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3.28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3.28 (수)
첨부 파일
- PDF
20120328 계시말씀.pdf
110.3 KB
휴거의 조건
작성일 : 2012년 2월 16일 정오 기도 중
작성자 : 김혜영
(주님께서 지금까지 해 주신 일들에 대해 감사를 드
렸습니다. 또한 사랑해 주시고 더욱 그 사랑 깨닫고
주님을 사랑하게 해
주심에 감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너희가 내 사랑 깨닫고
변화되어 가니 나도 고맙구나.
너희의 사랑이 자라나
나의 사랑에 도달하니 나도 고맙구나.
사랑하니 고맙고
사랑하니 더욱 기쁘구나.
너희가 깨닫고 감사할 때마다
그 사랑이 더욱 커지고
사랑이 더욱 커지니
나의 신부로서 그 모습이
서서히 변화되어 가는구나.
감사함으로 너희 영이 빛나고
감사함으로 우리 사랑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된단다.
감사의 조건은
우리의 사랑을 완성시켜 나간다.
감사의 조건은
나를 향한 너의 사랑을 성장시켜 준단다.
감사할 수 없는 상황일지라도
나 예수가 함께함을 절대 믿음으로써 감사할 때
네 앞의 문제가 작아지고 풀어지게 된다.
감사할 수 없을 때 더욱 감사하라.
나 예수가 함께함을 믿고 감사하라.
너희의 방법으로 세상의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을 내게 맡겨라.
감사함으로 맡겨라.
절대 믿음으로 내게 맡겨라.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기도하는 자의 기도가
하늘에 올라가리라.
아브라함의 믿음의 조건을
이 시대 너희가 세우기를 원하노라.
아브라함이 늙어 자식을 낳을 수 없어도
그는 자식을 주리라는 하늘의 음성에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웠노라.
육으로는 이룰 수 없는 일이라도,
믿겨지지 않는 일이라도
하늘의 음성에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웠기에
어찌 되었느냐.
그의 자손이 창대케 되지 않았느냐.
육으로는, 세상의 힘으로는
해결될 수 없는 문제들이 너희들 앞에 놓였으니
나 예수가 함께하면 반드시 해결될 수 있다는
절대적인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기도하라.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감사하며 기뻐하라.
너희가 이 같은 믿음의 조건을 세울 때
흑암이 기가 죽어 물러가게 된다.
영적 전쟁이다.
이 영적 전쟁에서 믿음의 조건을 세움으로써
흑암을 상대로 기선 제압을 하여라.
중심자에 대한 100% 믿음의 조건을 세워라.
여호수아의 말을 듣고 일사분란하게 움직였을 때
여리고성이 무너졌다.
총 칼로, 세상의 무기로 싸운 것이 아니었다.
세상의 힘으로는 승리할 수 없는 전쟁이다.
기도로 싸운다.
중심자와 철통같이 하나 됨으로 싸운다.
말씀이 너희 가운데 살아 움직일 때
그것이 무서운 힘을 발휘하여
악을 물리치고 승리하게 된다.
섭리여, 세상의 악과 대항하여라.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선으로 싸워 이겨라.
기도로 싸워 하늘의 기(氣)로써 악을 정벌하여라.
선생 혼자 싸우게 해서는 안 된다.
선생과 함께 기도하여 하늘의 기를 모으도록 하여라.
하늘의 잣대가 움직이도록 하려면
너희들의 합심한 기도가 더욱 필요하다.
절대 믿음의 조건이다.
눈앞에 어떤 일이 벌어져도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울 때
흑암이 물러가고 대신 빛이 임하게 될 것이다.
말씀이 곧 신이다.
말씀에 대해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우는 자,
가나안 땅을 밟게 될 것이다.
말씀이 무기다.
말씀이 너희를 휴거시키는 비밀 병기다.
말씀을 읽고 또 읽어라.
눈으로만 읽지 말고 마음으로 읽어라.
매번 읽을 때마다
더 깊은 깨달음을 받도록 간구하며 읽어라.
말씀을 깨닫는 만큼
휴거의 진행 정도가 달라질 것이다.
말씀을 깨닫고 기도하는 자와
그냥 기도하는 자가 다르다.
영계에서 보면 여실히 드러난다.
말씀을 여러 번 읽어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 있구
나.
말씀을 읽는 것을 횟수로 채우지 말고
깨달음을 얻는 것으로 바꿔 읽어라.
깨달음이다, 깨달음.
깨달음이 없으면 더 나은 휴거가 진행되지 않는다.
잠언도 읽었다고 만족하지 말고
네 생활 가운데 적용하도록 하여라.
읽고 지나가는 자에게는 그저 좋은 말씀이지만
읽고 깨닫고 생활에 적용시켜
자기 것으로 만드는 자에게는
잠언이 휴거의 비밀이 된다.
휴거되고 싶으냐?
(네, 예수님 정말 휴거되고 싶습니다.)
그러면 육을 중심하여 살지 말고
네 영을 중심하여 살아라.
지금은 영을 위해 최대한 투자할 때이다.
지금은 네 영이 최고 이상적인 수준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다.
어서 만들고 또 만들어서
최고로 빛나는 영으로 갖추어라.
더 빛나는 영이 내게 가까이 올 수 있다.
더 멋있게 갈고 닦고 만들어서 내게로 오거라.
나를 기다려라.
더 깊이 기도하고, 더 깊이 회개하고
더 열심히 말씀을 실천하여라.
나는 너희 모두가
최고로 이상적인 영의 상태가 되길 바란다.
그 날은 이제 다 왔다.
이제 내가 문을 열 일만 남았구나.
신부의 드레스를 입도록 갖춘 자들의 영이
하나 둘씩 모여드는구나.
그 모습이 어찌나 어여쁘고 사랑스러운지...
내 보람이요 기쁨이다.
그러니 너희는 마지막 박차를 가하여라.
선생이 있으니 할 수 있다.
오직 선생 바라보고 줄 맞추어서 나아오너라.
기준자를 중심으로 하여 일사불란하게 움직일 때
모든 더러움은 물러가고
하늘 혼인잔치의 팡파르가 곧 울리리라.
그 날이 다가온다.
마지막까지 내 사랑하는 신부들을 단장시키는
나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