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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3.27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3.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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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통해서 나와 일체 되어라 작성일 : 2012. 2. 27.(월) 오전 10시 작성자 : 주사랑빛 [ 다른 지역으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 주님과 대화하 였습니다. 이곳에서도 저와 함께해 주시는 주님 사랑 에 감격했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기도는 무엇입니까?” 사랑하는 자야, 나는 이 시간 나의 사랑인 선생을 위해 기도하길 원한다. 보통으로 기도하지 마라. 뜨거움이 없는 불이 존재할 수 없듯이, 보통으로 하는 기도는 아예 하지 마라. “사랑하는 주님, 저는 능력이 없어 선생님을 위해 해드릴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요즘 가장 깨닫는 것이 이것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주님께서 저와 단 한순간이라도 함께해 주셔야 합니다. 선생님을 위해 해드릴 수 있는 것이 없지만 마음을 다하고 전심을 다해 기도드립니다. 정말 사랑하니까 기도드립니다. 선생님의 마음을 지켜 주세요.” 주님께서 사랑에 대해 깊이 말씀해 주시겠다고 하시 며 말씀을 이어 나가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자야,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지만 않으면, 그 마음이 상대의 마음에 닿아 사랑의 끈으로 서로를 묶고 결국엔 만나게 된다. 만약, 사랑의 마음이 없고 육체적인 행위만을 하는 인간이라면 그 얼마나 허무하겠느냐? 마치 남녀가 매일 밤 헤어지기 아쉬워 결혼하여 함께 살듯이, 창조주께서는 사랑의 마음으로 나날이 사랑의 차원을 높여가며 나 예수와 사귀다가 마지막 날, 결혼식을 하고 함께 살라고 하신 것이 아니겠느냐. 사랑하면 영원히 함께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은 너희 선생을 만나지 못해 내내 아쉽고 그리움이 쌓여만 가지만, 그러할 때, 더욱 사랑의 차원을 높여 나가는 자들은 결국 만나 남은 인생 함께 사랑하며 살아간다. 이와 같이, 지금은 너희의 부족함으로 나 예수를 마음껏 만나지 못해 아쉽고 답답하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겠지만, 그러할 때 더욱 사랑의 차원을 높여 나가며 그 사랑이 깊어진 자들은 결국 마지막 날 나 예수를 만나 영원히 함께 사랑하며 살아간다. 그러니 사랑 안에는‘포기’란 말이 없고 ‘헤어짐’이란 말이 없다. 사랑 안에는‘믿음’과‘영원’과 ‘기다림’이 있을 뿐이다. 선생은 누구보다 이러한 사랑으로 차원을 나날이 높 여 최고 사랑의 부활을 이루어 낸 자가 되었구나. 사랑하는 자야,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최고봉이 무엇인지 아느냐? 마음 일체, 몸 일체이다. 보통, 이것을 이룬 자들은 ‘결혼’이라는 형식을 통해 더욱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서약한다. 그런데 세상 많은 자들의 사랑은 여기서 끝이다. 더 나아가‘영 일체’라는 단계가 있는데 이것을 모른다. 그러니 마음 일체, 몸 일체만 한 자들은 허무함을 느끼고 서로의 필요성을 더 이상 느끼지 못하게 되고, 결국‘이혼’이라는 형식을 통해 이별을 한다. 그리고 마음도 몸도 분리되어 더 이상 일체 되지 않고 사랑을 하지도 않는다. 아주 매정하고 무섭게 서로에게서 돌아선다. 그러나 마음과 육 일체 되는 과정에서 남자의 정자와 여자의 난자가 만나게 되면 새로운 생명이 잉태된다. 이것은 인간들의 사랑을 유지하는 아주 큰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조금 더 자세히 보자. 많은 정자가 난자를 향해 돌진하지만 가장 힘 있고 강한 정자 하나만이 난자와 만나 새 생명이 된다. 정자가 난자를 뚫는 과정은 처절하리만큼 많은 힘과 노력이 필요하다. 이와 같이 정자는 인간, 난자는 나 예수라고 하자. 마음과 몸 일체를 넘어 영 일체가 되기 위해서 인간은 나 예수와 하나 되어야 한다. 그래야 나 예수와 너희가 일체 되어 너희의 영이 새로 태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휴거이다. 그런데 정자가 난자를 뚫을 때 하나의 막이 있다. 이 막을 뚫는 것이 관건이다. 이 막은 바로 시대 중심자이다. 나 예수의 육신 된 자이다. 이를 반드시 뚫어야 그 핵을 만나듯, 나 예수를 온전히 만나게 되는 것이다. 이를 알지 못하는 자들은 마치 한 정자가 ‘나는 그 막 따위는 믿지 않아. 바로 난자를 만나겠어.’라고 섣불리 판단하여 돌진하는 격과 같다. 그러나 다다른 정자는 분명 막이 존재하고 이를 뚫어야 난자를 만난다는 사실을 비로소 알게 된다. 그리하여 포기하고 나가떨어지는 정자도 있다. 결국, 죽음으로 모두 배출될 뿐이다. 막을 뚫어야 난자와 일체 되어 생명체가 되듯이, 육적 휴거를 이루어야 영적 휴거를 이루는 것이고 중심자를 통해서만이 나 예수를 만나는 것이다. “주님, 이 막을 뚫은 최초의 정자 외에는 더 이상 난자가 정자를 받아들이지 않 는 ‘투명대 반응’이라는 것이 일어난다고 알고 있어요.” 그래, 나의 사랑아. 이와 같이 영적 휴거도 단 한 번뿐이다. 섭리사 신부들은 6천 년을 기다려 온 단 한 번의 기회, 재림을 맞는 최초의 정자와 같은 입장이다. 그리고 이 기회가 지나면 난자가 최초의 정자 외에는 더 이상 받아들이지 않는 것처럼, 이 기회가 지나면 천 년이 지나도 재림은 없다. 그러니 지금 갖출 만한 때 갖추어야 한다. 재촉하고 서둘러서 너희를 튼튼하고 강한 정자와 같이 만들어라. 그리하여 나의 육신 된 너희 선생을 통해 나를 만나 일체 되길 원한다. 그러한 자만이 수정란이 되어 일정 기간이 지나면 세상으로 나오듯이, 이렇게 나와 일체 된 자만이 성장된 마음, 정신, 혼을 흡수하여 자라다 일정 기간이 되면 휴거된 영으로 천국 세상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이다. 더욱 강하게 너희의 영을 진리와 사랑으로 만들어라. 기도와 실천으로 선생과 나와 하나 되자. 지금은 그러한 때이다. 악평자들은 이 모든 것을 부정하니 영원히 나와 만날 수 없을 것이다. 오히려 뒤처진 정자들이 힘없이 배출되듯이 지옥으로 배출될 뿐이다. 전 세계 많은 자들아, 들어라. 이제 기회의 시간이 가고 있다. 나의 육신 된 자를 뚫고 나를 만나라. 그를 통하지 않고서는 나를 볼 자가 없고 재림을 맞을 자가 없다. 최초의 온전한 신부가 되어 나와 일체된 선생 따라 너희도 단 한 번의 재림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 서둘러 떠나며 애타는 마음에 한 번 더 이르고 가는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