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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2.03.30 (금)

계시말씀 e20c25e4

선포일
2012.03.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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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인의 지옥 고통 작성일 : 2012월 2월 27일 월요일 저녁 9시 50분 작성자 : 주청명 [ 천국성령운동 영상을 보며 기도시간에 기도하던 중 섭리인이 변질되지 않도록 진심으로 기도하였습 니다. ] 예수님께서 손을 내미셔서 잡으니 밑으로 터널을 통과하여 한없이 내려갔습니다. 분홍 바닥에 앉았는데 사탄의 입 안 혓바닥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한 사람이 온몸에 침과 흰 액체를 두른 채 입안 벽에 붙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온 살이 반쯤 녹아 눈을 떴다 감았다 했습니다. 이 사람은 육이 죽은 자, 섭리를 악평한 자다 (섭리인이 가는 지옥이라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래. 섭리에 있던 자다. 선생 사랑도 다 받고 시대도 깨달았던 자. 성령을 무시하고 날 십자가에 두 번 매단 자다. 그들은 사탄이 직접 관리한다. 순간 사탄의 뱃속으로 이동했습니다. 벽에 붙어 위액에 녹아 뼈만 남았다가 다시 살이 붙어 새롭게 고통 받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비명 소리와 가스 냄새, 고통 받는 사람들의 공포가 느껴져 괴로워하니 예수님께서 그 사람들의 고통에 집중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한 여자가 예수님과 눈이 마주쳤는데 예수님을 발견하고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사랑아.” 하고 예수님께서 그 여자를 부르셨습니다. 검은색 방에 그 여자와 함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여자는 무릎을 꿇고 울고 있었습니다. * 그 여자의 말입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예수님을 사랑했습니다. 그렇지만 선생은 미웠습니다. 그는 나보다 내 후배들을 더 좋아했습니다. 선생은 날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미웠습니다. 난 선생님에게 정말 잘했습니다. 그런데 날 봐 주지 않았습니다. ** 예수님 말씀 그렇지 않단다. 사랑아 난 널 사랑한단다. 선생 마음과 내 마음은 하나란다. 선생은 널 진정 사랑했다. * 그 여자 그런데 왜 그 때 절 봐 주지 않지 않았습니까? 제가 간절히 기도하며 날 한 번만 봐 달라 했는데 눈이 마주치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를 파멸시키겠다고 결심했어요. 그런데 이곳에 오게 되었어요. ** 예수님 말씀 사랑아! 그 때 집회에 온 자가 일만 육천 명이었다. 선생이 마음으로, 사랑으로, 축구함으로, 돌 조경을 쌓음으로 온몸으로 널 바라 봤음을 느끼지 못했느냐? 널 위해 목숨 다해 외치고 뛰었음을 진정 몰랐느냐? 사랑아? 예수님께서 절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아, 섭리에 참 어리석은 자 많다. 자신의 방법에 맞게 선생이 해 주지 못했다고 어찌 선생의 사랑이 없다 할 수 있겠느냐? 사랑아, 지금도 섭리사에 이와 같이 소외감 느끼는 자 많다. 사랑의 세계에 사랑의 작용이 없으니 조금씩 조금씩 변질되어 섭리에서도 선생 눈에 안 띄게 살고 점점 그 섭섭한 마음이 커져 사탄이 틈타 마음에 작용하는 자 많고 많다. 사랑에 믿음을 갖거라. 선생이 그 심정의 십자가 지는 것 너를 위해 섭리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이 어디 있겠느냐? 자신의 삶 다 내어 놓은 채 오직 섭리의 한 사람 너를 위해 살아가는 선생에게 사랑을 더 증명하라는 것이냐? 선생을 사랑한다면 그 사랑을 믿어 주어라. 그 사랑을 믿는다면 그 사랑에 힘을 주어라. 선생 홀로 그 외로운 곳에서 외로운 길 홀로 가지 않도록 기도로, 사랑으로, 말씀 실천함으로, 자신의 주관을 버림으로 그 사랑에 작은 보답이라도 해 주거라. 힘 받으려고만 말고 사랑으로 삶으로 힘 다오. 선생에게 힘이 되어 주어라. 선생을 사랑해 주어라. 사랑한다! (저는 예수님께 섭리인이 왜 악평을 하고 지옥에 오냐고 여쭈었습니다.) 섭리인도 지옥에 간다. 사랑아. 섭리인이라도 다 같은 섭리인이 아니다. 섭리라는 테두리에 와서 사기 치는 자, 선생의 말씀 빼 가려고 들른 자, 속으로 선생 갖은 욕하며 예배 자리 앉아 있는 자, 다양하다. ‘왜 섭리인이 지옥에 가느냐고’고 물었느냐? 진짜 섭리인은 지옥에 가지 않는다. 오직 천상천국, 내가 있을 곳에 올 뿐이다. 섭리에서 예배석만 채우고 행정에 기록되어 있다 해서 어찌 신부라 할 수 있겠느냐? 사랑아, 변해야 한다. 난 유다를 사랑했다. 유다는 신약인이었다. 그리나 신약인이길 거부했다. 난 그를 누구보다 사랑했으며, 그가 말씀을 듣고 자신을 내려놓길 바랐다. 날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는 자신을 버리고 이 시대를 제대로 보길 바랐다. 누구보다 사랑했으며 절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나를 파는 그 순간까지도, 내가 죽어 유다가 자신의 목숨을 내려놓을 때까지도 내 사랑 깨닫고 날 진정 사랑하길 바랐다. 진짜 섭리인은 온전한 내 신부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해서 내 사랑하는 자가 아니라 하겠느냐? 내가 기대하고 끝까지 내 목숨 바치고 선생 젊음, 심정 바쳐 사랑하고픈 자 아니라 할 수 있겠느냐? 그런 자들이 간 곳이 섭리인이 가는 지옥이다. 내 사랑, 선생 사랑 다 받은 자가 가는 지옥이다. (섭리에 육으로 몸 닿아 있던 자 인가요?) 그래. (그 여자는 살았을 때 어떤 삶을 살았나요?) 그 여자는 선생을 사랑했다. 그러나 서운함이 그녀를 삼켰고, 뒤에서 선생 몰래 선생을 악평하며 신입생들을 혼란케 하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선생은 그녀를 끝까지 편지로 전화로 관리해 주었단 다. (제가 놀라서 여쭈었습니다. 그 여자는 선생님이 눈도 안 마주쳐 줬다고 했는데 요?) 선생이 그리 했겠느냐? 말씀으로 편지하고, 기도로 사랑하고 신경 쓴 것은 개인 편지라고 생각지 않고 소홀히 여기는 자들이 많다. 선생이 한 사람이라도 사랑하지 않았다면 이와 같은 말씀 나올 수 없다. 그리고 육으로도 선생이 그 여자를 알고 있었다. 늘 기도하며, 일부러 악수도 해 주고 대화 나누어도 자신의 생각을 돌이키지 않았다. 하늘은 해 줄 것을 다 해주는데 땅은 항상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서운하다 하니, ‘하늘 사랑 못 받아 지옥 간 자 없다’ 하는 것이다. 자신의 주관을 버리고 진정 선생의 사랑에 눈을 뜨거라. 섭리야. 작건 크건, 모든 마음을 새롭게 하여 선생 사랑을 새롭게 차원 높게 깨닫길 바라는 나 주 예수다. 사랑아, 섭리사에 전해 주어라. 변질된 자. 선생 심정 모르는 자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