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23 (금)
주희빈 포항화목교회
- 선포일
- 2012.03.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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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운 자들에 대해
함부로 말한 것을 회개하여라
작성일: 2012. 3. 23(금) 3:29
작성자 : 주희빈 (포항 화목교회)
(새벽에 기도를 하는데 주님께서 저에게 “가자.” 하시며 저
를 주님의 깊은 심정의 세계로 이끌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더 주님만을 생각하고 주님의 심정을 받기 위해 기도를 하였
습니다. 그 뒤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섭리야.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한마디 하겠노라.
내 말을 귀히 여기도록 하여라.
너희를 사랑하기에
내가 뼛속 깊이 깨닫도록 한마디 할 것이니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을
생명시하며 가도록 하여라.
이 섭리에 아직도 형제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자들이 많도다.
자기가 보는 대로
자기의 수준대로 보고 듣고 깨닫는 대로
자랑인 양 내 뱉는 자들이 아직도 있다.
내가 세운 자들에게
함부로 말을 하는 자들이 있기에
이리 말하는 것을 가슴 깊이 새겨들어야 한다.
너희가 하늘의 역사를 제대로 모르기에
그리 함부로 말을 하는 것이다.
성경의 역사를 제대로 보지 못했기에
그리하고 있음을 깨달아라.
나 예수는 과거도 그러하고 지금도 그렇듯
내가 세운 자를 통해 역사하고 있다.
내가 그를 쓰기까지 연단시키고 훈련시켜
때에 맞게 합당하게 쓰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먼저는 그가 왜 내 몸이 되어 쓰이는지
그것을 생각하지 않고
그들이 말하는 것에 꼬투리를 잡고
그들이 행하는 것에 못마땅해
입으로 불만을 내뱉는
불상사를 지어서는 절대 안 된다.
좋은 날 보기 원하면
혀를 금하라란 말도 있지만
이제 나는 너희에게 좋은 날 보기 원한다면
너희 근본 마음부터
철저히 못된 생각, 나쁜 생각을
없애라 말을 하고 싶구나.
모든 것이 생각에서 좌우되고 생각에서 출발하여
육신의 행위의 결과로 나타난다고
내가 설교의 말씀으로 이미 가르쳐 주었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 마음속에
아직도 형제를 믿어 주지 못하고
형제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그 못된 근성을 고치도록 하여라.
하늘의 역사는 항상 선과 악이 쪼개져
뜻을 이루며 간 것을 알아야 한다.
이스라엘 민족을 출애굽 시킨 뒤
그 속에서 선과 악을 쪼개어
그 가운데 준비된 자들만
가나안에 데려갔음을 알아라.
아무리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 모두 나의 나라 천국에 데려가고자 하여도
너희가 진정 변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한 명도 갈 수 없는
하늘의 뜻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빼내실 때는
이스라엘 민족 모두를
다 가나안에 데려가고자 하시며
그들을 이끄셨다.
그러나 가나안으로 가는 그 과정 가운데
버리지 못한 애굽의 근성으로
하나님이 세운 모세에 대해
함부로 말을 하고 힐문하니
그것을 어찌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있었겠느냐.
하나님이 축복한 가나안에 가서도 그 짓을 할 것인데
축복받을 곳이 오히려
저주의 땅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
아예 과정 가운데 선과 악을 쪼개어
하나님이 세운 모세를 인정하는 자만
데리고 갔음을 절대 알아야 한다.
이것은 이 시대도 동일하다.
너희가 성경을 보면서
과거 이야기로만 알고 끝내서는 안 된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하늘의 깊은 비밀을 알지 않느냐.
성경에 있는 수많은 사연의 내용을 듣고
너희가 가슴 깊이 뼈저리게 깨닫고
하늘의 뜻을 알지 못해 깨어진 역사는
다시는 그와 같이 하지 말아야 되고
알고 제대로 행하여 축복을 받은 것은
너희도 그와 같이 행해야 될 것이다.
이 시대는 차원을 높여 너희를 이끌고 있다.
이미 신약시대 때부터
나 예수는 마음 법을 선포하였다.
형제를 미워하는 것만으로도
형제를 살인한 자라 말하지 않았더냐.
마음으로 음란을 품어도
그 자는 이미 간음을 한 자와 같다고 한 말을
너희가 이미 들었을 것이다.
내가 선생을 통해 세운 자들을
너희가 마음으로만 미워하여도
너희는 이미 살인한 죄를 짓게 되어
영원한 형벌을 면치 못하게 됨을 알아라.
이 섭리에 드러내지 않고
은근히 자기의 생각이 나 예수의 생각인 양
형제에 대해 함부로 판단하고
함부로 말을 내뱉는 자들이 있다.
내가 너희의 모든 삶 가운데
함께하며 지켜보았기에
이리 말을 하는 것이다.
너희가 말로 내뱉지 않았어도
내가 너희의 심중을
꿰뚫어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나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기에
아직도 그와 같은 행위를 하는 것이다.
이 섭리가 누구에 의해 이루어지고
누구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기에
그와 같은 불상사를 짓고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날마다 너희의 행위가 온전한가 그것만 생각하며
너희의 모든 행위를
회개하며 가기에도 바쁜 하루하루이다.
나 예수와 함께 천국에 갈 수 있는지
너희의 모든 삶이
나 예수와 일체되어 가고 있는지
이것을 점검하며 가기에도 바쁜
하루하루임을 너희가 알지 못하니
그와 같은 짓을 하는 것이다.
형제들에 대해 함부로 말을 하는 자들은
하나같이 기도를 제대로 하지 않는 자들이다.
너희 스스로는 기도를 많이 한다 말을 하여도
그 말을 듣는 나 예수가 말을 하나니
진정 너희가 기도를 한다면
그리 함부로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
기도하면 내 심정 받게 되고
이때 내가 누구를 통해 역사하는지
깊이 깨닫게 될 것인데 기도하지 않으니
모르는 것이 아니더냐.
섭리 밖에 있는 자들이
구원을 받지 못해 안타깝다 생각하지 말고
섭리에 와서도
형제에 대해 함부로 말을 하는 큰 죄를 지어
구원받지 못할까 심히 염려하고
걱정하며 가야 되는 것을
너희가 가슴 깊이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
지금 이때는
너희를 온전히 만드는데 주력을 해야 한다.
너희가 얼마나 휴거될 수 있는지
이것을 체크하고 점검하며 가야 한다.
형제에 대해 함부로 말을 하는 자들 보면
하나같이 나와 상관없이 사는 자들이 많다.
나와는 먼 자들이 많다.
나와 멀고 나와 상관없이 사는 너희들을
어찌 내가 데려갈 수 있겠느냐.
내가 세운 자를 통해 너희를 이끌어 주고
너희와 함께함을 보여 주는데
그들을 싫어하니
아무리 나 예수가 함께하여도
나를 알지 못하고
내 사랑에 눈을 뜨지 못하게 되니
결국은 나와 상관없는 세계로 가게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다시 한 번 권고하노니
내가 세운 자들에 대해
함부로 말한 모든 것을 회개하여라.
내가 세운 자들을 믿어 주지 못한 것들이
얼마나 큰 죄인지
마음 깊이 깨닫고 진정으로 회개하는 자 되어라.
이 말이 너희를 사랑하여 한 말임을
너희가 후에 깨닫게 될 것이니
지금 이때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다시 한 번 기회를 준 이때
마음 다해 온전히 회개하는 자들이 되어라.
특히 섭리에 온 지 오래되어
알 것 다 안다 하면서
함부로 말을 하는 자들 있다.
너희가 진정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너희가 아는 것을 자랑인 양
입으로 함부로 내뱉는 자들이 있다.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바로 나 예수의 뜨거운 심정이다.
너희가 진정 깨닫고 외쳐야 할 것은
나 예수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너희를 데리러 다시 온다는 것이다.
이것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면서
“누가 이렇다, 누가 저렇다.” 하며
온갖 입에 담지 못할 말을 내뱉는 자들이 있으니
섭리 안에 있는 소경이요 귀머거리인 것이다.
이 귀한 섭리에 와서 할 말이 그리도 없더냐.
이 귀한 하늘의 역사에 와서
그리도 깨닫고 가는 것이 없다는 것이냐.
스스로 무식을 드러내고
스스로 섭리 안에 바보 같은 자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하늘의 때가 급하다.
추수한 열매만 싣고 가기 직전이다.
내가 올 때는 준비된 자들만 데리고 간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날에 준비된 자를 싣고 가는 것이 아니다.
이미 그전에 준비된 자들을
따로 모아 그들만 데려가니
지금 이때 너희가 무엇을 해야겠느냐.
사람은 반드시
그 마음에 담은 것을 내뱉게 되어 있다.
그러니 생각에서 모든 것을 잘라야 한다.
마음먹은 대로 내뱉어 말을 하니
너희 마음에 오직 나 예수만 담아야 할 것이다.
선생에 대해 함부로 말한 자들
썩은 과일을 빼내듯
내가 이 섭리에서
다 빼내어 쫓아냈음을 알아라.
이것은 지금도 동일하다.
내가 세운 자에 대해
함부로 말을 하는 자는
곧 나 예수를 그리 대하는 자일진대
내가 어찌 그들을 데리고 갈 수 있겠느냐.
나를 미워하는 자들인데
나를 싫어나는 자들인데
내가 그들과 어찌 영원히 함께할 수 있겠느냐.
세상으로 그 발길을 돌려
그 행위의 대가를 받게 하였음을 알아라.
이처럼 내가 세운 두 증인에 대해서
함부로 말을 하지 말아라.
내가 세운 자들이다.
선생을 위해 섭리를 위해
그리고 너희를 위해 세운 자들이니
그들을 귀히 보고 대하여
나 예수를 위하듯
선생을 위하듯 잘 대해 주어야 한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해 준 것이
나 예수에게 해 준 것이라 말한
나의 심정의 말을 깊이 새겨들어라.
이제는 믿고 따라 주는 자만
내가 이끌어 줄 것이다.
선생을 믿어 주고 두 증인을 믿어 준 자만
내가 강하게 이끌어 줄 것이다.
촌각을 다투는 이때
내 눈에 벗어나는 자가 되지 말아라.
내가 너희를 강하게 이끌어 주어도
모자라는 때이다.
그러니 너희는
더욱 근신하며 호리라도 남김없이
형제에 대해 함부로 말한 죄,
형제를 믿어 주지 못한 죄를
남김없이 깨끗이 회개하도록 하여라.
너희가 진심으로 회개하면
나 예수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더욱 강한 손으로 너희를 잡아 줄 것이며
더욱 강하게 이끌어 줄 것이다.
이불 속에서 하는 말도
내가 다 듣고 있음을 알아라.
두 명 세 명이 모여 하는 말일지라도
그 속에 내가 함께하며 듣고 있었음을 깨닫고
내가 기회를 준 이때
진심으로 뉘우치며
깊은 슬픔으로 회개하는 자가 되길
진정으로 바라고 또 바라노라.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의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가슴 뜨끔하게 이른 사랑의 주 예수이다.
내 말을 귀히 듣고
반드시 회개에 성공하는 자가 되어라.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