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2.03.31 (토)
계시말씀 c9667f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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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3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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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TV
작성일 : 2012년 1월 21일
작성자 : 최푸른 서울 이화주님의 교회 (서울 사진
국)
(오래 간만에 집에 갔다가 TV를 보며 정신없이 시
간을 보냈습니다. TV를 이성 죄 보듯 봐야겠다고 결
심하며 회개기도 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사랑아, 너의 몸부림 안다. 고맙다.
너의 시간은 나의 피눈물의 대가로 주어진 시간이란
다.
너의 지상에서의 육의 한 시간은
구원을 위한 나의 피눈물의 조건의 시간,
필수 불가결한 시간이구나.
사랑아, 네 시간을 가벼이 여기지 말아라.
천국에서의 집이 어느 것 하나,
나의 사랑 노력 없이 지어진 것이 없듯,
너의 지상에서의 1분 1초는
나의 희생으로 주어진 사랑의 귀한 시간이다.
그 시간 천국에서는 너의 영을 위해
다시 쓸 수 없는 육에서의 한 시간의
기도, 찬양, 전도의 시간이
널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한다.
그러니 너의 시간, 진정 귀히 여겨 다오.
너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천국의 블라인드가 보이느냐?
(극장의 몇 십 배의 빛으로 둘러싸인
스크린이 보였습니다.)
천국에도 영화가 있고 TV가 있다.
그것을 통해 지상에서의 나 예수와의 사랑
실시간으로 전하기도 하고,
선생과 나와의 사연이 영화로 방영되기도 한다.
너희 섭리인의 나 예수와의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가 절찬 상영 중이다.
너와의 사연, 사랑이
이곳에 하나하나 영화화되어 퍼진단다.
수십 수백 수천의 스토리가 있고,
특히 인기 있는 드라마도 있단다.
그러니 섭리에 와서
진정 온전한 섭리의 영화를 보려무나.
지금 지상에서의 시간은 다른 어떤 것으로
절대 바꿀 수 없는 귀한 시간이니,
조금도 지체 말아라.
사랑아, 천국에서의 TV는 죄가 아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의
드라마 보는 시간은 죄가 된다.
나 예수와의 사랑에도 때와 시기가 있고
부활된 사랑의 방법이 있다.
그와 같이 네 인생, 육으로의 삶 동안
오직 세상 것 끊고 나만 바라보아라.
드라마 속 환상적인 삶이 널 쉬게 하느냐?
아니다. 네 생각과 정신을 마비시키며
네가 구원으로 쓸 시간을 잠식하며
네 육을 행하지 못하게 한다.
TV를 통해 환상만을 꿈꾸며
현실에서 무언가를 이루는 능력을 잃어간다.
마음이 약해지고 의지가 약해진다.
나 예수의 사랑의 마음이 아닌,
속는 사랑, 속는 인생, 비현실적 삶을 포장해 놓아
너의 판단력을 흐리게 한다.
섭리에 많은 사람이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TV를 끊지 못하는 자 많다.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세상 문화에 발 디디는 자들아.
나는 이미 더 차원 높은
문화와 영화를 섭리에 피우고 있다.
연기가 아닌 진짜 삶을 보아라.
선생의 삶이 real story(리얼 스토리) 드라마이다.
부활된 문화, 나 예수와 더 가깝게 해 주는
사랑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라.
사랑아, 선생하고 일체 되어라.
너의 삶으로 드라마를 만들어라.
그저 연기하듯 사는 삶이 아닌
나 예수가 인정할 만한 진짜 삶을 살아 보아라.
사랑한다.
사랑아, 섭리인들..
작은 죄라 생각하며 아직도 죄 짓고 살며,
의지도, 정신도, 생각도
개구리가 뜨거운 물에서 자신도 모르게 죽어가듯
희석시키고 있다.
그러니 작은 죄에 민감하여라.
작지만 작지 않은 큰 죄이다.
구원과 연결되어 있으니 어찌 작다 하겠느냐.
더욱 차원 높인 삶을 살자.
선생에게 편지해. 사랑한다.
2012. 1월 6일 천성운 후 나 예수
이후 선생님께서 결재해 주시면서 선생이 20대 때
보니 지상 모든 자들을 중계하고 전파로 보내는 지
구 중앙 안테나와 레이더망이 있었다. 천국 영계로
모두 반영한다고 하시며 그 실상을 주님이 보여 주
셨다는 것도 전해주라고 하셨습니다.