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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3.20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3.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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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사랑을 지키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작성자 : 이 지연 작성일 : 2011. 12. 20. 저녁 8시 저녁에 섭리를 나간 행악자들이 선생님과 섭리를 위 협하니 악을 멸해 달라 기도하던 중 선생님이 십자 가에 달려 계신 모습이 떠올랐고 그런 선생님께 돌 던지고 칼로 창으로 찌르는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악 평자들이 던지는 돌이었지만 더 깊이 비수를 꽂는 자는 저 같았습니다. 온전한 사랑을 드리지 못한 저 의 모습이 떠오르며 마음이 아파 회개하며 기도드릴 때 선생님이 오신 것을 느꼈습니다. 감동 되어 쓴 글 입니다. * 선생님 말씀 * 사랑아, 선생이다. 시대의 죄 앞에 나 이렇게 십자가에 달려 있는데 그런 나에게 창으로 찌르고, 칼로 찌르고, 침을 뱉고, 돌을 던지는 자들은 과연 누구이겠느냐? 나를 불신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저 세상의 무지로 십자가를 졌다 하지만 가장 깊이 내 마음에 비수를 꽂은 자들은 바로 섭리 내 사랑하는 자들이었다. 섭리를 따르다 나를 떠나 세상으로 향한 저들은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않은 자들이었고 그들의 죄를 대신 지어 주며 ‘용서할 테니 내 손을 잡아라.’ 마지막까지 사랑의 밧줄을 던져 주었지만 무심히도 짓밟고 내팽개쳐 버린 내 사랑하는 제자들이었다. 지금도 저들이 내게 돌을 던지고 화살을 쏘며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구나. 그러나 사랑아. 섭리를 나가 악평하는 자들로 인해 지고 가는 십자가 보다, 더 나를 고통 가운데로 내몰고 있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내 너를 향한 사랑이 너의 오해와 서운함으로 무참히 짓밟히는 때임을 알아 다오. 악은 결국 하나님의 때가 되면 그 행한 대로 그 머리 위에 돌리신다. 그러나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의 죄는 어찌하겠느냐? 내가 대신 지어 주며 십자가를 지고 희생해 주어야만 사망으로 가는 너희를 지킬 수 있지 않겠느냐? 너는 너 자신이 나를 부인한 적 없다 하겠지? 내가 언제 선생님을 아프게 했냐고 하겠지? 무심한 신부들이여. 내 너를 향한 사랑이 이리도 간절한데 그 사랑 몰라주고 ‘선생님은 나를 아실까? 왜 내게는 편지도 안 해 주시지? 답장도 안 해 주시고 나를 모르실 거야.’ 너희들에게 이런 말을 들을 때 내 마음은 저 지옥까지 무너져 내리는 것 같구나. 너 만을 보는데, 너 만을 기다리는데, 너 만나기를 소망하며 그 사랑의 희망으로 나 이런 지옥 고통을 이기고 견디는데 나의 사랑을 몰라주고 내 마음 몰라주고 오해하니 참으로 야속한 신부들이구나! 내 사랑아, 만신창이가 되어도 네 죄를 대신 지어 주고 주님께 회개하며 너를 위해 기도한다. 목숨 걸고 손 물어뜯어 가면서 전해 주는 내 사랑의 말씀을 내 피와 살로 생각하고 나의 사랑으로 생각하고 우리 만나는 그 날까지 사랑의 징표로 생각하고 나의 사랑과 네 마음을 지켜 주길 원한다. 어느 누구 하나 귀하지 않은 나의 신부가 있겠느냐? 모두 내 목숨 대신하여 얻은 귀한 사랑들이니 나의 사랑 오해 말고 믿음을 지켜 다오. 저들의 악평은 이길 수 있고 이 지옥의 고통도 견딜 수 있다 다만 내 사랑 몰라주고 서운함 타고 섭섭함 타고 외로움 타고 그 마음 세상으로 흐르고 물질로, 이성으로 흐르는 그 사랑의 변질된 마음만큼은 내가 견디기 힘든 고통임을 알아 다오. 너무 사랑한다. 네가 믿어야 나의 사랑이 보이고 네가 확신해야 내 사랑의 지극함을 알게 될 게다. 내 사랑 신부야. 나는 주님 사랑으로 이곳의 어려운 환경을 이기고 견디며 말씀을 받고 있다. 나를 외로이 홀로 두지 말고 더 이상 내게 비수를 꽂지 말고 나와 함께 마음의 사랑, 정신의 사랑 나누며 함께 기도하고 이겨 나가자. 우리는 만나게 되어 있다. 그러니 낙심 말고 사랑을 잘 지켜 다오. 우리 사랑 무너뜨리려 사탄이 발악을 하는구나. 너희 사랑만 온전하면 된다. 그러면 이기는 싸움이다. 나는 여전히 사랑하니 너희 마음만 지켜 다오. 나를 위해 더 기도해 줘요. 너희 기도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때이니 우리 마음 모아 사랑으로 악을 이겨 내자. 진정 사랑하여 나와 함께 깨어 기도하므로 자신의 사랑을 회복하고 더 깊은 사랑으로 내게 나아와 다오. 주님 도우시니 걱정 말아요. 나도 힘낼 테니 너희도 잘하자. 사랑한다. 나를 위해 진정 눈물로 기도하는 너에게 내 사랑 전하며 한마디 하였고 내 심정 놓았으니 더 이상 나를 아프게 하지 말아요.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