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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3.21 (수)

계시말씀 9250d6b1

선포일
2012.03.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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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나간 자의 공통점 작성일: 2012. 1. 31(화) 3:22 작성자 : 양주희 (기도중 주님께서 오셔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심정아. 너의 신랑 주 예수다. 오늘은 나와 함께 이 지상에서 가장 불행한 자들이 어떠한 자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사랑아. 너는 누가 가장 불행한 자인지 아느냐. (주님, 구원 길을 가다가 다시 되돌아 사망의 길로 가는 자들입니다.) 맞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자들은 나 예수와 선생을 알고도 자기의 근성을 못 버리고 다시 사망의 길로 가는 자들이다. 이 섭리에 있다 나가는 자들은 한결같이 자기의 근성을 뜯어고치지 못해 나가게 된 자들이 100%다. 자기의 가인의 성격을 뜯어 고치치 못하니 결국 깨끗하고 정결한 이 섭리에 거할 수 없어 자기 스스로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생각해 보아라. 어떤 모임에 수많은 자들이 하얀 옷을 입고 있는데 자기 혼자 검은 옷을 입고 있다 생각해 보아라. 어떠하겠느냐. 있어도 그 자리에 있는 것이 불편할 것이다. 마음이 불편하니 그 자리에 있기 힘들어 스스로 그 모임에서 벗어나 자기 집으로 향하게 된다. 이처럼 이 섭리는 깨끗한 자들만 갈 수 있기에 자기 마음에 더러운 죄가 쌓이고 쌓여 차고 넘치게 되면 결국 이 섭리를 떠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날마다 너희에게 너희의 모든 죄를 회개하라 강력히 외치는 것이다. 이 섭리에 문제를 일으키고 나가는 자들은 한결같이 자기의 죄가 태산같이 쌓여 있어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선생에게 그 모든 죄를 뒤집어씌우고 나가는 자들이 허다하다. 내 그리 회개하라 마음 다해 외쳐도 자기의 죄를 알지 못하니 회개는커녕 자기 생명을 살려 달라 기도도 안 하는 것이다. 지극히 육적인 자들이 되니 내 음성을 들을 수 없고 자기 영혼의 신음 소리를 듣지 못하고 사탄 마귀의 몸이 되어 제2의 가인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야. 내가 왜 너희가 기본으로 배우는 20개론 말씀에 가인의 성격을 넣은 줄 아느냐.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하는 그 못된 성격들이 결국 너희를 사망의 길로 인도하니 하나하나 가르쳐 몸에 있는 암세포를 제거하듯 너희 생각 속에 묻어 있는 그 성격들을 빼내라 가르치는 것이다. 아무리 생명의 말씀을 알아도 그 말씀이 너희 마음에 들어가 너희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에너지가 되어야 하건만 너희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그 나쁜 성격들이 말씀이 들어왔을 때 말씀을 불신하게 만들고 말씀을 들어도 아무 감동이 없게 만들고 말씀을 들어도 ‘그 말씀이 그 말씀이구나.’ 하게 만드는 것이다. 뜨거운 불에 손을 집어넣어도 너희의 감각이 죽어 있으면 못 느끼듯 너희 생각 속에 너희 마음속에 뿌리깊이 자리 잡은 그 나쁜 가인의 성격들이 결국 너희의 모든 감각을 죽여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말씀을 들으면 말씀 속에 묻어 있는 성삼위의 사랑을 깨달아야 한다. 말씀을 들을 때 선생이 어떠한 삶으로 그 말씀을 받았는지 깊이 생각하며 들어야 한다. 말씀을 들으면 그 속에 너희 각자에게 해당되는 말씀이 있건만 자기에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닌 다른 자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라 생각하기에 말씀을 들어도 깊이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말씀을 들으면서 성삼위가 어떻게 역사하는지 이 섭리를 통해 무엇을 행하는지 깨달아야 하건만 말씀을 들어도 눈을 뜨지 못하니 이 섭리를 육의 눈으로 보고 판단하게 되어 크나큰 실수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이 섭리에 몸을 담고 하늘 뜻을 이루겠다 하던 자들이 왜 돌아서서 섭리를 공격하는 적군이 된 줄 아느냐. 말씀에 깨어 있지 못했기 때문이다. 말씀을 들어도 건성으로 들으니 말씀을 통해 힘을 못 받아 결국 넘어지게 된 것이다. 여기에 사탄 마귀가 가세하여 너희가 버리지 못한 나쁜 가인의 성격을 통해 섭리를 공격하고 선생을 공격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올해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이 무엇이냐. 가슴 밑바닥에 있는 찌꺼기 같은 나쁜 성격들을 다 버리라 하였다. 나쁜 성격들을 버리지 못하면 결국 이 섭리를 벗어나게 되고 그 나쁜 기질을 사탄들이 이용해 사탄의 몸이 되어 살다 결국은 지옥 중에 가장 고통을 받는 지옥에 가게 되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 자, 모두 자기의 마음속에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점검해 보아라. 아직도 버리지 못한 혈기가 있느냐. 아직도 버리지 못한 고집이 있느냐. 아직도 버리지 못한 음란한 마음이 있느냐. 아직도 버리지 못한 불만 불평이 있느냐. 아직도 버리지 못한 서운함, 섭섭함이 남아 있느냐. 아직도 버리지 못한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이 있느냐. 아직도 버리지 못한 게으름이 있느냐. 아직도 버리지 못한 명예 권세가 있느냐. 아직도 버리지 못한 물질을 중심하는 마음이 있느냐. 아직도 버리지 못한 가인의 성격이 있다면 올 한 해가 가기 전에 반드시 그 모든 성격들을 뜯어 고치도록 하여라. 지금이 기회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며 도와주는 이때 어서 속히 너희의 모든 밑바닥에 남아 있는 나쁜 성격들을 뜯어 고쳐 내가 안심하며 갈 수 있게 하여라. 내 제자 가룟 유다를 보며 내 얼마나 가슴 아파한 줄 아느냐. 내 옆에 있어도 항상 자기 생각에 꽉 차 있는 내 제자를 보며 눈물로 그를 위해 기도해 줄 수밖에 없었다. 나를 사랑한다 고백하면서도 그 근본 밑바닥에 남아 있는 자기의 근본 나쁜 성격을 버리지 못하니 결국 그 발판을 통해 사탄이 들어와 나 예수까지 팔아 버리게 만든 것이다. 이것은 지금도 동일한 동시성의 역사다. 섭리 초창기부터 와서 열심히 하던 자들이 왜 나가겠느냐. 한때는 한 자리를 차지하며 열심히 뛰던 자들이 왜 뒤돌아서서 섭리를 악평하고 선생 등에 비수를 꽂는 자들이 되었겠느냐.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지금도 그러한 자가 생기는 것은 결국 자기의 온전하지 못한 성격이 발판이 되어 사탄 마귀가 들어오는 틈을 주게 된 것이다. 고쳐라. 완전히 뜯어내어라. 호리라도 남김없이 싹 다 버리도록 하여라. 좌우에 날 선 검으로 너희의 나쁜 성격들을 도려내도록 하여라. 그래서 말씀을 생명시하며 들으라는 것이다. 지금 이때는 그 어떤 자라도 말씀을 생명시하며 듣지 않으면 자기 스스로 사망의 길로 가는 자가 되어 버린다. 그 어떤 자라도 말씀을 귀히 듣지 않으면 그 틈으로 사탄이 들어온다는 것을 절대 알아야 한다, 사명을 주는 것은 나 예수를 더 가까이 느끼라고 주는 것이다. 일거리를 주는 것은 나 예수의 심정을 더 느끼라고 주는 것이다. 그러니 그 사명으로 인해 오히려 나 예수와 멀어지게 해서는 절대 안 된다. 사명으로 인해 말씀을 소홀히 하면 결국 그 사명이 너희의 올무가 되어 너희를 사망으로 인도하니 절대 말씀 우선시하며 말씀 시간을 잘라 먹어서는 절대 안 된다. 오직 말씀이다. 말씀으로 철통같이 너희를 만들어야 한다. 특히 중직자들은 바쁘다 하며 말씀 시간에 딴 일을 해서는 안 된다. 성삼위가 임하며 말씀의 권능으로 나타나는 예배 시간을 절대 빼먹어서는 안 된다. 너희를 사랑하여 맡긴 그 일로 내 품을 떠나는 자가 되어선 절대 안 된다. 사랑하는 섭리야. 재림의 끝자락에 너희가 와 있다. 정말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가까이 다가와 있음을 알아라. 지금 내가 함께하고 있고 선생이 너희의 모든 죄 짐을 같이 지고 가는 이때 너희의 모든 성격을 고치고 날마다 너희의 모든 죄를 회개하여 깨끗하고 정결한 나의 신부되어 이 섭리 끝까지 가길 원한다. 사랑하기에 온전하지 못한 너희의 모든 성격을 고치고 버리라 말한 사랑의 주 예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