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24 (토)
토요일 새벽잠언 479f36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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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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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잠언_479f36b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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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24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과 생각이 같아야 승리한다.
2. 하나님이 사랑해 주셔도 인간이 제 생각대로 하기에 망한다.
3. 인간은 생각대로 간다.
4. 생각이 가면 육신도 따라간다.
5. 태양이 ‘불덩이’이듯,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사랑덩이’다. 태양
이 ‘불’로 존재하듯이, 삼위체는 ‘사랑’으로 존재하신다.
6. 태양이 ‘불’로 존재하듯, 주님은 ‘구세주’로 존재하신다.
7. 주님은 용서의 존재자이시며, 죄를 청산해 주시는 구세주의 존재자이
시다.
8. 기도할 때 깊이 기도해야 한꺼번에 깨닫고 받는다.
9. 말도 그 자리에서 할 말을 해야 이해되고 전달된다.
10. 일도 할 때 매듭까지 지어야 깨끗하다.
11. 일의 매듭을 안 짓고 다른 일을 또 하면 갈 길을 가다 만 것이 된다.
12. 그때 할 일을 못 하면 몇 년씩 가게 된다.
<잠언 다시 시작>
1. ‘착각과 그릇된 인식관’이 자기의 생각을 얼마나 좌우하는지 알아라.
착각과 그릇된 인식관은 마치 못을 박아야 할 곳이 아닌데, 평생 안 빠지
게 대못을 몇 개 때려 박은 것과 같다.
2. 자기가 뇌에서 결정했기에 잘못된 인식관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옳은 줄로만 안다.
3. 착각과 그릇된 인식관을 얼마나 없애기 어려운지 알아라. 사실이 확인
되어야 그제야 올바로 인식한다.
4. 가령 상상 못 할 대호수를 보고 왔다 하자. 호수는 끝도 안 보이게 컸
다. 고로 ‘바다’로 인식했다. 그는 누가 뭐라 해도 자기 눈으로 봤으니 대
호수를 바다로만 인식하고 말한다. 그에게 다시 가서 썰물과 밀물이 없다
는 것과 파도가 안 친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기 전에는 모른다. / 기독교
가 성경을 잘못 인식하고 착각하고 믿고 사는데 2000년 동안 그대로 믿
고 왔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육신으로 오시고, 그때 땅에 있는 사람들
의 육이 휴거된다고 믿고 산다. 그들에게 예수님의 영이 부활하고 나타나
시고 승천하신 것을 다시 보여 주시어 그들이 눈으로 보기 전까지는 그
착각과 그릇된 인식관을 돌이킬 수가 없다.
5. 역사는 지나가서 다시 눈으로 볼 수가 없다. 고로 기록하고 찍어 놔야
된다.
6. 미래의 주님의 재림도 그때 당해서 확인하기 전에는 영만 온다는 것을
안 믿는다.
7. 다시 역사하고 돌이키려면 역사를 못 맞고, 주님의 재림도 못 맞고, 휴
거도 못 맞는다.
8. 미리 예비하고 준비하여 자기 육신의 행위로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
로 변화시켜 그 날에 주님을 맞게 해야 된다. 그러니 그 날에 순간 바로
인식관을 돌이킨다고 해서 주님의 재림을 맞겠느냐. 곧바로 그릇된 인식
관을 돌이키고 미리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준비해야 자기 육신의 행실
을 통해 영을 변화시켜 그 날에 주님을 맞아 휴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