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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3.27 (화)

계시말씀 d2b431cd

선포일
2012.03.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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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말씀은 완전한 그릇에 담겨야 완전하다 작성일: 2011. 9. 8(목) 낮기도 중 작성자: 장정임 [ 섭리사의 한 부분을 오해한 일이 있었습니다. 처음 에는 몰랐으나 시간이 갈수록 주님이 느껴지지 않아 곤고하여 힘이 들었고 죄로 인해 깨끗하지 못함으로 주님과 멀어진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를 알기 위해먼저 짧은 금식과 함께 회개의 제단을 쌓았고 다음날 주님은 잠언 말씀을 통해 정 확히 짚어 주셨습니다. 깨닫고 회개할 때 주신 말씀 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온전하고 완전한 그릇이 되어라. 컵에 물이 담길 때에도 컵의 모양이 어떠한가에 따라 담기는 물의 모양이 달라진다. 생명수 말씀은 진정 깨끗하고 완전한 물이기에 물이 문제가 있어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니다. 말씀을 받는 네 마음의 그릇과 사고의 그릇이 온전하지 않으면 아무리 완전한 생명수라 할지라도 불완전하게 보이는 것이다. 그러니 네 마음의 그릇이 얼마나 중한 것이냐. 섭리사 처음 와서 이 섭리를 보고 듣는 많은 이들이 혹은 불평하고 혹은 부정하며 혹은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듣는 자의 마음 그릇이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세상에 살면서 생겨난, 깨지고 금가고 찌그러진 마음들이 고쳐지지 않은 채로 이 말씀을 듣고 섭리를 바라보니 세상 잣대로 잡혀진 마음의 틀에 생명수를 담아 재어 보고는 그릇이 잘못됨은 보지 못하고 오히려 섭리가 잘못되었다 하는 것이다. 그러니 각자가 가진 마음 밭대로 말씀의 씨가 뿌려지고 결실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 인간은 누구나 타락의 자손으로 태어났기에 처음부터 온전한 마음의 그릇을 가진 자가 없다. 고로 이 온전한 말씀을 듣고 내가 직접 역사하는 섭리 속에 몸을 담아 자신의 그릇을 온전하게 고쳐야 한다. 오염된 그릇에 깨끗한 물을 담아 놓고서 물이 오염된 것이라 말해서 되겠느냐. 잘못된 눈으로 섭리를 보고 오해할 것이 아니라 온전한 말씀을 온전하게 듣고 나의 섭리에 온전하게 존재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 그릇을 먼저 고쳐야 할 것이니라. 말씀은 치유하는 광선을 발하니 깨지고 비틀어지고 잘못되어진 마음의 그릇을 모두 치유하여 네 마음의 그릇을 온전케 만들 수 있는 귀한 자료이 니라. 허나 이러한 위력의 말씀을 전하는 자나 듣는 자가 온전히 전하고 듣지 못하면 비틀린 마음의 그릇이 치유되기는커녕 오히려 섭리가 불완전하게 보이고 들리는 것이다. 불완전한 그릇은 완전한 말씀을 불완전하게 만드는 것이요, 완전한 그릇은 완전한 말씀을 완전하게 투영한다. 즉 완전한 말씀은 완전한 그릇에 담겨야 완전하다. 자신의 그릇이 온전치 못함을 먼저 인정해야 한다. 그래야 말씀과 섭리사 모든 일을 오해하지 않고 온전한 말씀에 기준하여 자신의 그릇을 고치려 하게 된다. 그러므로 자신을 온전히 고치고 닦고 만들려면 먼저 자신의 모순과 부족을 인정해야만 하는 것이다. 교만한 자는 말씀을 들어도 문제가 자신에게 있다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니 교만이 패망의 선봉이라 한 것이다. 사탄의 것이니 무지를 낳고 섭섭함과 시기질투를 낳으며 불신과 오해 등의 모든 악의 세계를 관영하게 하느 니라. 겸손하라. 무엇에 겸손해야 하느냐. 자신의 그릇이 온전치 못함을 인정하라는 것이다. 인정할 때 겸손해질 수 있다. 어찌 땅의 사람이 하늘의 신보다 완전할 수 있겠느 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만한 인간들은 신의 행함을 두고 오히려 잘못되었다 악평한다. 그래 놓고선 스스로 인생의 답을 찾고자 몸부림친다. 아니다. 신을 저버렸으니 스스로 찾지도 못하고 누구에게 답을 찾아야 할지도 몰라 방황하는 것이니 결국 사망으로 향하는 몸부림일 뿐이라. 타락된 자손이기에 그러한 것이다. 이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듣는 자들로 하여금 먼저 자신 속에 감추어진 모순을 발견하도록 해 주어야 한다. 딱딱하게 굳어 있는지, 돌이 박혀 있는지, 가시가 돋쳐 있는지를 깨우쳐 주어야 한다. 잘못되고 이지러진 마음 밭을 고르고 골라 말씀의 씨가 잘 뿌려질 수 있도록 다듬은 후에 말씀을 넣어야 온전히 결실할 수 있다. 많은 자들이 섭리사에 왔다가 다시 나가는 이유가 무엇이냐? 완전한 말씀을 불완전한 마음 밭에 그저 뿌리기만 했기 때문이 아니냐. 마음 그릇 온전해지지 않으면 100% 말씀 인정하지 못한다. 오래된 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자기 나름대로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자기 편한 대로 부분 부분 받아들이고 산다. 그러니 온전한 구원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 완전히 변화된 자만이 완전한 하늘나라 영체를 이루 어 온전한 구원을 받게 된다 하였다. 말씀에 100% 아멘하고 순종하고 실천하여 100% 말씀을 받은 육신이 되어야만 나와 같은 신이 되어 내 나라에 이를 수 있다. 되돌아보아라. 혹여 떨어지는 말씀 중에 어느 것은 받아들이고 또 어느 것은 받아들이기 힘들거나 자신과 맞지 않 다 하며 무시하고 살고 있지나 않았는지 자신을 철저히 점검해 보아라. 완벽해야 한다. 흠이 없어야 한다. 틈이 없어야 한다. 완전한 것만 완전하다 말할 수 있다. 단 1%라도 모자라면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없음을 명심하여라.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근신하며 마음의 불을 밝혀 나의 말씀을 호리라도 남김없이 듣고 실천함으로 자신의 온 영과 혼과 육의 완전함을 이루어야 한다. 시간이 정말 부족한 때인데도 너희 가운데에는 생활의 염려와 근심, 육신의 쾌락을 추구하며 자신의 잣대로 말씀을 걸러 들으며 사는 자들이 있 구나. 진정 완전함에 이르기까지 죽도록 충성하여도 시간이 모자란 때임을 알아라. 너희로서는 이 급박함을 느낄 수 없으나 영육간의 모든 세계를 통달하고 있는 나 예수의 눈 에는 진정 마지막 순간이구나. 이미 때가 지난 자들도 있다. 주어진 마지막 순간까지 몸부림을 쳐도 완전함을 얻을 수 없는 자들도 있구나. 매일 너희 선생과 안타까움의 눈물을 흘린다. 그래도 마지막 순간까지 손을 내밀어 본다. 너희로는 불가능하나 전지전능한 나의 능력으로 너희를 이끌어 가고자 손을 내밀어 본다. 그래도 붙잡질 않는구나. 이 모두를 지각하게 되는 마지막 날에는 결코 내게 원망할 수 없으리라. 영으로 이 모든 것을 체감하고 깨닫게 되는 그때는 이미 늦은 때라. 그러니 끝없는 후회의 연속이다. 사랑하는 신부야. 내 손잡고 빨리 가자. 재촉하는 내 마음 헤아려 주어 내 발걸음 쫓아서 어서어서 따라오렴. 너를 꼭 데려가고 싶다. 빨리빨리 회개하여 깨끗케 되어 다오. 나 붙잡고 내게 애원하며 나 따라오면 내가 가르치고 깨우쳐 줄게.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깨끗케 해야 하는지 내가 감동으로 다 일러 줄 테니 제발 내 이름 불러라. 간절한 마음으로 나를 불러라. 네가 불러야 내가 역사할 수 있느니라. 아직 멀었어. 더 움직여야 해. 더 나를 불러야 해. 더 내게 간구해야 해. 더 더 회개하여 더욱더 깨끗해져야 한다. 지금으로서는 부족해. 곧 천국 문 열리고 오를 자 올라온다. 내 사랑들, 너희 한 생명도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마음을 진정 알아 다오. 내 마음 느껴 보아라. 눈물로 간절히 구해 보아라. 사탄이 막고 방해하여 부르다 말고, 구하다 말고, 내게로 오다가 말고 주저앉아 있는 자 많구나. 끝까지 하자. 끝까지 해야 해. 선생, 지금도 하잖아. 끝까지다. 끝까지 하는 자만이 내 나라 들어올 것이야. 절대 안주하지 말고 절대 낙심하지 말고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다. 내가 함께할 것이니 힘을 내라. 사랑한다. 나 예수가 사랑의 힘 듬뿍 담아 전해 주고 간다. 파이팅!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