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22 (목)
계시말씀 80f0e7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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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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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하여라
작성일 : 2012. 2. 22.(수) 새벽 4시
작성자 : 주사랑빛
[ 새벽에 눈을 떴는데, 주님과 만나기로 약속한 시간
보다
3시간이나 늦게 일어나 깜짝 놀랐습니다.
만왕의 왕이신 주님을 3시간이나 기다리시게 하다
니,
너무 죄송했습니다.
이렇게 죄 많은 자를 늘 사랑으로
기다려 주시고 믿어 주시는 주님 앞에
“주님, 죄 많은 자를 어찌 이리 사랑해 주시나요?
병든 자를 어찌 이리도 사랑해 주시나요?
어리고 약해 투정부리는 자를
어찌 이리도 사랑해 주시나요?
주님과 선생님의 심정도 제대로 깨닫지 못한 자인데
어찌 이리 사랑해 주시나요?
너무 부족해서 낙심도 잘하고, 헛된 욕심도 부리고,
참으로 못난 자를 어찌 이리 사랑해 주시나요?”
라고 하며 눈물로 한참을 고백 드렸습니다.
그 때 사랑하는 주님은 다가오셔서
“내 사랑하는 자야, 눈물을 거두어라.”하시며
눈물을 닦아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네가 앉은뱅이든, 문둥병자든,
나를 믿든 믿지 아니하든,
나를 사랑하든 하지 아니하든
참 사랑한다.
왜 이토록 인류 한 명 한 명을 사랑하는지 아느냐?
한 명 한 명이 내가 창조한 자이기 때문이다.
부모는 왜 자식이 속을 썩여도 사랑하는지 아느냐?
가장 뜨거운 사랑의 결과로
태어난 자들이기 때문이다.
나 예수가 왜 이리도 너희의 영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려가려 하는지 아느냐?
사랑하는 남자가 여자와
한시도 보지 못하고 헤어져 살면
그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이 크기 때문이며,
곁에 붙어 함께 살 때, 그 기쁨과 행복이
이루 말할 수 없이 크기 때문이다.
천국에서 너희와 함께 사는 것이
삼위의 가장 큰 기쁨이며 행복이다.
그 목적으로 너희를 창조하였다.
그러니 너희도 나의 마음처럼 사랑하기 때문에
휴거를 소망하기를 원한다.
(“아멘! 주님, 정말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모르듯이
저희는 선생님의 심정을 다 모르는 것 같아요.
요즘 깨달아지는 것은 안다고 하지만
참으로 모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처럼 살지 않고서는 참 모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죄송하고 답답합니다.
깊은 바닷속과 같은 선생님의 심정을 알고 싶습니
다.”)
신이 되어야 신의 마음을 알 수 있다.
선생이 신이 되니 나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가장 잘 위로하며 가장 잘 헤아리고 대변하는 것이
다.
부흥강사가 선생과 같이 행하니
선생 마음을 가장 잘 헤아리고 증거하듯이 말이다.
너희가 신이 되어야 한다.
더욱 온전해져야 한다.
깊고 깊은 바닷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어찌 알 수 있느냐?
온갖 첨단장비를 갖추어 들어가 보면
알 수 있지 않느냐!
선생의 심정은 선생이 아니고서는 다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선생과 같이 기도하고 행하며 온전히 갖추면
그 심정의 바다에 깊이 들어가서 알 수가 있다.
선생의 심정 아는 법 가르쳐 줄까?
선생이 나를 간절히 사랑하고 원하여
매일 새벽마다 무릎을 꿇고 나와
사랑한다 진실로 고백한다.
사랑의 온전함을 갖추어
나 예수의 심정의 깊은 바다 속으로 들어온다.
갖추지 못하고 들어오다가는
심장이 터져 생명이 위험하니 갖추고 또 갖춘다.
충분히 다 갖춘 후에 기도로 점점 들어온다.
한시도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된다.
호흡에 신경을 써야 한다.
오직 목적지만 생각하며 깊이 들어와야 한다.
다른 것을 구경해서도 안 된다.
가장 깊은 곳에 들어왔을 때,
나 예수가 준비해 둔 진리의 보물을 캐낸다.
매일 이와 같이 나의 바다로 들어온다.
그 이유는 단 한 가지!
위험을 무릅쓰고 캐낸 보물을
물 위에서 기다리는 사랑하는 여자에게
선물하기 위해서이다.
이제는 더 나아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보물을 보여 주고 싶어졌다.
나 예수의 깊은 심정의 바닷속을 보여 주고 싶어졌
다.
그리하여 손을 잡고 함께 들어온다.
100배는 더 힘들어진,
자신의 호흡을 나누어 주면서
손을 잡고 깊이깊이 들어온다.
이 때, 선생이 온전히 갖추라고 하며 일러준 대로
준비한 신부는
깊은 바다 속 재림의 보물을 따낼 것이요,
선생이‘내가 가 봤으니 내가 하라는 대로
준비하라.’ 고 충분히 일러주었는데도
갖추지 못한 신부는 깊은 바다에 들어가면 갈수록
생명까지 위험해진다.
100% 온전히 갖추어야 위험하지 않다.
이와 같이 100% 온전히 갖추어야 영 휴거된다.
육적 휴거를 이루었다고 해서
태만하여 갖추지 않는다면
100% 갖춘 것이 아니기에,
깊은 바다로 들어가면 호흡이 가빠지고
집중력이 흩어지며 목숨까지 위험해져
결국 보물은 보지도 못하고
물위로 다시 올라와야 한다.
물위에 있던 해적들이 진을 치고 기다리다
이러한 자 다 거두어 간다.
제주도 해녀 봐라.
머리에서 발끝까지 완벽 무장하지 않더냐.
첨단 잠수부들도 봐라.
완벽히 온전히 갖추는 것이다.
온전히 생각하고, 온전히 말하고,
온전히 바라보고, 온전히 믿고,
온전히 생활하고, 온전히 사랑하여라.
나 예수는 그 영혼이 앉은뱅이, 문둥병자와 같던
제자들을 지극히도 사랑하였다.
그들은 삼위의 힘으로 갖추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지하여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한
시대 소경들은 그들이 다 갖추었다 생각하기에
더 이상 단 하나도 갖추지 못했다.
이 시대도 어린아이 같이
순수한 자, 겸손한 자, 자신이 병자라 하며
내 앞에 무릎을 꿇고 매달리는 자에게
나 예수는 선생 보내어
나의 힘으로 갖추게 한다.
그것이 온전히 갖추는 길이다.
병자에게 온전한 의사를 보내어 치료하게 하니
온전히 낫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이 시대에 자신은 병자가 아니라 하며
의사를 불신하여 거부하는 병자들 있으니,
영원히 그들의 병이 낫지 못할 것이다.
천국은 영혼의 병자는 가지 못하는 곳이다.
온전함으로 덧입어 깨끗이 된 자만
갈 수 있는 곳이다.
선생과 같이 온전히 갖추면
선생 심정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온전함에 대해 말씀하시니 생각나는 것이 있어요.
가룟 유다는 온전하지 못해 주님을 오해하며 바라보
다
메시아를 팔아넘긴 큰 죄를 지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 악평자들도 그러한 입장이지요?”)
그래. 사랑하는 자야,
섭리사 너희들 중에서도 온전하지 못하면
결국 믿음이 파산되어 불신하게 된다.
왜냐하면, 온전하지 못함은
영혼이 병든 것을 다 치유하지 못했다는 의미이니,
사탄들이 냄새 맡고 다가와
너희의 생각과 정신을 주관하게 되기 때문이다.
마치, 가룟 유다가 온전하지 못하여
마리아가 향유옥합을 나에게 부음을 보고
합당치 않다 여겼듯이,
아무리 합당한 일이라도 자신의 생각이으로 착각하
며
나의 육신 된 자를 불신의 눈으로 바라보게 되고
오해하며 자신의 구원마저 버리고 배반하게 된다.
지금 악평자들을 보아라.
처음부터 악평했던 자들이 아니다.
그들은 온전함을 갖추는 단계에서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믿음이 없고 사랑을 잃어가다
자신의 주관과 생각을
사탄이 차지해 외치는지도 모르고
자신의 주장이 ‘옳다’
주장하고 있지 않느냐.
마리아는 사랑의 온전함을 갖추었기에
자신의 주관대로 나를 보지 아니하고
구원주임을 분명히 알고 깨달아 이를 시인하며
향유옥합을 나에게 부었다.
이 행위가 참으로 큰 의의 공적이다.
그러나 가룟 유다는
사랑의 온전함을 갖추지 못하였기에,
온 나라를 무력과 재물로 통치하고 이끌,
구원주를 늘 기다린 자신의 생각대로
나를 바라보았다.
그리하여 마리아를 볼 때,
한 여자의 어리석은 행위로밖에 보이지 않았고,
향유옥합을 받고도 가만히 있는 나 예수를 보며
실망하고 부정하며 돌아서지 않았느냐.
시대 악평자들도 사랑의 온전함을
갖추지 못한 자들이다.
그러니 자신의 이상대로
나 예수가 나타나길 원하고
선생이 행하길 원하였겠지.
그리 하지 않음을 보고 실망하고 불신하였다.
빼앗겼던 하와의 조건을 세우기 위해
시대 신부들을 기르고 세우는 것을 보며,
가룟 유다가 그리했듯이
이성을 보는 더러운 자신의 눈으로 선생 보며
오해하고 악평을 해대고 있지 않느냐.
진실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그들의 말은
다 거짓의 술수요, 사탄의 꼬임이다.
어찌 진정 메시아를 온전히 섬긴,
마리아의 진실 된 사랑의 마음을
다 헤아리지 못했던
가룟 유다의 말을 믿고 동의하며
구원의 기회를 놓치는 자가 있느냐?
온전히 갖추어라.
온전함으로 흔들리지 말아라.
믿음과 사랑의 온전함을 갖추어라.
그리할 때 아무리 환란의 거센 쓰나미가 몰려와도
선생 손잡고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가면 고요하다.
갖추지 못한 자들은 다 휩쓸려 가 버린다.
영 휴거의 관건은 사랑과 믿음의 온전함이다.
사랑하는 자야,
네가 아직 조금은 부족하다 하여도 괜찮아.
나에게 더욱 다가오기만 하여라.
너의 손을 잡아 주는 선생이 있지 않느냐.
전능한 나 예수의 능력이
너를 깨끗이 낫게 하여 데려갈 것이다.
온전히 갖추게 할 것이다.
포기치 말고 힘 빠지지 말고
계속 갖추어 나가는 것이다.
자신을 더욱 온전히 만드는 것이다.
그리하다 보면 어느새
홀연히 휴거되는 자신을 볼 것이다.
사랑하니 근심 말아라.
모두 이 시대 가룟 유다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아라.
자신을 온전히 갖추는데 집중하여라. 알겠지?
마리아와 같이
사랑의 향유옥합을 모두 내게 부어라.
사랑한다.
사랑하니 모두 선생과 같이
온전한 신부되길 원하는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