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29 (목)
에스더 기도 새벽 생방송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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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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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9 에스더 기도 새벽 생방송 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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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29일 에스더 작정기도회 새벽 생방송 말씀>
할렐루야. 네. 오늘 에스더 기도 40일 에스더 기도, 오늘은 29일째입니다. 벌써 끝나가고 있네요. 이제
11일이 남았습니다. 남은 우리 에스더 기도 더욱 더 성공적으로 마지막까지 잘 이끌어야 되겠습니다.
자, 말씀을 전하는 사람은 항상 한 가지를 기대하고 단상에 오르게 됩니다. 무엇을 기대하냐면 이 말을
정말 들어줄 사람이 있는가 그것을 항상 기대하고 올라오게 됩니다. ‘정말 말하는 자의 의도대로 주님의
심정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들어 줄 자가 있는가.’ 그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아예 안 듣고, 아예 받아들이
지 않을 자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들을 향해서 말을 하려고 온 것이 아닙니다.
들어도 자기의 주관대로 받아들이거나, 알아서 해석하거나, 말하는 자의 의도를 벗어나거나 이런 사람
을 위해서도 말하지 않습니다. 또 귀기울여서 심정을 다해서 말하는 자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
고, 그냥 늘 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를 위해서는 말씀을 전하지 않습니다. 정말 귀를 기울여서 심정을 다
해서 주님의 심정을 파악하고자 하면서 이 말씀을 전하는 자의 이 의도를 파악하려고 하는 그래서 똑같
은 심정과 똑같은 마음으로 하나되길 원하는 그런 사람들을 기대하며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도 그러하
고, 주님도 그러하시고, 선생님도 기도하는 그런 심정은 똑같을 것입니다.
이 섭리사를 위해서 기도할 때도 똑같을 것입니다. 정말 나와 같은 심정으로 기도할 자가 누구인가. 항
상 내가 선생님께서 말씀을 전하셨을 때, 주님께서 전하시는 그 의도대로 그대로 받아들일 자는 누구인
지 그것을 기대하고 말씀을 전하실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은 그 심정과 그 마음을 맞출 자를 기대하시
고,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줄 믿습니다. 단상에서 정말 많은 말씀을 전하지만, 생각보다 주님의 생각대로
주님의 의도대로 깨닫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이것은 왜 그러냐 하면 오늘 말씀을 전할 핵심이면서, 에스더 기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제일
먼저 신경쓰며 해야 하는지 정말 중요한 말씀을 오늘 전할 겁니다. 정말 주님의 심정을 알기 위해서 주
님이 슬픈지, 주님이 애가 타시는지, 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심정을 분별하는 자 그리고 그 의도가 무
엇인지 분별하고, 제대로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룰 뿐만 아니라 아예
천국을 완전히 송두리째 차지하는 자가 될 줄 믿습니다.
우리가 변화되지 않는 이유가 있고, 우리가 변화에 더딘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것
을 비우지 있지 못 하기 때문은 아닌지 생각해 봐야 되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다시 한 번 자기의 주
관과 모든 생각을 비워 내시기 바랍니다. 자기의 생각과 주관으로 말씀을 들어봤자 주님이 원하시는 방
향대로는 절대 깨달을 수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단상에서 목이 타게 심정타게 외쳐도 그 순간에는 ‘아
이고. 그냥 급하구나.’ 그런 마음은 느끼겠으나, 정말 그 애가 타는 그 마음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는 없
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계속 애가 타게 전할 수는 없잖아요.
오늘 우리의 모든 것을 다시 한 번 비워내고 주님의 마음을 제대로 느끼고, 선생님의 심정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 이 귀한 말씀을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이 세상에는 선과 악이 존재를 합니다. 그
래서 우리는 에스더 기도를 하게 되죠. 여러분, 에스더 기도를 왜 하게 되었을까요? 악을 멸하기 위해
서? 악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에스더 시대의 상황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왜 에스더가 기도를 하게 되
었죠? 한마디로 말하면 억울했습니다. 너무 너무 억울했어요. 억울함이 어디까지 치달았냐면 자기의 민
족이 멸망하는 어떤 죄로 인함이 아니라, 유대민족은 억울함으로 멸망을 당하는 단계까지 이르렀습니다.
정말 에스더는 억울함을 알고 기도했습니다. 악한 자들이나 억울하게 하지, 선한 자가 억울하게 하겠습
니까? 선한 사람은 절대 사람을 억울하게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악으로 분별하는 것이란 무엇
입니까? 진짜 억울함을 주는 자가 악한 자이겠죠. 악을 무엇으로 분별하겠습니까? 억울함을 주는 자는
악입니다. 심정의 쓰라림만 줘도 아파죽겠는데, 마음을 송두리째 뺏는 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이 육신
자체를 멸하려고 하는 겁니다. 아예 유대민족 자체를 멸하려고 했기 때문에, 너무 억울했다는 것입니다.
그 억울함이 하나님께까지 닿았습니다. 억울한 것을 세상이 판단을 합니까? 못 합니까? 여러분, 억울한
것을 세상이 판단했다면 이 세상의 법처럼 하나님의 법처럼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는 법이 되었을 겁니
다. 사람이 정해놓은 법으로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었다면, 이상세계를 벌써 이루었을 것입니다. 여러분,
이세상에는 억울한 게 너무 많아요. 이것은 세상이 정하는 법과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판단할 수 없는
겁니다. 여러분, 억울함이 왜 생기는지 아십니까? 마음을 몰라줘서 생기는 겁니다,
내가 의도하는 것은 이것이 아닌데, 보는 사람이 잘못 보고 듣는 사람이 잘못 들어서 판단을 잘못해
버리면 억울함이 발생하게 되요. 하나하나 분별을 꼭 해야 되요. “억울하다. 억울하다.” 이러면 뭐가 억
울한지 모릅니다. 누군가는 자기의 생각대로 판단을 하기 때문에, 정말 당하는 사람은 너무 억울한 거예
요. 진짜 그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현실의 상황도 그렇게 돌아가요. 이걸 다 표현할 수가 없는 겁니
다. 내 마음을 다 드러내서 보여줄 수 없는 억울함이 생긴다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그것을 위해서 가만히 기도하고 있거든요. 지금 선생님께서 기도하시는 것 중에 가장
큰 것이 그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곳에 계시다 보니까 세상에 억울한 사람도 반드시 있다는 겁니다. 죄
인들만 그런 것이 있는 게 아니라, 바로 억울함을 당하는 자도 똑같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억울한 자
를 놓고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처럼 억울한 마음을 가지고, 억울한 그 위치에 있는 자들을 위
해서 기도하게 되었다는 겁니다. 이게 선생님의 큰 기도 제목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참 억울한 것이란 잘못 판단을 하는 거죠. 잘못 판단하는 자가 악한 자죠. 자기의 마음이 자기의 주관
이 그렇게 주관이 박혀 있어서 악하게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세상이 사람이 보는 눈으로는 악한 것
과 선한 것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죄와 의를 분별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어렸을 때부터
말씀을 중심으로 배웠는데요. 크게 가르쳐 준 것 중에 한 가지가 “너 죄에 대해서 이 죄에 대해서 제대
로 배우기만 해도 구원받는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죄론을 5시간 배우고, 실습시간 8시간을 배웠습니
다. 진짜 하루 종일 죄 때문에 힘들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이 죄에 대해서만 제대로 알아도 괜찮은데, 이 죄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방법이 딱 한 가지 가장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5시간 말씀을 전하고, 8시간 실습할 수 없지 않습니까? 죄와 의에 대해
서 선과 악에 대해서 분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이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의면, 의입
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죄이면, 죄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죄이면, 사람들이 볼 때도 의여도 죄입니
다. 믿습니까? 사람들이 의라고 해도 하나님이 보실 때 죄이면, 죄입니다. 사람들이 볼 때는 죄여도 하
나님이 보실 때 의인 것은 의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되는데, 인간으로서는 하나님의
뜻을 다 분별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선과 악은 하나님께 맡기는 거예요. 과연 하나님은 무엇을 죄라고 하는지 의라고 하는지 모른
다는 겁니다. 사람들이 맞다고 하는 것도 하나님은 아니라고 하니까요. 어떤 것은 사람들이 아니라고 하
는 것도 하나님은 맞다고 합니다. 그걸 누가 판단한다는 것입니까? 이 세상에서 판단할 자는 아무도 없
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판단하십니다. 선생님은 말씀하시죠. 기도하라. 여러분, 기도하라는 말은 하나님
께 맡긴다는 말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고한다는 말이예요. 하나님이 판단해 주시기를 너무나 간절
히 원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에 선과 악이 무엇인지 죄가 의가 무엇인지를 분별할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께 기도해야 됩니다. 오직 분별하셔서 심판하시거나 축복을 주실 분은 누구시라구요? 하나님이 하실 일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합니다. 정말 하나님을 믿는 자라면정말 하나님께 간구할 자라면 바로 기도
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세상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사람 중에 큰 폐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에수님을 믿는 사람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가진 큰 폐단 중에 하나 이것 때문에 망합
니다. 무엇이냐 하면, 자기 마음대로 의와 죄를 그냥 규정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재판관들
도 결국은 하나님의 재판대 앞에 서야 합니다. 정말 불의하게 재판을 했다면 그건 하나님께 판단을 받
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나 특히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자들이 더 심해
요. 이들은 세상의 법으로 규정하는 것 뿐만 아니라, 바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으로 죄를 규정합니
다. 바로 정죄한다는 것이죠. 예수님 때도 예수님을 핍박하고 반대하면서, 예수님에 대해서 이단이라고
하고, 적그리스도라고 한 자가 누구인가요? 바로 하나님을 잘 믿고 있었던 유대종교인들입니다. 이들은
세상 법보다 더 무서운 법이 있었으니, 바로 하나님의 법을 가진 자들이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이름을
사용하는 자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죄를 정죄했어요. 예수님을 두고서.
안다고 하는 자들이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함부로 죄에 대해서 규정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위험한 일인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는 겁니다. 정말 이것은 하나님께 맡길 일입니다. 정말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라면 무엇인가 혼란스러웁고, 분별이 되지 않을 때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께 답을 구해야 됩니
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리고 하나님이 행해 주시기를 기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에스더 기도
를 하면서 두 가지를 느꼈습니다.
선생님께서 가장 어려울 때 99년부터 기도하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눈을 감으면 천국이요, 눈
을 뜨면 지옥이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그 때도 깨달았는데, 지금은
더 깨닫는 거예요.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주님을 바라보면 마음이 평안합니다. 세상을 쳐다보고 사람
을 쳐다보면요. 답답해요. 주님을 바라보면 답이 나와요. 이 세상을 바라보고 사람을 바라보면 문제가
생깁니다. 여러분 새벽기도도 똑같습니다. 주님을 딱 바라보면 기도를 하게 되는데요. 사람을 딱 쳐다보
고,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을 쳐다보면 기도가 하기 싫어집니다. 왜냐하면 자꾸 그러니까.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생길까? 왜 사람들을 쳐다보면 문제거리일까? 왜 주님을 쳐다보면 답이 나올까?
주님이야말로 의와 죄를 정확하게 규정하면서 판단하실 유일한 존재자이시고, 사람은 그것을 판단치 못
하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자기의 주관과 생각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옳고 그른지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쳐다보면, 답답하고 문제가 생깁니다. 여러분. 오직 주님을 바라봐야 됩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봐야 만이 우리가 평안을 얻고, 답을 얻으면서 진짜 억울함을 풀면서 살아갈 수 있다
는 것입니다.
섭리사에 있다고 해서 다가 아닙니다. 선생님을 따른다고 해서 이 말씀을 듣고 따른다고 해서 다가 아
닙니다. 아예 이 에스더 기도기간에 깊이있는 마음에 찌꺼기가 있는지, 없는지를 다 살펴 봐야 해요. 섭
리사에 있어두요. 적당히 선생님에 대해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자기는 선생님을 증거한다고 말을 하
지만, 어떻게 보면 “선생님은 이걸 좋아하셔 이렇게 해야 해.” 하는데 그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겁니다.
선생님을 증거하는 데, 이 시대를 증거하는 데 굉장히 심사숙고해야 된다는 거예요.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정말 제대로 알아야 되겠죠.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형제들에 대해서도 내가 제대로 판단하고 있는지를
생각해야 됩니다. 이렇다, 저렇다 함부로 판단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은 비단 세상에 있는 자들과 악평
자들을 두고 말한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를 두고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는 처음부터 안 믿고,
안 따르나요? 다 좋죠. 문제가 생겼을 때는 자기의 주관과 생각대로 반드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때가 가장 위험하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뭘 생각해야 되느냐면, 정말 주님이 이 시대 가운데 세우신
선생님을 100% 나의 마음과 영혼으로 완벽하게 인정하고 있는지를 생각해야 됩니다. 이것을 생각하고
우리가 에스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자기를 위해서 먼저 기도해야 되요. 이 시간 이 곳에서 자부하고 있
는 사람들은 저는 걱정되요. 저는 항상 자부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사람이니까, 나는 아직 완전
한 단계로 변화되지 않았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부할 수 없습니다.
고로 매일 주님을 붙드는 겁니다. “나는 상관이 없어. 내 말씀이 아니야.” 하는 사람이 제일 위험해요.
내가 지금 열심히 하고 “오늘 주님께 선생님께 칭찬받았어.” 그래도 저는 자부하지 않습니다. 왜? 오늘
의 이 순간을 내가 지속할 수 있는 것은 내가 봐야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늘 주님을 붙듭니다. 나약
하고 부족한 내 마음을 주님이 붙드셔야 만이, 내가 온전하게 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부할 수 없습니
다. 나를 걱정해야 되요. 여러분.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죠. 간음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살아계실 때. 이 간음한
여인이 있었는데 간음한 여인들은 그 시대 유대율법으로 돌로 때렸습니다. 돌로 쳐서 죽였죠. 이 때에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시험했습니다. 이 간음한 여인을 어떻게 할 것인가 물었습니다. 이
때 주님은 “죄없는 자가 먼저 돌로 쳐라.” 하셨습니다. 진짜 빼도 박도 못하는 말씀입니다. 죄없는 자나
먼저 돌로 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온전한 자만 온전치 못한 것와 온전한 것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자
기가 온전하지 못 하면 무엇도 온전치 못 하다 말할 수 없는 단계라는 겁니다.
여러분. 저는 오늘 섭리사를 향해서 말씀을 전하는 겁니다. 저들을 향해서 말씀을 전해봤자, 그것은 저
들의 이야기이구요. 우리는 우리의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우리의 현주소, 나의 현주소는 무엇인지 생각
을 해봐야 합니다. 오늘은 시간이 다 부족해서 다 못해요. 내일 천국성령운동 때 더 말씀을 전할 겁니
다. 너무나 중요한 말씀이예요. 오늘 잠언말씀 안 전합니다. 오늘 잠언 말씀은 내일 전해 주시면 됩니다.
이거 아예 오늘 기도하시면서 빼고 가세요. 아예 자기의 온전치 못한 것을 다 오늘 빼고 가세요. 내일
까지도 갈 필요가 없어요. 오늘 다 빼야 되요. 내일 그 날이 닥치면 어떻게 합니까. 섭리사에 아직도 그
런 것이 남아있습니다. 선생님에 대해서, 형제에 대해서, 세운 자에 대해서, 혹은 내 옆에 있는 사람에
대해서, 누구에 대해서, 누구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말이 나온다는 겁니다. 사탄의 밥이죠. 섭리사를 물로
보죠. 그렇지 않습니까. 완벽하면 사탄이 틈을 못 탑니다. 우리가 먼저는 정확하게 주님을 인정하며, 그
가 세운 자를 인정하는지를 정말로 우리는 생각하고 가야 합니다.
아직까지 내 주관을 벗어나지 못 해서 “선생님은 이런 저래.” 판단하고 있는지는 않은지, “선생님은 저
런 사람들만 챙겨줘.” 생각하고 있는지 우리는 생각하고 있는지를 판단해야 되겠습니다. 아직까지 “조은
목사는 저럴 꺼야. 저 사람은 저래.” 판단하고 있는지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섭리사 말씀 듣는 사람 뿐
만 아니라 말씀을 듣고 있지 않은 모든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
다. 지금 제가 말한 것에서 자유로운 자가 아무도 없기 때문에 에스더 기도가 정말 심각하게 다시 한
번 조명이 되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진짜 자기 자신을 위해서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기도는 왜 하는가. 기도는 온전해지려고 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 이번에 말씀하서더라구요.
아니 선과 악은 하나님이 다 판단하시고, 결국은 심판하시지 기도는 왜 하는가. “너희들이 온전하게 하
려고 기도하는 것이다. 이 때 더 자기 죄를 깨닫고, 자기 모순과 부족을 깨닫고 회개하고 기도해서 자기
완전하게 비워내라. 혹여나 심판의 날은 반드시 다가오니까 또 매일매일 하나님은 선과 악을 분별하고
가시니까 혹여나 그들과 함께 우리 사랑하는 자들도 또한 그들과 같은 수준으로 심판당하지 않을까 염
려하면서 비워내라.” 하셨습니다.
지난 주 목요일 잠언에 “회개로 사탄의 인을 지워 버려라.” 하셨습니다. 안 지우면 사탄이 친구인 줄
알고 찾아옵니다. 완전하게 비워내는 겁니다. 다 비워내는 거예요. 지금 제가 하는 말을 이따가 다르게
듣지 마시구요. 심각하게 듣지 않아요. 또 딴 말을 한다니까요. 제가 어떤 사람에게 전하면, “조은 목사
님. 너무 강해.” 할 수도 있어요. 그것은 자기의 판단이니까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단상에
서 주님 말씀을 전하는 자가 아니겠습니까? 제가 단상에서 온전하게 준비하지 못 하고 나온다면 주님이
나를 판단하실 일이고, 심판하신다면 주님이 심판하실 일이고, 축복하실 것은 주님이 축복하실 것입니
다.
세운 자를 통해서 전해진 말씀을 그래서 들어야 되거든요. 선생님을 통해서 전해질 말씀을 그래서 들
어야 되요. 선생님이 행하시고 제가 잘못한 일은 제가 판단할 것입니다. 그것을 여기서 함부로 판단해서
저 말이 아니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 판단이예요. 못 하고 잘 하는 것은 여러분 판단이라는 것입니다. 그
런데 그것을 다시 하나님이 판단하신다는 겁니다. 신기하죠. 진짜 잘 해야 됩니다. 답답한 거예요. 선생
님이 왜 그렇게 본인을 증거할 수 밖에 없었는지 이제야 심정을 깨닫습니다.
주님이 그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말씀을 전했을 때 안 들으면 분명히 하나님께
판단을 받는다니까요. 선생님은 스스로를 증거하면서 내 말을 들어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저
도 이제야 그 심정을 깨닫는 거예요. “아이고, 저는 안 믿어줘도 괜찮습니다. 선생님 말씀만 들으면 되
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아닌 거예요. 제가 전하는 말씀 자체를 안 믿어요. 저를 믿지 않으면. 그러면
저는 어떻게 해요? 주님코치하시고, 선생님 말씀하신대로 온전하게 예비하고 실력껏 늘 말씀을 전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잘못하는 것은 선생님과 예수님이 판단하십니다.
그러나 제가 주님이 전하시고 선생님이 전하시는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했을 때 안 듣는 것은 내가
어쩔 수 없어요. 하나님이 판단을 다시 하시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다급한 마음으로 다시금 단상에서
말씀을 전해야 되겠다고 합니다. 왜? 이 단상에서 원하는 것은 단 하나 밖에 없습니다. 저의 뜻을 이루
려 함도 아니요, 선생님의 개인의 뜻을 이루려 함도 아닌 것을 너무나 알기 때문에. 주님의 뜻을 이루려
함인줄 너무나 알기 때문에. 이 곳에서 원하는 것은 제가 원하는 것 단 한가지입니다. 다른 것도 없어
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판단하죠. “자기의 뜻을 이루고 자기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함이다.” 그건 그 사람
이 판단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주님께 판단을 받아야만 하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말씀을 전하는 자의
입장에서는 애가 타는 거예요. 애가 타기 때문에, 듣는 자의 입장 또한 받아들이지 않으면 정말 역사가
안 일어나는 거예요. 말씀은 한 마음, 한 방향으로 전하지만 여기서 찢어지면 역사가 안 일어납니다. 정
말 하나되어야 합니다. 주님을 머리로 삼고, 그 보낸 자 선생님을 중심해서 그를 통해서 전해지는 모든
말씀과 방향으로 하나되지 않으면 우리 또한 안심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에스더의 기도 때 회개함으로 사탄의 인을 확실히 지워야 됩니다. 바로 자기의 주관과 생각, 자기의 모
든 주장, 자기가 평소에 생각했던 사고와 인식관을 다 버려야 됩니다.
“이건 그럴 것이야. 여기는 그럴 거야.”
“월명동은 이럴 거야.”
“선생님은 이럴 거야.”
“누구는 이럴 거야.”
“교단은 이럴 거야.” 하는 모든 것들을 다 지워야 되요. 다 주님께 판단을 맡기자구요. 그리고 여러분
이 판단받을 것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남을 판단하다가 내가 주님 앞에 판단받아서 잘못 될까 걱정됩
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자기의 주관과 생각 잘못 되었던 것을 자기가 모든 것을 비워내지 않으면 이
때는 정말 어쩔 수가 없어요. 자기의 주관과 사고로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줄 아십니까? 여러분.
유대종교인들이 왜 실패했습니까? 바로 하나님의 강림, 강림관부터 잘못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눈에 보이게 올 줄 알았습니다. 불과 칼을 가지고 보이게 와서 다 멸해 버릴 줄 알았어요. 영체가 직접
와서, 신령한 영체가 직접 와서 사람들과 함께 뛰고 달릴 줄 알았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성자가 오셨는
데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고, 하나님이 그 몸을 쓰시고 같이 강림하셨어요. 그런데 유대종교인들은
그것 자체를 믿지 않았어요. 관이 육신 쓰고 올 것이라는 관이 전혀 같지 않았어요. 아예 하나님이 불과
칼을 갖고 직접 올 줄 알았어요. 그것이 잘못 되었기 때문에 역사가 깨졌습니다.
그 관이 결국은 예수님을 죽여 버렸습니다. 자기의 관으로 인해서 예수님을 죽였는데, 그 예수님은 메
시야였습니다. 잘못된 관으로 일반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니라, 메시야를 죽인 것입니다. 그 육체를 죽여
버린 겁니다. 여러분. 사고와 자기의 잘못된 인식관과 사고는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죽인 사람은 하나님 앞에 판단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심판이죠.
여러분. 보십시오. 누군가가 저에게 봉투 하나를 줬어요. 그랬더니 자기의 관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평소에 못된 관을 가진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을 하겠죠. “돈을 받았구나.” 진짜 아니면 어떻게 하려구
그래요? 관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십니까? 사람의 관이라는 것은 자기의 눈으로 쳐다보는 것은 그 내용
물이 상관있는 게 아닙니다. 자기의 생각의 내용물이 있는 겁니다. 그냥 아무나 사람을 그렇게 판단하지
않습니다. “남자, 여자가 붙어있으니까 불륜이구나.” 어떤 관을 가지고 있습니까? 늘 불륜을 보고, 늘 불
륜을 저지른 사람들은 모든 게 불륜이예요. 자기의 관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아십니까? 여기에 내용물의
진실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내 머릿 속의 내용물에 따라 내용물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죠. “자기가 쌓은 악에서 악을 낸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늘 기도했습니다. 제가
섭리사를 걸어오면서 왜 저도 시험이 없겠습니까? 선생님에 대해서, 제가 잘못 알아서 시험에 들 수 있
고 오해할 수 있어요. 형제들에 대해서 잘못 알면 오해할 수 있고 시험에 들 수 있어요. 섭리사에 대해
서 잘못 알면 시험에 들 수 있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그 때마다 주님께서 너무나 큰 깨달음을 주셨습
니다. 저는 여태까지 한 가지 큰 장점이 있다면 선생님을 악평한 적이 없습니다. 이 마음으로도요.
여러분 정말 진실로 정말 주님께 판단을 받아보라니까요. 내 판단대로 “선생님이 이럴 것이다.” 하지
않았습니다. 왜? 내가 온전치 않으니까요. 이렇게 말하면 어떤 사람은 “조은 목사 죄있다.” 합니다. 이게
사람의 관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십니까? 내가 온전치 못 하면 이 세상에 죄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크고 작고 다 죄가 있지요. 정말 선생님 앞에 내가 온전치 못 하니까, 나는 만들어야 될 사람이니까 온
전치 못 하니까 선생님을 판단하지 못 하겠는 거예요. 성령께서 강하게 날마다 크게 깨닫게 해주시는
것은 “니 마음이 잘못되지 않았는지, 너의 관이 잘못되지 않았는지를 생각하라. 그것이 너가 가장 먼저
할 일이다.” 해주십니다. 성령께서 이 때마다 항상 감동을 주는 겁니다.
내 마음에 시험이 올 때마다. “니 마음 속에 관, 니가 가지고 있는 인식관, 너의 마음이 진짜 깨끗한지
를 살펴보라.” 하십니다. 그 때마다 저는 내 마음에 검은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내 마음이 검으니 내
눈이 하얗게 보일 수가 없습니다. 보이는 것이 하얗게 보일 수가 없어요. 그렇게 깨닫고 기도하고, 다시
말씀을 보고 내 것을 다시 회개했을 때는 온전한 것이 보이더랍니다. 저는 이것을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이 때까지 왔습니다. 이것이 저의 신앙입니다. 이것을 어느 누가 뭐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기도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요? 결국 자기를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악한 것들을
다 빼내라.” 고 하셨습니다. “아예 니 마음 속에 악한 것들을 이 때 다 빼내 버려라.” 다 빼내지 않으면
그의 악한 것들을 통해서 나의 주관과 나의 생각이 어디로 튈지를 아무도 알 수가 없어요. 섭리사에 그
동안 어려운 일이 많았습니다. 늘 좋은 말씀을 제가 전할 수만은 없음은, 이제 직접적으로 말씀을 전해
주어야 되겠다고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돌려돌려 말씀을 전하면 못 알아듣는다. 직접적으로 말할 것은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못 알아듣는다.” 하시더라구요.
섭리사에 그 동안 많은 문제가 있었어요. 계속 오면서 문제가 있었어요. 악평문제, 어려운 문제, 흔들리
는 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죠. 그 때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 답은 하나
입니다. 바로 사람의 잘못된 주관과 생각, 자기의 생각대로 흐르고 자기의 생각대로 의와 죄를 규정했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입니다. 하나님께 맡기지를 않았어요. 주님께 맡기지를 않았어요. 주님께 맡겼다고
하고 머릿 속으로는 다 이미 판단이 일어났어요. 그것 때문에 다 문제가 일어났구요. 지금 현실의 섭리
사의 문제 또한 그것 때문에 일어납니다. 앞으로도 또한 그것 때문에 문제가 일어납니다.
여러분. 성경을 한번 보십시오. 신구약을 한번 보십시오. 다 사람으로 인해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다 사
람으로 인해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사람이 잘못 보고, 악을 행하고, 사람이 억울함을 주고 그래서 문제
가 다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에스더 기도는 이스라엘 민족을 살리는 기도입니다. 에스더 기도는 이름이
에스더 기도인데, 에스더를 살리는 기도가 아니라 먼저는 이스라엘 민족을 살리는 기도였습니다. 그러므
로 이스라엘 민족의 한 사람이었던 에스더를 살리는 기도였죠.
섭리사 기도, 에스더 기도는 다른 말로 하면 선생님 기도, 섭리사 기도입니다 이 기도는 우리 섭리민족
우리 섭리사 사람들을 살리는 기도입니다. 우리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은 딱 한 가지입니다. 그 하나는 내
주관 다 버리고, 주께 맡기는 기도입니다. 이것만이 섭리사를 살리는 길이며, 우리를 살리는 길이며, 선
생님을 살리는 길입니다. 이것만이 형제를 살리는 길입니다. 에스더는 오직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왜?
세상은 판단할 수 없으니 왕도 판단할 수 없으니까, 오직 하나님이 판단해줘야 살 수 있으니 하나님께
다 맡긴다고 기도했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해야 삽니다. 다 버려야 되요. 여러분. 제 말을 진짜 알아들으셔야 됩니다. 정말 다 버려
야 되요. 남김없이 싹 다 버려야 되요. 선생님께서요. 당분간 10일 동안이요. 선생님을 위한 기도, 누구
를 위한 기도 안 해도 된대요. 자기를 위해 이 마음에 악심과 온전치 못한 주관, 생각, 그 동안 섭리사
를 걸어오면서 잘못 들었던 말과 생각 다 버려야 됩니다. 이거 버리고 딱 끝나면 에스더 기도는 성공했
습니다. 믿습니까? 다 버려야 섭리사, 선생님, 우리, 생명, 모두가 다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하나되
요. 하나되어야만 뭉치고 뭉쳐야만 삽니다. 절대 누구도 우리를 얕볼 수가 없어요. 하나되니까. 절대 하
는 말이 똑같거든요. 여기 말 다르고, 저기 말 다르고, 선생님은 맞다고 하는데 저기서는 별로라고 하면
이게 도대체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된다는 겁니다. 이 마음이 상해요. 주님이.
자기의 마음, 자기의 주관, 자기의 사고로 인한 것은 자기가 다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이건 자기가 책임
을 져야 합니다. 여러분. 무섭죠. 책임지라고 하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십니까? 지금도 말씀을 주님께서
“니희들이 다 책임져라.” 하는 말씀주제가 나온다면요. 그렇게 너희들이 책임지라고 하면 무섭다니까요.
정말 안 무서운 말이 “내게 맡겨라.” 바로 주님께 맡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주님이 내게 맡기
라고 하면 주님 말씀이 무섭다고 한다니까요. 진짜 못 깨달아서 그래요. 진짜 무서운 것이 무엇인지 아
십니까? 주님이 말씀하셔서 주님이 아닌 바로 내게 맡기는 것이 참으로 무서운 것입니다. 나에게 우리
에게 맡기는 말이 무서운 말입니다. “내게 맡겨. 내게 안 맡기면 죽어.” 하는 말씀 바로 주님께 맡기라
고 하시는 이 말씀이 정말 감사한 말씀이라는 것을 진짜 깨달아야 됩니다.
자기의 주관, 생각, 자기가 생각하고 있던 모든 인식관을 다 버려야 됩니다. 주님께 다 맡겨야 됩니다.
주님이 해결하시고, 주님이 판단하시고, 주님이 갚아주실 것입니다. 자기가 어떤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홀로 생각하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앞으로 어떤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의 사람
으로 거듭나는 것이죠. 여러분. 자기의 잘못된 관은 정말 누군가를 죽일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나는 아무 것도 아니었는데 우리 선생님을 죽일 수 있는 말이 될 수도 있고, 나는 아
무 것도 아니었는데 내 사랑하는 형제의 마음에 비수를 꼽아 그를 죽일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되
겠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그게 나를 죽일 수 있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게 그렇게도 무섭다는 겁니
다.
그래서 우리의 입술에 항상 나가는 말은 형제를 감싸주며, 위로해 주며, 하나되어 주며, 모르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제대로 알고 증거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제대로 알고
증거하지 못 함으로 인해서 지금까지 이런 일이 발생한 겁니다. 관이 있죠. 선생님께서 해주신 이 비유
가 너무 저는 좋아요. 정말 합당한 비유입니다. 어떤 사람이 기차를 비행기로 알았어요. 그런데 이 사람
이 기차를 보고 오해하면서 왜 나를 속이냐고, 이게 비행기였냐고, 나는 비행기 안 탄다구, 왜 나를 속
이냐구. 이게 비행기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나를 속였다구, 나는 싫다구 합니다.
그럼 기차가 잘못된 겁니까? 그걸 기차인데 비행기로 알고 있었던 그 사람의 생각이 잘못된 거죠. 누
굴 탓하겠습니까? 그래놓고 비행기를 탓합니다. 비행기 만든 사람을 탓할 겁니다. 왜 그렇게 만들었냐
구. 자기 관이 자기를 죽입니다. 자기 관이 자기를 심판받게 하고, 자기를 축복받지 못 하게 하는 겁니
다. 다 비워내야 되요. 비워내고, 주님을 말씀을 받아들이시고, 비워내고 제발 선생님을 받아들이시기를
바랍니다. 비워내고, 한 번 저의 말씀도 다시 한번 들어 보세요. 여러분. 다르게 들릴 겁니다.
저는요. 바라는 것 원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나머지는 하나님이 알아서 판단하실 겁니다. 저는 그
래서 하나님을 너무 좋아해요. 그리고 주님을 너무 사랑해요. 왜냐하면 다 알아서 해 주시거든요. 선과
악에 있어서는 아주 종결자입니다. 선과 악을 종결해 버리십니다. 그건 주님 밖에 없어요. 그건 너무 좋
아요. 그래서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저 사람들은 별 말을 다 하죠. 자기 관으로 자기 생각으로 뭔 말이
든 못 하겠습니까. 저는 그 사람 이해합니다. 자기 관은 그렇기 때문에 눈물흘리며, 통회자복하듯이 말
을 한다니까요. 여러분, 속지 마세요. 속는다는 것이 그 사람에 속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생각에
속지 마세요. 사람의 관에 속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저에게 찾아와서 말을 하더라구요. 정말 흔들린다구. 정말 선생님을 믿고 섭리사를 믿는
데, 이 섭리사를 나간 자가 눈물, 콧물 다 흘리면서 자기에게 말을 한다구. 그 생각을 무서우니 그 생각
을 믿지 말라구. 이들은 정말 그렇게 알고 있다니까요. 여러분. 그걸 기억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뭔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안 해요. 그러면 목숨을 걸지 않게 됩니다. 목숨을 거는 것은 자
기는 진짜 그렇게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눈물 콧물과 거기서도 애통하는 심정이 거기서도 나오는
거예요. 사람의 관이 이렇게 무서워요.
관이 어떠느냐, 그리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자기가 죄와 의를 규정하고 의를 보고도 애통하며 죄
라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말을 어디에다가 붙일지 모르겠어요. 또 어디에다가 토를 달아서 말
을 할지 모르니까요. 여러분. 얼마나 가슴이 아픕니까? 그래서 관을 다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예
찌꺼기 남아있는 것은 다 버리세요. “나는 모르겠어. 이런 말을 듣고, 저런 말도 들었어.” 그런 자체를
다 비워 내세요. 아예 다 버리고, 우리 갈 길 가야 됩니다.
우리 갈 길이 무슨 갈 길입니까? 먼저는 회개해야 될 거 아니예요. 회개는 비워내는 겁니다. 다 비워내
는 겁니다. 자기 생각, 주관, 모든 것을 다 비워내는 겁니다. 이게 회개입니다. 먼저 첫 번째로 회개가
일어나야 만이 휴거라는 것에 가깝게 다가서게 됩니다. 휴거는 깨끗한 자가 받기 때문에. 사랑만 한다고
해서 받아주는 휴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먼저는 깨끗해야 되요. 사랑을 채우기 전에 깨끗하시기를 바
라겠습니다. 사탄의 목적이 뭡니까? 어떤 방법으로든 어떻게든 결국은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요. 사탄은
그냥은 안 들어와요.
선생님께서 “새도 이 지팡이같은 것 하나를 대놔서 앉을 자리가 있어야 앉는다.” 고 하셨어요. 제가 예
전에 전주에 천국성령운동에 가서 전한 말씀이예요. 선생님이 전하시는 말씀이죠. 지팡이를 하나 딱 놔
줘야 새도 앉을 곳이 있어서 앉는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사탄도 똑같습니다. 이거 없으면 안 와요. 와서
앉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마음을 타고 오는데, 나의 잘못된 관과 주관을 타고 반드시 옵니다. 그리고
죄, 그것을 타고 반드시 와요. 죄의 냄새는 술술술 빠져 나가요. 그걸 통해서 반드시 오게 됩니다. 그래
서 주님께 맡겨 버리라는 겁니다.
아예 다 비워내야 되요. 혹여나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다가, 그걸 가지고 있다가 그걸 타고 사탄이 들
어와서 그냥 마음이 좋게 뒤집어지는 것이 아니라 섭리 나가서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난다니까요. 왜?
우리가 먼저는 굳건하고, 완전해야 휴거를 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섭리사를 함부로 판단하는 사람이
나 어차피 세상에서는 섭리사를 아무렇게나 말하지 않습니까? 정말 가슴이 쓰려 죽겠어요. 정말 그냥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싶어요. 이거는 주님이 “보지마라. 하지 말아라.” 해도 내가 보기가 싫어요. 가슴
이 너무 아파서요. 내가 너무 싫다는 겁니다. 내가 싫으니까, 하기 싫다는 것입니다. 내가 어차피 판단하
는 것은 주님이 판단하실 문제죠. 세상이 뭐라고 했든지, 주님이 판단하실 겁니다.
그래서 저는 확신이 있습니다. 정말 확신이 있는 게 정말 그들은 행한 대로 받을 겁니다. 회개하지 않
으면 반드시 영원한 고통을 밖에 남지 않습니다. 이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주님만을 믿고 간구한다는 것
입니다. 믿습니까? 이것이 있기 때문에 저들을 향해서 뭐라고 할 말도 없고, 저들을 향해 외칠 말도 없
습니다. 단지 저는 우리가 걱정됩니다. 그 날에 우리도 한 명이라도 그런 자가 발생한다면 얼마나 마음
이 쓰립니까? 여러분. 지금도 앞으로도 섭리사에 환란이 일어난다면 다 자기 주관이 잘못된 자들 때문
에 일어납니다. 앞으로도, 지금도, 과거에도, 역사 시작할 때, 섭리역사 시작할 처음부터 아예 30년 동안
지금도 앞으로도 섭리사에 환란이 일어난다면 100% 자기 주관이 잘못된 자들 때문에 일어납니다.
그래서 문제 가운데 들어가지 않으려면 반드시 비워내야 되겠죠. 그 날은 반드시 다가오니까 저들과
함께 판단받지 않으려면 그리고 주님의 품안에서 판단을 받으려면 정말 자기의 것을 비워내기 바랍니
다.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여러분들은 아예 전달해 주세요. 저와 같은 심정을 제발 기도해서 받으시기 바
랍니다. 선생님과 같은 심정을 제발 기도해서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남은 에스더 기도
기간은요. 남은 모든 찌거기들을, 자기의 주관을, 생각을 다 버리는 겁니다.
정말 주님께 다 맡기는 겁니다. 선과 악은 주께 맡깁니다. 오늘 이 기도 하실 겁니까? 진짜 이와 같이
기도해야 되요. 이와 같은 역사가 놀랍게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찬양해야 되겠죠? 기도해야 되겠죠? 남
은 시간 오늘 5분을 기도하든지 간에 오늘 남은 것은 오늘 다 빼내세요. 내일까지도 가져가지 마십시오.
“예수님. 제가 잘못 했으니까 내 주관, 내 생각, 잘못된 거 다 빼내주시고, 선생님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었던 것, 형제들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아직도 오해하는 것, 정말 내 머릿속은 이해가 안 가
지만 빼내주세요.. 오직 주님 말씀만 듣겠습니다.” 하면서 아예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안에서부터 함부로 입술의 실수, 마음의 실수하면 안 되겠습니다. 찬양. 바로 찬양으로 이
어져야 되는데요. 생각을 항상 못 하고 나오고 있습니다. 회개하면. ‘회개하면’ 이 찬양을 잘 들어보세
요. 회개는 어떤 말로 맨 끝에 이어지는지 보십시오.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의 마음 가운데 제발 주님의
심정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애가 탑니다. 제가 아무리 이렇게 말씀을 전해두요. 눈을 뜨면 자기 생
각하는 사람들, 내일이 되면 또 다른 말을 하는 사람들, 두려워요. 이 사탄이 두렵지 않아요.
저는 악평자가 하나도 두렵지 않아요. 잠깐은 두렵습니다. 10분. 잠깐은 걱정됩니다. 10분. 10분이 지
나면 다 풀려요. 주님을 바라보니까요. 그런데 제가 두렵고 무서운 것은, 주님의 말씀을 전해주어도 또
자기의 생각대로 흘러가고 마음 뜨끔하게 받아들이지 못 하는 우리 섭리사 사람들이 두렵고, 그들이 무
섭습니다. 왜냐하면 나의 사랑하는 형제들이고 정말 주님이 택하신 자들이니까 한 명도 벗어나면 안 되
니까요. 모든 것들 제발이나 주님의 심정을 깨닫고, 오늘 에스더 기도에 참석한 사람만은 정말 변화됩시
다. 다 비워냅시다. 그래서 이 열기를 내일부터는 전달합시다. 오직 주께 맡깁니다. 너희 죄 검지만은.
‘회개하면’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