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3.24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3.24 (토)
- 성경 본문
- 밤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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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받아 기도하여라
작성일 : 2012. 01. 20. (금) 밤 12:54
작성자 : 주천조
한 시간 정도 뜨겁게 주님께 찬양을 드리고 기도하
고자 할 때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내 깊은 말 적고 그 심정 전해 주어라.
사랑아.
마음은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다.
내 마음 느낄 수 있겠느냐?
내 마음 느껴지느냐?
내 마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선생 마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지.
애인이라면 말하지 않아도 알아야지.
진정 나의 신부라면
곁에 있어도 세상 끝에 있어도
그 마음 느낄 수 있어야지.
그 마음 어찌 느끼는 것이냐?
네 마음 네 사랑 내게 쏟고
내 육신 된 선생에게 쏟아야지
그 마음 느낄 수 있지.
진정 사랑하면
그 마음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는 온 세상 그 사랑하는 자밖에 없으니
까
모든 관심과 사랑이 그에게만 있으니까
그리 사랑하면
내 마음, 내 사랑 느낄 수 있지.
선생 마음 느낄 수 있다.
사랑아.
‘내가 진정 사랑한다.’
이 깊은 말이 네게 어떻게 느껴지느냐?
그저 일반적인 사랑으로 느껴지느냐?
내 신부면 나를 느낄 수 있어야지.
내 사랑 느낄 수 있어야지.
내 마음 느낄 수 있어야지.
내 한마디로 내 모든 것
온 마음으로 온몸으로 느낄 수 있어야지.
한 몸 일체되어야지.
진정 사랑한다면 말이다.
사랑하면 모든 것
사랑하는 자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사랑하는 자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온통 그 생각뿐이다.
나의 생각을 아느냐?
내 마음이 무엇이겠느냐?
내 마음이 무엇이냐?
내 마음이 무엇이겠느냐?
내 마음 온통 네 생각뿐이다.
느껴지느냐?
네 생각뿐이라는 말 이해되느냐?
사랑에 눈먼 나 예수의 마음을 알겠느냐?
아는 자만 알 것이다.
느끼는 자만 알 것이다.
너를 너무 사랑하여 온통 너를 향한 사랑에
너를 구원하고자 내 목숨 버렸다.
내 사랑이 내 마음을 몰라 슬프고 슬펐으나
진정 아낌없이 내 모든 것 주었다.
그리고 진정 사랑하기로
‘다시 온다.’약속하였다.
모든 역사, 그저 구원을 이루고자 하는
나의 역사로만 볼 것이 아니라
진정 사랑한 내 마음, 내 심정 알아야지.
그 마음 느껴야지.
온통 ‘사랑’이다.
온통 ‘너를 향한 사랑’이다.
온통 ‘이 인류를 향한 사랑’이다.
나 예수의 마음도 하늘 아버지의 마음도
성령 어머니의 마음도 그러하다.
그 마음 받은 선생 마음 오죽하겠느냐?
숨넘어가는 소리로
‘너희를 사랑한다.’말하고
그 깊은 사랑 알기 원하며
‘사랑’으로 깨어나길 원하고 바라는
내 마음 알겠느냐?
진정 내 마음 받아
나의 진리로 나의 사랑으로
거듭나고 성령으로 거듭난 자,
진정 나와 사랑으로 일체 되어
온전함으로 거듭난 자다.
나의 사랑의 대상 되어 준비된 자가
천국에 갈 수 있는 고로
이리도 애타게 말하는
나 예수의 마음을 알겠느냐?
나 예수는 때를 따라 역사하는 전능자다.
임박한 때를 온전히 알아야지
때에 맞게 합당하게 살 수 있지 않겠느냐?
지금이 어떠한 때인지 알아야지 내 마음 알고
내 마음의 흐름을 따라 살 수 있지 않겠느냐?
중요한 얘기다.
씨를 뿌릴 때가 있고,
정성 들여 가꾸는 때가 있고
곡식을 거두는 때가 있다.
그리고 거둔 곡식을 타작마당에서 골라
알곡과 가라지를 나누는 때가 있다.
지금이 어느 때이냐?
씨를 뿌리는 때이냐?
지금은 1차 곡식을 거두어들여
알곡과 가라지를 나누는 때다.
나누고 쪼개고 쪼개어
알곡은 곳간에 가라지는 풀무불에 태운다.
이것은 씨 뿌린 농부가 결실이 없음을 두고
분노하여 하는 행위가 아니요
때가 되어 당연히 행해지는 이치적인 일이다.
이것을 두고 농부가 너무하다
손가락질할 자가 누가 있는가?
때가 되어 감행되는 당연하고 순리적인 일이거늘...
이와 같다. 때가 되었다.
성전 밖 마당, 성전 안마당 다 척량하는 때다.
이 시대,
여호와 하나님이 베푼 구원의 날을 어찌 맞이했느
냐?
여호와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의 증표,
보낸자를 어찌 대했느냐?
보낸자를 통해 전한 진리를 어찌 대하였느냐?
‘사랑과 평화’를 가지고 온 이 환희의 역사를
어찌 대하였느냐?
이 시대 베푼 하늘 역사를 대한
인생들의 행위에 대한 결과를 보는 때다.
이 시대를 보아라.
이 시대 이 축복의 때에
하늘을 대한 이 지구촌의 행위를 보아라.
온전히 보낸자를 맞이하지 못함으로
그것으로 인하여
삼위를 온전히 맞이하지 못한 연고로
공의의 법대로
심판이 감행될 수밖에 없는 때다.
그러니 기도하라는 것이다.
모든 법 위에 있는 삼위의 마음을 움직이면
이 시대의 심판을 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말하였지.
삼위의 마음 누가 움직일 수 있겠느냐?
삼위를 진정 사랑하는 자가 움직일 수 있다고 했다.
삼위의 그 마음을 알고 삼위의 그 뜻을 알고
진정 사랑으로 삼위의 마음
움직일 수 있는 자가 누구인가?
선생 아니냐?
사랑하는 자, 조건자, 의인의 기도가
삼위의 마음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그러니 선생 위해 기도하라는 것이다.
심판으로 기울어진 때
선생의 기도로 하늘의 마음을 움직여 뜻을 돌이켜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야 하지 않겠느냐?
니느웨 성의 역사를 보아라.
하늘의 마음을 움직여
심판을 구원의 역사로 바꾸지 않았느냐?
진정 선생이 기도할 수 있게 기도하여라.
진정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
너희 모두가 합심하여
선생의 마음으로 기도하여라.
진정 선생 마음 받아
지금 이 때를 알고 기도하여라.
선생 보며 마음 아파하지 말고
진정 선생을 사랑한다면
그를 위해 기도하여라.
이 역사를 위해 기도하는 선생의 마음 받아
선생의 그 마음으로 기도하여라.
선생의 십자가,
그의 희생으로 이같이 뜻을 이루며 왔다.
더 이상 선생 홀로 십자가 지게 하지 마라.
능력 실력 없어도 그를 진정 사랑한다면
그의 십자가 그 아픔, 슬픔 모든 짐을
같이 짊어지고 갈 수 있다.
사랑하기로 그 모든 것이 기쁨이 될 것이다.
진정 기도할 때다.
무릎으로 내게 나오라.
이 역사의 주인 되어 눈물로 기도하자.
사랑하는 자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 역사를 위해 기도하여라.
-기도함으로 나오길 바라며 눈물의 주 예수
이어서 선생님께서 짧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 선생이다.
나 너무 바빠요.
말로 다 할 수 없다.
하루가 너무 짧다.
시간이 너무 부족해.
하나님 뜻 온전히 이루어야 하니
늘 마음 조급하다. 늘 긴장 돼.
정말 긴장하고 근신해야 돼요.
너무너무 급해.
정말 때가 다 되었다.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주님 마음 살피느라 너무 바빠요.
나 주님 육 되어
이 시대 해야 될 일 다 해야 되니까
너희에게 편지 쓰는 것 정말 기적이다.
그 모든 일 나도 어찌 이루어 왔는지 놀란다.
모두가 기적이다.
내 마음 알지?
사랑하니 가능한 것이다.
주님 사랑으로 살아가고
너희를 향한 사랑으로
모든 어려움 이기고 가는 것이다.
나와 같이 기도하자.
내 마음 받아.
하나님 마음 움직일 자 신부밖에 없지.
너희와 나 하나 되어 기도하자.
그러면 가능해요.
하나님께선 기도 들어 주시려
기도하라 하시는 거잖아.
너와 나의 기도가 얼마나 큰지 몰라.
나 내 사정 다 말 못하지만
신부라면 말 안 해도 알아야지.
내 속을 다 보여 줄 수 없어.
보면 감당 못해요.
사랑하니까. 사랑했으니까
그 아픔 더 크지.
내 마음 다 쏟아 사랑했으니까
그들이 나를 향해
갖은 악평의 말을 쏟아 부을 때
그 마음 갈기갈기 찢겨서
이제 그 흔적조차 찾기 힘들어.
이런 내 마음 알까 봐 걱정 돼.
예수님께서 이 마음 알까 봐....
나 꼭꼭 감추고 있어요.
내가 아파하면 나보다 더 아파하는 예수님이니까.
그저 희망으로 가는 거야.
주님 함께하시니 끄떡없다고
너무 감사하다고 하며 가지.
나 괜찮으니까 사랑하는 신부들 지켜 달라고 기도하
지.
그것 하나 이뤄 주시면
나 가는 길 기쁨으로 갈 수 있다고...
마음은 말로 다 말할 수 없어요.
심정은 말로 다 말하지 못해.
사랑하니 말하지 않아도 느끼는 거지.
가까이 있지 않아도 그 숨소리까지 느끼는 거지.
사랑하니까...
내 마음 받아.
말할 수 없는 내 심정 받아요.
같이 기도해. 기도해 줘.
내가 기도해야 사랑하는 신부를 살릴 수 있고
신부를 해하는 악인들, 사탄들 멸할 수 있으니까.
마지막 역사는 절대 이루어야 하는 역사니까.
절대 기도해야 해.
내 마음 받아. 주님 마음 받고...
깊이 기도해서 만나자.
기도하면 나 가니까. 나 만날 수 있어.
기도로 만나요. 사랑해.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