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26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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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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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영적인 것에 집중하라
작성일: 2011년 12월 28일 수요일 새벽
작성자: 유서윤
[새벽기도를 하면서 종종 생명 관리에 대해 물었습
니다. 한 생명을 생각하면서 “예수님, 이 친구는 아
직 어린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수님께
서는 전혀 어리지 않다고 저에게 겉만 보고 판단하
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생명의 마음은 정말 어리지
않고 사랑이 많다고 하시며 보이지 않는 것에 중심
을 두라고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보이는 세계를 중심하면 안 돼.
안 보이는 세계, 영적 세계
나 영적인 선생에게
더 집중하며 살아야 돼.
사람들은 보이고 만지고 느껴지는 것에
더 마음이 가고 더 관심을 쏟으나
진정 그 모든 것의 핵심은
정신이 함께하지 않으면
무의미한 사랑, 무의미한 것이 돼.
그만큼 정신, 영 세계가 중요하고 핵이다.
사람을 판단해서도 안 돼.
겉모습이 다가 아니야.
나 예수는 정신을 보고 마음을 본다.
나와 얼마나 마음과 정신이 가까우냐에 따라서
인생 운명도 그 사랑 크기도
천국 위치도 뒤바뀌게 된다.
마음 정신 더 일도하자.
겉으로 판단하지 말고 진정 그 속을 보자.
말씀도 겉만 보면 안 돼.
그 안에 담겨 있는 나의 심정을 깨닫고
이 말씀이 나오기까지
보이지 않지만 선생의 수고와 노력도
함께 생각하며 봐야 해. 알겠지?
겉이 다가 아니다.
내면을 보아라.
너희의 마음과 중심을 보는
나 예수가 말한다.
오늘도 보이지 않는 나에게
얼마나 집중하며 사느냐에 따라
너희의 운명도 삶도 달라질 것이다.
사랑하면 보이지 않아도 통한다.
사랑으로 함께하자.
사랑도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듯이
보이지 않는 나 예수를 늘 맞길 원한다.
사랑해.
오늘은 간단히 말하고 간다.
안녕.
(한마디 더 하신다며 다시 오셔서
마무리 말씀해 주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기도 깊이 해.
더 깊이 해야 만나리라.
기도 너무 중요하다는 것 깨달았으면
그 가치성 절대 잃지 마.
보이지 않는 가치성을 잃었을 때 가치 상실한다.
감사함으로 매일 살아가길 원한다.
감사하는 자에게 더 역사하는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