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3.27 (화)
계시말씀 bac3ef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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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을 쪼개 달라 하기 전에
꼭 먼저 해야 할 기도
작성일 : 2012. 1. 13 (금) 자체 천국성령운동 시간
작성자 : 정은조
[ 최근 저의 가장 큰 괴로움은 선생님과 같은 심정
으로 엘리야 기도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뿐만 아니라 저희 교회, 온 섭리사가 다 같
이 깨어나 선생님과 같은 심정으로 기도하기를 계속
며칠 간 간구하고 있었습니다.자체 천국성령운동 준
비 찬양 시간부터 예수님께서 말씀을 주시겠다고 마
음을 비우며 준비하고 있으라고 하셨고 기도 시작
후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나 예수가 말하니 적으라.
너희의 생명의 근원인 주 예수니라.
성삼위는 이 세상을 창조하고
너희 인간들에게서
큰 기쁨과 사랑을 누리고자 하였다.
그러나 그 사랑이 다 어디로 가고
차디 찬 미움만이 가득한 세상이 되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구나.
너희 인간들아
성삼위의 마음을 아프게도 할 수 있고
성삼위의 마음을 기쁘게도 할 수 있는 인간들아,
너희는 그만큼 큰 주권을 가진 자들이로다.
성삼위의 마음을 기쁘게도 슬프게도 할 수 있으니
너희가 성삼위에게 있어 얼마나 큰 존재들인지
내가 더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
(아멘. 작지만 정말 큰 존재임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저희를 사랑하신다는 것도 깨닫습니다. 감사
합니다.)
그래. 하나님 아버지는
만군의 여호와, 절대 강자라서
아픔도 없고 시련도 없고 슬픔도 없으실 것 같으나
그렇지 않다.
하나님은 너희로 인하여 겪는
아픔과 슬픔, 때로는 기쁨과 사랑의 희락이
너무나도 크고 큰 존재이시다.
그러니 너희는 하나님께 있어 강자이다.
그 마음을 휘둘러
하나님의 마음을 상처 입히기도 하고
하나님의 모든 상처를 싸매 주기도 하는 너희들은
하나님께 있어 강자들이다.
그런데 사랑아,
그 마음의 상처와 아픔도
이제는 때가 되어
다 끝이 나는 때가 되었구나.
(어떻게요? 심판을 통해서요?)
그래. 때가 가까워
이제는 모든 것을 심판으로
이끌 때가 다가왔다.
사랑하는 자들을,
사랑으로 기르고 가꾸어 오던 땅을
이제는 심판으로
하나하나 정리해 나가야 할 때가 다가온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는
어서 더 늦기 전에 추수하라고
나 예수를 통해
이토록이나 재림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재림의 말씀은
나 예수를 이 땅 가운데 다시 보냄을 뜻한다.
어리석은 자들은 그 뜻을 알지 못해
나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다 지쳐
어찌 오는지 그렇게도 외쳐 주어도
그 외치는 입술에 재갈을 물리려
그를 가두었구나.
이 악한 세상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께서 받으신 상처가
얼마나 큰지 아느냐?
이 악한 세상을 통해
하나님께서 받으신 상처는
나 예수가 받았던 십자가의 고통,
지금 이 시대 보낸자 선생이 받고 있는
그 모든 고통과 동일하다.
그들의 눈에 지극히 작아 보였던
나 예수와 선생에게 그들이 주었던 고통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께 주었던 고통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지만
그들에게 받은 고통으로 인하여
아직도 눈물 흘리고 계시노라.
그러나 이제 때가 되어
그들의 모든 행위도 끝을 향해 달리는구나.
그 끝은
오직 하나님 아버지와 나 예수와
이 시대 선생만이 아니
그토록 애타게 외치고 있구나.
사랑아, 이런 나의 심정을 아느냐?
이런 하나님 아버지와 나 예수의 심정을
아는 자, 외칠 것이다.
내가 왜 이렇게 심정 타는지를,
하나님 앞에 너희들이 나와서 해야 할 기도가 무엇
인지를.
먼저는 너희 인간들이
나와 여호와께 준 상처,
사랑의 상처를 회개해야 한다.
그리고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죄들을
하나하나 낱낱이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나와
살려 달라 해야 한다.
그러나 이것을 아는 자가 없어
하나님의 마음을 풀 자가 없었다.
그러던 중 선생이
나 예수의 죽음을 제대로 깨닫고
하나님 앞에 나와 그 기도를 하였지.
그리하여 하나님은
선생을 통해 마음의 위로를 받으셨고
나 예수를 이 땅 가운데 다시 보냄에 있어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셨다.
악하고 악한 세상에
나 예수의 재림을 이루기 위한
희망이 생기신 것이었다.
선생은 그 기도를 먼저 하였다.
하나님 앞에 너희 인간들이 지은 죄
하나하나를 회개하며
상처받은 하나님과 나 예수의 마음을 위로하였다.
그리하여 너희 인간들에게 받은 상처를
사랑으로 바꿔 놓는
크고 위대한 일을 하였다.
인간으로서 신의 마음을 움직이니
그 어찌 크고 위대한 일이 아니겠느냐.
선생의 능력이요, 가장 큰 업적이다.
지금도 선생은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함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돌리는 그 능력으로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려 하시면
때가 되면 모두가 끝인 것이다.
그러나 이 땅을 대표해서 회개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풀어 주는 자가 있으니
그가 이 시대 선생인 것이다.
선생의 그 일이 이렇게 큰 것이다.
섭리사야, 선생과 같은 그 기도를 하여라.
악을 쪼개 달라 하기 전에
먼저는 선생과 같은 그 조건을 쌓아야 한다.
그러고 난 다음 악을 쪼개 달라 기도하여라.
기도에 불이 붙을 것이요.
그 기도에 하나님께서 즉시 응답하시리라.
이 조건 없이 악을 쪼개 달라고만 하는 기도는
과정 없이 결과에 이르려는 욕심에 불과한 것이다.
이것이 엘리야 기도를 하려는 너희들에게
나 예수가 줄 수 있는 팁이다.
너무도 큰 팁이다.
결국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너희의 기도의 능력인데
그냥 움직여지지 않는 하나님의 마음을
너희는 선생과 같이 하여 움직이게 하여라.
그냥 악만 없애 달라 기도하는 너희들이
안타까워서하는 말이니라.
과정 없이 결과가 있을 수 없다.
부디 기도하여라.
선생과 같은 마음으로, 같은 심정으로 기도하여라.
너희도 원하는 바이고, 나도 원하는 바이다.
그리고 선생과 같은 과정으로 기도하여라.
물론 선생이 지금까지 50년을 쌓아 온 조건이 있기
에
너희는 이 과정도 순간이면 이룰 수 있다.
그러하니 너희는 먼저 이 과정을 거쳐
하나님께 악을 멸해 달라 하여라.
이것이 순서인 것이다.
그러나 섭리사 많은 사람들
악을 멸하라는 엘리야 기도를 같이 하자 하니
하나님의 심정 모른 채 그저 결론만을 요구하니
하나님의 심정을 움직일 자가 몇 없는 것이다.
그토록 나 예수가 성삼위를
위로해 달라는 말을 했었는데
아직도 잘 모르는구나.
성삼위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인간,
너희는 크고 큰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아멘. 구체적인 상황을 아는 것이 하나도 없어 답답
했는데, 그것이 답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죄
송해요. 마음만 급했어요.)
그래. 모든 것이 마음만 급하다고 되는 게 없다.
하나님과 나의 마음 알기 전에
절대 어린아이처럼 조르기만 한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절대 없다.
모든 게 성삼위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자의 기도로 돌아간다.
울기만 한다고 같이 기도했다 할 수 없다.
선생과 같이 기도하려면,
같은 심정으로 기도하려면,
선생과 같은 방법으로 기도하여라.
선생이 말씀 중에 얘기했다.
성삼위를 어떻게 대하는지.
그런 것이 너희에게는 팁이다.
너희도 성삼위 앞에 그리 나오는 것이다.
멀고 멀게 느꼈던 성삼위를
선생이 잘 가르쳐 주었다.
마음으로 가까워지고
마음을 같이 하면 되는 것이라고.
마음을 같이 하면 나만 만족이겠느냐.
성삼위와 마음을 같이 하면
너희에게도 만족이 온다.
그 다음은 너희가 간구하는 만큼이다.
그러나 섭리사,
지금 엘리야 기도를 하며
악을 쪼개 달라고 하나
성삼위와 마음이 같지 않은 자가
너무나 많구나.
그러니 너희는 먼저
성삼위와 마음을 맞추는 일부터,
그런 기도부터 하여라.
땅의 인간이지만
신인 성삼위의 마음에 이르러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드리며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의 마음을 풀어드리며
이 땅을 위해 대신 회개하며
선생이 간 그 기도의 길을 따라 가거라.
그러면 그때부터는 너희가 울부짓는 만큼
하나님께서 들어주시리라.
(하나님의 마음도 모른 채
울부짓기만 하는 자들이 많다는 말씀이신거죠?)
그렇다. 기도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선생과 같은 마음으로 같은 심정으로
모든 섭리사가 깨어 기도하기 원한다면
모두 이 과정부터 거쳐
선생의 기도의 길을 따라오너라.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크나큰 능력을 선생에게 배워라.
단 그가 준 말씀으로 그 말씀을 통해서이다.
사랑아, 이 크나큰 엘리야 기도의 비밀을
섭리 전체에 알리어라.
(아멘. 엘리야도 하나님께 그런 사람이었나요?)
어디 엘리야뿐이겠느냐.
지금 제일 앞에서 외치는
선생의 몸 된 부흥강사도 그런 마음이다.
내 마음 아는 자,
내 심정 아는 자
그렇게 기도하지 않더냐.
모두에게 가르쳐 주어라.
단순한 방법 같지만
이것이 기도의 계단이라는 것을 알려 주어라.
단순히 악만 쪼개 달라고 하며
울부짖는 너희들의 기도에
나 예수가 애가 타서 해 주는 말이니라.
섭리의 많은 자들이
엘리야 기도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애가 타 한다.
앞에서 이끌어 주는 만큼
그 심정 닿아 기도할 텐데
속 시원히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으라
말해 주는 자가 드물구나.
사랑아, 그러니 내가 오늘 너를 통해
전해 줄 수 있는 말이라 하지 않았느냐.
(아멘. 감사합니다. 선생님과 같은 심정으로 같은 기
도를 하고 싶은데 잘 안 되어 애가 타는 제 기도를
들으셨군요. )
오늘 나 예수가 전해 준 말을 잘 정리해서
섭리사에 알려 주어
다 같이 이와 같이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어라.
사랑한다.
사랑해서 너희의 기도에 응답하고자 하는 주 예수니
라.
하나님도, 나도 너희의 기도를 기다린다.
너희의 엘리야 기도를 기다린다.
이루어 주고자 준비하고 있다.
악에 맞서 싸울 모든 준비가
영계에서는 되어 있다.
부족하지 않을 조건을 세워 다오.
시대 사명자 선생과 함께
너희의 모든 운명을 걸고 함께 기도해 다오.
섭리사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의
울며 하는 기도를 보고 있다.
그래서 이 말을 해 주노니 가벼이 여기지 말고
이대로 해 보아라.
너희의 기도에 불이 붙으리라.
사랑해서 전해 주고 가는 주 예수니라.
(주변 사람들을 보면서... 저렇게 울고불고 기도하지
만 뭔가 허할 거 같아요.)
그래서 내가 너에게 이 말 전해 준다.
네가 그거 아니까.
너의 답답함도 여기서부터 풀어라.
선생 소식 많이 듣는다고
기도가 뚫리는 게 아니야.
너도 알고 있던 답을 어느샌가 잊어 버렸구나.
부디 다시 나의 기도의 길로 나오너라.
나와 같이 기도하자.
엘리야가 1:850으로 싸워 이겼듯이
전능자 하나님은
최고로 많이 맞서 싸울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시다.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에 세상이 진동하며
하늘이 울릴 것이다.
너도 알지?
(아멘)
그런 하나님께 고하여라.
이 시대의 악과
사랑하는 섭리사 괴롭히는 모든 일들을 고하여라.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리라.
천군천사를 보내시리라.
너희의 힘과 능으로 안 되는 모든 일들을
하나님께서 천군천사를 보내시어
모든 일들을 이루어 내시리라.
악의 손을 거두실 것이며,
악의 눈을 어둡게 하실 것이며,
악의 발을 치우실 것이다.
그들의 모든 행위들을 하나님께서 막을 것이요,
그들의 악한 행위는
다 그들에게 갚아지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하나님의 능력을 알고 기도하는 자,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 주시기에 합당한 자이다.
나와 같이 기도하자.
선생과 같이 기도하자.
너희의 기도를 기다리고 기다리는 주 예수니라.
사랑한다.
(아멘.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기도라 하여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감동하실까 하지만... 먼저는
이 기도가 선행되지 않은 사람들은 조건이 부족했군
요?)
그렇다.
선생의 조건이 있지만
너희도 너희 차원에서
쌓아야 할 조건이 필요한 것이지.
절대 기본이지만
꼭 필요한 것이니 가르쳐 주어라.
아직도 울기만 하는 자가 너무 많고,
눈물도 안나 답답해하는 자가 많아
나 예수가 이르는 말이다.
너무도 기다린다.
누구보다 악이 없어져 하늘의 역사가
온전히 이루어지길 원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 아버지와 나 예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의 기도와 행함 없이
나 혼자만 이룰 수는 없기에
나는 너희에게 기대한다.
하늘의 역사를 위해 기도하는 신부들,
그리고 그것을 몸으로 이룰 자들,
너희에게 기대한다.
선생을 필두로 하여
한 줄로 서서 나를 따라오는
이 시대 나의 신부들,
그 줄이 천국까지 이어지리라.
내 하나님 아버지께서
여호와의 땅, 천국으로
너희를 이끄시리라.
나 예수의 재림이
너희를 내 나라 천국으로 이끌 것이니라.
그때까지 어떤 유혹에도 흔들림 없이
오직 그 줄을 벗어나지 말고
딱딱 촘촘히 붙어 따라오너라.
(아멘. 선생님은 엘리야 기도하시면서 저희가 같이
기도하길 원하시는데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
지금이라도 같이 이 방법으로
하루 빨리 기도해
선생이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듯
너희도 그리하길 바라노라.
사랑한다.
(말씀을 받다가 고개를 들어 보니 본당 앞 화면 기도
제목에 정말 이런 기도 제목이 없었습니다.)
그렇지? 그러니 다들 급한 마음에
기도 제목들만 목이 터져라 외치며 기도하는 것이다.
너희는 기억하여라.
성삼위의 마음을 슬프게도 기쁘게도 하며
성삼위의 마음을 움직이어
천지를 움직일 수 있는
정말 큰 존재들이란 것을 말이다.
그러니 기도하여라.
그런 기도를 하여라.
(아멘. 예수님... 부흥강사도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기
도를
하라고 이미 말씀하셨어요.)
사람들이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기도 하고,
그 단계에 이르지 못한 자들이
그 기도한다고 겉으로만 말한다고
하나님께서 감동 안 하시니 하는 말이다.
가장 근본부터 깊숙이 파들어 가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인 것이다.
명심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