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21 (수)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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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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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를 인정하고, 시인하라
작성일 : 2012. 3. 21(수) 새벽 3시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악평을 본 자가 있었는데 조금 나아지는 듯하였으나 다시
안 좋아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만나 줘도 소용
없다 하니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저도 막막하였습니다.
주님과 대화 중에 섭리사 악평을 듣고, 본 사람들의 마음을
어떻게 되돌리면 좋은지 여쭙게 되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시인하는 것’과 ‘인정하는 것’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시인과 인정의 힘은 마음의 길을 넓히고
마음 가운데 선과 악을 선택하게 하는 힘이다.
너희가 악을 시인하면 너희 마음 가운데
악이 가득 차므로 악한 자들이 되고,
너희가 선을 시인하면 너희 가운데 선함이 가득함으로
선한 자들이 될 수 있다.
그러니 너희는 언제나 선을 시인하고,
선과 함께 행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선의 생각으로 쉬이 바뀌지 않으면
먼저 입술로 내뱉고 시인함으로
너희의 마음을 바꾸어 놓도록 하여라.
입술로만 시인하는 것도
그 입술, 말의 능력이 힘이 되어
너희 마음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니,
먼저는 시인하고, 먼저는 고백하며
먼저는 나를 인정하려고 말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이후 더 말씀해 주셔서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성자 예수님 말씀*
악평을 접하거나, 보거나,
믿거나, 인정해 버린 자들은
가장 먼저, 선을 시인하게 해야 한다.
자신이 머리로, 마음으로, 입으로
악을 잘못 시인하여 사탄이 들어와 행했으니
섭리사 하나님의 역사, 선생이 이끄는 역사를
시인해야지만 생각을 전환하게 되는 조건이 된다.
(어떻게 시인하면 될까요? 말씀을 시인하면 되는 건가요?)
말씀을 듣고 말씀이 옳다 시인하게 하고,
기도를 하며 진심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시인하게 해야 하며,
형제들과 대화하며 선생을 인정하도록 해야 된다.
‘인정’은 도장을 찍는 것과 같다.
너희가 악을 인정하면 악이 너희 가운데 와서
악의 도장을 너희 마음에 찍고,
너희가 선을 두고 인정하면
너희는 선의 도장,
즉 내가 너희에게 하늘 백성이라고
도장을 찍는 것과 같이 된다.
(주님, 우선 시인하고, 인정해도
악평이 머릿속에 남아 생각이 돌아가게 하니
이것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개인이 기도하며 회개해야 한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굵은 베옷을 입고 기도해야 한다.
마음으로 나를 부인한 것,
이 역사, 그리고 선생을 부인한 것은
마치 나를 십자가에 매달아 놓은
악의 무리들 가운데 서서
그들과 함께 나를 조롱하고
고통을 준 것과 같은 것이니
그 사실을 알고 회개해야 한다.
(악평을 본 자들이 눈물로 기도가 잘 안 된다고 해요.)
진짜 모르니
눈물로 기도가 안 되는 것이다.
너희의 부모나 형제, 애인이
너희 대신 죽고 고통을 당하는데도
너희는 어찌 마음 편히 살 수 있겠냐.
너희가 사랑하는 자에게 직접 고통을 주며
괴롭게 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는데
어찌 발을 뻗고 살 수 있겠느냐.
모르니 편히 산다.
기도하면 내 처한 상황 알게 되고
마음으로 잘못한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니
모든 것을 내려놓고 기도해야 한다.
성령의 불을 받아야 한다.
오염된 뇌를 태워야 한다.
악의 생각을 자르고, 생각의 길을 좁혀야 한다.
(악평을 본 사람들은 무언가 불안해 보이고,
생각을 하는 것 같지만 온전히 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의 말을 진실로 듣지 않기도 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기도하라 해라.
기도하면 평화가 온다.
사탄은 보이지 않는 영물이요,
너희의 마음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이다.
언제까지 그들에게 당하며 인생을 살 것이냐.
내가 누누이 가까이하지 말라고 했는데
가까이 한 자 6000년 전 선악과에 손을 댄
아담과 하와와 다를 바가 없구나.
내 사랑들아.
어찌 나를 믿지 못하냐.
그래 놓고 구원해 달라고 말을 하는구나.
믿지 못하는 자들에게 구원은
마치 바람 앞에 흔들리는 갈대와 같구나.
보지 말아라.
듣지도 말아라.
보고 듣게 되어 머리가 인식하게 됐으면
입술로 여호와를 인정하라.
섭리사, 선생을 시인하라.
이것이 긴급 소생술이다.
이후 살고자 하는 자들은 내게 구할 것을 구하여
그 마음을 살리고 생각을 살리도록 하라.
지금은 내 걸음과 한 발짝도 다르면
실족하는 때다.
잊지 말고 나와 선생만을 따르는 자들이 되자.
사랑한다.
사랑과 근본의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