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3.22 (목)
에스더 기도 새벽 생방송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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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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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22일 목요일 전세계 에스더 생방송 기도회>
할렐루야! 오늘 새벽 슬프지 않으시죠? 우리 힘찬 찬양 한 곡하고, 말씀을 시작하도록 하
겠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 뜻을 이루면서 힘차게 달려가는 우리들입니다. 에스더 기도기
간이 22일째 절반이 왔네요. 낙심하지 마시고 절반이 남았으니까 절반을 더욱 더 풍성하게
더욱 더 주님 가까이 찾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힘찬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돌
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주제곡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힘차게 찬양을 부르고, 에스더
기도 말씀시작하고 싶습니다 .찬양합시다.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찬양
오늘 과연 몇 일이 되었는지 생각하면서 에스더 기도 완벽하게 불을 지펴야 되겠습니다.
에스더 기도를 하면서 많은 것들을 깨달으시죠? 저는 최근 이틀간 굉장히 큰 감정의 기복이
있었고,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번 월요일부터는 심정이 애가 타니까요. 울부짖는 기도를
제가 하더라구요. 목이 다 상하는 것 같았어요. 제가 최근에 기도하면서 남자 목소리가 많
이 나는데요. 최근에는 사자 목소리가 나더라구요.
너무 답답한 심정을 진짜 주님 앞에 고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리면서 ‘내가 진짜 에스더
기도 기간에 울어보지 않으면 어떻게 울어보리.’ 하면서 주님이 이제는 기도하라고 하셨으
니까 기도를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딱 이틀이 지났어요. 월요일, 화요일을 그렇게 기도를
했어요. 수요일 새벽부터는 달라졌어요. 수요일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는데 너무 기쁜 거
예요. 그래서 그 날은 예쁜 사슴처럼 기도가 나오는 겁니다. 이틀 만에 사자에서 사슴으로
바뀌어 버린 거예요. 눈망울을 뜨면서 너무 감사해서 너무 감사하다고 기도드렸습니다.
그 날은 계속해서 감사가 넘치는 겁니다. 새벽에 계속 감사하다고 기도를 했어요. 너무 감
사하고, 모든 것을 주심에 너무 감사하고 일단 다 기뻤습니다. 섭리인생을 살아오면서 감사
하고 기쁜 것을 말하니까 너무 기쁜 겁니다. 이렇게 하고서 왔습니다. 오늘도 역시 감사한
하루입니다. 정말 예수님은 전능자이며, 권세자이며, 능력자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에스더기도의 의미를 계속 되짚어 보거든요. ‘주님은 뭐라고 말씀하시며, 에스더 기도를 하
라고 하셨는가.’ 에스더 기도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
어요. “제발 너희 억울한 것을 놓고 기도하여라. 너희는 억울한데 왜 기도를 하지 않느냐.”
자세한 에스더 기도는 2월호에 나와있어요. “나는 불의를 싫어하는 나인데 왜 너희는 기도
하지 않느냐. 하나님과 나 예수는 불의를 싫어하고 불법을 싫어하는데, 왜 섭리사에서 그렇
게 억울함을 당하고 너희가 그렇게 사랑한다고 하는 선생이 억울함을 당하면서 시대의 십자
가를 지고 가는데 왜 기도하지 못 하느냐.”
그러니까 어떤 사람들은 “법적으로 대응하지 뭐 그렇게 합니까?” 합니다. 정말 주님의 생
각이 아닙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왜 기도하지 않느냐. 기도하라. 억울한 것을 놓고
구하여라. 합당하면 모든 것을 시행해 주겠다. 너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라 사탄과의
싸움이니까 아예 창조목적과 인간의 구원 모든 것 자체를 방해하고 막으려고 하는 사탄이니
까 제발 기도하라.” 이 말씀을 계속 생각해 보니까 너무 기쁘고, 든든했어요. 걱정이 없어졌
어요.
해줄 능력도 없는 이가 “구하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니가 해줄 수나? 있니? 왜 자꾸
책임질 거야?” “그래도 구해봐. 들어줄게.”“ 내가 들어주고 얘기하는 데서 만족이 안 된다.
나는 지금 해결을 받아야 된다.” 이런 심정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너희들 한번 얘기해봐.”
하십니다. 그것은 한번 얘기해서 속좀 풀어보자고 하는 수준이 아니라, “얘기해라. 얘기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합당하면 들어주겠다.”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든든한 거예요. ‘진짜 능력자이시고 전능자이신데, 나의 모든 것을 해 주실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의 육신과 영혼을 다 구하실 수 있는 주님이시고 사탄을 멸하실 수 있
는 주님이신데 정말 감사하구나.’ 그걸 생각하니까 계속 감사만 나오는 거예요. 그 날은 악
인들을 멸해달라는 기도가 생각나지도 않았구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러니까 진짜
어떻게 기도가 나오냐면, “저는요. 예수님. 정말 하나를 인정하겠습니다. 오늘 새벽은 예수
님, 하나님, 저는 하나님이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 이게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는
데요. 정말 이 큰 깨달음은 하나님이 반드시 들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기도했습니다.
기도하고 간구할수록 선생님을 그 삶을 생각하면서 주님만을 위해 살아온 삶, 당당하게 시
대 말씀을 외쳐온 삶을 생각하면서 누가 뭐라고 해도 늘 참고 인내하면서 살아왔던 삶이 생
각나면서 진짜 이번일은 주님이 해결해주실 거라는 확신이 왔어요. 주님께 사랑을 드렸고,
하나님께 다 사랑을 드렸고, 그 말씀 지키며 살았으니까 다 해 줄 것이라는 믿음이 왔어요.
그러니까 마음이 기쁜 거예요. 오늘 여러분들에게 중요한 말씀을 할 겁니다.
나 혼자 좋은 거면 큰 일 나겠죠. 하늘의 방향에 맞게 깨달아야 되겠죠. ‘과연 내가 하늘의
방향에 맞게 깨달았는가, 아닌가.’ 를 확인해야 되겠죠. 내 기분에 의해서만 섭리사를 갈 수
없으니까요. 이렇게 기도를 하고 나니까 또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다만 우리가 문제이구
나, 주님이 걱정하시는 것은 한 가지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기도를 안 들어 주셔서 그냥
우리를 내버려 두시고 하나님이 내버려 두실까 그게 걱정이 되는 게 아니라, 우리가 더욱
더 온전해지지 못 하고 회개하지 못 함으로 인해서 악인의 심판의 날에 같이 혹여나 심판을
당하지 않을까 그것이 걱정입니다.
여러분, 중요한 말입니다. 악인의 심판은 이미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미 사탄의 심판은
예정이 되어 있어요. 망하는 것은 예정이 되어 있어요. 그 날은 이미 정해져 있어요. ‘그러
나 그 날 우리도 그 수준에 미치지 못 해서 그들과 함께 멸망을 받지 않을까.’ 여러분, 주님
은 그것을 걱정하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또한 그것을 걱정하시기 때문에 기도하신다는 겁
니다. 더 깨닫고 보니까 우리를 벗어나게 해 주시려고 기도하게 해주신 것입니다.
오늘의 잠언 중에서 “이 시대는 이시대의 조건을 세운 자의 이름으로 주님께 나아가야 한
다. 이 시대는 신부의 시대라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의 이름으로 나 예수에게 나아와야 된
다. 그 이름을 대면서 나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내가 들어준다.” 이렇게 주님은 말씀하
셨습니다. 하나님은 자기가 세울 수 있는 조건을 다 세우고 기도해야만 그 기도를 들어주신
다 했습니다. 이 시대는 신부시대이기 때문에 사랑의 조건을 완전하게 세운 자의 사랑하는
자의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우리만 잘 하면 됩니다. 우리가 잘 구하면 됩니다. 그러면 주님은 알아서 실행을 하십니다.
어차피 악은 멸하지만, 그들이 멸할 것을 구하면서 우리가 온전하게 주님의 신부로 단장할
것을 회개할 것을 반드시 같이 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될
것이 있으니 먼저는 주님의 조건에 맞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먼저는 회개하고 주님
을 사랑으로 다가감으로 인해서 조건을 만들어 놔야 됩니다. 이것이 기도하는 자의 가장 중
요한 요건입니다.
여러분, 주님은 이것을 걱정하신다고 하셨죠? 우리가 회개하지 않음으로 주님 앞에 더 온
전하게 단장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그들과 함께 심판받지 않을 그것을 걱정하신다는 것을 늘
기억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이 우리에게는 정말 기회입니다. 선생님 혼자 행하실수도
있겠죠. 어차피 기도한 것은 들어 주십니다. 어차피 악인은 멸망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
러나 이 에스더의 기도 기간 안에 여러분의 수준을 선생님의 수준으로 끌어 올리고, 여러분
이 처한 수준을 더 높이 끌어 올려서 그들과 함께 멸망당하지 않고 주님의 주관권 안으로
완전하게 들어오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정말 섭리민족을 살리기 위함이죠. 여러분, 에스더 기도의 의미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에스더 기도는 에스더를 살리는 기도가 아니었습니다. 신기하죠? 그런데 에스더 기도예요.
에스더의 기도는 유대민족을 살리는 기도였습니다. 에스더 기도, 에스더 시대의 중심은 하
나님이 역사하시는데 에스더의 기도를 들으시고, 에스더를 중심자를 보시고 역사하셨습니
다. 고로 하나님은 에스더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고로 유대민족을 살려 주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신부시대죠? 중심, 모든 중심이 신부입니다. 그 근본은 예수님이 되시고,
우리의 상대체가 되시죠? 가장 첫 번째 신부로 부활된 자가 누구입니까? 선생님이십니다.
우리는 이것을 믿기 때문에 섭리사를 가고 있습니다. 섭리사 신부의 중심은 선생님이예요.
그래서 에스더기도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시대적으로 에스더 기도는 선생님 기도예요. 선
생님 기도가 선생님 살리고자 하는 기도입니까? 아닙니다. 섭리민족을 살리고자 하는 기도
인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 하면 나와 상관이 없는 거 같아서 기도가 안 된다는 겁니다. 에스더 기
도를 하면서 계속 말씀도 듣잖아요. 말씀을 들으면서 계속 생각해야 해요. 에스더 기도는
무엇인가. 여러분, 에스더 기도는 민족을 살리는 기도입니다. 바로 이 시대 기도는 선생님의
기도는 섭리민족을 살리는 기도입니다. 선생님 한 분 구원받지 못 하겠습니까? 아니죠. 우
리를 위해서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탄의 꾀임에 들지 않도록, 우리가 그 꾀임에
의해서 넘어가지 않도록, 그들의 계략에 의해서 넘어가지 않도록 기도해야 된다는 것입니
다.
그 시대에 하만이 모르드개를 나무에 달아서 죽이려고 했잖아요.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악한 자들, 사탄은 우리를 악평이라는 오해라는 의심이라는 나무에 달아놓고 죽이려 합니
다. 우리의 민족, 바로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기도해야 되고 내가 굳건하고 확실하다면 흔
들리는 형제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여러분, 사탄은 중심을 건드려요. 반드시 중심을
건드리고 대표와 싸우려고 합니다.
선생님과 싸우려고 하니까 게임이 안 되요. 선생님은 승리자이세요. 승리자가 아니라면 역
사를 그를 두고 시작하지 않으십니다. 승리한 자가 아니라면 어찌 그를 두고 역사를 시작합
니까? 이미 그를 역사의 첫 부활로 된 선생님은 시대로 승리하셨어요. 고로 그를 통해서 승
리를 하셨습니다. 고로 사탄이 우리를 두고 싸우는 겁니다. 선생님은 흔들림이 없죠. 선생님
이 사탄에 의해서 흔들리겠습니까? 거기서 쓰러지고 주님을 부인하겠습니까? 우리가 제대로
하지 못할 때 선생님은 쓰러질 수도 있습니다. 역사를 포기하고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힘
을 잃게 됩니다. 그래서 사탄은 그래서 선생님을 건드려요. 선생님의 믿음을 건드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건드립니다. 그래서 기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그 중심이 더욱 더 힘을 발휘해서 시대 깊은 말씀을 전해 주어 우리가 굳건하게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줘야 합니다. 이것이 선생님을 위한 기도입니다. “선생님께서 끊임없
이 깊은 말씀, 시대를 뒤집는 말씀을 주셔서 제발 우리가 굳건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기
도해야 되겠습니다. 또한 “우리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아서 선생님이 시대의 악한 것을 놓고
더 구할 수 있도록 힘을 주도록 우리가 굳건할 수 있게 해주세요.” 그렇게 기도해야 됩니
다.
그 말씀을 듣고 그 기도를 받은 우리가 더 책임분담을 잘 해서 굳건하게 주님의 신부로서
가는 섭리인이 되었으니 육휴거, 영휴거도 이루어야 합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 기도해야 됩
니다. 이제 계속 해서 깨닫게 될 겁니다. 그러니 여러분들 기도만 하시기 바랍니다. 기도.
여기서 말은 실천 안 하고 기도만 하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할 일만 하라는 겁니다. 이 말
씀은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어요. 원래 지금 전하려고 한 말씀이 지난 주 선생님 생신날 아
침에 주신 말씀이예요. 그 날 잠언의 말씀이 너무 많아서 오늘 전하는 겁니다.
섭리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 아주 중요한 말씀이예요. 정말 기도를 해야 되는데, 기도만 하
라 우리가 할 일만 하라는 소리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니 갈 길이나 가라. 왜 한 눈 파느
냐. 왜 자꾸 뒤돌아 서느냐. 왜 자꾸 뒤를 쳐다보냐. 지금은 다른 데 한눈팔지 않도록 기도
하여라.”입니다. 지금은 남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도 들을 때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
게 이야기를 하죠. “나는 의심이 나니까 한번 들어봐야겠어. 나는 한번 연락해 볼까? 그 말
한번 들어보고 판단해볼래.” 하는데, 여러분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지 정말 시간이 없어요. 총 맞은 사람들은 어쩔 수 없어요. 저는
그냥 둘 거예요. 그건 주님이 정말 응답하시고, 정말 기도해서 답을 주시면 본인이 판단해
야 합니다. 지금은 저들의 말을 들을 때보다 그 때 주님의 한 마디 말씀을 더 들어야 할 때
입니다. 지금은 어떤 누구의 말보다, 다른 거 보다 더 하나라도 한 마디라도 주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지 않으면 진짜 안 되는 때에 와 있습니다.
그래서 왜 기도하라고 하냐면, 제가 아무리 말씀을 전하고 선생님의 말씀을 전달해 주어도
선생님이 아무리 심정의 말씀을 전해주어도 ‘나는 싫어. 나는 아니야.’ 나는 그렇게 깨닫지
않으면 소용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 살리는 기도를 해야 해요. 주님은 방향과 답은 이미 다
주셨어요. 지금은 시간이 없어요. 지금은 앞을 보고 가다가도 뒤에서 누가 불러도 주님의
음성이 아니면 뒤를 돌아볼 시간이 없어요. 아예 돌아보는 순간, 나의 구원의 길이 돌아보
는 만큼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지금 때가 어느 때입니까? 내가 영휴거가 될지, 안될지 아직 미지수입니다. 주님은 아직
답을 안 주셨어요. 육휴거를 이루는 모든 사람들이 영휴거를 이룬다는 답을 아직 안 주셨습
니다. 육휴거를 이루었으나, 영휴거를 이루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다.
왜? 뒤돌아 본다는 것은 완벽한 육휴거를 이루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육휴거는 시대 주관권
으로 성약권으로 완전히 넘어와서 주님의 완전한 신부가 된 자가 육적휴거가 된 자입니다.
그런데 잠깐 뒤돌아 본 후에 외출했어요. 외출증도 안 끊어갔어요. 주님이 저 구시대를 갔
다오고, 세상에 악한 주관권에 갔다가 온다고 하면 주님이 외출증을 안 끊어주세요. 정말
지금은 잘 하고 한눈을 팔 때가 아닙니다. 너무 귀한 때인데 깨닫지 못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것 때문에 못 하는 거예요. 이렇게 말씀을 전해도 “아니야. 나
는 듣고 판단하겠어. 나는 들어보겠어. 그래서 내가 정확하게 결정하겠어.” 하면 이건 이미
틀렸습니다. 기도해야 됩니다. 지금은 뒤돌아서지 않겠다고, 한눈팔지 않고 곁마음도 팔지
않겠다고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주님의 음성이 아니면 아예 어떤 소리도 듣지 않겠다고 해야 합니다. 사탄이 와서 “너 잘
지내니?” 이 말도 대화할 필요가 없어요. 잘 지낸다는 말을 들으면, 못 지내게 만들어야겠
죠. 못 지낸다면 내 밥이라고 하겠죠. 잘 지낸다고 말하면 어떻게든 돌려놔야 되겠고, 여러
분 제발 깨닫기 바랍니다. 아예 지금 이 시간에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아무리 이렇게 말
을 해도 벗어나는 자는 어쩔 수가 없어요. 기도했다가 기도하지 않은 것입니다.
기도하는 자를 보호하시고, 기도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제가 말한 것을 깨닫게 하십니다.
정말 확신과 신념을 가지고 증거합니다. 주님의 심정을, 주님이 이곳에 오심을 나는 확실히
알고 주님이 이와 같이 역사하심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어느 누구보다 확신과 신념을 가지
고 증거하며 선생님의 그 심정을 증거합니다. 정말 오늘 말씀에 하나도 더 보태지 않고 하
나도 더 더하지 않습니다.
선생님께서 지난 주 3월 16일 생신날 그리고 그 며칠 전부터 반바지를 입고 운동을 하셨
대요. 그런데 추위가 느껴지지 않았대요. 왜냐하면 추위를 의식을 안 하니까요. 때를 봐서는
3월 됐으니까, 봄이니까. 그런데 편지가 오더래요. “선생님, 꽃샘추위가 와서 무지하게 춥습
니다.” 그 다음부터 반바지를 입고 운동할 때부터 그렇게 춥더랍니다. 그래서 ‘내가 이 놈의
편지 의식을 절대 안하고 할 때는 추위를 몰랐는데.’ 하셨답니다. 누가 꽃샘추위라고 너무
춥다고 하니까 그 때부터 의식이 되더라는 거예요.
여러분. 환란이라는 것, 어려움이라는 것을 의식하면 이렇게 됩니다. “뭘 해도 힘들 거야.
너무 추워. 다 힘들어. 어려워. 뭔가 어려운 거 같애. 뭔가 힘든 주간이야. 더 행해야 해. 어
떻게 하지?” 이런 의식을 계속 하게 된다는 겁니다. “아예 의식을 하지 말아라.” 선생님께
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아예 의식하지 말고, 시대 행악자들 의식하지 말아라. 그들이 어떻게
행할지도 지켜보지 말아라.”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들이 어떻게 멸망할지 지켜보지도 말아라.” 우리가 에스더 기도를 하면서 진짜 섭리사
에 크나큰 일이 일어나면서 “저들은 분명 어떻게 될 거야.” 하고 기도를 하죠. 그런데 주님
은 “시대 행악자들이 어떻게 멸망할지 지켜보지 말고 니 갈 길 가라. 지켜보지 말고 니 갈
길 가라. 기도 먼저 하고, 기도해 놨으면 그냥 지켜보지 말구. 그냥 네 갈 길을 빨리 가라.”
하십니다. 진짜 중요한 말씀입니다. 선생님이 예수님께 싫다고 했대요.
선생님께서 영계에서 에스더 기도를 하시잖아요. 어떤 기도를 합니까? “악인들을 이대로
두시렵니까?” 기도했겠죠. 예수님이 “지켜보지 말고 네 갈 길을 가라. 기도하자. 나와 대화
하자.” 하시면, 선생님이 “안 됩니다. 지켜 볼께요.” 하셨답니다. 그러면서 새벽4시까지 기
도하면서 영계에서 지켜보면서 악인들이 어떻게 되는지 계속 지켜본 겁니다. 새벽기도를 계
속 안 하셨대요. 지켜 보려구. “그래도 제가 기도했는데, 지켜봐야 주님이 어떻게 행하셨는
지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예수님이 “지켜 볼 필요도 없다. 네 갈 길 가라.” 그랬
는데 그냥 안 된다구 그냥 지켜 본 거예요.
예수님이 “빨리 기도해. 빨리. 결국 기도한 대로 아니 결국 악인들은 심판이다. 결국 사탄
은 망한다. 여기 지켜 보다가 네 갈 길 못 가지 말고 빨리 기도해.” 하셨습니다. “다이나마
이트 설치했으면 빨리 네 갈 길을 가야지. 거기서 터질 것을 기다리고 있느냐.” 하셨습니다.
여러분, 선생님의 이 비유 이해되죠. 빨리 다른 데로 도망가야죠. 내 갈 길을 가야죠. 그래
서 여러분 기도했으면 우리 갈 길을 빨리 가라는 것입니다. 악인과 사탄들을 위해서 기도하
잖아요. 기도했으면 빨리 제 갈 길을 가야 합니다. 지켜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계속 의식하면 우리가 할 일을 못 합니다. 믿습니까? “너는 뒤를 돌아보지 말고, 어서 네
갈 길을 가라. 억울한 것을 빨리 기도하고, 그 다음에는 한 눈도 팔지 말고, 아예 신부단장
하면서 네 갈 길을 가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억울한 것을 놓고
기도했으면, 우리의 삶은 바로 곧바로 주님의 신부로서 단장하기 위해서 그 삶을 살기 위해
서 노력하고, 실천하며 한눈 팔지 말아야 된다는 겁니다. “왜 가만히 있어? 뭐가 있으니까
가만히 있는 거 아니야?” 하는데 이미 다이나마이트 다 설치해 놨습니다. 뭘 그걸로 행합니
까? 이미 주님이 다 설치해 주셨는데요. 믿습니까?
주님이 해 주십니다. 믿으시기 바라겠습니다. 뭘 갖다가 싸우고 있습니까? 모르는 사람들
은 그렇게 말합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그렇게 말합니다. “뭐가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 아
니야?” 하는데 대적할 힘, 거기에 쓸 힘은 없습니다. 오직 우리가 써야 할 힘은 하늘 앞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억울한 것을 갖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은 힘을 갖고
나는 주님의 신부가 되도록 행하는 것입니다. 오직 내게 남아있는 힘은 그것 밖에 없습니
다.
그래서 저는 믿음이 옵니다. 이게 아니라, 확신해요. 여태까지 섭리역사 33년 풀스토리는
보지 못 했지만, 15년 동안 선생님 곁에서 저는 15년의 세월을 선생님이 주무시는 시간만
빼고는 거의 다 지켜 봤습니다. 그 동안 섭리사를 많이 뛰어온 사람들 선생님을 많이 봤다
고 하는데 그 수준이 아닙니다. 아예 선생님이 말씀을 어떻게 받으시는지, 어떻게 환란을
벗어나는지, 주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15년 동안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지켜봤구요.
그 안에서 10년의 세월은 정말 기가 막히게 지켜 봤어요. 단 하나도 빼놓지 않구요. 그래
서 누구의 말도 듣지 않아요. 오직 이 역사를 이끄시는 주님의 말씀과 이 역사를 딱 받고
하시는 선생님의 말씀만 저의 귀에는 들어오구요. 저의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저는 그래서
믿습니다. 그와 같이 그렇게 행하시고, 그와 같이 완전히 행하실 것을 저는 확신하고 너무
확신이 와서 완벽하게 믿습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쓰러지지 않고 누가 뭐라고 해도 다 대
답할 수 있는 것이 있으나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은 시대말씀을 증거하며 나 자신을 단장하기 바쁩니다. 우리 섭리사 하나로 뭉치기 바
쁩니다. 주님을 만나기 바쁩니다. 꼭 이와 같은 생각을 갖고 사시기 바랍니다. 오늘 뜨겁게
새벽을 불태우시고, 바로 오늘 기도하시고, 교회 밖을 나가면서 ‘어떻게 주님의 뜻을 실행하
고 단장할까.’ 궁리하면서 절대 뒤돌아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님께서 바
라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조금 더 자세히 설명을 하구요. 오늘 잠언을 이어서 들을
겁니다. 그리고 뜨겁게, 미련없이 기도할 겁니다.
<잠언>
1. 기회는 시간과 함께 쌓이고 시간과 함께 묶여 있기에 한번 놓치면 가버린다.
-여러분, 우리에게 지금은 기회입니다. 에스더 기도의 시간, 이 시간과 함께 우리의 기회는
쌓이고 있어요. 나중에 사용할 수 있어요. 이 기간과 함께 묶여 있습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이 기회도 잃어 버리게 됩니다. 이 기회를 잡으시고, 승리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 기회를 잡기 전에 사전에 수고하고 기도하여라.
-우리에게 영휴거의 기회가 남아있죠? 매순간 순간마다 주님을 만나고, 사탄을 무찌를 수
있는 기회가 늘 있습니다. 여러분, 사전에 수고하십시오. 이것이 에스더 기도입니다. 수고하
고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3. 기회의 중심은 예수님이다. 중심에 예수님을 두라는 것이다.
-여러분의 중심에 예수님을 두시고 승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4. 항상 주님이 아니면 주님은 다 필요없으니 무너뜨리신다.
-마음으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심정으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죠? 기회자, 능
력자의 말씀을 실감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권세자의 말이 이러합니다.
5. 이 시대는 이 시대의 조건을 세운 자의 이름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이 시대는
신부시대라 신부조건을 세운 자로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그 이름을 대면서 주님의 이름
으로 구하여라.
-선생님의 이름으로 구하면서 예수님을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6. 하나님은 자기가 세울 수 있는 조건을 다 세우고 기도해야 들어 주신다.
-먼저 회개하고, 늘 단장하고, 다시 새벽에는 주님의 이름으로 다 구하고, 다시 하루는 회개
하고, 주님의 신부로 단장하고, 그 다음 새벽은 그 조건으로 구하는 것입니다. 쉽죠.
7. 사랑받을 자는 사랑해 줄 자가 원하는 조건을 다 세우고 나올 때 원하는 것을 받게 된
다. 하나님 앞에도 그러하다.
-여러분. 이 새벽에 하나님 앞에 나올 때는 어제 세운 조건으로 주님 앞에 나오는 겁니다.
주님의 신부로서 단장하고, 회개한 조건 그 사랑의 조건을 가지고 주님 앞에 딱 나오는 겁
니다. 사랑받는 자 우리도 사랑해 줄 자 예수님 고로 그가 원하는 조건을 세우고, 주님 앞
에 딱 나오는 겁니다. 여러분 순간순간 조건을 세운 것을 갖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8. 이 시대는 신부시대다. 사랑의 조건을 가지고 와야 된다.
-기도하고 하루 종일 뒤돌아보지 않고, 조건 세우고, 깨끗이 나 먼저 나온 다음에 그 조건
가지고 또 나오는 겁니다.
9. 사랑은 사랑의 실천이다.
-실천하라는 겁니다. 기도로 실천하고 행하는 것을 실천하라는 겁니다. 진리는 길입니다. 내
가 가야될 길, 그러면 사랑은 그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 말씀도 성령집회를 통해서 더
욱 더 깊이 말씀할 겁니다. 대부분 사랑을 하라고 하면 어떤 것이 사랑인지 몰라요. 눈이
하트로 그려져야 사랑인 줄 알아요. 하트는 어떻습니까? 그 길을 따라갑니다.
사랑을 하면 그 길을 절대 따라가고 싶어요.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 그 길만 가고 싶어요.
이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그 길을 따라가는 겁니다. 절대 주님이 말씀하신 그 길을 따라
가고 싶은 마음이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절대 선생님이 말씀하신 그 말만 듣고 싶고
그 길만 따라가는 것이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10. 마음 사랑은 1단계 사랑이며, 행동사랑은 2단계 사랑이다.
-마음만 그의 뜻을 따라 살려하지 말고, 오늘 하루도 그리고 계속해서 그의 뜻을 따라 행하
며 살아야 2단계 사랑으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11. 기독교가 주님을 사랑하는 사랑은 메시야가 자기를 위해 죽어 주었기에 사랑하는 사랑
이다. 주님을 사랑의 대상체로 보고 신부로서 사랑하는 사랑을 못 하고 있다. (왜) 신부세계
로 와야 되고, 그 시대 주님의 신부의 말씀을 들어야 신부의 사랑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기독교가 신부의 사랑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이 시대로 넘어오지 않았고 모르기 때문입니
다. 알아도 이 시대 신부권으로 넘어야만 신부의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과 신
랑신부 수수관계가 이루어집니다. 진리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은혜를 받으면 힘
이 없어요. 그래서 은혜파들은 힘이 없어요. 그래서 나중에 다 무너집니다. 뼈대를 딱 세워
야 되요. 왜 그런지 딱 뜻을 세우지 않으면 은혜를 받아도 쓰러집니다. 알아야 되요.
12. 성경을 풀 때 그 말씀을 온전히 해석하고 분별했다고 해서 다 푼 것이 아니다. 그 때
말한 자의 시대적 배경, 슬픔, 기쁨의 감정을 모두 다 풀어야 된다.
-그 말씀만 온전히 해석하고 분별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그 심정과 기쁨과 슬픔의 감정까
지도 다 표현을 해야 됩니다. 이건 주님이 임하셔야 풀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말로
듣지 말고 심정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아예 임하시지 않으면 그 심정을 나타낼 수
없습니다.
13. 심정과 분별이다.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받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섭리사에서 굳건히 있을 수 있어요. 에스
더 기도할 때도 심정만 타지 말고,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분별만 하시지 말고, 심정을 불태
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두가지가 있어야 멋드러진 신부가 될 수 있습니다.
14. 선생을 따라와도 심정만 뜨거워 따른다고 다가 아니다. 분별력을 갖고 따라야 된다.
-지금 이 기간에 너무나 중요한 말씀이 나가는데 이만큼 깨닫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15, 제자들 가운데서 심정만 뜨거워 따른 자들과 심정도 뜨거우면서 그 때 그 때 분별하면
서 따른 자들과 늘 싸워왔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한 때는 심정이 뜨겁지 못 했습니까? 정확한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선생님은 왜 왔는지, 도대체 누구인지 제대로 분별하지 못 하면 그
냥 그게 그야 그냥 따라가 그렇게 하며 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헛것을 믿는다는 겁니다.
말도 안 되는 겁니다. 제가 혹시나 쓰러져서 내가 인생 다 충성하면서 왔는데 아니라고 해
도 아닙니다. “따라왔는데 심정은 못 받았구만.” “심정은 받았는데 분별은 못 하는구만.” 그
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분, 심정 받고 분별하는 자가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꼭
이 두 가지를 겸비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16. 오해는 미련한 자만 한다.
-여러분, 권세자의 말씀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17. 오해는 자기 주관과 자기 의지로 생각하고 행하는 자만 한다.
18. 상대를 아는 자는 오해하지 않고 오히려 옳다 한다.
-지금 우리에게는 중요한 말씀입니다. 상대에 대해서 확실히 아는 자는 오해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에 대해서 확실히 아는 자는 오해하지 않고 “옳다.” 합니다.
19. 회개로 사탄의 인을 지워라.
-회개만이 살 길입니다. 섭리 나간 사람들 걱정마세요. 주님은 여러분들 걱정하세요. 아직까
지 정말 회개하지 못 해서 죄의 티끌과 선생님과 역사를 의심하고, 오해하는 티끌, 완벽하
게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들을 사탄이 건드립니다. 저를 괴롭힐까요? 사탄이요?
저는 안 건들겠죠? 괴롭히면서 건들겠죠. 저를 어떤 말로 끌어들이지는 않겠죠. 그 말을 안
들으니까요. 오해와 의심의 티끌이 남아있는 자는 사탄의 대상입니다.
그 오해로 긁어서 들어 오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했죠? 확신과 신념을 가지고 말을 한다구
요. 하늘이 말 못하는 비밀, 선생님도 그 동안 많은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말 못하는
비밀을 저도 보았습니다. 저는 몇 번이나 말하고 싶어서 입이 간질거립니다. 참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만 이 속에 있는 신념과 확신으로 시대말씀을 증거할 뿐입니다. 정말 어떤 말도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나중에 천국에 가서 확인해 보십시오. 믿고 따른 것을 최고로 기뻐하면서 박수치면서 아예
발이 바닥에 닿을 일이 없을 것입니다. 최고로 우리가 이 시대에서 잘 하는 일이 한가지 있
다면, 바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고로 여러분들에게 구원을 가
져다 주며, 영휴거를 이루는 귀한 말씀이라는 것을 제발이나 깨닫기를 바랍니다. 나머지 오
해, 의심 이것은 역사가 잘못 되고 무엇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바로 내 마음에 바로 의심과
오해와 시기, 질투 찌거기가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고로 회개로 사탄의 인을 싹 지우시기
바랍니다. 아예 완벽하게 주님 앞에 서시기를 주님 앞에 바랍니다. 오늘의 마지막 잠언입니
다.
20. 선생을 좋아하며 따라도 자기 주관과 사랑을 못 버리면, 가다가 결국 자기중심과 자기
사상의 골짜기 흑암으로 간다.
-좋아서 역사를 따라와도 자기 주관과 사상을 못 버리면 흑암의 골짜기로 내려가게 됩니다.
회개로 사탄의 인을 지워내며,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할
것은 나를 굳건하게 해주고, 흔들리지 않게 해줄 굳건한 말씀을 받도록 선생님의 기도가 더
욱 더 뜨겁고 더욱 더 불을 지펴서 하나님께서 속히 그 기도를 이행하시도록 기도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정말 우리가 넘어지지 않고, 우리가 이 시대 가운데 완전히 설 수
있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지 않아서 시대가 망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하지 않아서 세계가 망했
다. 기도하지 않아서 종교가 망했다. 기도하지 않아서 민족이 망했다. 기도하지 않아서 가정
이 망했다. 기도하지 않아서 너 자신이 망했다. 오늘 말씀 기도함으로 여러분의 마음 가운
데 받아들이셔서 왜 기도하라는 것인지, 왜 그들의 말은 들을 필요가 없는 건지 가슴에서
깨닫기 바랍니다.
저 또한 모든 것을 다 분별하면서 왔기에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맹목적으로 그냥 선생님
이 주시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을 분별하고, 파악하고, 내가 좋고, 내가 느끼고, 내가 역사를
왔기 때문에 온 역사입니다. 그래서 한 치의 거짓도 없이 당당하게 외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와 같은 신념과 확신, 선생님과 같은 확신과 신념을 가질 수 있도록 모두 다 기
도해야 되겠죠? 우리의 마음에 죽은 마음이 있다면 다 일어나야 되겠죠?
오늘 뜨거운 기도로 찬양으로 기도를 하고 싶습니다. 이 새벽부터 너무 강렬해서 어쩔지
모르겠어요. 벌써 6시가 되었습니다. 어떤 찬양을 부를까요? 기도하라. 선생님께서 이 기도
하라는 제목을 찬양을 주셨을 때 “정말 이 심정받고 기도해야 된다.” 고 하셨거든요. 가사
를 잘 생각하면서 가사의 심정을 느낄 수 있도록 찬양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찬양 뜨겁게 하
면서 기도준비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기도하라’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