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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2.03.30 (금)

2012 0330 부산 천국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2.03.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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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30일 부산 천국성령운동 말씀> <천국에서 본 에스더 기도 기록성> 작성자: 주사랑빛 계시자. (오늘과 같이 이 날은 기도를 시작할 때부터 주님이 너무나 느껴졌습니다. 울면서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 릴 때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주님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오 내 사랑아. 나를 위해 울어다오. 선생을 위해 너의 가슴을 치며 울어다오. 세상은 죄악이 관영하여 점점 메말라가니 나를 향한 눈물 또한 메말랐구나. 나 예수의 심정을 느끼며 눈물을 흘려다오. 선생의 심정을 느끼며 기도해다오. 엘리야는 민족을 살리려 강가에서 그리도 울며 기도했다. 에스더는 민족을 살리려 금식을 하며 울며 간구했다. 느헤미야는 민족을 살리려 눈물의 왕이 되어 무릎으로 하늘 앞에 나아갔다. 나 예수는 무지한 민족을 보니 저절로 눈물이 나 참을 수가 없었다. 차가운 이슬이 내리던 그 날 밤도 숨통이 멎은 듯한 심정으로 나를 버린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선생이 울고 있다. 삼위를 대신해 눈물로 울고 있다. 내 손을 잡아라. 내 사랑아. (저는 오른 손으로 주님께서 내미신 주님의 왼손을 잡았습니다.) 가자. (주님. 오늘은 어디로 가나요?) 너가 가고 싶다고 했던 곳으로 가자. 집중해야 돼. (제 영은 육신을 빠져나가 공중으로 아주 빠르게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천국에 도착했는데 눈이 하얗게 덮여 있었습니다.) (예수님. 눈을 보세요. 눈이예요.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눈 아니다. 보석이다. 여긴 천상천국이다. 너는 지금 가장 높은 차원의 천국에 와 있다. 이곳에 빛은 여호와의 빛이다. 보석으로 둘러쌓인 세계이다. 이곳은 휴거된 자들이 오는 곳이다. 보아라. 온 세상이 사랑의 빛으로 번쩍이지 않느냐. 이 빛은 여호와로부터 나온 빛이요. 너희 선생으로부터 나온 빛이다. 여호와께서는 인간들 중 최초로 신을 완벽히 닮게 할 한 사람을 뽑았고, 그를 평생 길러냈다. 그는 마침내 한평생동안 신과 같은 자가 되어 천국의 빛을 내는 자가 되었다. 이러한 자는 유일무이하다. 오늘 보여줄 것이 있다. 가자. (저는 주님과 함께 황금으로 만들어진 성곽 앞으로 갔습니다. 광채가 빛나는 이 성곽은 너무 커서 위도 옆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황금성은 성약성이다. 천상천국 중 가장 핵심지역에 와있다. 오늘 갈곳이 있단다. (저는 주님과 함께 성곽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뾰족하고 아주 높은 성이 있었는데, 꼭대기가 보이지 않 아서 궁금하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꼭대기의 모양이 눈 앞에 보이며 마치 연기가 하늘 위 로 올라가는 듯한 모양이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성은 기록성이다. 이 성 가장 꼭대기에는 선생에 관한 모든 기록이 그 밑에는 두 증인에 대한 기록이 그 밑에는 섭리인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다. (건물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눈 앞에 아주 큰 화면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 화면은 아주 신기하게 책 장을 넘기듯이 자동적으로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지금 천국에서 나 예수가 가장 집중하고 있는 곳이 이 곳이다. 이 곳은 에스더 기도를 하는 자들의 기도소리가 기록된 곳이다. (그 때 저의 기도 화면이 띄워졌습니다. 부끄럽게도 기록된 것이 별로 없었습니다. 몇 장의 책장이 넘어 가고 나서 화면이 지나가니까 금색으로 찬란하게 적혀 있는 글귀들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 했던 내용, 두 증인을 위해 기도했던 내용, 사랑고백에 대한 내용, 회개기도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그 런데 그 기록들이 입체적으로 앞으로 나오더니 오른 편에 큰 운동장만한 곳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었습 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러한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에 바로 전해진다. 지금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기도가 이 기도다. 에스더 기도는 휴거의 과정이기 때문에 특별한 기록성에 저장된다. 나 예수는 선생을 통해 이 기도기간을 선포하였다. 그 이유는 섭리신부들에게 휴거의 축복을 주기 위함이여 섭리신부들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함이다. 땅의 조건으로 나아오라는 것이다. 온전한 신부가 되어 받을 축복 다 받아라 함이다. 선생의 기도와 같은 기도를 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특히나 그 기도를 더 받으신다. 선생의 생각과 같으려면 일체되어야 하지 않느냐. 그래서 그를 위해 기도하라는 것이다. 결국 에스더 기도는 너희 자신이 휴거되기 위함이며 축복을 받기 위함이다. 기록될 장이 아주 많은데 너희는 참으로 기도를 하지 않는구나. (그 때 아주 아름답고, 키가 2미터가 넘으며, 푸른 색의 드레스를 입은 한 여자 천인이 성밖에서 무릎을 꿇고 간절하게 기도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는 머리를 땋았으며 초록빛의 보석으로 머리 장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에스더였습니다.) 에스더도 섭리민족을 위해 선생을 위해 함께 기도한다. 섭리의 운명은 천국의 운명과 직결되니 천인들도 섭리를 위해 기도한다. 이는 여호와의 지시가 있었다. 천상천국을 이루고 살 그런 천국신부들은 오직 섭리인들 중에 뽑혀오니 이들을 위해 기도해 줄 수 밖에 없지 않겠느냐. 최고 높은 단계에 천국성에 들어 올 섭리인들을 위해 모두 기도한다. 그리고 그 핵심인 너의 선생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한다. (그럼 주님 선생님은 어디 계시나요?) 너의 선생의 영은 여호와의 성에 살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영계, 육계를 다니며 한 생명이라도 살리려 날아다니고 있다. 이제는 시간이 얼마 없기 때문에 더 재촉하며 날아다니고 열심을 낸다. 그는 이미 이 곳에 살고 있는 자다. 아쉬운 것은 너희가 아니냐. 그러니 더욱 기도로 무장하고 온전해져라 . 섭리사 신부들 중에 아직까지 기도소리가 들리지 않는 자들도 있다. 그들은 전혀 들리지 않는다. 애타는 나의 말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자들이니 그 안타까움이 어찌 남아날까. 얻을 것이 얻지 못 하니 그 안타까움이 이루다 말할까. 기도하지 않음으로 이 기록성에 이름이 없는 자들은 마지막 천사장 나팔을 불 때 나 예수가 모두 보고 그에 맞게 대하니 어찌할까 선생이 오라는 대로 오면 되고 가라는 대로 가면 된다. 하자는 대로 하면 된다. 선생은 굳이 다 말하지 않는다. 너희가 알든 모르든 선생을 통한 나 예수를 따라오는 순종의 조건을 본다. 사랑하기에 간절히 원하는 너희의 몸부림을 본다. (그 때 주님께서는 다른 화면을 보여주셨습니다. 거기에는 황금글씨가 가득했습니다.) 기도를 많이 하는 자다. 여호와께서 이미 그녀의 간구를 들으시고 지시가 내려졌다. 그는 섭리의 크고 작은 것들을 구하고 있다. 특히 선생을 위해 가장 많이 기도하고 있다. 그러니 심정을 받아 외치지 않느냐. 그는 부흥강사다. 사랑하는 자야. 이 모두는 실체이다. 허상이 아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고 잡히지 않아도 실체로 존재하며 너희의 운명을 좌우하듯이 말이다. 이와 같이 너희의 사랑의 기도도 실체로 존재하며 너희 천국의 삶을 좌우한다. 선생의 말 한마디가 귀한 줄 모르나 반드시 이루어지는 말이며 지구의 운명까지 좌우하는 말이다. 그러니 선생 말대로 하면 된다. 그는 이미 길을 내온 자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길이 안개에 가려져 보이지 않으면 너희가 와야 할 곳을 오지 못하니 안개가 걷히도록 기도하여라. 길을 보지 못 하면 오지 못 하는 자가 답답한 법이 아니냐. 천국은 실체로 존재하는 세계이다. 남자가 별장을 멋있게 만들어 놓고 신부를 데려가려 설레이며 기다리듯이 여호와께서는 천국을 만들어 놓고 무려 6천년을 설레어 기다리셨다. 바로 너희가 오기를 기다리셨다. 이제 곧 그날이 되어 천년 동안 이 곳에 잔치를 베풀며 기쁨으로 사랑의 잔치를 나눌 것이다. 선생이 30년을 이를 알고 기뻐하며 외치지 않았느냐. 그 외침을 듣고 준비하고 예비한 자 모두 지금 이곳에 살고 잇지 않느냐. 그러므로 너희도 설렘으로 준비하라. 재촉하라. 선생을 통한 단상의 말씀이 모두 휴거의 과정임을 알고 귀히 여기며 반드시 행하여라. 이 모두가 천국에 기록된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지. 섭리신부라면 단 한명도 빠짐없이 모두 선생을 위해 너 자신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 예수가 반드시 들어주리라. 사랑은 이토록 너가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어준다. 사랑의 힘이 참으로 강하다. 선생은 사랑의 힘으로 천국을 침노한 자다. 너희도 그와 같이 되어라. 이것이 가장 여호와께서 원하시는 너희의 모습이다.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안녕. (지상으로 내려와서 남은 시간 선생님과 두 증인 섭리사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평강을 빌며 인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네 오늘은 천국성령운동의 날입니다. 모두 한번 환하게 웃어 보시기 바랍니다. 네. 여러분. 오늘 하루를 보 내면서 또 일주일을 보내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죠? 기분좋은 일들도 있었겠지만, 기분이 안 좋은 일들 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환하게 한번 웃어 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웃으면 복이 온다니까요. 진짜 웃으라니까요. 여러분 혹여나 형제들과 안 좋은 일이 있었거나, 혹은 직장에서나,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안 좋은 일이 있었을 수도 있구요. 혹은 교회에서 안 좋은 일이 있었을 수도 있구요. 또 주님께 오해되 는 일도 있었을 것이고, 혹은 속상한 일도 있었을 것입니다. 먼저는 이 때 웃음으로 이 모든 걱정과 염려들을 날려 버려야 되겠습니다. 이 순간에 다른 생각들, 다 른 걱정, 염려, 이 모든 것이 있다면 다 날려 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 그냥 무한대 로 행복하신 여러분도 있을 것입니다. 무한대로 기쁘신 여러분들은 그 기쁨을 여러분의 영혼 속에 꽁꽁 묶어 둘 수 있도록 더 환하게 웃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주님이 역사하시는 현장, 오늘 이곳은 바로 부 산을 현장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여러분들이 주님이 역사하시는 현장은 세계 각 나라 각 교회 입니다. 오늘 여러분 모두에게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우리 한번 환하게 웃어보면서 다시 한번 주님께 ‘할렐루야’ 로 인사해 보겠습니다. 할렐루야. 이 곳은 부산입니다. 부산은 섭리사에 인재들이 굉장히 많다고 하는 곳입니다. 믿습니까? 또한 순종적이면서도 아주 에너지가 넘쳐서 아주 활달한 곳이 바로 부산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세계 각 나라 모든 여러분들 이 인정하시면 박수 한 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또한 부산에 큰 무한한 발전과 부흥을 위해서 전세계 여러분들 박수 한 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부산 뿐 아니라 섭리사의 무궁한 발전과 부흥 을 위해서 힘찬 박수 한 번 보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오늘은 부산에서 진행되는 천국성령운동 오늘 부산 뿐 아니라 전세계 모든 여러분들에게 오늘은 정말 주님께서 크나큰 기대를 하신 줄 믿습니다. 이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엄청난 부흥의 역사, 부활의 역사, 또 심정이 타오르는 역사, 변화의 역사, 회개의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왜냐구요? 왜 역사가 일어날까? 바로 주님의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주님의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계획은 뭐 냐 하면 바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시고, 우리의 영을 휴거시켜서 바로 하늘로 데려가려고 하시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예수님의 계획입니다. 주님은 그 하나님의 뜻을 절대적으로 이루게 하시기 위해서 우리를 날마다 이끌어 주시고, 인도해 주 시고, 회개하게 해주시고, 성령을 받게 하시고, 우리가 굳건하게 해주시며, 우리의 영육과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켜 주십니다. 믿습니까? 고로 이 주님의 계획 안에 들어와서 믿고 따르고 순종하는 사람들은 주 님의 창조목적을 이루고, 또한 영휴거를 이루어서 주님을 맞아 천국에 가게 됩니다. 여러분. 모두 다 주 님의 계획 속에 완전하게 들어오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정말 중요한 날입니다. 섭리사 시기적으로 봤을 때도 굉장히 중요한 날이구요. 에스더 기도 30 일인데요. 이 기점으로 해서 굉장히 중요한 날입니다. 또한 이제 4월 8일은 부활주일입니다. 부활주일을 맞기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시점이 바로 오늘입니다. 오늘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지 완벽하게 주님의 계 획 속에 들어와야 됩니다. 오늘의 기점으로 해서 주님은 우리에게 이것을 원하십니다. 바로 우리가 한 차원 높이 부활하고, 또 한 차원 높이 마음적으로 행실적으로 영적으로 부활을 이루기를 원하십니다. 왜 냐하면 지금의 이 모든 시기는 우리의 영휴거와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섭리사는 지금 에스더 기도가 선포되었습니다. 40일 에스더 기도입니다. 1978년 섭리역사를 시작한 이 래 이렇게 섭리 전체가 하루에 3번씩 꼬박꼬박 다 같이 에스더 기도를 하자고 하면서 조건기도를 선포 한 적은 처음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교역자 지도자 뿐만 아니라 섭리인이라면 전체 모두가 에스더 기 도를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역사적인 때죠. 그러나 정말 여러분들이 이것을 실감하고 행하 고 있는지 이것이 정말 문제입니다. 기도는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예수님께 말하는 거죠. 기도시간은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대화시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사랑하는 시간입니다. ‘기도하라.’ 함은 ‘너의 소원을 들어주겠다.’ 함이고, ‘기도하라.’ 함은 ‘너희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들을 이루어 주겠다.’ 함이고, ‘기도하라.’ 함은 ‘너희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라 할지라도 주님의 뜻으로 나의 뜻으로 더욱 더 행함으로 온전하게 뜻을 이루 겠다.’ 함입니다. ‘기도하라.’ 함은 ‘억울한 것이 있으면 다 풀어 주겠다.’ 함이고, ‘기도하라.’ 함은 ‘원하 는 것이 있으면 다 들어주겠다.’ 함입니다. 믿습니까? 이제 10일 남았죠? 에스더 기도 10일, 이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우리 섭리사에 앞으로 나아 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 설명을 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더욱 더 깊이있게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해드릴 겁니다. 자, 에스더 기도를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의 몇 명만 목숨을 살린 것이 아닙니다. 에스더 기도는 아예 그 시대 이스라엘 민족이 육신이 죽는 가운데 처했습니다. 여기 전체에 사람들이 있다면 아예 이 사람들 전체가 죽임을 당할 뻔 했다는 겁니다. 에스더와 그 민족의 기도로 인해서 죽을 뻔한 이스라엘 민족 전체가 살아났습니다. 그리고 또한 죽음에서 살아난 것 뿐만 아니라, 죽임을 당할 모르드개는 하만의 집을 관리하게 되었습 니다. 왕의 반지를 받아서 조서를 내리게 되었죠. 이스라엘 민족을 모든 사람들이 보면서 나도 저같이 이스라엘 민족이 되고 싶어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에스더서 8장에 나오는 말씀이죠. 죽음만 면한 것 이 아니라 팔자가 폈습니다. 믿습니까? 죽음만 면하고 끝나면 조금 아쉬웠을 것인데 팔자가 폈어요. 주 변의 모든 민족들이 이스라엘 민족을 보면서 ‘우와. 나도 이스라엘 민족이 되고 싶어.’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에스더 8장 17절의 말씀, “왕의 어명이 이르는 각 지방 각 집에서 유다인들이 기뻐하고 잔치를 베풀고 그 날을 명절로 삼았느니라. 본토 백성들이 유다인들을 두려워 하여 유다인이 되는 자가 많았더라.” 하 셨습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고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유다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곧 하나님 을 믿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민족을 살리면서 민족의 팔자를 펴게 하는 기도였습니다. 섭리사 에스더 기도 곧 선생님 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우리 섭리의 민족, 사람 누구든지 막론하고 우리 를 살리는 기도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이 모든 변화됨을 통해서, 역사를 통해, 이루어감을 통해서 이 시대 많은 자들이 섭리민족이 되 는 자들이 많았더라.” 하는 역사를 이 당세 때에 완벽하게 이루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에스더 기도는 어떤 기도인지 설명을 했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오늘 말씀을 여 러분들에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섭리사 에스더의 입장은 바로 선생님이십니다. 왜냐하면 에스더 시대 때 에 이스라엘 민족을 살릴 수 있었던 사람은 바로 에스더였습니다. 그런데 에스더 혼자 기도한 것이 아 니라, 에스더를 이스라엘 민족이 받쳐주었죠. 함께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므로 그 기도가 하나님 앞에 온전히 상달되었습니다. 우리도 에스더 시대처럼 선생님과 함께 마음을 완벽하게 모아서 주님의 이름으로 하늘 앞에 간구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민족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또한 저 악인들과 사탄들이 멸하여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죽음 앞에 있었죠. 육신이 죽는 죽음 앞에 있었다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 는 어떤 죽음을 눈 앞에 두고 있는지, 도대체 우리를 죽이려고 하는 것은 무엇이며, 우리를 죽이려고 하 는 자는 누구인가. 여러분. 지금은 목숨을 해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목숨을 해하려고 하면 그냥 끌려 갑니다. 이유가 없어요. 죽은 것이란 무엇이냐면, 마음과 행실과 영혼이 죽은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지금 어디 무엇을 눈 앞에 두고 있느냐. 영의 휴거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이 때, 사탄들은 우리 의 마음과 행실과 영혼을 죽이려고 합니다. 지금 섭리사 영휴거를 앞두고 있는 이 때, 하나님의 역사를 앞두고 있는 이 때, 사탄이 노리고 있는 것은 우리의 마음과 행실이며 우리의 영입니다. 오늘은 정말 말 씀을 잘 들어야 해요. 아예 일대일로 강의를 듣는다고 생각하고 말씀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부산은 지금 좀 멀지만 일대일로 강의를 듣는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각 교회 여러분들은 너무 좋아요. 화면이 크 니까 일대일로 강의를 듣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마음과 행실과 영혼이 죽어 있는 것이 죽었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우리가 부활에 대해 서 섭리사 처음 배운 것이 그것이죠. 마음이 죽고, 행실이 죽고, 바로 영혼이 죽은 것이 바로 그것입니 다. 이것은 바로 죽었다고 표현을 합니다. 그렇다면 살아난다는 부활은 무엇인가? 바로 마음이 살아나 고, 정신이 살아나고, 행실이 살아나고, 영혼이 살아나는 것을 살았다고 합니다. 이것을 바로 부활이라고 했죠? 죽은 것이라고 하는 것은 바로 여러분의 믿음과 사랑을 뺏긴 것입니다. 더 이상 여러분의 믿음과 사랑이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때 우리는 죽었다고 하죠. 사랑과 믿음을 빼앗 겨서 이 시대 앞에 제대로 행실하지 못 하고 영혼이 죽어있을 때 우리는 죽어 있다고 표현을 합니다. 믿음과 사랑을 굳건하게 하고, 우리의 마음을 살리고, 우리의 행실을 살리고, 우리의 영혼을 살렸을 때 부활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 부활을 계속 유지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더 좋게 날마다 껑충껑충 뛰어 올라야 합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우리 섭리사에는 항상 따라다니는 것이 있죠? 하나님의 역사 자체 성경을 보십시오. 아예 구약역사 때도 예수님이 오셨을 때도 항상 역사 뒤에는 악 평하는 자들이 쫓아다녔어요. 이건 사탄이 하는 행위입니다. 악평만 듣는다고 우리의 믿음과 사랑을 빼 앗기고, 우리의 정신과 영이 죽는 것이 아닙니다. 섭리사에 어려움이 있는 것은 악평 때문만은 아닙니 다. 사탄이 사람을 쓰고 아무리 섭리사를 핍박한다고 하더라두요. 우리의 마음과 정신과 행실과 영혼이 죽지 아니하면, 우리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누가 아무리 찔러대도 내가 넘어가지 않는다면 악평이 무 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무엇이 중요하냐면 어떠한 시련이 와도 어떠한 유혹 속에서도 누가 우리를 조롱하고 이 해 못 해도 마음과 행실과 영혼이 죽지 않고 살리어 믿음과 행실을 지키는 자는 영향이 없습니다. 어떠 한 영향도 없습니다. 사탄의 목적은 육신은 그대로 죽일 수도 있지만, 육신보다는 마음과 영혼을 죽인다 는 것입니다, 지금은 영적환란의 때입니다, 마지막 때이기 때문에 사탄은 어떤 방식으로든 우리를 음해 하려고 하고, 우리의 모든 역사를 깰 것입니다. 이 때 가장 사탄이 노리는 것은 바로 우리의 마음입니 다. 이 마음을 뺏기지 않게 해야 되거든요. 주님은 어떻게든 우리를 살려서 창조목적을 이루고 영을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려가기 위해서 계획하 십니다. 주님의 계획은 다 살리는 계획이예요. 사탄의 계획은 어떻게든 우리의 행실과 마음을 죽이는 계 획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나라로 이끌어 가는 것이 사탄의 계획입니다. 주님의 계획 안에 들어간 자는 다 살 것이요. 사탄의 계획 안에 들어간 자는 다 죽을 것입니다. 이것도 분별해야 되겠죠. 방법도 여러 가지겠죠. 악평을 해서 믿음과 사랑을 건드리구요. 형제와 부딪힙니다. 그것으로 인해 신 앙이 힘들어져요. 그러다가 그 화살이 100% 선생님께 갑니다. 왜 우리가 형제와 화목해야 되냐면요. 형 제와 문제가 생겼을 때, 꼭 그 화살이 결국은 선생님께 갑니다. 저는 오늘 오전에도 그런 일을 겪고 왔 어요. 사탄이 이렇게 막습니다. 악평자를 통해서 아무리 건드려도 끄덕이 없습니다. 정말 이렇게 끄덕이 없는 적은 없었던 거 같아요. 정말 조금씩 영향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너무 바쁘고 너무 갈 길이 급하니까, 누가 뭐라고 해도 오히려 로케트에요. 불을 자꾸 밑에서 붙이니까 빨리 가는 수 밖에 없는 거예요. 정말 저같은 경우는 아무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그렇 게 제가 영향을 받지 않으니까 이제는 어떻게 영향을 주냐면, 형제들과의 문제로 사탄은 역사를 합니다. 저도 형제들과의 문제로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누가 저에게 뭐라고 한들 저는 괜찮습니다. 저두요. 그 런데 이게 어떻게 화살이 날라가냐면, 형제 가운데 오해가 있고 문제가 있으면 선생님께 이야기를 할 거 아니예요. 그러면 선생님께서 양쪽 편을 다 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이것으로 인해 오해가 생겨서 결국은 혼난 쪽이 서운함을 타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조건이 그 래야 하기 때문에 이겨야 하니까, 그 사람이 나으니,까 조금 더 양보해 줄 것을 원하니까 선생님께서 말 씀하시지 않겠습니까? 이런 화살이 선생님께 가면서 꼭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게 우리가 조심해야 될 겁니다. 가장 조심해야 할 것, 결국은 모든 화살이 선생님께 꽂히게 됩니다. 이렇게 사탄은 우리의 마음과 믿음을 뺏습니다. 여러분 각자의 어려움도 있을 것입니다. 그 어려움으로 인해서 어려우니까 믿 음과 사랑을 뺏기기도 합니다. 정말 사소한 문제들로 인해서 우리의 믿음과 사랑을 뺏길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긴장해야 됩니다. 무엇을 통해서 사탄이 들어올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살아있어야 해요. 마음 이 살아있고, 행실이 살아있고, 영혼이 살아있어야만 합니다. 어디에서 살아있어야 되느냐. 바로 성약권 에서 살아있어야 됩니다. “나는 마음과 행실이 죽었어. 여기는 정말 싫어. 나는 신약권, 기성으로 돌아가 겠어.” 여러분. 거기서 살면 안 됩니다. 살아도 여기서 살아야 됩니다. 성약권에서 살아야 된다는 겁니 다. 부활은 시대성의 부활을 반드시 이루어야 된다는 겁니다. 첫 번째, 시대성의 부활입니다. 바로 여러분들은 성약권으로 완전히 넘어와서 주님과 일체되어야 합니다. 이게 바로 시대성의 부활입 니다. 일체되려면 말씀을 들어봐야 되요. 왜냐하면 요한복음 1장 14절의 말씀과 같이, 예수님은 육신이 되어서 우리 가운데 거하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고로 말씀을 들어봐야 예수님과 일체될 수 있 습니다. 예수님은 그 시대에 예수님은 누구셨죠? 2천년 전 신약시대 때 예수님은 성자입니다. 어떤 성 자? 하늘에는 누가 삽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삽니다. 삼위일체죠. 이 중에서 성자이죠. 예수 님은 곧 누구냐면 성자가 오신 겁니다. 예수의 육신을 쓰고 오신 자가 바로 성자입니다. 하나님은 구약역사 내내 예언을 하셨습니다. “내가 불과 칼을 가지고 강림을 해서 너희 민족을 음해하 는 자를 다 멸해 주겠다. 그리고 너희를 구원하러 가겠다.”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들 그 중에서도 유 대 종교인들은 바로 하나님이 오시는 줄 알았어요. 영체 그대로 올 줄 알았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성자 를 보내셨어요. 성자를 보내신 이유는 바로 종급 무덤에 있는 자들을 건져내기 위해서 아들을 보내셨어 요. 성자를 땅에 보낸 겁니다. 그런데 성자도 영이예요. 구약역사 4천년 동안 하나님은 단 한번도 영체 로 강림하지 않으셨습니다. 노아, 아브라함, 다윗, 엘리야 다 시대 사람들을 보내셨어요. 맞죠? 사람을 보내서 말씀을 주시고 역사를 하셨어요. 이제 시대가 되어서 사람을 보내어 이 구약 주관권 4 천년을 벗어나는 때가 되었죠. 그래서 이제 하나님은 성자 아들을 땅에 보내시는데 이도 영이니까 성령 으로 예수의 육신이 잉태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육신 쓰고 영을 보내셨어요. 이 때 지혜와 모략과 총 명의 신이 더불어 하나님과 함께 강림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지 않고, 강림을 믿지 못 하면 도저히 예수님이라는 존재를 믿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오신 예수님, 이렇게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하나님이 강 림하신다는 것을 예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인해서 믿고, 주님께 온 사람들은 시대급의 부활이었습니다. 저기 종급에서 아들급으로 넘어온 시대성의 부활을 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신약권으로 넘어와서 마음과 정신과 영이 변화되는 부활을 또 이루었어요. 먼저는 넘어와야 됩 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시대성으로 넘어와야 되요. 거기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고 유혹되지 아니하며 다시 주님의 말씀으로 인해서 마음을 변화시키고 행실을 변화시켜서 영혼을 변화시 켰어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부활이었습니다. 이해되었어요? 이제는 재림시대가 되었습니다. 재림시대 때도 예수님이 오십니다. 이것은 신약성경에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겠다고 하셨던 것처럼, 예수님은 내가 다시 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가셨습니다. 그러나 역시 땅에서 펴는 역사였기 때문에, 예수님은 그냥 성자의 영혼으로 오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육신을 타고 오셔야죠. 왜냐? 아직 하늘역사가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땅의 역사가 이루어졌기 때문입니 다. 그런데 예수님의 육신은 어떻게 해요? 2천년 전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죠. 그래서 그 육신은 땅 에 내어주고, 40일 동안 영으로 제자들 가운데 나타나신 후에 영으로 그 성자 본체의 영으로 하늘로 승 천하셨습니다. 이제 이 마지막으로 이루는 역사에 예수님이 오시는데 예수님은 육신타고 오셔야 됩니다. 지금 이 역사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마지막으로 이루는 때입니다. 이 역사는 신약역사 마지막 역사, 이 역사는 창조목적을 이루는 역사인데 예수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셔서 바로 하늘로 데리고 가 는 역사입니다. 거기까지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이 오셔서 불과 같을 가지고 오셔서 민 족을 구원하겠다고 하시면 신약 때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너희 육과 영을 하늘나라로 데 리고 가겠다고 하시면 이것은 언제 이루어집니까? 성약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때가 되면 이루어지겠 죠? 이 비밀을 풀어야 합니다. 이 비밀을 풀지 아니하면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모르니까요. 우리의 영혼을 구원시켜서 천국으로 데리고 갑니다. 육신은 절대 천국으로 갈 수 없습니다. 이것은 말 씀이 되어있죠. 고린도전서 15장 50절에,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에 유업으로 받을 수 없느니라.” 정 확하게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마지막 역사는 어떤 역사냐면 하나님이 분명히 예수님을 보내 셔서 우리 가운데 보내셔서 우리의 영을 데리고 가야 해요. 천국으로 데리고 가야 해요. 그런데 이 기성 과 저 세상이 이걸 못 풉니다. 그러니 육신부활을 한다고 하죠. 영이 어떻게 부활해서 어떻게 천국에 가 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그러니 육신이 부활해서 육신이 천국에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어디 있느냐? 사도바울을 통해서 말씀했죠. 고린도전서 40장,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 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의 속한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영광이 따로 있다. 해의 영광이 다르 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또 다르도다.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 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이 말씀이 뭐예요? 썩을 것이 바로 우리 육 체입니다.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영을 말합니다. 여기 다 적혀 있어서 너무 쉽습니다. 우리는 배워서 쉬웁다는 것을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배우지 않은 자는 몰라요. 이미 앞에 말씀이 다 나왔지 않습니까? 하늘에 속한 형체가 따로 있고, 땅에 속한 형체가 따로 있다. 육으로 심고, 영으로 거두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정확하게 배웠잖아요. 육이 영으로 부활 되는 과정을 정확하게 배웠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기록된 바 첫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 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하셨습니다. 마지막 아담은 예수님이십니다. 이는 살려주는 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니라. 신령한 자, 예 수님의 영혼이 아니라 예수님 때도 누구였어요? 육신 먼저였습니다. 예수님의 이 육신을 받아들인 자 하나님과 성자의 강림을 믿는 자만이 살아났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예수님의 육신쓰고 오심을 믿는 자 가 부활됩니다. 그런데 어떤 육신인지 십자가에 돌아가셨으니까, 어떤 육신인지 여러분이 알겠죠?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것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것과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것과 같이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을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어받을 수 없고, 썩는 것은 썩지 않을 것을 유 업으로 받을 수 없느니라.” 우리의 썩는 것은 썩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까 말씀했듯이, 썩을 육신은 썩지 않을 영혼으로 거두게 됩니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이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홀연히 변화되 리니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나매. 주님의 재림의 말씀 나팔소리죠. 이 말씀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 로 살아납니다. 저 영계에 있는 자들도, 이미 죽어서 사망권에 있는 자들도 이 나팔소리가 나매 같이 듣 습니다. 그래서 부활되죠. 살아나는 영혼이 된다는 겁니다. 우리도 변화됩니다. 그 말씀을 듣고 우리의 영과 마음도 변화된다는 겁니다.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않을 것을 입겠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여러분, 이해하십니까? 정말 잘 이해하십니까? 이 말씀이 이해가 되고, 맛있는 사람들은 섭리인이예요. 요즘 말씀을 통해서 매일 체크해 보세요. 나는 섭리인인가? 부활 휴거의 말씀이 나오면 그렇게 맛있습니다. 왜? 섭리인이니까요. 그러나 여러분 다시 한번 말하지만, 시 대성의 부활을 이루어야 합니다. 살아나되, 어디로 살아나느냐. 시대성의 부활을 이루어 살아나야 됩니 다. 이 말씀은 요한복음 5장 24절로 29절까지 이 말씀이 나와있죠. 반드시 예수님 시대 때 예수님의 말씀 을 들어야만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왔습니다. 구시대에서 새시대로 거듭났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이 올 때에, 예수님이 오실 때에, 그가 말씀하실 때가 무덤에서 바로 살아나는 때입니다. 종의 무덤에서 살아 날 때입니다. 이와 같이 첫 번째로는 시대성의 부활을 해야 합니다. 이 시대도 똑같이 시대성의 부활을 먼저 이루어야 합니다. 지금은 바로 자녀의 주관권, 그 무덤에서 묻혀 있던 사람들이 바로 신부의 시대 로 거듭나는 때입니다. 신부의 말을 들어봐야 됩니다. 그리고 성약권으로 넘어와서 마음과 행실과 영혼 을 변화시켜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루시는 부활의 역사입니다. 시대성으로 넘어와서 부활을 이루어야 됩니다. 과거 시대에 주님과 일체되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 현 재의 시대에 주님과 일체되어야 합니다. 바로 성약권으로 넘어와서 주님과 일체되는 겁니다. 일체되는 것이 무엇인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확실하게 설명해 줄 거예요. 제대로 알고 넘어가야 합니다. 자, 몸과 마음이 일체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몸과 마음이 일체되려면 바로 말씀을 들어봐야 됩니다. 말씀을 들어서 삶의 변화를 이루고, 행실을 그와 같이 해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 제대로 알아야 되요.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일체다.” 사랑일체를 이루려면 이 잠언의 말씀을 꼭 기억하세요. “진리란 길이요, 사랑이란 그 길을 따라가는 것이다.” 몸도 마음도 일체되라고 하면 사람들은 어떻게 몸과 마음 을 일체시키나 합니다. 여러분, 잘못 알면 안 됩니다. 진리를 듣고 그 길을 따라가는 것이 완벽한 사랑 일체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세상에서도 사랑 한 번 보세요. 사랑은 무엇인가? 그냥 몸만 맞대 는 것이 사랑인가? 뽀뽀하고, 껴안고 이것이 사랑인가? 하체, 하수구 사랑이죠. 정말 사랑이라는 것은 정말 사랑하는 자가 있으면, 그와 함께 끝까지 동행합니다. 그와 함께 행하고, 그와 함께 생각하고, 그가 가는 곳이면 어디든 동행합니다. 그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을 이해해야 되겠습니다. 이 말씀이 진리라는 것을 알아야 주님과 사랑일체가 되겠죠. 말씀을 듣지 못 하면 어떤 건 지 알 수가 없어서 사랑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이 시대는 예수님의 육신은 이미 돌 아가셨으니까, 또 육신을 쓰고 오셔야 되니까 이 시대는 신부시대예요. 신부. 신랑으로 주님은 오십니다. 마태복음 25장과 같이 “그 때에 신랑은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처녀와 같다.” 했습니다. 이제 신부로서 뜻을 이루게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육신은 죽었으니, 이 땅에 육신을 쓰고 오셔야 되는데 신부를 타 고 와야 되는 거예요. 고로 신부로 단장하고, 예비한 자의 몸을 타고 오신다는 겁니다. 믿습니까? 고로 그 시대의 예수님의 육신 바로 예수님의 육신을 쓴 성자와 하나님을 믿어야만 구원을 받고 부활을 받듯 이, 이 시대도 신부의 육신을 쓴 성자와 하나님을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는 겁니다. 이게 가장 첫 번째예요. 하나님의 강림을 깨닫지 못 하면 관이 잘못 되었잖아요. 관이 예수님이 육체로 직접 올 줄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예수님이 육신으로 직접 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이 잘 못 되어 있으면 예수님 시대처럼 예수님을 죽입니다.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먼저 어떤 관이 잘못 되었 습니까? 선생님의 육신을 쓰고 오신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래놓고 이상한 말을 늘어놓고 있어요. 우리는 근본은 예수님입니다. 그를 맞이하기 위함인데, 이 땅에서 역사를 펴려면 아브라함 때도 아브라함 말을 들어야 되죠. 노아 때 도 노아 말을 들어야 되죠. 엘리야 때도 엘리야 말을 들어야 되죠. 다 그 말을 들어야만 구원을 받았고, 그를 통해서 역사를 받았어요. 예수님 시대 때도 그 육신 예수님을 믿어야 성자를 맞고, 하나님을 맞은 것이 되었죠. 똑같습니다. 이 시대도. 근본은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이 근본이라는 겁니다. 육신으로 보낸 자는 하나의 그릇과 같아요. 쓰여집니다. 믿습니까? 예수님이 행하시는 역사, 재림시대 예수님이 행하십니다. 믿습니까? 예수님 안에 들어온 자만이 살아나게 됩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자가 산 자입니다. 예수님이 아들로 오 셨으니 그 아들의 말씀을 믿는 자가 아들로 살아납니다. 이제는 신랑으로 오셨으니 신부된 자가 되어야 만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창조목적의 의미를 제대로 알아야 되겠죠. 선생님 이것 때문에 33년 동안 외쳤습니다. 이 비밀을 풀지 않으면, 주님을 제대로 맞을 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역사 자체를 맞을 수가 없습니다. 창조목적의 의미가 무엇인지, 여러분 정확하게 배웠습니다. 무엇입니까? 우리의 육신도 우리는 영체를 가지고 있지만 육신입니다. 육신도 행복해야 됩니다. 육신도 잘 살아야 되요. 내 영혼만 주님의 신부가 되면 얼마나 억울합니까? 육신도 주님의 신부가 되어 살아야 됩니다. 영 혼도 주님의 신부가 되어 살아야 됩니다. 창조목적은 아까도 말했듯이, 육의 사람을 통해서 우리의 육신 을 부활시킵니다. 성자께서 보내신 자를 통해서 우리의 육신이 그 말을 듣게 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못 들으니까요. 그런 다음에 신령한 자입니다. 이렇게 우리 영혼을 변화시키면, 예수님의 영이 오셨을 때 우리의 영이 예수님을 맞게 됩니다. 보십시오. 예수님의 영이 있죠? 이 영은 우리는 육신이잖아요. 이 세상을 살 때 우리는 육신 쓰고 있는 데요. 이 육신은 영을 직접 맞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아예 하나님의 구원역사 자체를 그렇게 펴오셨 어요. 항상 그 사이에 중심자, 보낸 자, 선지자가 낍니다. 이렇게 삼위입니다. 예수님, 보낸 자, 우리 육 신 이렇게 삼위입니다. 절대 바로 우리가 주님께 못 갑니다. 중심자를 통해서 갑니다. 하나 더 표현한다 면 사위로 표현을 합니다. 다시 보낸 자가 증인을 세웁니다. 이렇게 예수님, 보낸 자, 증인, 육신 이렇게 사위입니다. 정확하게 하나님과 우리의 육신은 직접 통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육신을 쓰고 살기 때문에. 이렇게 죽어서 영이 되어도 예수님과 바로 못 통합니다. 아직 그 날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 완벽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육신은 반드시 보낸 자를 통해서 가게 되어 있습니다. 보낸 자를 통해서 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보낸 자를 통 해서 하나님께 주님께 나아가야만 영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의 영이 직접 오시는 날이 있어요. 그 날이 언제예요? 재림의 날입니다. 그 때는 육신 가지고 변화된 영을 갖고 맞는 것입니다. 이 때는 예수님의 영이 직접 오시죠. 영이 오시기 때문에 보낸 자의 육신을 안 통해도 됩니다. 이 때는 만들어져서 따로 모아놓은 영혼들만 바로 데리고 간다는 것입 니다. 영이니 영으로 맞으면 됩니다. 이 말씀은 너무나 많이 배웠기 때문에, 여러분 확실하게 이해하신 줄 믿습니다. 창조목적 역사를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창조목적은 무엇인가? 우리의 육신, 먼저는 육의 사람입니다. 우리를 주님의 신부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대상체로 변화시켜야 됩니다. 이것이 창조목적이예요. 그리고 이 영혼이 구원을 받아서 하늘에서도 영원 히 하늘의 대상체가 되어 사는 것이 창조목적입니다. 이것이 아니면 아예 창조를 안 했다는 거예요. 어 떤 사람은 어떻게 말을 하냐면, “나는 구원받고 신부 말고 자녀급으로 구원받아서 하늘나라에 그냥 갈 래.”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여러분, 아예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육을 사랑하는 대상체로 삼지 않으셨 다면 아예 창조가 없었습니다. 사탄은 왜 질투를 했을까? 사탄은 왜 인간의 창조를 반대를 했을까? 왜? 하나님이요. 인간이라는 자들 을 창조해서 육도 영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삼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들은 하나님과 혈통 적인 관계죠. 최초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자들이 생긴다는 겁니다. 서운하겠죠. 사탄은 바로 이것을 질투했다고 했습니다. 이 육신만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영혼으로 구원받 아 천국으로 오면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아야 되요. 자기는 아래에 있으면 인간은 그 위에 있으니 그러니 질투를 했습니다. 아예 이 우리 땅에 있는 인간들이 하나님의 자녀급으로 구원 을 받고 천국에서 끝난다면 뭐 그렇게 사탄이 루시엘이 질투를 했겠습니까? 여러분. 아예 창조 자체가 사랑의 대상체였기 때문에 질투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타락을 시킨 거예요. 여러분. 자녀가 타락을 해도 부모가 그렇게 난리가 납니까? 아닙니다. 애인이 타락을 하면 미치 고, 팔짝 뜁니다. 뜻을 못 이뤄요. 자녀가 타락을 하면 뜻을 이룹니다. 자녀가 타락을 하면 남녀랑 몸을 섞었어요. 그렇다고 뜻을 못 이루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부부인데 사랑의 뜻을 깨뜨렸어요. 그러면 못 삽니다. 못 살아요. 그래서 사탄은 아담과 하와의 사랑을 건드렸어요. 왜 사랑을 건드렸을까? 자녀라면 불순종하고 다른 말을 불순종하고 그냥 그렇게 살게 했겠죠. 사랑의 뜻 자체를 건드렸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으로 바로 선악과가 과일이 아니라는 것에서 알 수가 있습니다. 믿습니까? 그 렇게 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정신으로 성장시켜서 결혼을 시키는데, 결혼해서도 하나님을 제일 먼저 사 랑하게 하기 위해서 뜻을 두셨다는 것입니다. 오직 뜻을 두셨다는 겁니다.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그리고 그 자녀들 오직 하나님의 뜻으로 키운 자녀들 중에서는 땅에서도 결혼하지 않고, 하나님만 사랑하며 살게 하려고 뜻을 두셨다는 겁니다. 이것을 톡 건드렸죠. 이것을 풀어야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가장 깊이있게 근본적으로 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하나님도 이 인간들이 자녀의 입장에서 구원받고, 종의 입장에서만 구원받는 것을 생각했다 면 아예 창조 자체를 안 했습니다. 왜? 천인들도 자녀 입장이고, 종보다 더 괜찮은데요. 매일 수종드는 종들이 있구요. 매일 찬양해 주고, 자녀처럼 찬양해 주는 천인들이 있는데 무엇 하러 따로 구원을 합니 까? 이런 속을 썩이는데 인간들이 하나님의 속을 얼마나 썩입니까? 동물들도 아니고, 식물들도 아니고, 이 인간들이 하나님의 속을 푹푹 썩이고 있죠. 속을 썩여도 끝까지 용서하고, 정한 기간까지 참으심은 바로 사랑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고로 여러분이 완전히 성약권으로 넘어와야 됩니다. 오늘 정말 큰 불을 받아야 되.요 오늘 부산 천국성령운동의 컨셉이 재림이래요. 잘 됐죠? 말씀과도 딱 맞아 떨어져요. 섭리사 우리 모두 컨셉을 재림과 휴거로 잡아야 합니다. 오늘은 역사의 날이 되어야겠습 니다. 완전히 성약권으로 넘어와야 되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창조목적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습니 다. 아니 이 땅에서 자녀권으로만 역사해서 끝나면 하나님이 왜 창조했게요? 기필코 이루어야 됩니다. 기필코 이루어야 되요. 선생님은 이것을 알았다는 겁니다. 기필코 이루어야겠다는 것을 알았다는 겁니 다. 믿습니까? 기필코 하나님의 그 신부의 역사를 이루어야겠다는 것을 알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떠한 시련이 와도 어떠한 유혹이 와도 끝까지 이 말씀을 외칩니다. 사랑의 단계로 넘어오기 까지 이래야 창조목적을 완벽히 이루기 때문에 하나님과 예수님의 행하심이 보람이 있고, 그제서야 목 적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결혼식장에 하객이 엄청 많아요. 그런데 신부가 갑자기 변심한 거예요. 안 온다는 거예요. 신랑은 막 기다렸겠죠. 그런데 하객은 이미 모여 있죠. 신부가 안 와있죠. 그런데 그 게 결혼식이예요? 신랑이 어쩔 수 없이 인사하고, 밥주고, 죄송하다고 하면서 식사나 하고 가시라고 한 다면 그것은 결혼식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영광의 주님으로 오셔야 됩니다. 신랑으로 오시기 때문에, 신부가 있어야 잔치가 일어납니다. 그것이 바로 혼인잔치, 영휴거 잔치입니다. 신부가 없는 상태에서는 그냥 예수님이 인사해 주고, 대접해 주고 떠납니다. 신부는 집에 데려가고, 하객은 식당에 두겠죠. 밥먹으라구요. 아예 예수님이 오시는 자체 가 신부가 없으면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이제 예수님은 오시는 이유가 있죠. 이 땅에 첫 번째로 세워진 신부가 있거든요. 그래서 영휴거는 성공했습니다. 믿습니까? 예수님의 영적휴거는 오셔도 일단 성공이예 요. 신부가 한명이라도 있어요. 일단 완전한 자, 주님의 신부로서 완벽하게 거듭난 자 선생님이 계시니 까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실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도 성약권으로 완전히 넘어오게 되었죠. 천국은 너무나 큽니다. 주님의 사랑은 너무 크죠. 이 땅에 있는 모든 자들을 신부로 삼아 영원히 하늘나라에서 살려고 하십니다. 우리도 신부가 되어야 합니다. 그 래서 예수님은 표상이라는 자를 세우셨습니다. 신부를 세우셨습니다. 그와 같이 부활하고, 그와 같이 변 화되어서 천국에 와서 영원히 살려구요. 이것이 창조목적입니다. 우리는 성약권으로 넘어 왔습니다. 여 러분, 성약권으로 다 넘어 오셨습니까? 아직 오늘 말씀 안 전했어요. 성약권으로 와서 문제가 무엇이냐? 오늘 말씀은 앞으로 섭리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 매주 어떤 말씀이 쏟아지든지 오늘 쏟아지는 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성약권으로 넘어와서 문제가 무엇이냐? 그것을 계속 유지시키는 것이 문제입니다. 더 높은 단계의 부활을 이루는 것이 문제 입니다. 우리의 영혼을 그냥 살아있는 영혼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았죠. 요한복음 5장 말씀처럼 살았어요. 구시대에서 새시대 생명권으로 나왔습니다.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 살아있는 채로 두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켜야 됩니다. 이것이 문제라는 거에요. 그냥 영혼이 쑥 변화되는 게 아니라, 단계 변화를 이루어야 해요. 여기서 어떤 사람들은 시대권으로 넘 어와서 까만 옷을 입은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런데 시대권으로 완전히 넘어오지 못 하고 회개하지 못 한 자는 아직 사망권에 있습니다. 믿어도 100% 믿지 못하는 자는 성약권으로 넘어온 자가 아닙니다. 믿어도 의심을 갖고 믿는 자는 아직 성약권으로 넘어온 자가 아닙니다. 정말 100% 믿는 자는 성약권으 로 넘어옵니다. 본인의 마음과 행실에 따라 이 영혼은 점차 변화를 이루어요. 어떤 사람은 그냥 흰색옷, 어떤 사람은 조금 더 화려한 옷, 어떤 사람은 드레스 다 달라요. 남자들은 턱시도 다 달라요. 어떤 옷을 입었는지 다 달라요. 여기서는 하늘나라 형체로 정말 가깝게 변화된 자도 있을 것이고, 정말 멀리 있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감사한 것은 지금은 기회의 때라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멈추지 않는 것이 바로 기회입니다. 지금 내가 흰옷을 입었든, 검은 옷을 입고 입었든 간에 지 금은 더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있어요. 이걸로 끝나지 않습니다. 믿습니까? 예수님이 아예 영재림하실 때는 그냥 그 상태로 변화시키지 못한 상태로 천년은 갑니다. 그 안에 아예 변화시켜서 천년 후에나 무슨 일이 잇죠. 변화시키더라두요. 지금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주님은 선포하 셨죠. “지금 이 시대에 보낸 자가 살아있는 기간 안에 영휴거가 일어난다. 그러나 그 때와 그 시기는 아 무도 알 수 없다.” 지금 변화시키지 못 하면 천년을 기다려야 됩니다. 영으로서. 육신이 죽은 후에도. 사 탄은 이걸 막습니다. 성약권으로 넘어왔어도 이걸 막습니다. 바로 여러분의 마음과 행실이 하나님의 형 체로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되지 못 하게 막는다는 겁니다. 우리에게 기회가 있다는 말은 다른 말로 하면 사탄에게도 기회가 있다는 말입니다. 꼭 기억하시기 바 랍니다. 우리는 변질될 수도 있고, 변화될 수도 있습니다. 사탄은 이것을 노리겠죠. 주님도 이것을 노립 니다. “변화될 수 있구나. 희망이로구나. 더 변화시켜야지. 어떻게든 내 계획 속에 들어와야지. 성령을 마음껏 부어줘야지. 진리의 은사를 마음껏 부어줘야지.” 그런데 사탄은 어때요? “이것도 기회로구나. 변 질될 수 있는 기회로구나. 마지막 때다. 발악을 하자. 악을 쓰자. 목숨을 걸자. 지금은 이 신약시대보다 더 심하다. 이제 마지막이다. 천사장이 나팔을 불고, 예수님이 오시면 큰 일이 난다. 그러면 천년 동안 우리는 갇힌다.” 이제는 우리가 완벽하게 되면 사탄은 갇힙니다. 우리가 완벽하게 주님의 신부로 거듭날 때 사탄은 바로 갇힙니다. 믿습니까? 이미 본인이 주님의 신부 로 완벽하게 거듭났다면 그는 사탄을 가둔 자입니다. 왜? 그에게는 사탄이 침범하지 않습니다. 주님께로 완전히 넘어온 사람, 주님의 난자의 막을 뚫고 완벽하게 넘어온 자는 변질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긴장해 야죠. 육신으로 살고 있으니까요. 우리의 행실과 마음과 영혼이 변화되지 못 하게 하는 우리는 변화시키 는 핵심은 주님이십니다. 말씀, 그 말씀 누가 전해 줍니까? 보낸 자, 선생님이십니다. 그러니 선생님을 막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을 직접적으로 막으려고 했는데 안 되요. 30년 동안 막아봤 는데 안 되요. 육신도 가두어 봤는데 안 되요. 왜 정신과 행실이 안 죽었어요. 영혼이 안 죽었어요. 그러 니 아무리 막고 아무리 죽이려고 해도 안 죽어요. 그러니 이제는 또 하나의 모든 것, 또 하나 남아있죠. 바로 우리죠? 여러분. 모세 때 보셨습니까? 이스라엘 민족들은 홍해바다를 가르고, 신광야로 넘어 왔습 니다. 모세의 말을 들은 자들만 넘어왔습니다. 그런데 이 신광야로 넘어온 사람들이 신광야에서 어떤 일 을 했느냐. 바로 모세를 불신하고 악평을 했죠. 바로 원망을 했습니다. 가나안 땅을 불신하고, 악평을 했어요. 변질되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모세를 통해서 역사를 하셨어요. 그런데 악평했죠. 하나님은 그 뜻을 거두셨습니다. 왜? 악평함으로 인해서 모세를 따르지 않 았거든요. 모세의 운명은 신광야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모세의 영은 구원받았습니다. 모세는 보낸 자 이니까요. 이미 하나님 곁에 있는 자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 육신은 벗어나지 못 했습니다. 이 땅에 서 역사를 이루고자 함은 육도 영도 잘 되어야 합니다. 육적휴거 이루고, 영적휴거 이루어야 합니다. 신광야의 과정 가운데 가나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과정을 자르려고 하니까, 결과가 안 일어난다는 거 예요. 우리는 육이 영으로 부활됩니다. 육신을 통해서 영이 부활되요. 육신휴거의 과정을 거치지 아니하 면 영휴거를 못 이룹니다. 어떻게 이루냐면 오늘이 있습니다. 다음은 내일입니다. 오늘은 과정이고, 내일 은 결과입니다. 화살표로 그린다면 끝점이 결과이고, 시작이 있습니다. 중간은 과정입니다. 결과는 먼저 는 시작을 하죠. 과정 가운데 쭉 가다보니까 결국은 결과를 만나죠. 이 과정을 거치지 못 하고 과정에서 끝난 사람은 결과를 맞을 수가 없습니다. 이 과정은 바로 육적휴거와 같습니다. 이 결과는 무엇이냐? 영적휴거와 같습니다. 바로 오늘이라는 과정에서 뽑은 사람들 과정에 있는 사람 들이 끝까지 가서 결실을 하는 자들만 내일로 온다는 겁니다. 우리는 반드시 육적휴거를 이루면서 영휴 거를 기다려야 되요. 믿습니까? 사탄은 어차피 역사합니다. 끝까지 막습니다. 저 결과가 일어날 때까지.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 감사하게 이 시대에 결과를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이 시대에 결과를 보면 육신이 살아있어도 우리의 영은 하늘나라에 가서 땅과 왕래를 하게 되죠. 이와 같이 복있는 역사가 어디 있습 니까? 이 때 영휴거를 이루지 못 하고, 결과를 보지 못한 자는 천년을 기다려야 됩니다. 여러분. 저는 지금 1년 참기도 힘들어 죽겠어요. 이미 선포되니까 기다리기가 힘듭니다. 여러분. 천년 아예 육신이 살았을 때는 못 보고, 죽어서도 계속 천년 동안 영으로 기다려야 됩니다. 그 때 변질되라는 법 없다구요. 이미 예수님이 영으로 휴거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변질될 가능성이 많다는 겁니다. 지금 이 때는 기회입니다. 창조목적의 역사를 완벽하게 이루는 기회라는 겁니다. 목숨을 걸고 막는 자들, 한 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왜 목숨을 걸고 막을까? 여러분, 처음에는 다 어떤 줄 아십니까? 후회합니다. “내가 이러다 지옥가겠지. 내가 이러다 큰 일 나겠지.” 그러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자기가 하나님의 사 명을 받은 것처럼 행동을 합니다. 처음에는 자기 반, 사탄 반이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행하는 모든 것들이 두려워요. 이것은 섭리사를 나간 사람들이 근본적으로 다 비슷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가면 자기가 사명을 하늘에서 받은 줄 착각해 요. 여러분, 만나보세요. 목숨을 겁니다. 목숨을 걸어요. 확실히 믿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확신과 신 념을 가지고 외치죠. 왜? 제가 여기서 확신과 신념을 가지고 외칩니다. 왜? 저는 주님과 일체되었으니까 요. 저쪽에서 생각하기두요. 주님과 일체되었기 때문에 확신과 신념을 갖습니다. 무얼 갖고 판단하느냐? 이것은 우리가 판단할 게 아니라, 주님이 하나님이 판단해야 합니다. 판단을 여러분에게 맡기지 말라니까요. 아무리 저들이 나쁘다고 해도, 저들이 보기에는 “아무 것도 모 르는구만.” 이렇게 말한다니까요. 하나님의 사명을 받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받았으니까요. 이렇게 무 섭습니다. 이렇게 관이 무섭습니다. 하나님의 강림이 예수의 육신을 통해서 오셨다는 것을 믿지 않는 자 들은 그같이 관이 박혀 있어서 예수님을 죽이지 않았습니까? 누가 판단했습니까? 하나님이 판단하셨습 니다. 이 시대 또한 똑같습니다. 양쪽 다 목숨을 걸죠. 역시 뭐에 미치면 목숨을 걸게 됩니다. 우리도 주 님께 미쳐야 목숨을 걸게 됩니다. 미친다는 것은 여기까지 도달하라는 말이죠. 주님이 계신 높이에 가야 미친 거죠. 제대로 미친 자는 미 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목숨을 다 합니다. 뭐에 미쳤나? 자기 자신에 미쳤나? 사탄에게 미쳤나? 주 님께 미쳤나? 정말 봐야 되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주님만이 판단하실 문제입니다. 누구나 신념과 확신 을 가지고 목숨을 건다는 것은 바로 자기의 관에 따라서 깨닫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자기 가 하는 행동이 옳다고 하지 않으면 목숨 걸지 마십시오. 그러니 속지 마십시오. 자기가 하는 일이 100% 옳다고 믿기 때문에 행하고 목숨을 거는 것입니다. 사탄? 처음에는 두려웠겠죠. 그러나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자기가 하는 행동이 옳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못 합니다. 하나님이 두려우면 이렇게 못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 앞에 사탄은 꼼짝도 못 하죠. 어떻게 어둠이 빛 앞에 꼼짝을 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되냐? 어둠은 빛이 오면 그냥 물러 갑니 다. 어둠도 내 세상이라고 하면서 목숨을 걸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아침은 옵니다. 그러나 아침이 되서 빛이 출현하면 꼬리를 내리죠. 그래서 우리는 갈 길을 가야 됩니다. 누가 목숨을 걸든, 우리가 목숨을 걸어야 되요. 우리가 제대로 미쳐야 되요. 제대로 주님께 도달해야 되겠습니다. 섭리사에 와서 맞다고 느꼈습니까? 정말 깨달았습니까? 아직 깨닫지 못한 자는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말씀을 들음으로 깨닫고, 성령받음으로 깨닫고, 기도함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확실히 믿어야 되요. 그래 야 변질이 없습니다. 의심은 어느 때 하느냐? 의심하고 싶어요. 오해하고 싶어요. 이럴 때는 한 가지만 체크하세요. 나는 100% 믿었는가. 그가 보내신, 예수님이 보내신 선생님을 한 치의 의심과 하나의 찌거 기도 없이 완전하게 100% 믿었는가. 그가 무슨 말을 하고, 어떤 말이 들려도 한 번의 쓰러짐이 없이 100% 믿었는가.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섭리사에는 한 사람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믿어요? 이거 믿지 않으시면 자기의 자부심, 자기의 관으로 인해 무너질 날이 옵니다. 사람은 100%가 아니예요. 주님께 완벽하게 들어와야 됩니다. 100%라는 것은 주님과 일체가 되어 믿은 거예요. 예수님 이 오셨을 때 유대종교인들이 100% 하나님과 일체되었다면 예수님을 알아봤습니다. 이 시대에 예수님 을 믿는 자들이 100% 예수님과 일체되었다면 선생님을 알아봅니다. 성령이 가만 두지 않아요. 알아보 게 만들고, 그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절대 그냥 두지 않습니다. 100%인가. 100%라면 순간 의심이 되었 어도 반드시 그를 끌어 오십니다. 어차피 사탄은 멸망합니다. 멸망할 때 완전히 만들어지지 못 해서 우리도 같이 멸망하면 안 되요. 그래 서 주님은 에스더 기도를 선포하셨어요. 확실히 깨닫고, 마음으로 영혼으로 제발 완전히 깨닫도록 기도 하라는 겁니다. 안 되면, 또 기회의 때도 안 된다 할지라도 또 하고 할 수 있을 때까지 하라는 겁니다. 선생님은 말씀하셨죠. “나는 끝까지 한다. 나는 축구게임하면 무조건 이겨. 배구해도 무조건 이겨. 끝까 지 하니까. 이길 때까지 하니까. 못하는 애들 들어오면 잘 하는 애들로 다 바꿔 놓으니까.” 계획적이죠. 여러분. 계획적이었던 거 몰랐습니까? 그와 같이 예수님도 계획적으로 계속해서 역사를 우리가 잘 되 는 쪽으로 계획을 세우시고 역사를 하십니다. 우리의 끝은 될 때까지 이길 때까지예요. 주님과 함께 해 야 되요. 절대 재촉해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 때도 이미 다가왔어요. 그래서 지금은 정말 재촉을 해야 됩니다. 뒤돌아서지 말고, 앞을 향해서 전진해야 됩니다. “예수님. 예수님 이야기 맞어? 정말 시대성으로 온 선생님 맞어? 지금 이 시대는 선생님을 통해서 말 씀하시는 것을 믿기 때문에 그 말씀이 아니면 나는 안 믿을래. 너 모르는 것이 있어. 이리 와봐. 나는 선생님한테 들을래. 나는 선생님께 들을래. 나는 선생님 말씀을 듣고 여기까지 와서 주님의 신부가 되었 으니까 나는 선생님 말씀 듣고 판단할래. 나는 지금 급해. 급해. 선생님 말씀 주신 자료도 다 파악 못했 어. 1분도 너는 시간이 없는 거 모르니? 급해.” 해야 합니다. 30초도 급합니다. 여러분 시험 보기 전에 30초 딱 봤는데 그 때 시험문제가 나왔어요. 땡 잡았죠. 지 금은 땡 잡을 때입니다. 믿습니까? 시험보기 전에 잠깐 봤는데 두 개, 한 개나 나왔어요. 한 문제로 인 해서 대학교에 떨어지는 사람도 있고, 붙은 사람도 있습니다. 이번에 제 동생은 한 문제때문에 대학을 못 붙었어요. 자기가 원하는 대학을요. 한 문제. 한 문제. 땅을 치더라구요. 다른 대학교는 세 문제때문 이구요. 그런데요. 하다가 바꿨대요. 썼는데 바꿨대요. 그런데 틀렸대요. 처음에 쓴 게 맞았대요. 소신껏 밀고 나가야 하는데, 바꿨다고 여러분 바꾸지 마십시오. 답을 썼으면 바꾸지 마시구요. 모르면 조금 더 보시기 바랍니다. 한 문제라도 더 풀어야죠. 여러분, 한문제가 아쉬울 때입니다. 한 문제가 얼마 나 많이 아쉽다구요. 운전면허시험 볼 때두요. 이론 시험볼 때 한 문제 때문에 떨어진 사람도 있어요. 얼마나 아깝다구요. 한 문제. 10문제 틀리면 아깝지도 않습니다. 한 문제 때문에 운전면허시험 떨어진 사람도 있을 거예요. 여러분, 휴거랴. 믿습니까? 한 문제라도 정확하게 맞추어야 하는 이 때 소신껏 밀 고 왔으면 바꾸지 마시고, 아직 모르겠다면 빨리 주님의 말씀을 새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 이 때는 자기 마음속에 있는 찌꺼기를 다 버려 없애야 될 때입니다. 우리의 죽은 마음과 죽은 행실이 다 살아나야 될 때입니다. 완전히 변화되면 변질되지 않습니다. 회개 함으로 사탄의 인을 지워라. 회개함으로 사탄의 인을 지워라. 우리의 앞길을 막는 것은 악평자가 아니 며, 사탄이 아닙니다. 우리의 앞길을 막는 것은 우리 마음에 있는 악평과 사탄입니다. 우리의 마음 속 에 악평의 관이 잘못된 관이 싹을 틔웁니다. 그 싹이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어, 악의 열매를 맺게 됩니 다. 주님의 말씀대로 마음에서 쌓은 악이 겉으로 내비치게 된 거죠. 결국 악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어느 누구도 처음부터 악인은 없습니다. 처음부터 선인도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더라 구요. 주님께서 하신 말씀, 이런 말씀을 주님이 하시더래요. “처음부터 사람이 염소도 아니고, 양도 아니 다. 그 중간에서 태어난다.” 그래서 우리를 선악과라고 하죠. 우리 인생들 전체는 선악과이죠. 선으로도 악으로도 갈 수 있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선, 순종하지 않으면 악, 그래서 선악과라고 부르죠. 우 리는 양도 아니고, 염소도 아니고 중간이예요. 처음부터 악이 아닙니다. 사탄이 처음부터 사탄이었어요? 사탄은 천사장 루시엘이었어요. 천사장이었습니다. 그 마음에 악의 관 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오해하고, 싫어함으로 인해서 서운해 함으로 그것이 싹이 되고 그것이 악으로 변했죠.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막고, 반대하고, 인간을 타락시키고 말았습니다. 처음에는 ‘큰 일 나겠지.’ 생각했다가 점점 악이 되어서 사탄이 되어서 이제는 자기가 행하는 악이 옳다고 합니다. 세상 이 마치 자기 것으로 알고 있어요. 세상을 자기 것으로 알고 있어요. 왜? 망상, 망상입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것이 맞습니다. 여러분,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자기 혼자일 때는 망상 을 못 가져요. 그런데 자기 것을 동요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때부터 망상이 생겨요.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다 자기 편인 거 같은 거예요. 일단 자기 눈에. 그러면 사람은 일단 망상이 생겨요. ‘진짜 내 뜻대 로 이루어지겠구나. 정말 한번 해볼 만하다.’ 생각합니다. 여러분. 쿠테타도 왜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여 기 봐도 저기를 봐도 내 편이야. 한번 일으켜 보자. 내 땅이다. 내 땅. 사탄도 처음에는 하나님이 두렵죠. 역시 하나님이 두렵죠. 하나님을 쳐다보면 두렵습니다. 그런데 지금 은 하나님을 쳐다볼 겨를이 없이 수많은 사람들이 사탄의 눈을 가리고 있어요. 자기 거예요. 자기 것. 자기에게 동조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지금 망상을 하고 있어요. 내 뜻이 이루어지겠구 나. 하나님이 보실 때 어림도 없죠. 악평자, 섭리사를 악평하는 자들도 똑같습니다. “내가 이렇게 하면 망하겠지. 섭리사가 망하겠지.” 망상입니다. 망상에 빠지면 무슨 말인들 못 하겠습니까? “이렇게 했으니 다 끝날거야. 이제부터는 준비, 개시시작했어. 우리 세상이야.” 합니다. 여러분, 거기 동조하십니까? 저는 한 10분 기분이 나쁘다가 돌아옵니다. “뜻이 아니야. 망상이지. 역시 어둠을 거치고 빨리 주님을 만나야지.” 그래서 주님께 기도합니다. 어둠이 왠만하면 안 걷혀져요. 이 땅 에 너무 많아서 주님을 믿지 않은 자부터 시작해서 주님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 기본적으로 선악과를 따 먹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안 되요. 못 이뤄요. 악을 헤쳐 나갈 길이 없어요. 기본 창조목적부 터 깨뜨렸기 때문에 그래서 기도해야 되요. 정말 주님의 마음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어떤 마음으로요? 진짜 모래 속에 진주를 찾듯이, 그렇게 찾으며 기도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있어요. 믿습니까? 우리는 갈 길을 가야 됩니다. 말씀을 끝까지 잘 들어야 해요. 오늘 말씀 정말 중요합니다. 지금은 어떤 때인가. 바로 사탄도 악인들도 하나님의 그 멸망을 받는 날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우 리 섭리사 사람들이 그것을 쳐다보고 갈 길을 못 갈까봐 걱정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롯을 비유하 셨어요. 이 이야기는 주일말씀, 수요말씀으로 전해질 것이나 오늘 전초말씀으로 꼭 해야 합니다. 소돔땅 이 심판을 당할 때 그 전날 천사들이 롯에게 왔죠. 아브라함이 의인 한 명이 그 땅에 있으니까 그를 기 억해 달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천사들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가게 되었어요. 가니까 롯이 선하고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이었죠. 그래서 천사들을 대접해 주었죠. 그래서 천사는 그 가족들과 함께 이 소돔땅을 나갈 것을 말했습니다. 빨리 나가고, 뒤도 돌아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때 롯이 챙길 것이 너무 많다고 했어요. 그 때 호통을 쳤어요. “뒤도 돌아보지 말고 빨리 가라.” 그래서 그 처와 두 딸만 데리고 소알산으로 도망을 갔습니다. 피했습니다. 천사가 호통을 쳤어요. 이 때에 롯의 아 내는 뒤를 돌아봤어요. 천사의 말은 절대적이었습니다. 이미 롯이 출발할 때부터 소돔땅에는 유황 불비 가 내리고 있었어요. 뒤도 돌아볼 필요가 없었어요. 빨리 가야 되요. 그 불비가 튀겨서 혹여나 롯이 뒤돌아 보는 데까지 튀기면 안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도망가야 되겠죠. 그런데 롯의 아내는 쳐다보게 되었습니다. 소금기둥이 되었습니다. 뒤를 돌아볼 시간이 없어요. 롯이 소 알산에 가서 “야호. 다 왔어.” 하면서는 쳐다봐도 되요. 그 때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여러분을 완전하게 만들 때까지, 주님이 됐다고 할 때까지는 뒤를 돌아보면 안 됩니다. ‘절대 돌아서지 않으리.’ 노래도 불 렀잖아요. 앞으로 자꾸 돌아보는 사람은 그 찬양 금지예요. 지금은 저는 모릅니다. 저는 외치는 게 뜻이 라서 저는 몰라요. 그러나 뒤돌아 보는 사람이 있으면 제 속은 쓰릴 겁니다. 섭리사 사람들은 절대 다 구원받아야 해요. 다 주님의 신부가 되어야 해요. 너무 애타는 마음에 한 명도 빠지면 안 되요. 한 명도 뒤돌아보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한 명도 뒤 돌아보는 것을 허락하지 않겠어. 오늘 주님의 심정입니다. 절대 네가 저 곳으로 가면 허락하지 않겠어. 멋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허락하지 않습니다. 주님이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절대 뒤돌아보는 것을 허 락하지 않으십니다. 이제 지금은 마지막 때 우리가 가야할 곳은 우리가 신부의 영으로 빨리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신부의 영이 휴거의 영, 휴거의 영이 곧 하늘나라의 형체를 말합니다. 자기가 갈 길을 가는데 악인들을 쳐다보느라고 신부로 못 만들면 큰 일 납니다. 선생님께 말씀을 드려본 적이 있어요. “선생님. 제가 지금 뒤돌아봐도 되요? 지금 제가 어디까지 뛰었 는지 확인해봐도 되요?” 선생님께서는 저에게 “보지도 말아라. 절대 뒤돌아보지 마라. 너를 쫓아오는 자 에게 잡힌다. 절대 뒤돌아보지 말아라.” 하셨어요. 저는 이것을 꿈으로 다 봤어요. 한참 선생님께서 영계 를 열어보자고 했을 때 이것을 봤어요. 도망가는데 뒤에는 시커멓고 눈도 크게 검은데 그 음침한 영이 예요. 그 음침한 영이 손으로 저를 잡아요. 그래서 등까지 와요. 손이요. 그래서 굽혀서 피하는데 한번 뒤돌아보니까 잡혔어요. 그 때 제가 “주여.” 하고 불렀어요. “선생님.” 했어요. 그러니까 갑자기 “으아악.” 하면서 대군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 음침한 영들은 나무 같은 대문을 열고 딱 나오더니만 반바지같은 짧은 바지같고 긴 바지 같은데 군청색같은 것을 입었어요. 그래도 손에 방망 이를 갖고 와서 “으아악.” 하더니 그 중에 한 명이 확 날라요. 나르더니 시퍼렇게 갈린 칼을 들고 한 남 자 목을 쏵 자르는 거예요. 제가 여기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저는 영계의 문외한이라서 굉장히 영계 보는 것을 무서워 했어요. 본 것은 증거해야죠. 지금은 뒤돌아 보면 100% 잡힙니다. 지금은 빨리 1cm 라도 더 가야 합니다. 1cm에 잡히느냐 마느냐가 결정이 됩니다. 자르지 말고 빨리 뛰세요. 여자분들은 머리 조심하세요. 긴 머리 찰랑찰랑하면서 잘 가셔야죠. 여러분 들, 남자분들도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뒤돌아서면 절대 잡힙니다. 지금은 부지런히 신부단장의 길을 가 야할 때입니다. 이 때는 선생님이 책임을 해주지 못 해요. 다 해주었기 때문에. 여러분. 죄 가운데 구원 받았구요. 신부로 다시 부활되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은 여러분이 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극적 으로 애굽에서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불평, 불만함으로 인해서 자기 할 일을 못 했어요. 모세를 불평 하기 바빴구요. 가나안 복지를 불평하기 바빴어요. 그것은 하나님이 하실 일이구요. 그러다가 결국 멸망을 받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벗어났어요. 1차 구원은 받았어요. 그런데 가나안 복지는 가지 못 했다는 겁니다. 우리 또한 이 신광야로 나온 역사 이제 가나안 복지로 완벽하게 가야 하는 역사에서 지금은 뒤돌아볼 역사가 없습니다. 여기까지 와서 악평하고 불신 하면 무슨 재미로 삽니까? 끝까지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루어야 되겠습니까? 오늘 시간이 되는지 모 르겠는데, 마태복음 24장을 통째로 읽어 드리려고 그래요. 지금이 어떤 때인지 성경구절로만 생각하지 말고 한 번 보세요. 주님이 마지막으로 유대종교인들은 안 된다고 판단하셨어요. “내가 암탉이 그 새끼들을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너희들을 이 날개 아래 모으 려 함이 얼마나 되었느냐. 이제는 이 성위에 돌 위에 돌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무너뜨린다.” 고 말씀하 셨습니다. 이제는 주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이제는 회개하지 못 하고 돌이키지 못하는 사람은 심판을 받 을 것을 말씀하셨어요. 24장에 제자들이 “예수님. 어느 때에 도대체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주의 임하심 과 세상의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 는 그리스도라 하면 많은 사람들을 유혹하리라. 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 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이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 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란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 때에 많은 사람들이 실족하게 서로 잡아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거짓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워하겠으며 불법 이 성함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랑이 식어지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세상 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 한 것에 선 것을 보거든 그 때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지금 이 때 유대에 있는 자 들은 누구입니까? 이 시대로 넘어온 자들입니다.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주님 안으로, 주님이 명하시는 곳으로 피해야 합니다. “지붕 위에 있는 자들은 집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오지 말며, 밭에 있는 자들은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킬지 말지어다.” 아니 난리나서 죽겠는데 밥그릇을 가지러 가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주님 은 말씀하셨습니다. 뒤돌아보지 말라는 거예요. 미련두지 말라는 겁니다. “그 날에는 아이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그 때에는 큰 환란이 있을 것이다.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란 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니라.” 무엇입니까? 이 시대의 재난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을 감하시리라. 그 때 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아무도 쳐다보지 말아라. 거짓그리 스도와 거짓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기적과 표적을 보여 할 수만 있다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니 사람들이 말하기를 광야에 있다고 말하지 말고 골방에 있다고 하여도 믿지 말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쪽에 번쩍임과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지니라.” 하셨습니다. “그 날 환란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릴지니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 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하늘 이 끝에서부터 저 끝 까지 사방으로 모으리라.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 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문 앞에 가까이 이른 줄을 알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천지는 없어질 지언 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 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이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 전에 들어가던 그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들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다 멸하 기까지 깨닫지 못 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여러분. 구원의 방주가 떠서 세상을 다 심판하기까지 깨닫지 못 합니다. 그 날이 이르기까지 먹고 마시 고 장가가고 빠져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죠.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하고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리라. 그 때에 두 여자가 멧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버 려둠을 당할 것이요,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할 것이라.” 아까 과정 가운데 일어나는 것을 들어봤죠? 육적휴거 과정 가운데 일어나는 것이 멧돌질을 하는 것과 똑같아요. 과정 가운데 멧돌질을 하고 있으 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하게 됩니다. 가다가 결과를 맞게 됩니다. 믿습니 까? 이러면서 쭉 말씀을 전했죠. 제가 뒤편을 더 읽어드리고 싶은데 시간이 없기 때문에 여기까지 읽겠 습니다. 성경을 더깊이 읽으면서 주님이 이 시대에 말씀하신 것을 시대성에 부합시키면서 한번 읽어보 시기 바랍니다. 엄청난 깨달음이 있습니다. 이 시대에 악인들만 악하다고 하면서 우리 스스로가 그들을 심판할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목숨걸고 행하기 때문에 판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모든 것의 판단은 하나님께 맡깁니다. 심판은 하나님이 하실 일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어서 속히 너희의 죄를 고하고 회개하여서 떨어서 먼지 안나 게 만들어라. 털어서 먼지 안 나게 만들어라.” 하셨습니다. 이것이 회개의 첫 번째 발걸음입니다. 죄가 있는 자는 사랑할 수 없어요. 사랑을 화끈하게 하려고 하는 자는 회개를 화끈하게 해야 합니다. 지금 이 때는 우리의 모든 것을 회개하고 가야할 때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악한 자들에게서 떨어져 나오게 기도해야겠습니다. 우리의 갈 길을 가야 합니다. 우리의 나쁜 관, 이것을 빼내기 위해서 오늘 이 렇게 길게 말씀했습니다. 이 시대는요. 누가 뭐라 해도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그가 이 시대에 보낸 자 를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그를 믿지 아니하면 구원도 얻지 못 합니다. 그를 맞아야 이 시대의 주님도 맞 습니다. 그와 일체된다고 하니 이상한 생각을 저들은 하겠죠. 일체가 뭔지도 모릅니다. 일체는 그의 말씀을 듣고 그와 함께 뜻길을 가는 것이 일체입니다. 사랑의 의미를 제발이나 다시 깨닫 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사탄에게 조건이 잡혀 있는데, 어떻게 하나님께서 사탄과 우리를 심판할 수 있겠 습니까? 빨리 떨어져 나가야 해요. 빨리요. 선생님은 중국 심천에 계실 때도 늘 말씀하셨어요. “빨리 여 기서 나가라. 뒤도 돌아보지 마라.” 그래서 선생님은 아무 것도 안 가지고 나가셨거든요. 저에 대해서도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조은이도 데리고 가지 마라. 조은이는 빨리 갈 길 가라. 빨리.”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저에게 “오전 11시가 넘기 전에 가라.” 고 하시고, 선생님은 새벽에 가셨거든요. 그리고 나서 들이닥쳤어요. 제가 가는 길목에 택시타고 출발하니까, 문에 내려가지고 딱 오더라구요. 여 러분. 안 본 사람은 모릅니다. 얼마나 그 때 상황이 촉박했는지요. 빠져 나와야 주님이 그들을 마음대로 하시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계속 그들을 붙잡고 있는데 어떻게 심판을 합니까? 계속 쳐다보고 있는데 안 가면 안 되는데요. 여러분. 믿습니까? 오늘 말씀을 듣고 꼭 두 가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억울한 것이 있으면 주님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님께 맡기시기를 바랍니다. 또 의심하려거든 100% 믿어보시고 의심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는 이 시대 악한 자만 악하다고 하 지 말고, 제발 내 마음에 악평과 사탄을 빼내야겠습니다. 뒤돌아볼 시간이 없습니다. 이 마음에 찌꺼기 로 인해서 우리가 악한 것이 되고, 사탄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항상 하늘편이 이깁니다. 성경역사 를 한번 보세요. 항상 이깁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자는 불안하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하늘편 이 항상 이겨. 답은 이것이다.” 이전이나 지금이나 항상 하나님이 이깁니다. “항상 하늘편이 이긴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자는 불안하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왜 불안해요? 믿 음이 없으니까.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하죠. ‘주님은 나를 사랑하실까? 선생님은 나를 알아주실까?’ 우리는 이것에 급급합니다. 우리는 여러분 만드는 것에 급급해야 되요. 주님 사랑은 영원합니다. 불변해요. 이 세상의 사랑은 배신이 있지만, 하늘의 사랑은 배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예 “주님. 저 믿어요? 안 믿어 요? 선생님. 저 믿어요? 안 믿어요? 그래도 저는 믿어요.” 해야 합니다. “주님. 저 사랑해요? 안 사랑해요? 저는 사랑해요.” 이렇게 가도 손해가 없는 역사입니다. 왜? 주님의 사랑은 절대 주님께서 선을 끊어내는 사랑이 아니기 때문에 배신이 없어요. 주님 사랑은 영원하고, 배신 이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옷깃만 스쳐도 영원하다.” 하셨습니다. 사람은 이걸 몰라서 서운함을 탄다. 옷 깃만 살짝 스쳐도 그러하다. 지금 옷깃만 스친다는 그것은 주님의 말씀을 살짝만 스쳐도 주님과 인연을 맺는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이 성약권에 넘어와서 몸부림을 치는 여러분들을 그냥 두시겠습니까? 여러분이 굳건하게 주님을 믿고 한다면 주님은 배신이 없어요. 영원해요. 선생님은 월남에서 베트남전 참전하셨잖아요. 그 때 “너 살아간다. 걱정하지 말아라.” 하셨대요. 그런데 너무 현실에서는 불안하더래 요. 적이 나타나고, 매일 총을 쏴대니까 그래서 현실은 불안한데 예수님은 안 죽는다고 해서 불안했대 요. 그런데 막상 한국으로 귀국하고 나서 보니까 “괜히 속보였네.” 하셨다는 겁니다.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잘 쓰시죠? “에이, 속보였네, 진짜 속 보였다,” 고 하십니다, 그래서 가장 많이 말씀하시죠, “너희는 제발 속보이지 말아라,” 선생님께서 저를 가르쳐주신 가장 큰 말씀 중에 하나입니 다. “너 제발 속보이지 말아라. 그것 만큼 나중에 부끄러운 일이 없다.” 여러분. 돌다리를 먼저 건너본 사람은 압니다. 그 돌다리가 제대로 되어있는지, 아닌지. 그래서 우리는 표상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 리는 표상을 응원해줘야 해요. 우리가 돌다리를 건너지 않아요. 앞에 제일 먼저 있는 자가 건너갑니다. 그래서 안전하면 건너오라고 하며, 안전하지 못 하면 본인이 빠져서 돌다리를 만들어서 건너오게 합니 다, 그래서 표상을 위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그가 모든 고통은 다 당합니다. 우리는 정말 저 돌다리가 정말 맞나? 안 믿으면 못 가는 거고, 믿으면 가는 겁니다. 그래서 믿으라는 겁니다. 이 기회에 모든 사 람이 긴장하고 굳건하게 함으로 반드시 우리를 완전하게 변화시켜야 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오 늘 할 말이 너무 많네요. 큰 일 났네요. 거의 마쳤습니다. 다 전했네요. 저는 항상 최고 괴로운 순간에 이런 기도를 합니다. 정말 최고 괴로운 힘든 순간에 이런 기도를 합니 다. “예수님. 심판해 주십시오. 하나님. 심판해 주십시오.” 하는 그것이 아닙니다. “주님. 제발 저를 완전 하게 해주십시오.” 최고로 괴롭고, 최고로 힘이 들 때, 최고로 믿음이 없을 때, 최고로 불안할 때, 이 때 는 “저들을 제발 심판해서 내 앞에서 없어지게 해주세요.” 하는 이 기도를 안 합니다. 선생님의 기도를 들었기 때문에 그런 심판의 기도를 안 합니다. “주님. 제발 저를 온전하게 해주셔서 그 곳에서 구원해 주십시오. 완벽하게 벗어나게 해 주시십시오.” 이것이야말로 사탄을 멸하는 길입니다. 우리의 최고의 완전함은 최고로 사탄을 멸하는 길이예요. 여러분. 사탄에게 괴로움 한 번 주고 싶지 않 습니까? 저는 사탄에게 괴로움을 어떻게 주고 싶은지 아십니까? 가서 때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 서 주먹질을 배우지 않아서 주먹이 약합니다. 그러나 간이 커요. 주님이 마음을 무장시켜 주셔서 마음이 아주 든든합니다. 주먹이 안 나가구요. 마음이 생각이 먼저 나가요. 강인한 정신과 강인한 믿음과 강인한 사랑을 가지고 싸우지, 주먹으로 안 싸워요. 그래서 기도합니다. 어려울 때가 최고로 잘 할 기회이니까, 힘들 때가 최고로 극복할 수 있는 기회이구요. 한계에 부딪혔습 니까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억울하고 힘듭니까? 그 때가 바로 억울하고 힘든 것을 풀 수 있는 기회입니다. 완전히 뒤집어서 나자빠졌습니까? 그 때가 바로 뒤집어서 오뚜기처럼 일어날 때입니다. 이것이 바로 센세이션이죠. 환란이 있을 때가 굳세게 할 기회입니다. 완벽하게 우리의 관에 있는 모든 것을 다 빼내야 되겠습니다. 왜 이런 말을 하냐면 아직도 은연 중에 우리가 100% 믿어야 될 것을 믿지 못 하는 것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어제 새벽 목요일 새벽에 저 는 이 말씀을 외쳤습니다. 자기의 관, 이 관속에 있는 나쁜 것들, 그동안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나쁜 주 관을 다 빼내지 않으면 그 악평과 그 악으로 인해서 사탄으로 붙게 됩니다. 그것이 결국 악인이 되고, 그것이 결국 사탄이 된다는 것을 왜 모르는 겁니까? 꼭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웃을 시간도 없어요. 너무 급하기 때문에. 나부터가 이 모든 것을 다 빼내지 못 하면 변화는 커 녕 그냥 이곳에서 머물기 때문에 언제 변질될까 두렵습니다. 여러분. 그러한 사람 없다구요. 단 한 사람 도 섭리사에는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미 용서하셨어요.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서 섭리사를 따라왔더라도, 주님은 용서하셨기 때문에 우리에게 휴거의 말씀이 떨어진 것입 니다. 영휴거의 말씀이 떨어진 것은 우리를 용서하신 것입니다. 그동안 형제를 용서하지 못 하고, 선생님은 완벽하게 믿지 못한 모든 죄들을 주님은 용서하셨습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너는 이곳까지 뛰어 왔느냐. 그러나 주님이 앞에 계 시는데, 주님과 연결되는 그 끝부분 연결선을 못해서 떨어진다.” 고 하셨습니다. 어디까지 왔든지 끝까 지 못 오면 다 낙오됩니다. "마지막 1m 순간을 포착하지 못 해서 문제다." 하셨어요. 끝까지 완벽하게 해야 해요. 아예 변화시켜야 됩니다. 끝을 내야 되요. 끝을. 지금이 기회입니다. 찌꺼기. 돌이 있잖아요. 그러면 이끼가 끼어요. 가만히 두면. 이끼가 끼면 돌 세워놓은 땅이 있잖아요. 주님이 우리를 반석 위에 세우셨잖아요. 돌이 우리잖아요. 선생님께서 "너 기도해 보니까 다른 곳은 다 제거되었는데 흙 위에 있는 돌의 이끼를 제거할 차례다." 하셨어요. 이게 마지막 부활역사 때 우리가 해 야할 일이라고 2005년도에 저에게 정확하게 가르쳐 주셨어요. 바로 2005년부터 영부활의 역사를 선포 하셨죠. 이것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완벽하게 찌꺼기를 제거해야 해요. 그런데 아직까지 말귀를 못 알아듣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아무리 그 관, 찌꺼기 다 버릴 거라고 단상 에서 말했어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선생님은 이러실거야. 저 사람은 그럴거야. 나는 그럴지라 도 믿고 가.” 한다면 아니요, 다 잘못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죠. “주님이 세우셨 대. 저 사람 선생님이 세우셨대. 그러면 괜찮지 않아. 무슨 짓을 하든지.” 여러분. 그 말로 인해 본인이 심판을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을 왜 모릅니까? 다 회개해야 됩니다. 절대요. 아직 회개가 안 되었어요. 절대 회개가 안 되었어요. 이제 4월 8일 부활절 예배입니다. 이제 에스더 기 도는 10일 남았어요. 이 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절대 뒤돌아보지 않고, 나의 찌꺼기를 다 빼내서 나를 살리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선생님을 살리는 기도입니다. 저들이 믿어주지 않아서 선생님 이 이렇게 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믿어주지 않아서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도 완벽하지 않으면 누가 잘못하고 누가 잘못하고 합니까? 다 내 잘못이죠. 저는 그래요. 다 주여, 제 잘못입니다. 주님이 보실 때 완벽하게 100% 완벽하다고 자부할 수 없습니다. 주님 앞에 완벽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결국은 섭리사를 등지고 나간 사람들 때문에 이렇게 되지 않았습니까? 아예 섭리사에 오지 않은 자들이 우리를 핍박해도 우리는 아예 쓰러지지 않아요. 왜? 섭리사에 있던 사람들이 나가서 그러니까 시험에 들고 믿어요. 왜? 섭리사에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큰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저 말이 무슨 말이 있겠지. 저거 봤다니까 저거 믿어봐야 되겠지. 그가 그런 말을 했으니까 믿 어봐야 되겠지.” 그게 큰 거라는 것입니다. 우리 죄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저들의 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의 죄라 생각하고, 나는 완벽하다고 하는 자들 때문에 나는 선생님을 아끼고 주님을 아낀다 는 그 정신, ‘저 형제는 분명히 무슨 일이 있겠지. 저 형제는 영광을 받으려고 하겠지.’ 그런 사람 때문 에 이렇게 되어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그래. 주님 사명받고 왔으니까 이렇게 해도 되겠지. 저렇게 해도 되겠지.” 그 관 이걸 깨달아 야 되요. 이것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외치기 위해서 6개월을 기다려 왔습니 다. 작년 10월부터 9월부터 주님께서 이 말씀을 주셨어요. 선생님 가서 정확하게 외치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어떤 것을 정말 크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내 시대에 판결문이 뒤집어져 그 시대가 뒤집어졌느냐.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뒤집어져 죄를 회개했기 때문에 뒤집어진 것이다. 이 시대 또한 모든 죄를 회개 하지 않으면 뒤집어지지 않는다. 판결문이 뒤집어져? 판결문 뒤집어져도 안 올 사람은 안 와. 그러나 마 음이 뒤집어지면 온다. 너는 가서 마음을 뒤집어라. 너의 선생을 증거하고 시대 말씀을 증거해서 뒤집어 모든 죄를 다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부흥의 역사요, 성령의 역사다. 비워내지 않으면 채워지 지 않으리라.” 저는 6개월을 기다려 왔습니다. 바로 내 죄 때문에, 내 죄가 아직 남아있는 것 때문에 여러분 티끌까지 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여러분 오히려 지금 섭리사에 온 신입생들은 잘 합니다. 별로 남아있는 것이 없 어요. 그냥 ‘아멘’ 하면서 말씀만 믿고 따라갑니다. 문제는 지도자들, 우리 오래 된 사람들 이 사람들이 먼저 뒤집어져서 터전을 완벽히 믿음의 조건, 사랑의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계속 무너집니다. 선생님께 제가 여쭈었습니다. 2003년도에 “선생님. 어떻게 해야 이 어려움이 끝나겠습니까? 저는 선생님을 도와 드리고 싶은데 도대체 어떤 조건을 세워야만 선생님을 살릴 수 있고 이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 까?” 하고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 때 선생님 딱 한마디 하셨습니다.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운 자가 있으면 된다. 절대 어떤 일이 있 어도 100% 믿음의 조건을 세우면 이 역사는 된다.” 제가 그 때부터 몸부림쳐 기도했습니다. 혹여나 선 생님을 의심하고 있지는 않은지, 내 관이 아직 빠지지 않아서 내 수준으로 선생님을 바라보고 있지는 않은지 이것을 가지고 엄청나게 회개했습니다. 정말 회개해야 됩니다. 오늘 부산에서 순회하게 된 것도 뜻입니다. 이제 전국순회 시작이 되었거든요. 전국순회는 어떻게 시작이 되는지 4월 2일날 교역자 모임 때 다 말씀을 하겠습니다. 이 때 기회입니다. 에스더 기도 끝나고 나서 다시 성령의 역사를 계속 일으켜 나가면서 부활시키는 것, 바로 주와 관리의 뜻을 이룹니다. 하반기 이 여세를 몰아서 주와 전도의 뜻을 이룹니다. 이것이 방향입니다. 완전히 뒤집 어져야 되요. 완전히 뒤집어지려면 완전히 티끌까지 빼내야 되요. 제가 이렇게 이야기를 해도 아직까지 자기 주관으로 받아들이구요. 아직도 자기 생각을 하는 자를 저는 목요일 그날 바로 봤습니다. 저한테 묻더라구요. “목사님. 어제 무슨 일이 있었나봐요.” 제가 그 때 가슴을 쳤어요. 가슴을 소리나게 치고 싶 더라구요. 답답해서 숨이 안 쉬어지는 거예요. 개인의 무슨 일이 있어서 단상에서 이 주님의 심정을 외 치겠습니까? 우리의 영적인 상황을 보고 주님이 외쳐 주신다는 겁니다. 여러분. 선생님 저기 계시는 동안 저를 세워주지 않으셨습니까? 그러면 저는 외칠 의무와 책임이 있습 니다. 저는 목숨을 걸고 행할 겁니다. 선생님 나올 때까지. 선생님 나오시면 제가 하겠습니까? 선생님이 하시겠죠. 주님의 가르침과 선생님의 가르침이 아니면 말씀을 전할 수 없습니다. 개인의 생각, 개인의 주관, 개인의 사상으로 말씀을 전할 수 없습니다. 주님이 그냥 두지 않으십니다. 절대 그러합니다. 주님 이 두려워요. 주님이 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시기 때문에. 이 지역 부산지역 순회를 시점으로 정말 뒤집어야 됩니다. 완벽하게 뒤집는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 가정국들 정말 필요합니다. 우리 가정국이 정말 힘을 내서 빛을 발하면 역사는 일어납니다. 가정국 의 책임이 막중합니다. 우리 장자들이예요. 우리 지도자들과 가정국들이 확 살아나야 되요. 우리 장년부 들 더 완벽하게 살아나야 되겠습니다. 이 터전 위에 청년부, SS, 캠퍼스들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혹여 나 우리의 아직도 내 머릿 속에 온전치 못한 주관이 있다면 여러분 나는 아니라 생각하고 찾으세요. 주님은 반드시 용서하시고, 반드시 빼내 주십니다. 그러할 때 우리 섭리사는 승리합니다. 그제서야 우 리 섭리사는 승리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전진입니다. 문제가 없어요. 누가 나가서 상관이 없어요. 아예 나가지 않겠죠. 나가는 역사가 섭리사는 이제는 없어요. 아예 다 빼냈으니까 그러나 혹여 나간 자들이 있어도 그들이 날뛰어도 상관이 없어요. 환란은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사전에는 빼버렸어요. 악 평, 사탄, 우리의 마음 속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너무나 중요한 날, 역사적인 날, 이번 한 주간 부활절 전에는 원래 고난주간을 보내게 되어 있습 니다. 원래 고난은 무엇입니까? 주님께서 내 죄 때문에 주님이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 면서 부활절을 맞게 됩니다. 섭리사는 신부시대라서 고난의 주간을 보내지 않죠. 이번 에스더 기간 10 일 동안에 남아있는 모든 것을 회개함으로 여러분의 마음과 행실과 주관을 더 높은 차원으로 부활시키 기를 바라겠습니다. 반드시 주님의 영휴거, 영재림, 우리는 영휴거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마지막 때 이 때를 위해서 진정으로 행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지금 시간이 조금 늦었지만 10분이라도 확실하게 기도하고 가겠습니다. 지금 불을 붙여서 내일 새벽에 도 불을 붙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찬양하고 40분까지 기도할 거예요. 오늘은 정말 괜찮으신 분들 은 20분 40분까지 저와 함께 기도합시다. 모든 것을 다 빼내고, 완벽하게 창조목적 우리가 뜻을 이루지 않으면 창조한 뜻이 없구요. 그것을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아니라 생각하지 말고, 정말 간 구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이 시간 우리의 마음 가운데 뜨거운 성령의 불길이 일어나기를 기도하며, 회개의 첫 번째 역사 완벽하 게 다시 비워내는 역사 완전하게 변화를 이룰 수 있는 회개의 역사가 먼저 놀랍게 일어나리라 믿습니 다. 저는 이 상반기 동안 회개가 될 때까지 회개의 부흥의 역사를 일으킬 것입니다. 그럴 때 주님은 알 아서 사랑의 역사를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사랑으로 만이 휴거되기 때문에 구원받기 때문에 고로 회개 하면 주님은 반드시 오십니다. 회개하면 주님은 반드시 사랑으로 오십니다. 믿습니까? 임하소서 성령이여. 우리의 모든 마음이 말씀만이 아닌 진짜 가슴으로 오늘 말한 말을 얼마나 깨달았 을까? 저도 이렇게 마음이 타는데 주님의 심정과 홀로 계신 선생님의 마음이 얼마나 타겠습니까? 주여. 오늘은 우리가 기도로 힘을 보여 주면서 반드시 주님 하나로 섭리역사가 뭉치지 않으면 무슨 뜻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 먼저는 모든 악을 빼내고 먼저 하나되어 완벽하게 하나되어서 주님 이 모든 악한 것들 을 무찌르며 주님을 맞이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요. 형제끼리 욕을 해도 안 되겠고, 형제끼리 이렇다 저렇다 말을 해도 안 되겠고, 그가 보내신 선생님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고 판단해도 안 되겠습니다. 주여. 진정으로 첫 번째 되는 계명, 주 너의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형제를 내 이웃들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는 것이 첫째와 둘째되는 계명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가진 주관과 모든 생각, 나쁜 마음을 다 빼내어 서로 용서하게 해주시며, 서로 모든 악한 것들을 빼내게 하여 주시옵시며, 굳건한 믿음과 사랑 안에 설 수 있도록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제발이나 제 힘으로는 할 수 없사오니 성령께서 마지막으로 뜨겁게 역사하셔 주 시옵시사 모든 사람의 입술 가운데 역사하시고 마음을 뒤집어 주시어서 주님이 보시기에 나쁜 모든 것 들을 다 빼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불로 불로 완벽하게 불로 태워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길 내게 내려와.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마침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정말 정말 사랑하는 예수님. 우리를 살리시며 우리를 구원하시며, 우리의 영혼을 구 원하시고 우리의 영혼을 저 천국에 데려 가시기까지 그 때까지 버리시지 않으시는 하나님 진정 감사드 립니다. 예수님. 깨달으면 눈물이 나는 이유는요. 너무 우리가 못 하니까. 하나님의 역사, 주님의 역사는 너무나 엄청나고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주님 말씀하시며 너무나 기대를 품으 시며 시작한 역사인데 우리가 너무 못 해서, 주님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계속 눈물이 나는 것은 너무나 희망의 역사 기쁨의 역사 주님의 뜻을 따라 이루기만 하면 완전한 역사인데 우리의 생각이 너무 많아 요. 우리의 주관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전진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주님 섭리사 완 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누가 뭐라 해도 내 형제를 지키며, 사랑하는 선생님을 믿음으로 지키며 나아가 야 할 때입니다. 용서하고, 이해하고, 격려하며 바라봐주며 하나되어 혹시나 누가 뒤쳐질까봐 한 사람 한 사람 한사람 이끌고 가야 하는 너무 귀한 때 지금은 왜 저런 사람을 세워주나 저런 사람을 붙잡고 가나 할 것이 아니라 주님 저 뒤쳐진 자들까지 주님 사랑함으로 값없이 구원해 주시고 데려가 주신다면 대신 감사와 영광돌리며 손잡고 가야할 때가 아니겠습니까? 사탄이요. 그냥 사탄이 되었겠습니까? 질투했으니까 서운하니까 주님 우리의 역사 앞에는 그런 역사가 없게 해주실 것을 믿사오며, 주님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절대 토를 다는 일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여. 제발이나 머리로가 아닌 가슴 깊이 깨닫게 하시옵소서. 울리게 하시옵소서. 떨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입술로 시인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슴에 떨림으로 시인하게 하여 주시 옵소서. 100%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어보고 의심이라는 것을 하게 하시옵소서. 그러나 100%로 가면 그를 가만히 두시겠습니까. 절대 주님의 역사 속에 넣는 주님이신 줄을 믿사오니 100%가 될 때까지 전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만일 그 시대가 예수님 오셨을 때 모 든 사람들이 믿었다면 주님이 그와 같이 되셨을까? 믿지 않는 한 사람으로 인해 시작하여 점점 불신의 역사가 뻗어나가 성자 그를 쓰고 온 육신 그를 죽이지 않았사옵나이까. 이렇게 무서운 오해, 의심, 불신, 주여 그것이 우리 성약권 안에 넘어온 자들 가운데도 남아있습니까? 100% 믿었다면 변질되어 저같이 되었겠사옵나이까? 주여. 이 가운데 이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섭리사 에 환란이 일어난다면 100% 주여 믿어주지 못함으로 내 마음 속에 불평과 악평과 불신으로 인하여 사 탄을 끌어들여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지 않겠사옵나이까. 주여. 제발이나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아니라 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그 생각이 자기를 변화시키지 못할까 심히 염려되오니 주여 한 사 람도 빠짐없이 주의 품으로 들어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불신의 생각 주여 그 불씨가 커져 불을 일 으키오니 주여 절대 사탄과 악인에게서 절대 멀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떨어져 나가게 하여 주시옵소 서. 떨어져 먼지 하나 안 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같이 할 수 있는가. 아멘. 아멘. 믿음으로 그와 같이 온전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그와 같이 할 수 있는가 완전할 수 있는가. “나는 못 해.” 이러므로 못 하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겠사옵나이까. 주여. 우리에게 할 수 있다 말씀하 신 것은 주여 그 능력을 주신 이가 주님이시며, 주여 그 역사하신 이가 주님이시니 할 수 있사옵나이다. 창조목적의 뜻을 알지 못 하고 알아도 지키지 못 하면 어떻게 역사를 이룰 수 있겠사옵나이까. 주여. 깨 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알게 하시옵소서. 머리가 아닌 가슴 깊이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징이 울 리도록 울리게 하시옵소서. 떨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함부로 판단한 선생님, 함부로 판단한 예수님, 함부로 판단한 형제들, 주여 이 시간 주 앞에 우리의 못 된 생각을 다 내려 놓겠사오니 주여 제발이나 태워 주시옵소서. 제발이나 남김없이 다 태워 주시옵소서. 주여. 그럼으로 깨끗하게 되어 완전히 태워 주시옵소서. 어느 누구도 침범치 못 하게 하시옵소서. 구멍 이 없게 하시옵소서. 틈이 없게 하시옵소서. 그 틈으로 개미같은 악이 들어올지 모르니 틈을 막아주시옵 소서. 주여. 우리가 행해야 되겠사옵나이다. 모든 것을 이 남은 때에 회개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 옵나이다. 사랑하는 선생님을 100% 이 역사로 온 자들이 믿어주었다면 어떤 어려움, 어떤 힘듬, 어떤 오해가 있 더라도 정말 믿어 주었다면 오늘의 역사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2012년 어떤 일이 일어날까 했더 니, 정말 큰 환란이 일어나네요. 이 이후에는 정말 어떻게 될지를 모릅니다. 예수님. 세상이 말하는 그 극심한 환란이 무엇인가 했더니 우리의 마지막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깨는 이 일이 있을지 모르죠. 주여. 마지막 이 극심한 영적인 환란의 때에, 이때에 우리의 영과 육을 완벽히 보존하며 우리의 정신 우리의 영을 완벽하게 묶어 놔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이후에 쓸 영의 역사가 그 곳에 새겨지며 그곳에 가리라 믿사오니 굳건케 하여 주시옵소서. 주 님도 말씀하셨습니다.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 내일은 바로 우리가 행한 대로 믿음대로 행한 대로 좌우되기에 주님도 모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만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자기 죄를 완전히 회개하 고 억울한 것이 있으면 주께 맡기어 기도하고 자기를 신부로 단장한 자만이 내일을 보존할 수 있으며, 내일을 판단할 수 있으니 그는 나의 품에 안기며 그의 영혼은 영원히 천국에 최고의 단계 하나님이 창 조하시고 역사하신 그 단계에 도달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여. 그 단계로 도달하지 않으면 할 수 없어요. 우리 역사가 시작된 이유가 없구요. 우리가 핍박당할 이유가 없어요. 주님. 주님이 죽어주신 이유 선생님이 수고하신 이유가 없습니다. 주님 그 목적을 이루 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실로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오니 이 부산 땅 주님의 심정이 깃들며 주님 너무나 사랑하시는 땅 진정으로 부흥되어야 할 땅입니다. 주님의 귀한 신부들, 심정의 사람들을 한 사람 한 사 람 세워 이 부산에 모든 악한 기운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덮어버려야 되겠습니다. 주여. 이 시간 이 땅에 역사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시사 이 땅에 악의 무리를 태우시옵소서. 주여. 불 태우시며, 주님의 역사하심이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두 주의 뜻으로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시며 온전치 못한 자 고쳐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부흥의 역사, 발전의 역사, 회개함과 회복함의 일어날 줄을 믿사옵나이다. 이 불을 시작으로 해서 전국 전세계에 불이 붙어 나가리라 믿사오니 주여 축복하여 주시 리라 믿사오며, 주여 오늘 부산에 있는 모든 사람들 다시 한번 태우시옵소서. 이 불을 시작으로 전국 전세계에 있는 자들을 태우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께 맡기옵나이다. 사랑하는 선생님에게도 불같은 능력 보내 주시옵시사 시대 그 말씀을 듣지 않고는 못 배기는 역사가 하루하루 다 가오니 절대 영육간에 지치지 않게 하시오며, 주님의 권능으로 완벽하게 주님 붙들어 힘있게 하여 주시 옵소서. 주님. 걱정하지 않습니다. 주님이 기도한 모든 대로 합당하면 이루어 주시니까 주께 다시 한번 약속하오니 오직 우리의 갈 길을 뒤도 돌아보지 않게 가겠습니다. 모든 자들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맡깁니다. 아픈 자, 병든 자, 성령의 그 능력으로 태우시옵시며 마음이 아파 생각과 사상에 병이든 자를 성령의 불로 주여 태우시옵시며, 주여 아직도 악의 찌꺼기가 남아있는 우리의 몸을 성령의 불로 깨끗이 태워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맡깁니다.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여러분 오늘 많이 늦은 시간까지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이 불이 꼭 전세계에 이르기까지 역사가 일어 날 줄을 믿습니다. 여러분. 꼭 마음으로 깊이 깨달아서 완벽하게 올 2012년 우리의 해로 만들어야 되겠 습니다. 주님께 박수 보내 드리면서 이 시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