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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3.26 (월)

월요일 새벽잠언 90145cf9

선포일
2012.03.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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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26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사람이 하루를 놓고 살아도 무엇을 하고 사느냐 따라 하루의 삶이 결 정되듯이, 인생이 저마다 육을 위해 사느냐 영을 위해 사느냐에 따라 인 생의 운명이 결정돼 버린다. 2. 사람에게는 육의 길과 영의 길이 있다. 3. 혼자 가면 육의 길로 간다. 4. 주님의 영과 같이 가야 영의 길로 갈 수 있다. 5. 육의 삶은 사망과 죽음의 길이다. 6. 영의 삶은 영원한 영의 생명의 삶이다. 7. 인간은 자기 혼자서는 아무리 영적으로 산다 해도 영원한 영의 구원을 못 받는다. 영의 근본자 되시는 주님과 일체 되어 살아야 영원한 영의 구 원을 받는다. 8. 구세주 예수님을 만나 그 뜻대로 사는 영적인 삶을 살아야만 영의 길 로 가서 영원한 영의 구원을 받는다. 9. 여자 혼자는 생명을 탄생시킬 수가 없듯이, 자기 혼자서 아무리 영적 으로 살아도 마음과 행실만 영적인 삶을 살지, 영원한 구원을 못 받는다. 남자 격인 생명의 구원자 예수님을 만나 그와 일체 되어 살아야 영적으로 사는 삶이 이루어져 영이 구원을 받는다. 10. 혼자 살면 육적으로 산다. 11. 주님과 같이 살아도 주님의 생각대로 삶을 살아야 영적으로 살게 된 다. 12.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곤고하여 영적으로 산다. 그러나 자체의 영 적인 삶이지, 영을 구원하는 삶은 살지 못한다. 메시아 예수님과 생각과 모든 것이 일체 되어야 온전한 영적인 삶을 사는 것이 되어 영을 구원한 다. 13. 자기 자신이 영적으로 살면 영이 신령하여 다른 사람보다 영의 세계 에 대해 잘 알기는 하는데, 영 구원 밖의 영의 세계에 대해 알 뿐이지, 자기 영의 구원과는 무관하다. 오직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고 그 뜻대로 살아야만 영적으로 산 자가 되고, 그 영은 죽은 영이 아니라 산 영이 된 다. 14. 자기 혼자 영적으로 살아 봤자 자기 영의 세계다. 15. 토굴 속에서 평생 도를 닦고 영의 세계를 배우며 살아도 구원 밖의 영계의 삶이다. 고로 육이 죽은 후에 그 영은 그에 해당되는 영계를 거쳐 영의 구원이 없는 세계로 간다. 16. 하나님과 예수님의 주관권 안의 영의 삶을 살지 않고, 산에서 우상을 섬기고 잡신에 의해서 아무리 신령하게 영적으로 살아도 구원 밖의 영적 세계다. (여기까지 전초 잠언) 17.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살아도 자기 혼자 영적으로 살면 자기 주관 권 안의 영의 삶이다. 18. 예수님을 믿고 살아도 그의 뜻대로, 그의 생각대로 사는 삶이 영적으 로 사는 삶이요, 영의 구원의 길을 가는 것이다. 19. 지구 세상의 모든 것이 다 있다는 백화점에 내가 일생을 살면서 가장 필요한 것을 사러 갔다. 1년 동안 그 백화점을 샅샅이 뒤져 봤지만 필요 한 것이 없어서 실망하고 그냥 나왔다. 그 돈은 쓸 곳이 없고 필요 없어 서 땅에 묻어 버렸다. 20. 영의 세계에 가면 모든 것이 다 있다고 하여, 내 일생에 필요한 것이 있으면 내 몸이라도 다 주고 사려고 3년 동안 영계를 다녔다. 맨 마지막 높은 차원의 영계에 가니 정말 필요한 것이 있었다. 그런데 너무 값이 비 싸서 나의 마음도 몸도 영도 다 주고 사야 했다. 사기는 샀는데 내 마음 과 몸과 영을 다 주어서 이제 내 것이 없으니 내가 사용하지 못했다. 그 래서 내 마음과 몸과 영을 값으로 받은 자가 사용하게 되었다. 나는 그가 시키는 대로, 그의 뜻대로, 그의 생각대로 살기로 했다. 그는 영의 근본자 예수님이었다. 21. 자기 마음도, 몸도, 영도 다 주님께 드려야 주님이 주님의 것으로 삼 고 주님 마음대로 사용하실 수 있다. 그래야 다시는 자기 마음대로 못 산 다. 22. 자기 자신을 자기 마음대로 쓰는 자는 아직도 100% 주님의 것이 되 지 못한 자다. 23.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의 것이 되고 싶으면 그에게 자기 마음도 몸도 영도 다 줘야 된다. 다 주고 자기는 그의 뜻대로 살아 야 된다. 주님께도 이같이 해야 된다. 이렇게 하는 자는 영적으로 살아 영생을 얻을 자다. 24. 주님 뜻대로 영적으로 살려면, 하루를 살더라도 주님께 자기 마음과 뜻과 생각과 몸과 영을 다 드려야 한다. 그래야 주님이 주님 뜻대로 살아 주신다. 25. 공중을 날아다니는 비행기를 탔으면, 그것을 타 보는 시간에는 비행 기 주인에게 자기 마음과 몸을 다 맡겨 놓고 1분이라도 자기 마음대로 안 해야 된다. 그래야 비행기 주인이 비행기에 태우고 다니며 공중을 날 아다닌다. 주님께 이같이 해 드려야 영적인 삶을 살게 되어 영의 구원을 받게 된다. 26. 주님께 계시를 받는 자들도 자기 마음과 생각과 몸과 영을 다 주님께 드려야 주님이 주님의 차원대로 온전히 말씀하신다. 27. ‘신앙’은 주님께 다 드리는 것이다. 28. ‘사랑’은 상대가 자기 사랑하는 자에게 다 줘야 이루어진다. 이와 같 이 사랑의 대상이 되는 인간이 주님께 다 맡기고 드려야 주님이 그 삶에 관여하신다. 고로 구원이 이루어진다. 29. ‘신앙’은 주께 다 드리기다. 그리고 주께로부터 다 받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