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2.03.30 (금)

계시말씀 80295bec

선포일
2012.03.30 (금)

첨부 파일

[천국] 에스더 기도 기록성 작성일 : 2012. 03. 11. 주일 새벽 작성자 : 주사랑빛 [철야기도를 하기 시작할 때부터 주님이 너무 느껴졌습니다. 울면서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릴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오, 내 사랑아, 나를 위해 울어 다오. 선생 위해 네 가슴을 치며 울어 다오. 세상은 죄악이 관영하여 점점 메말라 가니, 눈물 또한 메말라 가는구나. 여호와를 향한 사랑이 흐르던 강줄기는 어느새 메말랐구나. 나 예수의 심정을 느끼며 눈물을 흘려 다오. 선생의 심정을 느끼며 기도하여라. 엘리야는 민족을 살리려 강가에서 그리도 울며 기도했다. 에스더 민족을 살리려 금식하며 울며 간구하였다. 느헤미야는 눈물의 왕이 되어 매일 하늘 앞에 무릎으로 나아왔다. 나 예수는 무지한 민족을 보니 저절로 눈물이 나와 참을 수가 없었다. 차가운 이슬이 내리던 그날 밤도 숨통이 멎는 듯한 심정으로 나를 버린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선생이 울고 있다. 삼위의 눈물을 대신해 울고 있구나. 내 손 잡아 봐, 내 사랑아. [저는 오른손으로 주님께서 내미신 왼손을 잡았습니다.] 가자. “오늘은 어디로 가요?” 네가 가고 싶다고 했던 곳으로 간다. 집중하여야 해. [제 영은 육신에서 빠져나가 공중에서 아주 빠른 속도로 위로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천국에 도착했는데 온 세상이 하얗게 눈이 덮인 것 같아 보였습니다.] “주님, 눈이에요!” 눈 아냐. 다 보석이다. 여긴 천상천국이다. 가장 높은 차원의 천국에 너는 와 있다. 이곳의 빛은 여호와의 빛이다. 보석으로 둘러싸인 세계이다. 휴거된 자들이 오는 곳이다. 봐라. 온 세상이 사랑의 빛으로 번쩍이지 않느냐. 삼위에게서 나오는 빛이요, 선생에게서 나오는 빛이다. 여호와께서는 인간 중에 최초로 신을 완벽히 닮게 할 자를 뽑고 평생을 길러냈다. 그는 마침내 한평생 동안 신과 같은 자가 되어 천국에 빛을 내는 자가 되었다. 이러한 자는 유일무이하다. 오늘 보여 줄 것 있다. 가자. [황금으로 만들어진 성곽 앞으로 갔습니다. 광채가 빛나는 이 성곽은 너무 커서 위의 꼭대기도, 옆도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이 황금성은 성약성이다. 천상천국 중 가장 핵심 지역에 있다. 오늘은 갈 곳이 있단다. [성곽 안으로 주님과 함께 들어가니 뾰족하고 높은, 아주 큰 성이 있었습니다. 모양은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였는데 윗부분이 궁금하다고 생각하니, 눈앞에 보이길 연기가 올라가듯이 무엇인가가 올라가는 듯한 모양이었습니다.] 기록성이다. 이 성 가장 꼭대기는 선생에 관한 모든 기록이, 밑에는 부흥강사와 수령원장의 기록, 그 밑에는 섭리인들의 기록이 남겨져 있다. [건물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눈앞에 아주 큰 화면이 생겼습니다. 화면은 아주 신기하게 자동으로 책장을 넘기듯이 바뀌었습니다.] 지금 천국에서 나 예수가 가장 집중하는 곳이다. 자금 에스더기도를 하는 자들의 기도 소리 기록이다. [저의 기도 화면이 띄워졌습니다. 부끄럽게도 기록된 것이 거의 없었습니다. 몇 장의 책장이 넘겨지듯 화면이 지나가자, 금색으로 찬란히 적혀 있는 글귀들이 나왔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했던 기도 내용들, 사랑 고백의 기도, 눈물의 회개기도 내용들, 두 증인을 위한 기도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기록들이 입체적으로 화면에서 나와 오른편에 있는 아주 빛나는 구멍, 학교 운동장을 세워 놓은 듯한, 크기의 구멍으로 흡수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에 바로 전해진다. 지금 가장 하나님께서 바로 받으시는 기도는 이러한 기도이다. 에스더기도는 휴거의 과정이기 때문에 특별한 기록성에 저장된다. 나 예수가 선생을 통해 이 기도 기간을 선포하였다. 그 이유는 섭리 신부들에게 휴거의 축복을 더하기 위함이다. 섭리 신부들의 소원을 들어 주기 위함이다. 땅의 조건으로 나아오라는 것이다. 온전한 신부가 되어 받을 만한 축복 다 받아라 함이다. 선생의 기도와 같은 기도를 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더욱 받으신다. 선생의 생각과 같으려면 일체 되어야 하지 않느냐. 그래서 그를 위해 기도하라는 것이다. 결국, 에스더기도는 너희 자신이 휴거되기 위함이요, 축복을 받기 위함이다. 기록할 수 있는 장이 아주 많은데, 너희는 참으로 기도를 하지 않는다. [아주 아름답고, 키는 2미터 넘었으며 푸르른 드레스를 입고 머리는 뒤로 땋은 한 여자 천인이 성 밖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머리는 초록빛의 보석으로 치장되어 있었습니다. 그녀는 에스더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에스더도 섭리 민족과 선생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고 있단다. 섭리의 운명은 천국의 운명과 직결되니 천인들도 섭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이는 여호와의 지시가 있었다. 천상천국을 이루고 살 천국 신부들은 오직 섭리인들 중에 뽑혀 오니 이들을 위해 기도해 줄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는 여호와의 지시가 있었다. 최고 높은 단계의 천국성 안에 들어올 섭리인들을 위해 모두 기도한다. 그 핵심인 선생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한다. “그럼 주님 선생님은 어디 계세요?” 선생의 영은 여호와의 성에 살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영계, 육계를 한 생명이라도 더욱 살리려 날아다니고 있다. 이제는 시간이 얼마 없기에 더 재촉하며 날아다니고 열심을 낸다. 그는 이미 이곳에 살고 있는 자이다. 아쉬운 것은 너희가 아니냐. 더욱 기도로 무장하고 온전해져라. 섭리사 신부들 중 아직까지 기도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은 자도 있다. 애타는 나의 말을 듣고 행하지 않은 자이니 얻을 것을 얻지 못하는 안타까운 자들이다. 기도하지 않음으로 이 기록성에 이름이 없는 자는 마지막 천사장 나팔을 불 때, 나 예수가 모두 보고 그에 맞게 대하지 않겠느냐. 선생이 오라는 대로 가면 되고 하자는 대로 하면 된다. 선생은 굳이 다 말하지 않는다. 너희가 알든 모르든 선생을 통한 나 예수의 말을 믿고 따라오는 순종의 조건을 본다. 사랑하기에 간절히 원하는 너희의 몸부림을 본다. [다른 화면을 보여 주셨는데 거기엔 황금 글씨가 가득했습니다.] 기도를 많이 하고 있는 자이다. 이미 그의 간구를 들으시고 여호와의 지시가 내려졌다. 그는 섭리의 크고 중요한 것들을 구하였다. 그리고 선생을 위해 많은 기도를 하고 있구나. 그러니 심정을 받아 외치고 있지 않느냐. 부흥강사다. 사랑하는 자야, 이는 모두 실체이다. 허상이 아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고 잡히지 않아도 실체로 존재하며 너희의 운명을 좌우하지 않느냐. 이와 같이 너희의 사랑의 기도는 실체로 존재하며 천국에서의 너희 삶을 좌우한다. 선생의 말 한마디가 실체로 보이지 않아 귀한 줄 모르나, 반드시 이루어지는 말이며 지구의 운명까지 좌우하는 말이다. 선생 말대로 하면 된다. 그는 이미 길을 내어 온 자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길이 안개에 가려져 보이지 않으면 너희가 와야 할 곳을 오지 못하니 안개가 걷혀지도록 기도하라. 길을 보지 못하여 오지 못하는 자가 결국 답답한 법이다. 천국은 실체로 존재하는 세계이다. 남자가 별장을 멋들어지고 거대하게 지어 놓고 신부를 기다리며 설레어 하듯이 여호와께서는 천국을 만들어 놓고 신부가 오기만을 6천 년이 넘게 설레어 하시며 기다리셨다. 이제 곧 그날이 되어 천 년 동안 이곳에서 잔치를 열며 기쁨과 행복한 신부와 사랑을 나눌 것이다. 선생이 30년 전부터 이를 알고 신나게 외쳐 왔다. 그 외침을 듣고 준비하고 예비한 자들은 모두 이곳에 와서 실체로 살게 된다. 너희도 설렘으로 너희를 준비하라 재촉하며 선생을 통한 단상의 말씀이 모두 휴거의 과정임을 알고 귀히 받고 반드시 행하여라. 모두 이 천국에 기록된다. 사랑한다. 오늘은 여기까지 보자꾸나.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지? 섭리 신부라면 단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 선생을 위해, 자신을 위해 기도하라 반드시 들어 주리라. 사랑해. 사랑은 이토록 네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 준다. 사랑의 힘이 참으로 강하다. 선생은 사랑의 힘으로 천국을 침노한 자이다. 너희도 그와 같이 되어라. 이것이 여호와께서 가장 원하시는 너희의 모습이다. 안녕. [지상으로 내려와 남은 시간 더욱 선생님과 두 증인, 섭리사를 위해 기도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