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3.31 (토)
토요일 새벽잠언 ba967728
- 선포일
- 2012.03.31 (토)
첨부 파일
- PDF
토요일 새벽잠언_ba967728.pdf
77.8 KB
<2012년 3월 31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전쟁터에서 자기를 죽이려고 총을 쏘는 적을 쏘지 않으면 자기가 죽는
다.
2. 자기가 해를 받아 가면서도 원수를 사랑해 주었으나, 원수가 계속 원
수 짓을 하면 사랑할 것 없다. 행위대로 대해 줘야 된다.
3. 원수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을 못 펴게 되니, 여호수아같이 원수의 행
위대로 대해 주고 하나님의 뜻을 펴야 된다.
4. 의인들의 원수는 하나님의 적이다.
5. 주님은 “원수를 사랑하라.” 하셨다. 주님은 메시아요, 구세주이시다.
고로 원수를 사랑해 주시고, 원수들을 그 행위대로 심판하시고 공의로운
역사를 펴셨다.
6. 하나님은 원수의 목전에서 의인들에게 상을 베풀어 주셨다. 이는 ‘악인
을 심판하셨다.’ 함이다. 하나님을 따라 같이 행해야 된다.
7.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의인들을 괴롭히고 악행을 하는 원수들이
있으면 하나님께 기도해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이 그 행위대로 갚아 주신
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 의인의 하나님이시니 공의로 다 갚아 주신
다.
8. 원수를 사랑하기만 하면, 원수들은 그 사랑을 받고 의인들을 더 괴롭
힌다.
9. 악인을 사랑하면 죄가 된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손발이 되어 악인을
회개시키고 그 행위대로 대해 줘야 된다.
10. 행악자는 사탄의 몸이 되어 행하니, 행하는 일마다 악하다. 고로 의
인들이 모두 일어나서 행악자를 대면하여 싸워야 된다. 몸으로 싸우는 것
이 아니라 진리로 싸우고, 주님을 사랑함으로 싸우고, 기도함으로 싸워야
된다. 가나안 땅을 정복한 여호수아같이 담대히 행해야 하나님이 주신 축
복을 받는다.
11. 독사를 사랑하는 자는 미련한 자다. 잡아 없애야 독사가 어린 자들과
사람을 물어 죽이지 않는다. 사람을 물어 죽이는 독사를 모두 다 잡아 없
애라. 기도하여라.
12. 야수들은 사람을 해한다. 야수를 사랑하다가는 결국 죽게 된다.
13. 지혜로운 자는 야수를 보면 포수에게 말하여 잡아 없애게 하고 평생
편히 산다. (지혜로운 자는 악인을 보면 하나님께 기도하여 의의 심판을
하게 한다.)
14. 악인들은 매일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으시면, 오히려 악인들이 매일
의인들을 잡아 죽여 하나님의 수고가 헛되게 한다.
15. 하나님께서 악인을 의인에게서 쪼개 내시어 깊은 험산에 넣고 영원히
못 나오게 해 주시기를 기도해야 된다.
16. 하나님은 의인의 간구를 들으시니 악인을 없애게 기도해야 된다.
17. 야수가 어릴 때는 길러도 모른다. 야수가 크면 사람을 잡아먹으니 그
때는 포수에게 갖다 줘야 된다. 그러면 포수가 바로 잡아 없앤다.
18. 동물들을 키우다 보면 사람을 물어 죽일 동물인지 아닌지 알게 된다.
야수 새끼는 바로 구분하여 동물원에 갖다 주든지, 포수에게 말하여 없애
야 된다.
19. 야수는 쇠고랑에 묶어 놔도 야수다.
20. 야수는 키우지 말아라. 염소는 아무리 사랑하고 키워도 양이 안 된
다. 염소는 염소 농장에 팔아 버려라.
21. 섭리사에서는 야수들과 뱀들과 독종들은 기르지 말고 모두 쪼개 내어
라.
22. 이와 같이 자기 마음속의 원수 같은 악의 마음과 불의의 생각은 모두
쪼개 내어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