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3.27 (화)
주희빈 포항화목교회 씨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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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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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란의 바람이 언제까지 불 것이냐
이것을 생각하기 전에 먼저는
너희를 온전히 만드는데 주력하여라
작성일: 2012. 3. 27(목) 오후기도할 때
작성자 : 주희빈 (양주희, 포항 화목교회)
(기도를 하는데 하늘의 역사는 핍박과 환란을 통해 진행되어
왔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 당시
때는 유대인의 핍박, 예수님이 돌아가신 다음에는 로마의 핍
박 그리고 천주교의 핍박 지금은 기독교의 핍박 그리고 각
나라마다 기독교가 들어갈 때마다 그 나라 기존 세력의 핍박
그리고 구약 때도 모든 선지자들은 환란과 핍박을 받으며 하
늘의 뜻을 펴며 이어 왔다는 것을 생각하며 기도할 때 주님
께서 이것에 대해 말씀을 해 주시겠다는 감동이 들어 계속해
서 기도를 할 때 주님께서 오셔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아.
너의 깨달음이 맞다.
하늘의 역사는
한 번도 두 손 들고 환영하며
맞은 때가 없었다.
아담 하와 이후 타락된 이 세상은
사탄 마귀가 왕 살아 먹으며
하늘의 뜻을 깨고자
극악무도한 짓을 일삼고 있기에
아담 이후 지금까지
한 번도 마음 편히 하늘의 뜻을 펼 수가 없었다.
죽고 죽이는 영적 전쟁이
지금에만 일어난 것이 아니다.
종교 역사가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하늘의 역사는 사탄과의 싸움의 연속이었다.
하늘의 편과 사탄 편이 이 땅을 차지하기 위해
그리고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는
너희 인간을 차지하기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싸운 줄 아느냐.
육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영적 전쟁의 처참한 상황을 너희는 모를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무리
이 땅에 온전한 하늘의 역사를 이루고자 하셔도
그 뜻을 이루는 자들은 바로 너희 인간이기에
하나님도 다만 너희의 처분만을 기다리며
바라보실 수밖에 없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하나님의 능력이 없음이 아니라
너희의 절대적인 책임분담이 따르는
하늘의 역사이기에 그런 것이다.
아담 하와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
하나님은 사랑하는 너희에게
각자 고유의 자유의지와 책임분담을 주어
하늘의 큰 뜻을 이루고자 하셨다.
그러니 너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하늘의 뜻이 빨리 이루어질 수도
늦게 이루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너희가 최대로 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 주시고
너희의 모든 삶을 이끌어 줄 귀한 말씀을
시대마다 선포하여 너희와 함께하셨다.
그 말씀으로 너희가 사탄 마귀와
능히 싸워 이길 수 있게 해 주셨음을 알아라.
그러나 너희의 마음이 말씀을 생명시하지 않고
말씀을 귀히 보지 않으니
그 말씀이 너희를 붙잡아 주고
너희의 안전한 보호막 역할을 제대로 못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너희를 이끌어 주고 계심을 알아라.
시대가 악할수록 사탄 마귀의 행위는 더욱 악랄해지고
너희의 힘으로 이기기 힘든 상황까지 가게 되었다.
그러니 너희는 시대 사명자를 통해 주는 말씀으로
너희의 마음을 지키고
너희의 온전한 행위로
사탄 마귀와의 영적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자들이 되어라.
사탄의 행위가 지금만 있었던 것이 아니다.
너의 깨달음처럼
아니 하늘의 역사가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를 보면
정확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이 섭리에만
환란과 핍박이 있어
너희를 어렵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과거 아담 이후부터 늘
선과 악의 전쟁이었음을 알아야 한다.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10형제들이 요셉을 미워하여 애굽으로 팔아 버리고...
이처럼 하늘의 역사를 보면
사랑하는 가족이라 할지라도
뜻을 모르면 하늘의 사명자를 미워하고 핍박하고
심지어 죽이는 그런 짓까지도 해 왔다는 것을
너희가 알아야 한다.
그러니 인류의 역사는
투쟁의 역사라고 하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고 핍박하고
심지어 죽이는 상황에서
하늘의 역사가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
너희는 그것을 알아야 한다.
선과 악의 싸움에서
항상 하나님은 말씀을 주어
그 말씀을 무기 삼아 싸우게 하셨다.
그리고 깊은 기도를 하게 하여
하늘의 깊은 심정을 부어 주어
하나님의 정신으로 싸워 승리하게 하셨다.
악을 악으로 대함이 아니요
악을 선으로
다시 말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선한 행실로 승리하게 하셨음을 너희가 꼭 알아라.
구약의 많은 선지자들도 시대가 악하여
말씀을 외칠 때마다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하늘의 뜻을 폈다.
그러나 그들이 시대가 그럴수록
더욱 담대히 외칠 수 있었던 것은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였기에 그런 것이다.
하나님이 한 번도
그들의 손을 놓지 않으심을 깨달았기에
그 힘에 의지하며
더욱 담대히 외쳐
시대 악을 물리치며 갈 수 있었다.
환란이 문제가 아니다.
핍박이 문제가 아니다.
시대가 악하여 항상 뜻을 펴려고 할 때마다
사탄은 극적인 방해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그 싸움에서 이기느냐 지느냐는
너희가 얼마나
나 예수와 내 아버지를 믿고 의지하느냐
그리고 그 말씀에 얼마나 순종하느냐이다.
특히 이 시대는 사랑의 시대이기에
너희가 얼마나 나와 내 아버지를 사랑하느냐
그 강도에 따라
너희의 모든 영적 싸움에서
이기고 지는 승패가 달려 있다.
신약 때도 그렇다.
나 예수가 왔을 때도 핍박의 역사였고
내가 죽은 뒤에도 환란과 핍박은 여전하였다.
기독교 2천 년을 되돌아 보면
항상 구시대가 새 시대를 핍박하고
나 예수의 이름으로
죄인을 만들어 죽이기까지도 하였다.
그러니 지금 이 섭리에 부는 환란도
섭리가 잘못되었기에 부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뜻을 모르는 무지자들을 통해 역사하는
사탄이 그 뒤에 있기에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정체된 곳
고여 썩은 물과 같이 된 곳에서는
역사를 하지 않으신다.
그러기에 시대마다 뜻을 두시고
보다 더 깨끗한 자를 들어
구시대에서 벗어나게 하시며 뜻을 이루셨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하나님의 큰 뜻을 모르니
기존의 구세대들은 새로운 역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오히려 나 예수의 이름으로
그들을 소위 이단이라 말하며 정죄하였다.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니 그리한 것이 아니더냐.
무지를 통해 사탄이 역사하는 것이다.
항상 사탄은 알지 못하는 틈을 타고 들어와
하늘의 뜻을 거스르게 만드는 것을 알아라.
지금도 이 섭리를 공격하는 자들은
선생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하늘의 방향을 제대로 알지 못하니
그 틈을 통해 사탄이 역사하고 있는 것이다.
말씀을 들어도 제대로 듣지 않고
선생을 보더라도 자기 주관으로 보니
제대로 깨달을 수 있겠느냐.
그 틈을 타고 사탄이 들어와
지금의 그 행동까지 하게 만든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말을 깊이 새겨들어라.
하늘의 역사가 이어져 가는 한
항상 선과 악은 동시에 공존할 수 없기에
서로가 싸울 수밖에 없다.
너희가 온전하지 못한 만큼
사탄은 그 틈을 노리고 들어와
너희를 공격하고 너희를 무너뜨리고자 한다.
그러니 너희가 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은
너희가 온전해지는 것밖에 없다.
또한 이 섭리에 환란의 바람이 불지 않게 하는 것도
결국은 너희가 온전해져 절대 틈을 주지 않는 것이다.
이 섭리에 와서 귀한 생명의 말씀을 듣고도
변화되지 못하고 온전해지지 못하니
그만큼 사탄도 너희를 공격하고
너희를 죽이려고 발악을 하는 것이다.
여기서 사탄의 밥이 되어 죽은 자들은
또다시 사탄의 몸이 되어
너희를 공격하는 자가 되어
너희를 힘들게 하고 있다.
‘이 섭리에 언제까지 환란의 바람이 부느냐?’
이리 생각하는 자들 있느냐.
이것에 대한 나의 대답은
너희가 온전해지지 않는 한
영원히 환란의 바람은 분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당장 섭리 전체가 온전해진다면
언제 환란의 바람이 불었느냐 하며
잠잠해질 것을 알아라.
그러니 너희는‘왜 섭리에 환란이 불까?’
이런 생각만 하지 말고
너희가 어떻게 하면 더 온전해질까
너희가 어떻게 하면 나의 온전한 신부가 되는지
이것만 생각하며
이것을 이루기 위해 몸부림을 쳐야 한다.
아담 이후 한 번도 이 땅 가운데
쉽게 하늘의 뜻을 이룬 적이 없었다.
모진 비바람을 맞으며 뜻을 이루었다.
바람 분다고 가던 길을 멈춘 자,
비 온다고 다른 길로 간 자들은
영원히 나와 함께할 수 없었다.
그러니 너희 앞에 어떤 환란이 온다 할지라도
그것을 두려워하고 피하지 말고
오히려 너희는 더욱 당당히
너희가 가고자 했던 그 뜻 길을 가야 한다.
내가 이끈 그 길로 가야 한다.
때로는 때가 급하기에 바람을 불게 하여
너희를 재촉하는 때도 있다.
때로는 강한 비바람을 불게 하여
내 품에 거하게 만드는 때도 있다.
그러니 너희는 지금의 어려움을 통해서
더욱 나 예수에게 매달리고
나와 하나 되고자 기도하여라.
선과 악이 쪼개져 나가는 이때
환란의 바람이 부는 이때
너희의 모든 생각이 오직 나 예수에게 집중하여
한 명도 환란의 바람에 실려 나가지 않게 하여라.
너희의 온전한 행위만이
너희의 절대적 사랑만이
사탄 마귀를 결박시켜 영원한 지옥에 가둔다는
나의 말을 깊이 새겨듣고
먼저는 말씀으로
너희를 온전히 만드는데 주력하여라.
사탄이 더 이상 섭리에 발을 들이지 못하도록
더욱 나와 사랑으로 일체 되게 만들어라.
이것만이 이 섭리에 환란이 불지 않게 한다는 것을
절대 깨닫고
내가 온전함같이 너희도 온전해지길 원하노라.
너희를 사랑하기에 심정 다해 외친 사랑의 주 예수다.
사랑해.
(주님께서 다시 한 번 “너희가 변화되는 것이 시급하다.”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