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2.03.25 (일)
말씀 김슬기 부산주향기로운교회 청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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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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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사랑이다
작성자 : 김슬기(부산 주향기로운 교회)
작성일 : 2012.03.25.(일)
[ 선생님을 실체로 느끼고 싶고, 보고프기도 하여 사진을 보
며 선생님과 대화했습니다. 선생님의 심정을 깊이 느끼기 어
려워 힘들었고, 보다 더 선생님을 사랑하지 못하는 제 자신
이 답답했습니다.
선생님이 편지를 주셔도 한 번도 사랑한다는 말씀을 해 주
신 적이 없었습니다. 다른 말 다 안 하셔도 되고 ‘사랑한
다.’ 이 한 말씀만 하셔도 힘이 솟을 텐데 항상 생각하며
서운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기에 선생님과 대화하던 중에도
은연중에 그 마음을 품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말씀이 곧 사랑이다. 호감이 있어서 대화하는 것
이다. 네게 말하는 것 사랑해서이다. 말씀하는 목적은 사랑밖
에 없다.’ 하셨고 그 말씀이 가슴에 박혔습니다. 선생님이
제 마음에 계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내 사랑하는 제자야, 사랑아.
네게 내가 말함은 사랑 때문이다.
그 무슨 이유가 더 있겠느냐.
사랑하기에 너와 마주보며
이렇게 사랑의 대화하는 것이다.
내 사랑을, 내 마음을 오해하지 말아 다오.
나는 사랑해서 목숨 걸고 말씀을 받아 주었다.
주님을 사랑해서 주님 뜻 받들었고
그 뜻을 내 육신에 새겼다.
너 사랑해서 섭리사를 사랑해서
주님과 한 몸 되어 행하였고
모든 것을 다 바쳐 너희 얻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사랑 표현은 ‘말씀’이다.
왜 그것을 몰라주는 것이냐.
사랑하기에
이곳에서도 난 쉬지 않고
잠자지 않고 먹지도 않고
손에 쥔 펜을 놓지 않고서
이렇게 고군분투하는 것인데
왜 나의 사랑을 외면하는 것이냐.
말씀이 유일한 소통이지 않느냐.
말씀이 유일한 만남이지 않느냐.
너희는 나와의 사랑의 시간을 거부하고
나와의 사랑을 깊이 받아들이지 않고서
나에게 서운하다 말할 수 있는 것이냐.
정말 서운하다 해야 하는 것은
바로 나다.
주님께서 너희에게 주고자 하셨던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사랑이다.
마음에서부터 사랑하고 사랑하면,
그 사랑으로 인해 행실 또한
주님 사랑의 행실로 변화되기 때문이다.
주님 사랑의 행실은 곧,
너희 영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며
그 성장시킨 영으로
주님의 영을 만나 더 쉽게 더 빠르게
더 깊이 사랑하게 한다.
그것이 곧 구원이며 창조목적이므로
나는 주님의 그 사랑의 뜻을
단 한 번도 간과하며 살아본 적이 없다.
너희는 나에게 창조 목적을 배웠지 않느냐.
창조목적을 잊고 살지 말아라.
너희의 그 어떤 행실도
주님과의 완전한 사랑이 수반되어 있지 않다면
죽은 것이나 다름이 없다.
부디 명심해 주길 바란다.
‘사랑의 행실’이다.
내가 너희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의 행실,
바로 시대 말씀을 전해 주는 것이다.
더 온전한 말씀, 더 완전한 말씀,
더 깊은 말씀, 사랑의 말씀, 근본의 말씀,
주님께서 꼭 하고자 하시는 말씀.
그 말씀을 나는 온전한 통역관이 되어서
묵묵히 수행해 왔고,
나는 쉬지 않을 것이다.
사랑하니까.
나의 힘은 ‘사랑’이다.
주님 사랑의 힘.,
너희를 사랑하는 사랑의 힘.,
내게 힘을 다오., 힘을.
내 사랑을 받아 다오.
내가 목숨 바쳐 외치는
이 시대 말씀이 곧 내 사랑이니
이 사랑을 부디 받아 다오.
가슴 깊이 받아서
사랑의 행실로 온전하게 성장해 주길 바란다.
나 이제 오직 그것 하나 바라본다.
그것에 희망 삼고 가니
기대되는 마음에 또 힘이 오는구나.
참으로 설레는구나.
내 사랑아, 내 제자야.
보고 싶다.
내 마음 알았다면
주님계신 곳까지 비상하도록 하자.
포기도, 좌절도, 실망도 할 필요 없다.
내가 끝까지 너희의 손을 놓치지 않을 것이다.
주님도 절대로 놓지 않는다고 하셨다.
너무 오래도록 기다린 마지막 역사이기에
결단코 미련도 후회도 남기지 않는다 하셨다.
나 또한 주님 마음과 같다.
정리하지 못한 것들 어서 정리하고
자 떠날 시간이다!
재촉해야 한다!
가져갈 것은 너희 육신에 속한 것들 중에
아무것도 없다.
오직 주님 사랑의 정신이다!
변함없는 주님 사랑의 마음으로 무장하면
절대 험한 길이 되지 않을 것이다.
가자. 섭리사야.
주님의 사랑. 내 사랑아.
힘을 내자!
사랑하여 오늘도 말씀하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