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22 (목)
목요일 새벽잠언 fe030f83
- 선포일
- 2012.03.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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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잠언_fe030f8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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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22일 목요일 새벽 잠언> 3월 1일 잠언
1. 기회는 시간과 함께 쌓이고 시간과 묶여 있기에 한 번 놓치면 가 버린
다.
2. 기회를 잡기 위해 사전에 수고하고 기도하여라.
3. 기회의 중심은 예수님이다. 중심에 예수님을 두라는 것이다.
4. 항상 중심이 주님이 아니면, 주님은 다 필요 없으니 무너뜨리신다.
5. 이 시대는 이 시대의 조건을 세운 자의 이름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야
된다. 이 시대는 신부 시대라 신부 조건을 세운 자의 이름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야 된다. 그 이름을 대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구하여라.
6. 하나님은 자기가 세울 수 있는 조건을 다 세우고 기도해야 들어주신
다.
7. 사랑받을 자는 사랑해 줄 자가 원하는 조건을 다 세우고 나올 때 원하
는 것을 받게 된다. 하나님 앞에도 그러하다.
8. 이 시대는 신부 시대다. ‘사랑의 조건’을 가지고 와야 된다.
9. 사랑은 사랑의 실천이다.
10. 마음 사랑은 1단계 사랑이며, 행동 사랑은 2단계 사랑이다.
11. 기독교가 주님을 사랑하는 사랑은 메시아가 자기를 위해 죽어 주었기
에 사랑하는 사랑이다. 주님을 사랑의 대상체로 보고 신부로서 사랑하는
사랑을 못 하고 있다. (왜?) 신부 세계로 와야 되고, 그 시대 주님의 신부
의 말씀을 들어야 신부의 사랑을 하게 된다.
12. 성경을 풀 때, 그 말씀을 온전히 해석하고 분별했다고 해서 다 푼 것
이 아니다. 그때 말한 자의 시대적 배경, 슬픔, 기쁨의 감정을 모두 다 풀
어야 된다.
13. 심정과 분별이다.
14. 선생을 따라와도 심정만 뜨거워 따른다고 다가 아니다. 분별력을 갖
고 따라야 된다.
15. 제자들 가운데 심정만 뜨거워서 따르는 자들과, 심정도 뜨거우면서
그때그때 분별하고 따르는 자들과 늘 싸워 왔다.
16. ‘오해’는 미련한 자만 한다.
17. ‘오해’는 자기 주관과 자기 의지로 생각하고 행하는 자만 한다.
18. 상대를 아는 자는 오해하지 않고 오히려 옳다 한다.
19. ‘회개’로 사탄의 인을 지워라.
20. 선생을 좋아하며 따라도 자기 주관과 사상을 못 버리면, 가다가 결국
자기중심과 자기 사상의 골짜기 흑암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