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03.24 (토)
계시말씀 87c9a5af
- 선포일
- 2012.03.24 (토)
- 성경 본문
- 저녁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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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4 계시말씀_87c9a5a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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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누구의 말을 들으려 하느냐?
작성일 : 2012. 02. 24. (금) 저녁 6:40
작성자 : 주천조
[ 금요 천국 성령집회를 하기 전 월명동 문화관에
일찍 와서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받아 적으라
하셔서 적은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네 영원한 신랑 예수니라.
뜨겁게 나를 찾고 간절히 나를 찾길 원하는
네 신랑 예수다.
사랑아, 때가 다 되어 간다.
선생 통해 말했지?
선생 마음, 내 마음 조급하다.
때가 되어 마지막 열매가 더 깊이 영그는 때,
혹여나 주인이 그 열매를 거두기 전에
도적이 그 열매를 따갈까 걱정이다.
그러니 사랑아.
지금 이때 더 깊이 나를 찾고
더 깊이 말씀을 듣고 읽고 깨달아
나와 시대 사명자와 더욱 하나 되고
나의 진리와 네 삶이
완전히 일체 되도록 몸부림치자.
이 환난의 때,
절대 네 마음, 네 육신 온전히 지키고
네 영혼 절대 상하지 않도록
확실히 자신을 지켜 나가자.
도적이 네 마음, 네 생각의 열매를 따가지 않도록
24시간 네 마음, 정신, 생각 지켜라.
네 마음, 정신, 생각 지키지 못하면
네 영혼 지키지 못한다.
힘겹게 네 영혼 만들었는데
그 마음 지키지 못하여
고스란히 네 영혼 흑암에게 내어 줄까 걱정이다.
그러니 절대적으로 네 마음, 정신, 생각 지키고
네 육신 지키고, 네 영혼 지켜라.
마지막 환난, 영적 환난이다.
육신을 치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육신을 쳐도 그 영혼은 빼앗아 가지 못하나
네 정신과 마음, 생각, 사상을 치면
네 육신, 네 영혼 지키지 못하는 것이다.
진정 늘 깨어 근신하여라.
너희 귀한 영혼 너희가 지켜야 한다.
이미 선생 통해 너희 온 영, 혼, 육을
지킬 수 있는 시대 말씀을 주었다.
이 마지막 때,
이제는 이 귀한 말씀, 생명의 말씀으로
너희 자신이 너희 생명을 지켜야 한다.
시대를 보아라.
각각 시대마다 그 시대 차원에 합당한
시대 말씀을 중심자를 통해서 주었다.
아담 하와 때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하였다.
동산 중앙의 나무는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며
따먹지 말라 함이다.
그 시대 내가 선포한 말은 생명의 말이다.
그 시대 그 때에 그 생명이 살 수 있는
핵심의 말씀을 준다.
하늘이 생명의 말씀을 주며
그 책임을 다하고
땅이 그 말씀을 생명시하며
지켜 행함으로 책임 분담하여
그 시대 온전한 구원을 이루고
뜻을 이루며 역사를 이루어 가는 것이다.
하늘이 책임분담 다 하여도
땅이 책임분담 못하면
결국 사망의 길로 가고
그 시대 나의 뜻 온전히 이루지 못하며
구원도 상실하게 된다.
진정 깨달아라.
노아 때는
‘방주를 만들라. 방주를 타라.’는 법을 주었다.
그 진리대로 행한 자, 인간 책임분담 한 자만
결국 구원을 이루었다.
아브라함 때는 절대적 믿음,
모세 때는 모세를 통한 나의 율법을
절대적으로 지켜 행하며 모세를 중심하여
약속한 가나안 땅으로 가라 했다.
나 예수가 왔을 때는
오직 나 예수를 절대 믿고 사랑하며
나의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그 시대 구원의 법이었다.
사랑하는 자들아!
진정 깨달아라,
진정 깨달을지어다.!
그렇다면 이 시대 나의 법은 무엇이겠느냐?
‘절대 나의 육신과 하나 되어라.’
‘절대 나의 육신을 통한 나의 말을
절대적으로 믿고 순종하여라.’
‘절대 내 육신이 너희 가운데 보낸자,
섭리의 표상자와 두감람나무와 하나 되어라.’
그리고 마지막 이 극적 환난의 때에
너희에게 법을 선포하니
온전히 들을지어다.
생명의 말이니라.
악평자들은 시대 사명자를 버리고 떠나
사탄의 육신 되어 살고 있다.
눈이 있는 자 보아라.
그들이 있는 곳이 어디인지
영의 눈을 떠 보아라.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요,
참으로 사망 지옥에서 거하는 자들이요,
차라리 나지 않았으면 나았을 법한 자들이다.
너희는 누구의 말을 들으려 하느냐?
너희를 살리고자 하는 자의 말을 들으려 하느냐?
너희를 죽이고자 하는 자의 말을 들으려 하느냐?
사망 지옥에 처한 자의 말을 들으려 하느냐?
죽음의 말을 쏟아 붓는 그들의 말을 확인하려 하느
냐?
네 죽음을 자초하는 행위니라.
생명의 말을 들으라.!
나의 생명의 말을 들으라.!
결국 너희 속에 악이 있는 자,
악인의 말을 듣고자 할 것이요.
6000년 전 뱀의 말을 듣고 사상이 변질되고
결국 사망 지옥길로 간 아담과 하와와
같은 길로 가는 것이다.
너희는 나 예수의 말을 들으려느냐?
6000년 전 그 뱀의 말을 들으려느냐?
너희는 어느 길로 가려느냐?
선악과를 따먹어 보고
‘이 길이 죽음의 길이구나.’하려느냐?
맛을 보고 확인하고 정녕 죽음의 길로 가려느냐?
내가 선포하니
악평자를 만나는 자,
악평자의 말을 듣는 자,
악평글을 보는 자,
악평자를 측은히 보는 자,
‘내가 직접 보고 듣고 확인하겠다’ 하는 자,
과거 선악과를 따먹은 시대 죄와
같은 죄를 짓는 것임을 알아라.
사랑의 법을 어긴 자, 사망 지옥길을 가듯
이 시대 마지막 사랑의 역사 이루는 때,
나의 진리를 중심하지 않고
악평자의 말을 듣는 자는
스스로 선악과를 따먹은 자와 같으니
사망 지옥을 면치 못하리라.
진실로 깨달아라.
사탄들이 너희들을 사망으로 끌고 가기 위해
얼마나 발악을 하는지
영의 눈을 떠 보아라.
진정 네 생명 귀히 여기고 지켜라.
마지막 때, 나의 진리와 사랑으로
완전함을 이루어야 할 때,
이때를 이기지 못하여
네 영혼 사망 지옥으로 갈까 두려워 떨며
나의 진리를 지켜 행함으로
네 생명 지켜라.
환난을 이기고 견디는 자가
내 신부되어 내 나라를 상속 받게 된다.
환난과 고통은 깊으나 ,
이기는 자가 받을 영광은
말할 수 없는 크고도 큰 영광이로다.
환난의 바람에 흔들리지 말고
내 깊은 사랑에 더 집중하여라.
더욱 네 사랑이 깊이 영글길 원하노라.
아담 하와 때
내 뜻을 깨어 버린 원수 사탄을 경멸하며
더 큰 믿음과 사랑으로 내게 나오라.
사랑하는 자들아.
자신의 생명을 두고 깊이 기도하고
이 섭리사 생명을 두고 깊이 기도하여라.
선생이 모든 흑암을 이겼으니
오직 선생 붙잡고 가면 늘 승리다.
마지막 이 때, 더욱 사랑으로 일체 되자.
네 영혼 더 온전히 만들라.
진실로 사랑한다.
진정 내 사랑하는 마음 받고
내 사랑의 능력 받으라.
그리고 모든 환난을 이겨라.
승리하여라.
사랑한다.
-승리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