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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3.23 (금)

계시말씀 ca413467

선포일
2012.03.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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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 작성일 : 2012. 2. 20(월) 새벽 3시 35분 작성자 : 주 날개 [ 어느 날 ‘행함’에 대해서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 다. 기도, 전도, 찬양 등의 행함을 통해서 아무것도 아닌 육의 존재인 사람이 영원한 천국의 행복한 삶 을 얻을 수 있다는 것에 감탄했습니다. 너무 신기해 서 새벽에 주님께 기도하며 행할 수 있다는 것에 뜨 겁게 감사기도를 드리며 악인들의 행함도 기억해 달 라고 간구 드렸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뜨겁도다.... 뜨겁구나.... 네 기도가 내 심정을 녹이는구나, 목이 타도록 맘이 타도록 기도하는 자여! 악인들 악평자들의 행함은 나 예수가 기억하노라. 나 예수가 기억하노라. 나 예수가 하나도 빠짐없이 보았노라. 행함이 이토록 무서운 것이다. 또 거룩한 것이다. 행함은 운명이다. 그들의 행함이 운명이 되어 지옥이 결정이 났고, 너희의 행함이 운명이 되어 재림, 영휴거의 축복을 받게 되었도다. 행함의 운명이 그들과 너희를 갈라놓았구나. 사랑하는 자야! 기도의 행함, 사랑의 행함, 회개의 행함, 찬양의 행함, 감사의 행함, 너의 오늘 행함을 나 예수가 취해간다. 나 예수는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자들의 일거수일투족 행함을 다 보고 있는 주 예수노라. 그 행함이 너희의 운명이 되어 영, 혼, 육의 형통을 낳기도 하고, 영, 혼, 육의 고통을 낳기도 한다. 결국 자기가 행한 대로 받고, 행한 대로 흥하고 망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너희의 행함이 곧 영 휴거의 답이 되나니 너희의 행함을 온전케 하여라. 기도의 행함, 사랑의 행함, 말씀을 깨닫는 행함, 전도의 행함, 강의의 행함, 찬양의 행함, 감사의 행함. 형제 사랑의 행함, 관리의 행함... 너의 모든 하루의 행함이 하루 운명을 좌우하고, 1년의 행함이 올해 너희 영과 육의 운명을 결정케 한다. 사랑들아.... 올해 행함은 지난 너희가 보낸 시간보다 귀하고 중요한 해이다. 하루를 1년처럼 생각하고, 귀하게 쓰고 버리는 시간 없이 온전하게 행하여라. 선인도 악인도 올해 행한 것에 따라 받는 것이 지난 시간보다 10배, 100배 받는 해가 된다. 선하게 행한 자, 즉, 나 예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이 시대를 따라 사명 자를 믿고 섬기며, 영 휴거, 천국 향해 자신을 전도하고 관리한 자는 10배, 100배 나의 사랑과 영의 변화를 받을 것이며, 악하게 행한 자는, 즉, 시대를 악평하고 불신하며 중심자를 비방하고 괴롭히며 시대 말씀까지 건드는 자, 시대 생명 채가는 자들은 10배, 100배 영, 혼, 육의 고통과 탕감을 받게 될 것임이다. 나 예수는 이미 말했다. 나의 말의 선포는 하늘과 땅을 뒤덮는다. 아는 자든, 모르는 자든 상관없이 나의 말이 선포됨에 따라 그에 맞게 모든 것이 좌지우지됨을 알아라. 다시 말한다. 너희의 행함은 너희의 운명이 되고, 올해 행함은 너희 운명을 결정짓게 될 것이노라. (주님, 감사합니다! 행함이라는 것이 얼마나 인간에게 큰 축복인지 깨닫습니다. 감사해요.) 너는 선 편, 하늘 편에 속한 행함을 깨닫고 행하니 감사가 나오는 것이다. 악 편, 사탄 편에 속한 행함을 하는 자가 감사가 나오겠느냐. 그저 어떻게 하면 더 악하게 행할까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과 정신, 행함을 더 악랄하게 물들게 할 뿐이다. (주님. 악인들의 행함이 선인들에게는 큰 피해를 줍니다. 상처를 줍니다. 그럼 선인들의 행함은 악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줍니까?) 선한 자들, 나의 편에 서서 행하는 자들의 행함은 악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느냐고? 어떤 영향도 주지 않는다. (네?!?!?! 왜요??? 선인들은 당하는데 그래서 힘든데..) 섭리사 너희의 행함은 나 예수에게 영향을 준다. 나를 너희 편에 서게 하며, 나의 능력이 너희에게 임함이 되고, 성삼위의 행함에 영향을 준다. 그리하여 너희의 기도 행함. 시대 사명자의 기도 행함, 간구의 행함에 성삼위가 움직인다. 하늘의 손과 눈이 움직인다. 시대 사명자의 행함은 온전하다. 온전한 하늘에 속한 선한 행함이기에 온전한 나 예수에게 영향을 주어 나 예수는 온전히 그의 편에 서게 되었다. 그러니 선생의 기도 행함 따라 나는 움직이며 마음을 결정한다. (주님.., 선생님은 아무리 생각해도 대단해요! 주님과 성삼위 앞에 온전함으로 서신 분 선생님 너무 대단해요!) 섭리사 너희 모두가 선생과 같아야 한다. 이때에, 악인의 소행이 악랄해질 때, 너희는 더욱 굳건히 선을 위해 행하여라. 영 휴거를 위해 힘써 행하여라. 너희 행함의 영향으로 역사하고, 심판도 하는 나 예수이다. 나를 온전히 각자 편에 서게 하여라. 내가 너희 편에 온전히 선다면, 너희에게 나의 능력이 나가고 힘이 나가게 되나니 너희 행함은 능치 못할 것이 없으며, 부족도 없으며, 너희를 해하려는 자가 해함을 받게 된다. 사랑하는 섭리사 너희는 온전히 행함을 갖추어 나 예수의 편에 서라. 성삼위를 너희 편으로 만들어라. 섭리사는 굳건하다. 성삼위가 사방으로 단단히 지키고 있는 역사이다. 너희만 굳건하면 된다. 나 예수가 보호하니 걱정 마라. 두려워도 말고 멈추지도 말고, 너희가 행할 것을 온전히 행하여라. 영 휴거를 한 명도 빠짐없이 이루자. 사랑한다. 성삼위가 지키는 섭리사만이 유일한 피난처요. 안식처가 될 날이 곧이다. 너희는 섭리사에서 절대 벗어나지 말아라. 섭리사와 세상의 경계선에서 왔다 갔다 하는 자들 얼른 마음과 정신을 붙잡아 안으로 들어와라. 빨리 안정권에 속하지 않으면 다칠까 염려됨이다. 섭리사 너희는 큰 풍랑에 흔들거리는 배 위에서도 찬양하여라. 배에는 성삼위와 섭리 시대 사명자가 있노라. 아무리 큰 풍랑이라도 절대 섭리 배를 삼키지 못한다. 기쁨으로 찬양하며 행할 것을 행하기만 하면 된다. 알겠지? 사랑들아, 나의 사랑들! 너희를 반드시 나 예수가 지키노라. 불꽃같이 너희를 지키는 구주 나 예수노라. 2012. 2. 20 새벽 3시 3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