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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3.27 (화)

주사랑빛 영 서울 사람은영을위해서살아야한다

선포일
2012.03.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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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영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작성일 : 2012. 3. 27 (화) 새벽 1시경 작성자 : 주 사랑빛 (대구 주만 교회) ( 선생님께서 말씀을 듣고 있는 생명에게 주신 메시지 중에 ‘사람은 영을 위해서 살아야 해.’라는 말씀이 있었는데 이 말씀이 너무 좋고 귀하다고 주님께 말씀드리며 대화를 하였 습니다. 그리고 낮에 본 기사 중에 외국 유명 가수가 한국 에서 콘서트를 크게 여는데, 동성애의 합법화를 홍보하며 반기독교적인 문화를 전파한다고 들은 것에 대해서 주님과 대화하였습니다.) *성자 예수님 말씀* 내가 그녀를 알고 있다. [그때, 그녀의 영 상태를 보여 주셨는데, 한 여자가 큰 머리 에 몸통과 팔은 없고 바로 다리가 붙어서 걸어 다니고 있었 습니다. 너무 흉측하고 끔찍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녀는 회개해야 한다. 그녀도 한때 나를 좋아하고 알아 가고 있었던 적이 있다. 그러나 자신의 성공을 위해 유혹하는 뱀을 따랐구나. 아직 기회는 있지만 그녀는 돌이키려 하지 않고 사탄의 우두머리가 되어 선동하고 있다. 그녀도 이미 알고 있다. 그것을 즐기고 있구나. 사탄이 불쌍한 그녀를 주도하고 있다. 사랑하는 자야, 사람은 영을 위해 살아야 한다. 너희 선생 말이 정답이다. 마치, 육신을 위해 옷을 입는 것인데 옷만 존재한다 말하며 육신을 학대하고 외면한다면 생존까지 불가능하지 않겠느냐. 그와 같다. 그녀와 같이 사탄에게 인생을 내어 준 자들이 있다. 그들은 영의 존재를 불신하고 그 가르침을 저주하며 쾌락과 향락에 빠져 산다. 만약, 진정 영의 세계에 대해 확실히 안다면 그리 행동하지는 못할 것이다. 지옥 고통을 안다면 그녀가 그리 행동하겠느냐. 1초라도 맛본다면 바로 회개하고 돌아올 것이다. 그러나 그녀에게 지옥 고통을 사탄이 보여 줄 리 없다. 더욱 화려하고 매혹적인 세계로 지옥을 묘사하겠지.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아, 더 나아가 시대를 보자. 구시대 앞에 새 시대는 육 앞에 영과 같은 입장이요, 기독교 앞에 섭리사는 육 앞에 영과 같은 입장이요, 종교인 앞에 선생은 육 앞에 영과 같은 입장이요, 너희 앞에 나 예수는 육 앞에 영과 같은 입장이다. 영을 위해 살아야 한다. 알갱이를 만들기 위해 껍데기가 있는 것이다. 영을 위해 육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나 영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이를 위해 살지 못하니 구시대가 새 시대를, 기독교가 섭리사를, 종교인들이 선생을 핍박하고 무시하는 것이 아니냐. 너희가 나를 알지 못했을 때는 받아들이지 못했지 않느냐. 나 예수가 너희에게 영과 같은 존재인, 선생에게 모든 영계와 육계의 비밀을 알려 주었으니 이로써 너희는 진정으로 알고 그리 살아야 한다. 무지하면 저렇게 자신의 인생을 누구에게 파는지도 모르고 산다. 저들은 (프리메이슨파) 자신의 신으로 추앙하는 사탄이 지옥 고통에 갇혀 있는 존재이며 영원히 결박당하고 멸하여진다는 것을 모르고 산다. 여호와께서 이미 그들에게 심판의 손을 내리셨지만 시대 산 재물이 되어 여호와께 애원하는 선생의 기도로 인해 저들에게 회개의 기회가 주어짐을 모르고 사는구나. “주여, 나머지 신체 일부분은 어디 갔나요?” 그녀가 왜 영의 일부가 없느냐. 이미 사탄이 취한 고로 썩을 대로 썩은 것이 아니냐. 회개하면 깨끗케 치유해 줄 것인데, 냄새 나는 영으로 살고 있으니 저를 보는 내 눈에서는 눈물만 흐르는구나. 한두 명이 아니다. 진정 내 아버지를 믿고 따르며 순종한다고 말만 하며 저렇게 사는 자들도 많다. 내 아버지의 역사하심을 전혀 알지 못하는 연고다. 여호와께서는 나 예수를 길로 내시어 이 길로 오는 자에게 구원을 허락하셨고 지금 이 시대는 선생을 길로 내시어 그 길로 오는 자에게 천국을 허락하셨는데 이를 모르고 안다 해도 인정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으니 사탄이 이 조건으로 마음대로 취하지 않느냐. 나 예수는 많은 방법으로 지구촌 모든 자에게 나 예수를 알리고 시대를 알리고 있다. 또한 앞으로 섭리 문화가 더욱 세계적으로 번져 나가고 시대 재림 말씀이 더욱 선포될 것이다. 귀 있는 자는 모두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영을 위해 살지 않는 자들은 결국 성장시키지 못한 영인 고로 지옥 고통 속으로 버림을 받게 된다. 생명이 생기면 그토록 태아를 위해 살라고 했건만 제대로 알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유산되어 혹은 낙태로 태아가 죽었다면 태어나 세상의 빛 한 번 보지 못하고 땅에 묻히듯이, 자신의 영을 위해 살라고 그토록 선생 통해 외쳤건만 믿지 않고 실천하지 않음으로 영이 타락하여 죽으면 그 영이 태어나 천국의 빛 한 번 제대로 보지 못하고 지옥 땅으로 묻히지 않겠느냐. 참으로 무서운 이치다. 왜 알려 준 대로 하지 않느냐. 나 예수의 말을 귀히 듣지 않는 연고지. 내 아버지를 두려워하지 않는 연고다. 시대 사명자의 위력을 모르는 이유다. 참으로 불쌍한 자들이구나. 너희는 인류를 대표한 자들이니 저들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그리고 선생이 영을 위해 살아 인생, 영생 모두 성공한 유일한 자라고 자신 있게 말해 주어라. 선생 따라 영을 위해 살면 육도 영도 잘된다고 일러 주어라. 그리하지 않으면 죽은 아이 껴안고 우는 어미처럼 나의 마음이 슬픔에 차 울 수밖에 없다. 선생이 희생을 하며 생명을 살려 내는 보람이 없다. 영이 잘되는 것이 육이 잘되는 통로이다. 너희의 영 나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라. 선생을 따라 살아라. [잠언] 1. 영을 위해 살아라. 그리하면 영원한 세계에서 살게 된다. 2. 육만을 위해 살면 영원한 666 사탄 인 맞고 지옥에서 살게 된다. 3. 자신의 몸을 보호하기 위해 옷을 입는 것인데 옷을 위해 사는 자가 있다. 옷을 귀하게 여기고 자신의 몸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건강 해치니 그 귀하게 여기던 옷을 위해서도 제대로 살 수가 없다. 4. 영을 위해 살다 보면 영, 육 축복 다 받고 영원한 구원도 보장된다. 5. 보이는 세계보다 보이지 않는 세계가 더 중요하다. 6. 나 예수와 함께 사는 것이 영을 위해 사는 것이다. 7. 보다 이상적인 세계는 영의 차원이 높아진 세계이다. 8. 나 예수는 오직 나의 육신인 자에게 영원한 세계의 비밀을 모두 풀어 주었다. 그 중 아주 일부만을 세상에 내놓고 있다. 모두 가르쳐 준다 해도 나의 차원이 아니면 다 알 수 없으니 선생 통해 일러 주는 비밀이라도 다 받아 너희 것으로 만들어라. 9. 실천하면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10. 진리는 영원하며 나날이 차원이 높아진다. 영원한 세계는 한계가 없다. 진리는 영원한 세계를 이르니 끝이 없다. 11. 아무리 뛰어난 자라도 그 육은 단 한 순간도 영원한 세계로 갈 수 없다. 모두 영만 간다. 그러니 영을 위해 살아야 한다. 12. 육이 영원한 세계에 갈 수 있다고 하자. 영계에 1초만 갔다 오면 이미 육은 다 늙어 있을 것이다. 이처럼 영계는 육신이 갈 수 없는 세계다. 13. 영원한 세계에 사는 영을 위해 살아야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이다. 14. 지옥은 영이 죽은 자들이 가는 곳이다. 고로 지옥에서 고통 받는 것 자체가 끝이 아니라 영원한 고통, 영원한 죽음이다. 15. 육만을 위해 살도록 사탄은 가르친다. 사탄의 유혹에 빠져 육만을 위해 살던 자를 사탄은 결국 버리고 이렇게 말한다. “왜 내 말을 들었느냐. 나는 거짓과 유혹의 왕인데 몰랐느냐. 예수의 말을 듣지 않은 너의 책임이다.” 16. 나 예수가 선생을 통해 이른 모든 말은 오직 선과 의의 말이요 구원과 축복의 말이요 진실과 사랑의 말이다. 17. 선생을 따라 영을 위해 살아라. 휴거되어 영원한 천상천국에서 갖은 축복 다 받고 산다. 18. 곧 다시 오는 나 예수를 위해 살아라. 신부는 신랑을 위해 살아라. 19. 선생이 평생을 영인 나를 위해 살았기에 나의 육신 되어 시대 사명자의 권세를 가지게 되었다. 인간으로서 가장 큰 성공을 이룬 자가 아니냐. 20. 여호와를 위해 살아라. 성령님을 위해 살아라. 나 예수를 위해 살아라. 선생을 위해 살아라. 너희 영을 위해 살아라. 최고의 축복을 부어 주리라. 모두 자신의 영을 위해 살아 온전한 신부 영으로 변화되길 원하는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