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27 (화)
화요일 새벽잠언 74d80fa5
- 선포일
- 2012.03.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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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27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인간의 ‘육’은 자체로는 무의미하고, 무익하고, 무식하고, 무가치하다.
2. 자기 영이 온전하게 만들어져서 영이 육을 사용해야 육이 가치 있고
온전하다. 그래야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 목적을 행하며 천주적 가치로 산
다.
3. 육의 삶은 영에게 무익하다. ‘무익하다’라는 말은 해 봤자 목적을 이루
는 데 아무 도움이 안 되고 유익이 없다 함이다.
4. 육은 영이 원하는 것을 해야 된다. 그래야 영이 유익하다. 고로 육은
영을 위해 살아야 된다.
5. 항상 영은 하늘로 가고, 육은 땅으로 세상으로 간다. 고로 육 혼자 살
면 항상 땅으로, 세상으로 가는 삶을 산다. 평생 동일하다.
6.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육을 자체적으로 살게 그냥 놔두면 온종일 육의
행실을 한다. 영이 함께해야 된다. 육 혼자서는 할 수 없다. 못 한다.” 하
셨다.
7. 육은 1초라도 육의 삶을 살아야 존재하기에 육의 삶을 산다. 그러나
영이 육과 함께하면 영의 삶도 살고, 육의 삶도 산다.
8. 주님은 영이다. 인간은 육이다. 인간은 혼자 놓아두면 평생 육으로 산
다. 인간 자체에 육과 마음과 영이 있으나, 인간 자체적으로는 ‘육’이다.
‘영’이신 주님이 손대지 않으면 인간은 육으로 산다.
9. 한 여자가 있는데 혼자 놔두면 24시간 여자로만 산다. 남자가 가서 함
께하면 그때부터는 다르다. 둘이 함께 사니 여자의 삶도 살면서 남자의
삶도 살게 된다. 이와 같이 인간도 그대로 놔두면 평생 육적인 삶만 산
다. 전 세계 70억 명이 모여 살아도 인간은 인간이다. 육이다. 주님을 만
나야 육의 삶에서 벗어나 영의 삶을 살게 된다.
10. 육은 세상이요, 영은 하늘이다.
11. 하나님은 인간을 육과 영으로 창조하시고, 육은 육대로 하나님의 뜻
대로 살고, 영은 영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라고 목적을 두고 창조하셨
다.
12. 창조자의 뜻대로 살지 않으면 육도 무익한 삶으로 끝나고, 영도 무익
한 삶으로 끝나게 된다.
13.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대로 살지 않으면 인생은 일생 동안
인생 사막을 헤매다 끝난다.
14. 적에게 쫓기는 자는 자기가 갈 목적지까지 날면서 가게 된다.
15. 어차피 가야 할 곳이니, 적에게 쫓기면서라도 좋다고 하며 가야 된
다.
16. 적에게 쫓긴다고 불평하지 말아라. 안 쫓기면 태평하여 그 자리만 돌
다가 갈 길 못 가고 광야에서 늙고 끝난다.
17. 이왕 갈 길이라면 자기가 자기를 쫓으면서 독촉해서 가야 된다. 해
지면 못 간다.
18. 서산의 해가 남았을 때가 마지막 기회다. 그때 죽지 않을 만큼 갈 길
을 재촉하면서 가라. (그때가 이때다.)
19. 하늘길은 가는 대로 이익이다.
20. 세상길은 가는 대로 무익이다.
21. 세상에 매인 줄은 1000개라도 다 끊고 가야 된다. 쇠밧줄과 금밧줄
로 묶였어도 다 끊고 가야 된다. 세상 사랑 밧줄이 100개나 묶였어도 다
끊고 가야 된다.
22. 천국에 가면, 세상이 사랑해 주는 것은 그림자 사랑이고 동물이 사랑
해 주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안다. (여기까지 붓을 강하게 눌러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