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21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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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처럼 부흥강사처럼
하늘과의 깊은 소통에 성공하여라
작성일 : 2012. 1. 16. 목
작성자 : 이 선진
[요즈음 기도에 대한 말씀을 많이 주신다는 것을 깨
달았습니다. 이에 따라 섭리의 생명들에게 깊은 기도
에 대해 가르쳐 달라고 주님께 간절히 간구드렸습니
다. 그리고 기도에 대하여 주님과 깊이 대화를 나누
었습니다.]
(주님, 이 때와 이 시기의 깊은 기도란 무엇입니까?)
이 때와 이 시기의 깊은 기도란
나와 선생과 함께하는 기도이며
그 때와 시기에 맞게 주는 나의 말씀에 따라
흐름을 같이 하는 기도이다.
나의 말씀은 곧 한 주간 기도의 주제이다.
한 주간 기도 가운데 빠져서는
안 될 핵심적인 내용이며
동시에 그 주간에
깊은 기도를 할 수 있게 해 주는 매개체이다.
깊은 기도란 나와 보낸자 선생과
심정이 맞아야 할 수 있는 기도이다.
기도가 무엇이냐.
기도란 대화요 소통이다.
소통을 나누어야 할 대상체들끼리
마음이 맞고 심정이 같아야
더 깊은 소통이 이루어지지 아니하겠느냐.
심정이 다르면
사소한 얘기만 하고 끝나는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신과 통할 수 있게 해 주는
‘기도’라는 선물을 주었다.
이를 활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너와 나의 심정이 같은지 다른지 확인하여
라.
둘째, 너와 나의 심정이 같으면
그 심정을 굳세게 지키고 다르다면 고쳐라.
셋째, 심정이 같으면 그 심정을 타고
더 깊은 소통으로 나아가라.
넷째, 깊은 소통 가운데에
나의 깊은 속 심정을 캐내려 노력하여라.
다섯째, 깊은 속 심정을 발견하였으면
그대로 살고자 하여라.
(깊은 소통에 대해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깊은 소통에 대하여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아무리
새벽에 일찍 일어났다 할지라도 그 전날 세상, 사탄
과의 의도적인 소통을 많이 하고 왔다면 그만큼 하
늘과의 깊은 소통에 지장을 준다는 것을요.)
사랑아, 인간은 소통의 동물이다.
‘소통’이란 주고받는다의 의미로
어느 인간이든 소통에 대한 갈망과 욕구가 있으며
현재 전 세계 인류의 대부분이
어떠한 것과 소통을 이루고 있다.
예를 들어 세상에서 만든
게임, 드라마, 통신, 오락 등을 접했다 치자.
그렇다면 접한 만큼 세상과의 소통이 이루어진 것이
고
그만큼 하늘과의 소통에 대한
욕구도 간절함도 사라지는 것이다.
그러니 그만큼 하늘과의 깊은 소통이 힘들어지는 것
이고
점점 더 하늘과 멀어지고
세상과 가까워지는 것이다.
(주님, 어쩔 수 없이 세상과 접해야 하는 섭리의 생
명들이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직장, 혹은
학교 등등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는 ‘비의도적
인 소통’이 하늘과의 소통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하지만 스스로가 갈망하고 원하여 하는‘의도적
인 소통’이 하늘과의 소통을 방해하는 것이지요?)
맞다.
‘비의도적인 소통’은 나와 선생과 함께한다면
그 또한 하늘 시간으로 쓸 수 있다고 내 말하였다.
그러나 자기 자유의지에 의한
세상과 사탄과의 소통은 그 스스로가 원하였기에
그만큼 하늘과의 소통을 방해하는 것이다.
( 세상, 사탄과의 소통에는 정말 많은 종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정말 필요한 인간과의 소통, 공적
인 소통은 ‘비의도적인 소통’에 들어가지만 단순히
유희와 쾌락을 위한 과도한 농담, 유머 등 이와 같은
소통은 ‘의도적인 소통’ 안에 들어가나요?)
사람과의 소통도 그 한계를 넘어가면
하늘과의 소통을 방해하는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선생을 보아라.
선생은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사람부터 찾는 것이 아니라 하늘부터 찾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늘을 중심하여 문제를 해결한다.
그렇다면 유희와 쾌락을 위한 소통 또한
누구와 함께하겠느냐.
바로 하늘이다.
항상 하늘 먼저 찾고 부르짖어
문제도 해결 받고 즐거움과 쾌락도 누리고
그러한 후에 너희와 소통하는데
그러할 때에도
그저 너희만 중심한 소통이 아니라
하늘을 중심하여
생명을 관리한다는 입장으로
너희와 소통한다.
아예 사상부터가 다르다.
오직 하나님, 오직 나 예수이다.
(사랑하는 주님, 선생님은 항상 하늘과의 소통을 중
심하고 갈망하니 만큼 하늘과 깊은 소통을 잘하는
것이군요?)
그래.
세상과 나와의 소통 둘 다 잘할 수는 없다.
또한 한쪽과 최고 깊은 소통을 위해서는
다른 한쪽은 포기해야만 한다.
이는 마치 한 신부는 한 신랑만을 선택할 수 있고
두 신랑을 선택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사랑하는 주님, 선생님께 기도에 대하여 이러한 교
육을 받았기에 부흥강사님도 항상 무엇을 하기 전에
항상 기도를 중심하고 기도 교육을 많이 하는 것이
군요?)
그래.
인생 3분의 1을 기도했다는
선생에게 교육받은 부흥강사도
역시 가장 강조하는 것이 ‘기도’이다.
기도가 그렇게나 중요하다.
하늘과의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 자는
신부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부흥강사는 선생에게 교육받은 자이고
선생은 나에게 교육받은 자이다.
고로 부흥강사를 통하여 선생에 대하여 배우고
선생을 통해 나 예수에 대하여 배워라.
그래야만 선생과 나에 대하여
가장 잘 알 수 있는 것이다. 알겠느냐.
(네, 주님. 선생님 말씀대로 부흥강사님을 더 많이
뵙고 배워서 선생님에 대하여 배우고 선생님을 통해
주님에 대하여 배우겠습니다.)
그래. 오늘은 기도에 대하여 말하였다.
기본이 완성이라 하였듯
기도는 기본이자 완성이다.
모두들 선생처럼 부흥강사처럼
하늘과의 깊은 소통에 성공하는 자들 되어라.
안녕. 주 예수 그리스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