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3.26 (월)
계시말씀 d53349cd
- 선포일
- 2012.03.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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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때 태어남을 감당하는 축복
작성일 : 2011년 12월 19일 (월) 새벽 3시~
작성자 : 박 지혜
[새로운 재림의 비밀이 선포된 12월 18일 주일 말
씀에 대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 이
때에 태어나 섭리를 만났다는 것에 너무 감사했습니
다. 또 시대 중심자를 만나 그와 소통하고, 그를 통
해 나오는 새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습
니다. 이 모든 것이 시대의 축복이라는 것과 때를 타
고난 것에 대해 진정 깨닫고 감사하며 기도할 때에
받은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지금 이 당세에 살아가고 있는 자들에게
가장 큰 축복은 바로 다시 오는
나 예수를 신부로서 맞는 것이다.
이는 시대 성약 주관권 안에 들어오는 것이요,
나의 육신을 통해 선포되는 시대 말씀을 듣는 것이
요,
나의 몸 된 시대 사명자 선생을 인정하는 것이요,
육이 신부의 삶을 살며
그 영이 신부의 영으로 부활되는 것이요,
나 예수를 신랑으로 사랑하고 모시며 사는 것이다.
인간이 육을 가지고 태어나매,
그 영이 구원받아
영원히 사는 것이 목적이 아니겠느냐.
이 시대는 구원 중에서도
신부급 구원이 이루어지는 시대로서
어찌 이것이 온 인류를 향한
대 소망의 뜻이 아니겠느냐.
사람들이 알든지 모르든지
신부로서 나 예수를 맞는다는 것은
인류 역사 최대의 기쁨이다.
인류 역사를 통틀어 하늘이 보나 땅이 보나
가장 크고도 큰 대 역사가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 역사는 나 예수가
가장 기다리고 기다리던 역사다.
나는 늘 신부를 기다려 왔다.
육천 년의 시간 동안 사람들이 알든지 모르든지
하늘은 오직 이 때를 위하여 준비해 왔다.
흐르는 강물처럼
고요하게, 진실하게, 변함없이 행해 왔다.
너희가 어찌 하늘의 마음을 모두 알겠느냐.
성삼위의 역사하심은
인간의 머리로 계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그 역사하심의 세월을, 그 역사하심의 사랑을
머리에 다 담을 수가 없노라.
그러나 너희는 기록된
육천 년 하늘의 역사를 보고 깨닫고,
지금 하늘의 행하심을 보고 깨달아라.
지금 시대가 되는 것을 보고 깨달아라.
지금 이 역사를 보고 깨달아라.
너희가 지금 이 순간,
이때에 존재함을 보고 감사 감격하여라.
사실 이 시대 육으로 존재하는 자들 모두는
하늘의 큰 축복을 받은 자들이다.
하늘의 때를 타고난 자들이며
재림의 운을 타고난 자들이다.
그러나 저 기성과 세상은
무지로 불신하고 오해로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인해
하늘의 축복을 감당치 못하는 자들이 되었구나.
오직 섭리사 너희만이
자신이 이 재림 때에 태어난 축복을 감당하며 가고
있구나.
축복을 감당하는 것이 축복이다.
또한 이때 예비하여 나를 맞으면
지금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크나큰 축복을 받을 것이니
너희는 이 시대 가장 행복한 자들이로구나.
깨닫는 것이 축복이다.
너희가 이것을 깨달으면
그 마음에 설렘과 행복과 기쁨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
고로 깨닫는 것이 축복이라 하였다.
섭리사 너희 모두는
신부의 완전한 행함을 하여 나 예수를 맞아라.
또한 이 시대 아는 자에게만 해당되는,
고로 섭리의 너희에게만 해당되는
모든 시험과 환란을 이겨 넘어서고
하늘이 주시는 지상 최대의 축복을 받으라.
이것이 내가 오늘 너희에게 전하는 축복의 말씀이다.
태초부터, 창세 때부터 시작된 역사의 정점에서
그 빛을 발하라.
성삼위의 모든 축복과 권능이
나의 신부 섭리사 모두에게 함께할지어다.
이 말씀을 감당하고,
자신의 태어남을 감당하고,
하늘의 역사와 축복을 감당함으로 더 큰 축복을 받
자.
이 모든 축복의 핵심은
신부된 너희가 나의 재림을 맞는 것이다, 알지?
육 가진 자들 중에 가장 행복한 자들이여,
일어나 더욱 큰 신부의 빛을 발하여라.
2012년도, 더 큰 대역사는 나를 만남으로 시작하자.
사랑한다.
모든 자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내 사랑과 축복의 말씀을 전한
주 예수, 다시 올 너희 사랑의 신랑이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