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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3.25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2.03.2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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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 시대는 끝났다 작성일 : 2012년 2월 14일 새벽 작성자 : 주정성 며칠 전부터 주님께서 “육 시대는 끝났으니 영으로 살아야 한다.”말씀해 주시며 생활 가운데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기도 시작부터 말씀 먼저 받자는 감동을 주셔서 받은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육 시대는 끝났다. 신약인들이 기다렸던 육 시대는 끝난 것이다. 구약이 기다렸던 육신 부활이 신약에서 끝났듯이 신약 2천 년 간 기다렸던 육신 부활이 성약이 도래함으로 끝이 난 것이다. 신약 때도 믿고 따르고 아는 자들만 육신 부활되었듯 이 시대도 알고 맞고 따르는 자들만 육신 부활되었구나. 신약이 기다렸던 나의 육신 재림도 육신 부활도 육신 휴거도 다 끝나 버렸다. 그들에게는 더 이상의 기회란 없다. 신약인들에게 주어지는 나의 재림은 없는 것이다. 나는 내 육신 통해 육 재림 이루었고, 그를 통한 말씀 따라 지난 30년 간 육신 부활시켰고 육신 휴거시켰다. 이제 신약 육 시대는 끝난 것이다. 성약 영 시대가 도래했노라. 지난 30년 간 신약인들에게 허락되었던 육 휴거의 기회는 지나가 버렸노라. 시대 말씀 듣고 내가 보낸 나의 육신 따라 행하는 성약의 신부들에게만 내가 다시 올 때까지 육 부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시대 역사는 너희가 살아가는 시간 속에서 흘러간다. 진정 영의 시대가 왔다. 영으로 하는 자만이 승리하는 시대가 왔다. 영으로 사는 자만이 구원받는 시대가 온 것이다. 오직 주 하나님의 정신과 주님 최우선의 삶의 정신으로 생명을 귀히 사랑하는 선생 따라 사는 자들만이 들림 받는 때가 온 것이다. 육 휴거를 이룬 자에게만 허락된 영 휴거는 같은 시대를 살아간다 해도 신약인들에게는 없다. 기성인들에게는 허락되지 않는다. 아니 영 휴거를 허락했어도 그들은 이룰 수 없다. 육 휴거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이다. 육 휴거는 선생 통한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으로만이 가능하다. 선생 통해서만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내가 선생 통해 육 재림했는데, 그들은 2천 년 일편단심 기다려 온 나를 맞지 못했다. 나는 정녕 선생 통해 그들이 기다리던 육신 부활시켰고 육신 휴거 역사 일으켰노라. 그들이 아무리 아니라 해도 나는 다 이루었노라.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아무리 내가 메시야가 아니라 하며 십자가에서 처참히 죽였어도 나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독생자 구주였노라. 그러하듯 기성 신약인들이 아무리 아니라 선생 핍박해도 나는 내 사랑 선생 통해 재림역사 이루었노라. 역사가 지나면 그들이 알려나? 아니면 아직도 안 믿는 유대인들마냥 천 년이 흘러도 선생은 한 시대를 어지럽힌 사람으로만 기억될 것인가 가히 염려되는도다. 왜? 그들의 믿음에 따라 구원 영계가 달라지기 때문이로다. 누가 이 시대의 버린 돌을 성전 모퉁이 돌로 삼는 지혜로운 신부가 될 것인가 나는 기다리고 또 기다리노라. 지혜로운 그들에게는 시대 구원의 말씀과 육 재림, 육 부활, 육 휴거 허락할 것이니 그날에 영으로 나를 만날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시대가 지났다. 시대를 확실하게 깨달아라. 확연히 구별하여라. 시대를 아는 것에서 영원 구원의 길이 좌우된다. 흐름을 알고 보아라. 세상 이치도 만물의 이치도 역사의 이치도 영계의 이치도 흐름 따라 보면 그와 같이 그러하다. 믿고 따름을 허락 받은 섭리사 신부들아. 지금껏 믿고 따랐듯 앞으로도 영원까지 그리할지어다. 역사의 인봉, 하늘의 비밀 된 인봉이 차원에 따라 풀어질 것이니 그에 따라 구원의 급도 높아질 것이니라. 선생 통해 선포되는 말씀을 그냥 듣지 말고, 너희 영계 구원급을 한 차원 더 높이는 위대한 말씀인 것을 알고 더 깊이 깨닫고 감사하며 따를지어다. 선생 사랑해서 주는 것이다. 너희 사랑해서 주는 말씀이다. 구원의 차원 높여 사랑 차원 높이려는 것이다. 그것을 허락해 주신 크신 여호와께 감사 또 감사드릴지어다. 사랑의 날이 이르리라. 구원의 날이 이르리라. 속히 오리라. 그러하니 불쌍한 신약인들 한 생명이라도 나의 재림 맞게 해 다오. 아는 너희들이 전하고 외쳐야만 알 수 있는 자들이다. 시대는 벌써 지나가 기차 뒷모습만 보이는데 아직도 기차 기다리고 비행기 기다리고 배가 오길 기다리는 꼴이 신약인들의 모습이다. 나는 이미 왔다 간다. 소리쳐 외쳐 불렀는데도 안 일어나더니만 이제야 신랑 맞는다고 한다. 외쳐라. 육 시대 지났다고 외쳐 다오. 성약 영의 시대가 진행되고 있다고 이야기해 다오. 내가 사랑하니 어서 빨리 육신 부활시켜 나 맞을 신부 단장하자고 외쳐 다오. 성약시대로 와야지만 가능하다고 말해 다오. 속 시원히 내 맘 내 사랑 전해 다오. 지금은 맘만 맞으면 웨딩드레스 입을 수 있는 때라고 말이야. 나의 이 애틋한 사랑과 심정을 꼭 전해 주길 바란다. 진정 오늘 이 하루도 하늘 역사 속에서 진행되는구나. 영의 역사로다. 진정 영으로 사는 너희들이 최후 승리하리라. 오직 선생만이 나의 길이다. 나를 나타내고 나의 길을 평탄케 할 자로다. 오직 그의 길 타고 영으로 올 것이니 모든 자들은 선생의 말씀과 삶을 통해 나의 길을 예비하고 그날을 맞을지어다. 사랑한다. 오늘도 사랑하는 자를 통해 애타는 내 맘 짧게 전하고 가노라. 우리 사랑할 그날을 기다리며 영의 시대를 확실히 알린 네 신랑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