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3.30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3.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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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이유로
-시대 골고다언덕 위에서
주사랑빛
2012. 02. 21. 교역자 기도회 중
[ 월명동 잔디밭에서 있었던 교역자 기도회에 참석
했습니다. 하늘에는 주님의 약속을 말해 주듯 무지개
가 떴습니다. 성삼위를 사랑할 수 있는 제 인생이 참
으로 감격스러워 진정으로 사랑 고백을 했습니다. 지
난달 기도회 때에도 선생님의 영이 함께 오셔서 기
도해 주셨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선생님 영이 오신
것을 보았습니다.
성삼위께 간절히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리는데, 오늘
따라 왜 이리도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사랑하니까 그분을 위해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사랑하는 주님께서 곁에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
니다.]
*예수님 말씀*
너는 왜 저 마른하늘에서 폭우가 쏟아지듯
눈물을 흘리고 있느냐?
“주님, 4년 전, 이 날에 선생님께서 한국에 들어오셨
습니다. 그리고 아무런 죄도 없는 순한 어린 양 같은
그 분이 갇히셨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
니다.
그리 되시게 한 저는 죄인 중에 죄인입니다.”
그래, 4년 전 오늘,
선생이 본격적으로 시대 십자가가 매달렸다.
선생이 한국에 들어오기 전의 시간은
마치 골고다 언덕을 올라가며 겪던
나 예수의 고난의 시간과 같구나.
나 예수를 보아라.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린 채 피를 흘리고 계셨습니
다.
저는 군중들 사이에 서서 주님을 바라보고 있었습니
다.]
저들의 조롱 소리를 들어 보아라.
‘저 더러운 귀신 들린 자가 메시아라 한다.
죽여 버리자. 지옥에 보내 버리자.
저리 매달려 있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이야.
자신이 여호와라 하니, 내려와 보라.
그것 하나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가.
미치광이군, 완전히 미쳤어.
저러한 자들은 다 죽여야 해.
아예 씨를 말려야 해. 아이들이 볼까 두렵구나.
저 미치광이를 보아라.
왜 내려오지 못하는가,
왜 우리에게 저주의 한마디조차 하지 못하는가,
자신이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했다지, 참람하다.
안식일에 병자를 고쳤다지, 기막힌 노릇이 아닌가.
우리 어서 마을마다
결국 그는 최고 극형에 처해 죽어 버렸다고,
역시 아무런 능력을 부리지 못하고
죽어 버렸다고 전하세.’
내 사랑아, 나를 보아라.
[고개를 들어 주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주님의 음성이 마음으로 전해졌습니다.]
내가 누구더냐?
내가 왜 이 차가운 형틀에 매달렸느냐?
내가 왜 능력을 부리지 않았겠느냐?
나의 진짜 능력이 무엇인지 아느냐?
지극히 사랑하여 아무 말 없이
저들을 대신해 산제물이 되어 준 것이다.
이것이 가장 큰 사랑의 능력이다.
이것은 메시아 외엔 아무도 감히 부릴 수도,
흉내 낼 수도 없는 나의 능력이다.
나는 이 능력을 부린 것이다.
마지막 호흡이 멈추는 순간까지도.......
그리고 온전한 구원을 이루기 위해
다시 온다 약속하였다.
나 예수가 골고다 언덕을 오를 때
극심한 육체의 고통, 정신적인 고통을 받았다.
이는 참으로 견디기 힘든 일이었다.
한 발, 한 발이 무척이나 무거웠다.
그런데 너희 선생과 나는 해외를 다니며
이보다 더욱 극심한 고통을 받았다.
마치 골고다 언덕의 한 발, 한 발과 같이
한 나라, 한 나라에서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이 극심하고 처절했다.
그 심적 고통은 더하였지.
그러나 나 예수는 한 발, 한 발 디딜 때마다 생각했
다.
‘결코 포기치 않으리라.
반드시 승리하리라.
모두 이기리라.’
99년 이후 선생은 나에게 이리 말하였다.
‘주님! 결코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주님의 역사이니 승리하게 만들겠습니다.
모두 이기겠습니다.’
나 예수는 답하였다.
‘네가 나와 같은 십자가를 지고 가는구나.
이제 더 큰 환란의 바람이 불 것이다.
언덕 위에 십자가가 보이느냐?
시대의 죄를 대신한 너의 것이다.’
그는 결국 포기하지도, 부정하지도 않았다.
끝까지 나와 함께 십자가 지고
시대 골고다 언덕을 모두 올라
새 시대 십자가를 지게 되었다.
그것이 4년 전, 오늘이다.
그를 본 제자들 중,
시대와 중심자를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무지한 소경들은
나와 그의 곁을 떠나가며
손가락질하기 시작했다.
보아라.
[한 장면이 다시 보였습니다.
주님과 선생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려
피를 흘리고 계셨습니다.
군중들 속에 저는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선생님을 향해
왜 하나님의 역사이면 핍박 받느냐고,
왜 주님의 육신이면 갇혀 있냐고
악평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슴이 저며 왔습니다.]
그들은 나와 선생이
시대 십자가 지고 언덕을 오를 때,
먹고 마시러 가,
모습도 보이지 않던 자들이다.
이제 와서 그들의 죄로 진 십자가를 쳐다보며
악평만 해 댄다.
죄가 있어 진 시대 십자가냐?
시대가 악하여 진 십자가냐?
때도 분별하지 못하는 자들이
어찌 여호와의 뜻을 알까.
눈서리 치는 겨울이 온 것도 모르고
섭리사 집 밖으로 나간 자들이
추우니 덜덜 떨며 자신을 내쫓았다 악평한다.
이것이 합당하냐.
사랑하는 자들아,
왜 가만히 있느냐?
왜 아무 말 못하고 울고만 있느냐?
선생은 나 예수의 십자가를 보며
참지 못해 외치건만
왜 가만히 있기만 하느냐?
왜 그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가 있느냐?
능력을 부려 볼까?
무엇이 능력이라 했느냐?
지극히도 사랑하는 것이 능력이다.
이는 메시아가 아니면
결코 부릴 수 없는 능력이라 했지?
고로 메시아의 육신 된, 선생만이 할 수 있는 일이
다.
이 능력을 보고도 나의 육신 된 자가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한다면, 소경이 아니냐.
선생은 오늘도 나와 함께
시대 골고다 언덕 위에 매달려 있다.
그는 나 예수의 노정을 걷는 자이다.
그리하니 지구촌 오직 유일한 나의 육신 된 자다.
나 예수의 핏 값이 구원 값이요,
선생의 핏 값이 구원 값이다.
나 예수가 매달렸을 때,
나를 인정한 우측 강도는 낙원으로 갔다.
이와 같이 지금 섭리사 너희들 중,
시대와 선생을 인정하는 자는 천국으로 함께 간다.
그렇지 않은 자는 좌측 강도와 같이 심판 받는다.
지옥이다.
이를 반드시 알아라.
지금은 마지막 휴거의 때,
십자가에 매달렸던 나 예수가 눈을 감고
영혼이 떠나가기 직전과 같은 때이다.
빨리 서둘러 재촉하라.
나를 인정하고 나의 육신 된 자를 인정하라.
진실로 인정해야 사랑하게 되어 있다.
천국으로 데려가리라.
휴거되리라.
[많은 눈물을 흘리며 회개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영이 가까이 오셨기에 고백드렸습니
다.
‘선생님, 저의 소원이 무엇인지 아세요?
선생님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
이것이 저의 유일한 소원입니다.’]
*선생님 말씀*
나의 소원이 무엇인지 아느냐?
네가 영 휴거되는 것이다.
나 이것 하나 때문에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견뎌 왔다.
주님의 소원이 나의 소원이다.
주님의 소원이 무엇인지 아느냐.
네가 주님의 온전한 신부되어 영 휴거되는 것!
이것 하나 때문에 오랜 세월 동안
우주만물을 창조하였고,
주님의 핏 값로 값을 치렀고,
주님과 내가 오늘도
시대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것이다.
그토록 너를 사랑하니까.
사랑이란 이유로.
이것이 나의 소원이다.
악평자들, 개가 짖어 대듯 짖어 대나,
결국 승리의 역사이기에 두렵지 않다.
단지 젖먹이 어린아이들,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이
개가 짖어 대는 소리에 놀랄까 걱정이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진실로 사랑한다.
주님과 내가 시대 십자가 지고 가고 있을 테니
너희는 부지런히 온전히 갖추어
꼭 새 시대 신부되어야 한다.
이것이 주님과 나를
십자가에서 내려놓는 길이다.
[이어 주님께서 선생님께 하시는 말씀이 들렸습니
다.]
사랑하는 나의 어린 양이여,
시대의 십자가 진 애처로운 나의 여인이여,
신부여,
나의 가장 큰 사랑이여,
나의 유일한 육신이여,
너를 진정 사랑한다.
저 깊은 바다보다도,
저 높은 태산보다도 더 사랑한다.
아무리 개들이 짖어 대도
내 품 안에 있으니 너는 평안이다.
너의 존재만으로도 내겐 힘이요,
나의 존재만으로도 네겐 힘이다.
사랑한다.
선생 신랑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