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28 (수)
계시말씀 6322397f
- 선포일
- 2012.03.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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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의 혜택
작성자: 김혜영
작성일: 2012년 2월 21일 12시 46분
(새벽에 기도할 때 주신 감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는 상황과 여건이 되지 않아 나중에 다시 받아
정리할 생각으로 기도를 계속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정오 기도를 드리던 중 예수님께 다시 말씀해 주시
기를 부탁드렸는데 그때 들린 음성입니다.)
*예수님 말씀*
나의 때에 맞추어야지
너의 때에 맞추려 하느냐.
때가 때이다.
때에 맞게 행해야 한다.
인간의 때에 맞추면
하늘 역사 이루기 어렵다.
상황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지라도
하늘의 때에 맞게 역사를 진행해야 한다.
환란의 바람이 분다 한들
하늘의 역사가 지체될 수 있겠느냐.
땅의 악이 들고 일어나 하늘을 막는다고 한들
하늘의 떠오르는 태양을 가릴 수가 있겠느냐.
그러니 상황과 입장을 핑계 삼아
너를 통해 이루려는 하늘 뜻을
땅에 떨어트리지 말아라.
하늘 뜻은 약속대로 진행되어 간다.
귀머거리와 소경만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할 뿐이다.
깨어 있는 자는 지금 이루어지는
휴거와 재림의 역사에 이미 탑승해 있다.
영의 변화를 이루어 가고 있는 자들이
여기저기 보이는구나.
매일 갈고 닦고 노력하여
그 영이 빛을 더해 가고 있구나.
천국은 빛의 세계다.
변화되어 가는 영들은 점점 빛이 더해 가는구나.
너의 영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라.
(예수님, 제 영이 어느 정도 변화되었는지 보고 싶은
데 쉽지 않습니다. 다들 자신의 휴거가 어느 정도 준
비되었는지 궁금할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기 영의
상태, 휴거가 진행된 상태를 알 수 있을까요?)
네 육을 보면 네 영을 안다고 했다.
네 육의 행실을 보고
네 육의 생활을 보고
네 육의 정신과 마음을 보면
네 영의 휴거 진행 정도를 알 수 있다.
네 육이 말씀을 사모하는가,
네 육이 말씀대로 살고 있는가,
네 육이 변화되었는가 보아라.
성격도 변화되고, 표정도 변화되고,
말투까지 변화되어야 한다.
네가 변화되었는지
주변 사람을 통해서 증거를 받기 바란다.
사람들을 통해서
너의 변화 정도를 느낄 수 있다.
주변 사람의 입에서
‘변화되었다’라는 말을 듣기 바란다.
성격 변화가 육적 휴거의 마무리다.
너의 타고난 육성이 홀연히 사라지고
나 예수의 신부의 성품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성격 바꾸기 어렵다고는 하나
지금 이때는 너희가 마음먹기에 달렸다.
네 인생 최고의 기회이다.
여태껏 다 잘해 왔는데 성격 바꾸지 못해
마지막에서 지체하고 있는 자들도 있구나.
네 성격을 내 신부의 성품으로 바꾸어 다오.
선생을 통해 이미 말하고 가르치고 있노라.
매주 말씀이 네 성격과 인격을
고치고 만드는 지침서이다.
다이아몬드를 마지막으로 마무리하는 단계이니
끝까지 정성을 다해 다듬어라.
그리고 네 영을 위해 살고 있는지 각자 보아라.
지금은 네 육이 네 영을 위해 사는 때이다.
엄밀히 말하면 육이 중심이 아니라 영이 중심이다.
육이 사는 것 같으나 영을 위해 사는 것이다.
이를 깨닫고 사는지 스스로 확인해 보아라.
매일 자신의 영을 빛나고 멋있게
만들려고 힘쓰는 자가 있는가 하면
막연히 휴거를 기다리며 육으로만 사는 자들이 있다.
너희 영을 위해 기도해 주고 더욱 단장시켜라.
영원한 영의 운명이 지금 이 순간
너의 육신에 의해 좌우되고 있음을 깨달아라.
지금이 바로 때이다.
나의 재림을 준비하는 신부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기회의 때이다.
네 영에게 나쁜 것은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아라.
사탄들의 속삭임이나 흑암의 거친 음성은
네 영에게 치명적인 해가 될 뿐이다.
오직 주 하나님과 나 예수의 말에만 귀를 기울여라.
재림의 순간에 집중하고
내가 다시 온 후
맞은 자와 맞지 못한 자의
그 극과 극의 세계에 깨어 있어야 된다.
극과 극의 세계다.
준비한 자와 준비하지 못한 자의 운명은
말할 수 없는 극과 극의 세계이다.
끝나고 난 다음에는 기회가 없다.
휴거의 기쁨은
너희가 지금 상상하는 것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크고도 크다.
(예수님. 휴거의 기쁨, 휴거의 혜택에 대해서 알려
주세요.
휴거가 얼마나 좋은지 실감나게 느끼고 싶어요. )
휴거는 엄밀히 말해 이 세상의 것이 아니다.
휴거는 천국에 속한 것이기에
너희가 이해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 세상의 말로 설명하기 쉽지 않으니
이해하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은 내가 휴거의 기쁨,
휴거의 특권에 대해 말해 주고자 한다.
이는 너희 중에 휴거에 대해
부담감을 갖고 있는 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휴거는 한 마디로
이 땅의 인간이 하늘과 통하는 것이다.
더 자세히 말하면 그 영이 나 예수와 통하여
그 육과도 온전히 통함으로
땅에 속한 육이 하늘과 온전히 통하게 되는 것이다.
통하면 무엇이 좋으냐.
나 예수와 통하니 우선은 기쁨의 세계를 온전히 누
릴 것이요
나 예수와 통하니 사탄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요
나 예수와 통하니 죄를 짓지 않을 것이요
나 예수와 통하니 만물을 주관하고 다스릴 것이요
나 예수와 통하니 사랑의 세계 속에 살게 된다.
나 예수와 통하니 사명을 해도 온전히 행하며
나 예수와 통하니 전도를 해도 치타와 같을 것이며
나 예수와 통하니 말씀을 깨닫는 지혜가 뛰어날 것
이요
나 예수와 통하니 무엇보다도
내 몸 된 자 선생과 통할 것이다.
이 땅에서 육으로는 선생과 통하고
영으로는 나 예수와 통하여 사니
세상에 부족한 것이 무엇이리요.
휴거된 자들은 나 예수의 사랑을 얻을 것이요
세상 지혜자들이 꿈꿨던 지혜를 얻을 것이요
세상에서 누릴 수 없는 천국의 기쁨을 얻을 것이요
세상 살 동안에는 인생살이 걱정이 사라지며
천국 와서는 혼인잔치의 기쁨이 영원하다.
(아멘, 할렐루야.)
내 오늘은 휴거의 혜택에 대해 일부만 전했으나
앞으로 너희 영이 준비되어 가는 대로
휴거의 기쁨과 특권에 대해 자세히 알려 주도록 하
겠다.
그러니 너는 더욱 너의 영을 준비시키는 것에
집중하도록 하여라.
나의 재림의 그 날 우리의 기쁨 맘껏 누리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