이 되었다. (“주님, 주님께서는 사랑을 가지고 오셨는데 어찌하여 갖은 멸시 천대를 받았습니까. 선생님은 또 왜 그 같은 길을 가게 되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실 때 뇌를 주어 진리를 알게 하고 하늘을 느끼도록 해 놓았다.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하자마자 하나님의 사랑하는 애인의 타락으로 역사가 깨어지고 말았지.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영적 관계가 끊기고 영적인 뇌가 점점 퇴화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수천 년의 세월이 지나 영적인 나 예수가 와 도 육적 신앙인들은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본인의 무지로 나를 핍박하기까지 하였다.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하다. 내가 시대를 쪼개고 진리를 쪼개는 말씀을 전하는데 도 이미 신령한 영이 사망에 속해 죽어 있으니 아무리 시대를 외치는 자가 속이 타게 외쳐도 모르 고 듣기 싫다고 하며 가두어 버렸다. 육적으로 그를 보니 시기와 질투가 넘친다. 탐욕에 가득 찬 자들이 되니 시대의 소경이 되어 그같이 행하는구나. 이미 십자가를 지고 가기로 나와 선생이 결정하였다. 사망을 이기라고 그 같이 했다. 피할 수 없는 그 길을 희생으로 걷는다. 걷지 못할 때는 기어간다. 어떻게든 간다. 육으로 지옥이라도 감사하면서 가고, 신부들 사랑으로 간다. 그러나 오는 사랑이 적으면 가다가 지치고 쓰러진다. 신부가 신랑을 사랑해 주지 않으면 신랑이 마음으로부터 힘을 못 쓰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고 선생을 사랑하느냐. 사랑 세계의 결국은 천국 세계다. 그러나 지금은 고난의 때다. 이때 받는 고난과 고통, 나 혼자만 지도록 선생 혼자만 지도록 다 떠넘길 것이냐. 나 예수의 사랑은 희생의 사랑이다. 선생도 내게 배워 희생의 사랑이다. 신부도 내게 배워 희생의 사랑이다. 너와 나는 같은 길을 걷는다. 사랑으로 함께 걷고 그 가운데 감사다. 모든 것을 내게 맡겨라. 내가 너를 인도해 주리라. 사랑 담아 전한 나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