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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3.21 (수)

양주희 포항화목교회

선포일
2012.03.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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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본체가 임한 이스라엘 예수님. 작성일 : 2012. 3. 21(수) 3:33 작성자 : 주희빈 (양주희, 포항 화목교회) (기도 가운데“주님, 성자 본체가 임한 분은 시대마다 딱 한 명이라고 말씀을 해 주시며 지금 이 시대는 선생님께 성자 본체가 임하셨다고 하셨는데 선생님의 육신과 영이 있는 상 태에서 성자 본체가 임하셨는데 그렇다면 2천 년 전 예수님 의 육신을 쓰고 오셨을 때도 예수님의 육신에게도 영이 있었 는지 아니면 성자 본체가 직접 임해 예수님은 영이 없었는지 에 대해 주님께 답을 간구하오니 합당하다면 저를 통해 꼭 말씀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라고 기도할 때 해 주 신 말씀입니다.) 사랑아. 이 시간 나의 마음을 받을지어다. 너의 질문이 합당하도다. (주님 저를 통해 꼭 말씀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 님. 이것에 대해 주님께 답을 받아 선생님께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주님 저를 통해 역사해 주시옵소서.) 사랑아. 내가 너를 통해 말을 해 줄 것이니 너는 내 말을 기록하여라. (아멘. 주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자야. 나 예수는 이 땅에 한 번도 나의 몸 그대로 드러낸 적이 없다. 이 말은 성자 본체인 나 예수가 이 땅에 왔다할지라도 나는 영이기에 이 세계의 체계에 따라 육신이라는 몸을 통해 나타났음을 알아라. 이 세상에 있는 육신은 누구나 태어나면서 동시에 영과 함께 태어나 한평생을 살다 그 행위의 대가로 가는 곳이 달라지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때 내가 누굴 통해 역사하느냐에 따라 그 육신은 성자 본체의 몸이 될 수도 있고 이 세상의 많은 자들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선생을 보아라. 선생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자들과 똑같은 체계로 태어나 한평생을 살지만 그 육신은 나의 몸이 되어 살지 않느냐. 그래서 그는 내 몸이 되어 한평생 내 뜻을 펴게 되는 것이다. 다른 자들과 똑같은 육신의 몸이지만 누가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몸의 가치는 달라지는 것이다. 2천 년 전 나 예수의 육신도 그러하다. 태초부터 그를 예정하여 그 몸을 쓰고자 (주님 태초라는 표현이 맞습니까?) 사랑아. 태초라는 이 뜻은 하늘의 역사가 시작되던 때를 말함이 아니다. 하늘의 역사가 시작되고 아담 이후 하늘의 뜻이 깨어짐으로 말미암아 아담 이후 다시 뜻을 이룰 자를 구상하며 뜻을 둔 때를 말하는 것이다. 구상하신 내 아버지의 뜻에 따라 나는 그가 태어나길 간절히 기다렸다. 그를 통해 이 땅에 회복의 역사를 이루고자 얼마나 간절히 그를 기다린 줄 아느냐. 아담 한 명을 탄생시키기까지 수백만 년의 시간이 걸렸듯 아담 이후 깨어진 하늘 역사를 회복하고자 기나긴 시간을 기다려 예수라는 한 명을 탄생시킨 것을 알아야 한다. 예수라는 자가 태어났을 때 내 아버지도 나 예수도 얼마나 기뻐했는지 아느냐. 그를 통해 회복의 역사를 이루고자 하였기에 그의 태어남은 곧 나 예수가 이 땅에 올 수 있는 터전이 되었고 발판이 되었기에 그의 태어남은 곧 성자 본체인 나의 태어남과 같았다. (주님. 지금까지 해 주신 말씀이 곧 주님의 말씀이 맞나요?) 사랑아. 내가 너를 통해 깊은 말을 해 주고 있으니 내 말을 귀히 받아 적어 선생에게 전하여라. 이 세상에 태어난 자는 누구나 어미의 배속에서 10개월이라는 그 과정을 통해 태어나듯 나 예수의 몸이 될 그도 마리아란 태를 통해 이 땅에 태어났다. 그 기간을 통해 육신의 모든 것이 다 만들어지듯 나의 몸 또한 그러하였다. 그리고 그 기간 누구나 육의 탄생과 동시에 영이 태어나듯 나의 몸도 그러했음을 알아야 한다. (주님. 그렇다면 예수라는 주님의 몸이 태어났을 때 성자 본 체의 영이 직접 임하셨는지 아니면 선생님의 영이 따로 있듯 예수의 영이 따로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사랑아. 내 말을 잘 들어라. 이 세상에 육신 없는 자가 없듯 영이 없이 태어나는 자가 없다. 반드시 육신과 함께 영이 동시에 태어나 한평생을 산다. 선생도 그러하지 않느냐. 이처럼 2천 년 전 나 예수의 몸이었던 그도 그러했음을 알아라. 그러나 그가 다른 것은 아주 어릴 때부터 나 예수가 함께했기에 그의 영의 영향을 받지 않고 성자 본체의 영향을 받고 자랐다는 것이다. 그가 태어남과 동시에 성자 본체인 나 예수가 함께했기에 그는 곧 성자 본체의 몸으로 자라났기에 그를 봄이 곧 성자 본체인 나를 본 것과 동일하였다. (주님. 그렇다면 예수의 영은 무엇을 하였고 그 영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사랑아. 이 이치를 깨달아라. 선생이 지금 무엇을 하느냐. 선생의 영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생각하면 된다. 육으로도 내 몸이 되어 살지만 그 영 또한 나 예수의 수종을 들며 나 예수의 뜻을 이루고자 몸부림을 치듯 이스라엘의 예수 영 또한 그러함을 알아야 한다. (주님. 성자 본체의 영과 예수라는 영의 차이는 어떻게 받아 들이면 되나요?) 사랑아. 성자 본체의 영은 성삼위 중의 한 명이다. 전지전능한 신이며 구원역사를 담당하고 있는 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예수라는 영은 이 땅에서 태어난 자의 영이며 신이 될 수 없다. 다만 나 예수의 몸이 되었던 자의 영이었기에 그 구원의 급이 다르고 영계에서의 위치도 다른 것을 알아라. 그는 지금도 내 뜻을 이루고자 영계에서 내 몸이 되어 열심히 뛰고 있다. (주님. 영계에서 주님의 몸이 되어 뛴다는 개념이 어떤 의미 인지요?) 사랑아. 영계에서도 각자 주어진 임무와 사명에 따라 열심히 뛰고 있는 것을 알아라. 지상에서 뛰었던 그 발판을 토대로 각자에게 임무가 주어지고 있다. (주님. 구체적으로 예수라는 영이 하고 있는 임무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느 영계에 있는지요?) 사랑아. 나 예수의 몸이 되었던 자의 영이기에 영계에서도 내가 했던 일을 그대로 하고 있다. 내가 시대 복음을 외쳐 사망에서 생명으로 수많은 자들을 인도하였듯 예수의 영도 지금 신약이라는 주관권의 영계에 가서 시대 말씀을 가르쳐 나의 재림을 맞게 하고 있다. 선생이 너희에 대한 애착이 있듯 예수의 영도 그러함을 알아라. 한 명이라도 더 구원하여 나의 재림을 온전히 맞게 하고자 지금 목숨을 걸고 시대 복음을 외치고 있다. 선생 통해 외치는 나 예수의 복음을 그도 똑같이 신약 주관권에서 외치고 있다. (주님. 신약의 주관권이 구체적으로 어디를 말씀하시는지 요?) 사랑아. 신약 주관권이 어디를 말하겠느냐. 너희가 알고 있는 낙원이라는 곳이 신약 주관권의 영계이다. 그러나 더 구체적으로 따지면 낙원 중에서도 나 예수를 온전히 섬기고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는 자들이 모인 곳에 가서 입에서 불이 나갈 정도로 말씀을 가르쳐 나의 재림을 준비시키고 있음을 알아라. (주님. 그러면 성자 본체인 주님과 선생님의 육과 영은 완전 히 다른 모습인데, 천 년 전 예수라는 육과 영은 성자 본체 의 모습과 똑같이 생겼나요? 아니면 전혀 다른 모습인가요?) 사랑아. 나 예수의 본체의 모습을 본 자는 이 땅에 그 아무도 없다. 너희가 보는 예수는 성자 본체의 모습이 아닌 2천 년 전 예수라는 육신의 모습을 보고 나 예수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의 모습과 나 예수의 모습은 전혀 다르게 생겼다. 다만 너희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의 모습으로 나타나 나 예수임을 나타내고 내가 함께함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주님. 그러면 계시자들이 영안이 뜨여 주님을 보기도 하고, 천국에 가서 성삼위의 모습을 보고 오기도 합니다. 그들이 보는 성삼위의 모습은 본체의 모습인가요? 아니면 그 수준에 맞게 보여 주시는 건가요?) 사랑아. 내가 지금껏 성자 본체의 모습을 보여 준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섭리의 계시자라 할지라도 내가 그 모습을 온전히 보여 주지 않음은 아무도 나 성자 본체를 온전히 볼 수 있는 수준과 발판이 되는 자가 그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태양을 인간의 눈으로 볼수 있느냐 맨눈으로 태양을 보면 실명 할수 있듯 성자본체인 나 예수도 인간의 눈으로는 볼수도 없고 감당할 수도 없다 그러기에 나 예수는 그 수준에 맞게 나타나 나의 임재를 알리기도 하는 것이다. (주님. 다시 질문을 하는데요? 2천 년 전 예수라는 육신을 통해 임하신 성자 본체의 예수님과 지금 선생님께 임한 성자 본체의 예수님은 동일하신데 지금 선생님에게 역사하시는 방 법 그대로 2천 년 전에도 함께하셨나요?) 사랑아. 내 말을 잘 들어라. 신약의 역사와 성약의 역사는 그 역사하는 방법이 다르다. 2천 년 전 나 예수는 무너진 하늘 역사의 촛대를 다시 세우기 위해 성자 본체인 나 예수가 아담의 무너진 기준을 세우러 왔다. 그러기에 아예 처음부터, 그가 태어날 때부터 내가 직접 임하여 함께하였고 그를 통해 역사를 폈다. 그러나 지금은 신부의 기준을 세워야 하기에, 다시 말해 상대 기준을 세워야 할 때이기에 처음부터 내가 함께하며 이끄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나 예수를 찾게 만들고 나 예수에게 매달리며 나를 향한 사랑의 기준을 세우게 한 뒤 그 발판 위에 내가 함께하여 역사를 이끌고 있다. 그러니 선생이 해야 될 책임분담이 실로 크다는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와 선생이 똑같이 성자 본체인 나 예수의 몸이 되어 뛴다 할지라도 역사의 흐름과 수준 그리고 발판이 다르기에 내가 함께하는 정도가 다른 것을 알아야 한다. 선생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아야 한다. 선생이 세운 조건이 얼마나 큰지 너희가 깊이 깨달아야 한다. 나를 먼저 취한 자이다. 나 예수에게 먼저 매달린 자이다. 나 예수를 먼저 붙든 자이다. 무너진 상대 기준을 세워야 했기에 그가 해야 될 책임분담이 실로 얼마나 큰지 너희가 알아야 해. 나 예수가 아무리 함께하여도 시대가 시대인지라 그가 세울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내가 함께할 수 없었기에 처절할 정도로 나 예수를 붙들게 한 것을 명심하여라. 오늘도 나 예수의 마음을 붙들기 위해 몸부림치는 선생이 있기에 지금도 너희와 함께하며 뜻을 펴고 있는 나 예수를 진정 깨닫고 갈지어다. 사랑하기에 하늘의 깊은 인봉의 말씀을 풀어 주었노라. 사랑해.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만왕의 왕이며 전지전능한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