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2.03.20 (화)
계시말씀 4a9964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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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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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깨어 여호와의 심정을 위로하며 간구하여라
작성일 : 2012년 1월 22일
작성자 : 정솔향
밤낮으로 기도하라는 말씀이 선포되고 선생님과 이
시대를 위해 밤 기도를 하려고 두 무릎을 꿇었습니
다. 선생님께서 하나님께 한마디를 여쭤 보실 때 어
떤 것을 여쭤보느냐가 중요하기에 깊이 생각하시고
기도하신다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저도 하나님께
어떠한 고백을 해야 할지 깊이 생각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으로 가르쳐 주신 하나님의 행하심
을 알아 드리며 고백하는 기도가 떠올랐습니다. 그리
고 잠언에도 300, 700마디씩 하늘 앞에 사연을 고하
면 주님의 음성이 은밀히 들려온다고 하신 것이 생
각났습니다. 인생의 모든 삶을 쪼개 보시는 하나님이
심을 인정하며 오직 주님뿐이신 선생님의 모든 삶을
하나하나 고백하며 선생님의 심정으로 섭리사의 억
울함을 호소하였습니다. 선생님의 삶 속에 하나님께
서 행하신 역사들이 필름처럼 지나가며 깨달아졌고
하나님께 모두 인정하며 고백했습니다.
(신혼골수를 쪼개 보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예수님,
이 시간 사랑하는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길 원합니다.
선생님께서 갓난아기 때 죽을 뻔 하셨던 생명을 살
려 주시고 어릴 적 앞길이 막막해 오직 하늘 앞에
나와 간구하셨던
그의 심정의 소리를 들으시며 그에게 찾아오셔서
주님의 심정을 가르쳐 주시고 친히 하늘의 모든 것
을 가르쳐 주신 주님,
주님은 저희들이 보지 못했던 그의 모든 삶을 보셨
습니다. 하늘 앞에 오직 사랑으로 시대의 조건을 세
우신 분입니다. 오직 이 시대 주님께서 쓰시는 사명
자이지 않습니까?
유일한 주님의 신부의 조건을 세운자이지 않습니까?
그의 조건으로 전 세계 모든 인류가 생명의 구원을
받았으며 이 무지한 민족은 전쟁의 심판에서 구원받
았습니다.
그 한 사람의 조건이 너무나 크고 귀합니다.
수많은 자가 간구하여도 하늘이 보시기에 합당한
시대 중심자의 기도가 그리도 큽니다.
이 시대 중심자가 무지한 시대 앞에 악평과 핍박으
로
그곳에 계신 것이 너무나 억울하고 분통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어찌 그리도 무지한 소경입니까.
자신들의 것밖에 보지 못하는 이기적인 자들입니까.
저희도 사랑하는 선생님을 떠올리면 억울하고 분통
하고
가슴이 멥니다. 그러니 사랑하는 선생님을 바라보시
는
성삼위의 슬픔을 그 어떤 것에 비할 수 있겠습니까?
이 시대가 선생님을 대하는 것이
곧 성삼위를 대하는 것일진대 정말 너무 무지합니다.
이 시대가 하나님을 그곳에 가둔 격이 되었습니다.
사랑으로 찾아오신 주님을 또 다시 십자가에 매달리
게
한 것입니다.
주님 앞에 나와 간구합니다. 그를 지켜 주시옵소서.
진실로 이 시대의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심정을 깨달은 저희들이
주님의 몸이 되어 한을 풀어 드리겠습니다.
주님의 몸으로 사용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너의 간구를 모두 들었노라.
너의 간구가 합당하다.
지금부터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잘 들어라.
이 무지한 시대 앞에
산처럼 쌓인 그들의 죄를 모두 회개하여라.
사랑으로 창조한 이 땅 위에
심판의 손을 들 수밖에 없는
나 여호와의 마음을 아느냐.
사랑으로 내 심정을 모두 부어 준 시대 중심자를
그곳에 둘 수밖에 없는 이 심정을 아느냐.
허나 이 육신의 세계가 마지막이 아니기에
나의 역사는 희망의 역사이고 승리의 역사이다.
나의 나라, 영의 세계 곧 천국에서
너희 선생의 그 희생은 영원한 승리를 이루었도다.
그는 이 시대 앞에 엄청난 조건을 세웠다.
육의 눈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영계의 비밀이다.
참으로 깊고도 오묘한 영의 세계이다.
너희는 육의 눈으로 그를 바라보니
그 앞에 이런 무지한 행동을 하며
너희의 부족함을 한없이 드러내는 것이다.
그를 온전히 깨달아라.
나 여호와가 세운 시대의 중심자임을 잊지 말아라.
너의 말이 합당하다.
그를 대함이 곧 나를 대함인데
이 시대가 나를 모함하는구나.
역시나 나를 믿는 다는 자들이
구약, 신약 때와 다를 것 없이
외식과 형식에 찌들어
인본주의 사상으로 나를 섬기고 따르니
눈 뜬 소경들이 되어 나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다.
참으로 불행한 인생들이다.
진실로 믿었다면
진정으로 예배하였다면
외식의 마음이 아니었더라면
사람을 중심하지 않았더라면
나를 보았을 것이다.
육신 쓴 나 여호와를 보았을 것이다.
나는 단 한 번도 이 땅 위에
나 여호와의 본체의 영으로 강림하지 않았노라.
감히 너희가 내 본체의 영체를 볼 수 있겠느냐.
너희 육의 눈으로 나의 영체를 보는 것이 합당하냐.
나 여호와의 본체는 완전한 부활을 이룬
영체만이 바라볼 수 있노라.
성삼위와 같은 완전한 영체만이 가능한 것이다.
마지막 역사마저 나를 이리 대하니
나의 심판의 손이 움직일 수밖에 없었다.
너도 내 앞에 그 심정 분통하다 하였거늘
나의 심정은 어떠하겠느냐.
그리하여 내 심정의 위로자,
내 앞에 유일한 조건자,
너희 선생을 불렀노라.
그의 간구를 듣길 원했노라.
그가 나의 마음을 붙잡아 주길 원했노라.
( 하나님, 사람도 심적 고통이 극에 처하면
누군가가 나의 마음을 붙잡아 주길 바랍니다.
저 또한 이 마음이 너무나 괴롭고 힘들면
나의 마음을 유일하게 알아주시는 주님과 하나님께
나의 마음 좀 붙잡아 달라고 간구합니다.
지금 하나님의 심정을 들으며 하나님도 그래서
가장 사랑하는 선생님을 찾으신 것임을 깨달았습니
다.)
그래, 맞다.
내 심정 그가 아니고는 아무도 붙잡을 수 없었다.
나도 내 분노를 참을 수 없으니
내 마음 잡아 줄 자가 필요했노라.
지금도 그러하다.
내 마음의 슬픔과 분노를 너희가 위로하여라.
내 사랑하는 자의 가르침대로
나의 신부가 된 너희들이
내 앞에 나아와 기도하여라.
사랑하는 자의 위로와 간구를 듣길 원하노라.
이 마음 누가 위로하겠느냐.
오직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나를 위로한다.
오직 나를 제대로 알고 대하는 자의 위로만이
나를 위로한다.
그러니 알고 배워라.
선생을 통해 나 여호와를 제대로 알아라.
선생을 통해 지금의 시대를 제대로 깨달아라.
지금이 어떠한 때인지 제대로 깨달아라.
(하나님. 지금은 재림과 휴거의 말씀이 선포되는
최고의 때라고 하셨습니다.
시대 온 인류의 최고의 소망인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있는 때입니다.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 때 주님이 재림하시면
완전히 변화된 영만이 천국으로 영적 휴거가 됩니다.
최근에는 말씀으로 영적 휴거의 때가
진정 더 가까워졌음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바로 영 휴거의 시점까지 말씀해 주며 영 휴거에 대
해
더 자세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육신 휴거의 인봉을 풀어 주시고
이제는 영적 휴거의 인봉도 점점 풀어 주시니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때가 가까워 온 것을 느낍니
다.
주님께서 곧 오시는 이때
저희들이 완전한 신부의 영으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
면
주님의 재림을 맞지 못하고 천 년에 한 번뿐인
휴거의 때를 놓쳐 버립니다.
영 휴거를 곧 앞둔 이때가 얼마나 중요한 때인지
가슴 뜨끔하게 깨닫도록 가르쳐 주시옵소서.)
지금은 과일 나무의 열매가 익었는지
안 익었는지 확인하며 익은 열매만 따고 있는 때이
다.
익은 열매만 과수원지기의 바구니에 담겨져 가고
나머지 익지 않은 열매, 썩은 열매들은 두고 간다.
한 나무, 한 나무의 열매를 살피며 다니는 때이다.
그날과 그때는 마치 맷돌질을 하던 두 여인 중
한 여인이 데려감을 당해도 모르듯
지금이 그러한 때이다.
( 하나님. 지금 영적 휴거가 진행 중이란 말씀이신가
요?)
휴거는 과정 중에 이뤄진다 하였다.
어느 날 그 시점에 한 번에
변화를 이뤄 데려가는 것이 아니다.
과정 중에 변화된 자만이 그날에 데려감을 받는다.
마치 과수원지기가 과수원을 살피며
잘 익은 열매만 따서 바구니에 넣어 두고
어느 한 날에 차에 싣고
다른 곳으로 움직이는 것과 같다.
그 시점에 순간 바구니에 다 담지 못한다.
과정 중에 바구니 안에 과일들을 채워 넣는 것이다.
알겠느냐.
(아멘. 그러니까 익은 열매를 미리 바구니에 담듯이
지금부터 영 휴거될 자들을
하나님께서 미리 택하고 계신다는 말씀이지요.
영 휴거의 인봉까지 풀어 주고 계신 것은
즉 이제 하나님께서 데려갈 자들을 미리 택하시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그렇다.
그러니 너희는 더욱 근신하며
간절히 기도해야 할 때이다.
그러니 올해 표어가 주와 관리, 전도인 것이다.
올해는 기도함으로 너 자신을 완전하게
관리하고 전도해야 한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다.
신령은 신령으로 해야 통한다.
영은 영적으로 해야만 통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기도하라고 한 것이다.
기도하지 않으면 영 휴거를 이룰 수 없다.
영적으로 깨어 있지 않으면 영 휴거를 이룰 수 없다.
영으로 깨어 있지 않는 자는
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노라.
그날에는 온전한 성자
본체의 영으로 재림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지금도 신령하지 않으면
성삼위가 영적으로 느껴지지 않듯이
그날과 그때도 그러하다.
기도하여라.
때가 가까워 오니 깨어 기도해야 한다.
영으로 나와 소통해야 한다.
영적으로 깨어 있어 나와 대화하며
수수관계를 맺어야 하느니라.
깊은 심정의 세계를 뚫어야 한다.
이 심정을 받아야 한다.
너희는 깨달아라.
진정 나 여호와의 마음을 받아라.
오늘도 애가 타게 외치는 내 마음을 받아라.
그날을 위해 내가
이 오랜 역사를 이뤄온 것을 잊지 말아라.
그날을 위해 내가
이 오랜 아픔을 견딘 것을 잊지 말아라.
그날을 위해 내 사랑하는 자들을 향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음을 잊지 말아라.
나 여호와는 오늘도 기다린다.
마지막 그때까지 나는 기다린다.
너희는 매일 깨어 내 앞에 나아와 간구하여라.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그의 간구와 그의 기도가
참으로 귀하고도 위대함을 알아라.
나 여호와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하는
그의 조건의 합당함을 깨달아라.
내가 말하노니 시대의 중심자의 간구가 그리도 크다.
무지한 시대를 놓고 기도하라.
이 시대 악평자들을 놓고 기도하라.
너희를 억울하게 하는 소경들을 놓고 기도하라.
나 여호와를 모함하는 자들을 놓고 기도하라.
이 민족을 놓고 기도하라.
민족의 운명이 곧 너의 운명임을 알고 기도하여라.
너희의 생명을 구원한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그를 위해 간구하여라.
내 앞에 부르짖어라.
그가 너희의 생명임을 잊지 말아라.
선생을 외롭게 두지 말아라.
그의 희생을 외면하지 말아라.
그를 외면하는 것은 곧 나를 외면함이요.,
그를 외롭게 하는 것이
곧 나를 외롭게 만드는 것이다.
너희는 제대로 알고 깨달아라.
지금 이 순간이 참으로 귀한 것을 알아라.
지금은 한시도 다른 곳에 눈을 돌릴 때가 아니며
마음을 뺏길 때가 아니다.
허나 사탄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너희의 눈과 마음을 뺏어 가려
몸부림치고 발악하는 때이다.
그 어느 때보다도 너희의 마음을 뺏기 위해
수많은 유혹을 할 것이다.
그러니 근신하라.
기도하여 마음을 항상 나의 주관권 안에 두어라.
더욱더 나에게 가까이 다가와라.
내 품에서 떠나지 말아라.
마지막 추수의 때에
떨어져 버리는 열매가 되지 말아라.
이 애타는 심정을 깨닫고 너희를 어서 완성시키고
얼마 남지 않은 때에 더 많은 생명들을
이곳으로 인도하여라.
미련도 후회도 없도록 많은 생명들을 불러오자.
나의 심정과 마음을 담아 너희에게 전하였으니
나의 간절한 호소가 너희 모두에게
성령의 감동으로 열매 맺길 바라노라.
( 하나님, 지금이 바로 영적 휴거가 이뤄지고 있는
때이니
하루라도 시간을 아끼며 영혼을 완성시켜야 할 때입
니다.
매일 새벽을 깨워 기도하고
지금 선포되는 주일, 수요말씀을 마음에 받아 새기며
육으로 실천하고 매일 주님과 소통하는 삶을 이뤄야
하는 때입니다.)
그러하다.
너희는 매일 나 여호와와 성삼위와
소통하는 삶에 도전하여라.
그것이 너희의 삶이 되어야 한다.
오늘도 간절히 심정을 전한 주 여호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